물가
달걀과 전기료, 어떻게 달라졌을까?
달걀과 전기료를 한 그래프에 놓았습니다. 같은 단위라 그대로 견줍니다.
달걀 1975 13.1지수→2025 140.4지수+975.0%
전기료 1975 55.3지수→2025 139.9지수+153.0%
연도
2025
달걀
140.4지수
전기료
139.9지수
지수
핵심 통계
| 데이터 | 기간 | 시작 | 종료 | 변화 |
|---|---|---|---|---|
| 달걀 | 1975~2025 | 13.1지수 | 140.4지수 | +975.0% |
| 전기료 | 1975~2025 | 55.3지수 | 139.9지수 | +153.0% |
데이터 설명
「달걀」와 「전기료」를 같은 화면에 놓은 것입니다. 두 숫자가 같은 기간에 각각 어떻게 움직였는지만 보여줍니다 — 어느 쪽이 다른 쪽의 원인이라는 뜻은 아닙니다. 각 데이터의 정의와 기간은 아래 출처에 있습니다.
달걀: 달걀의 소비자물가지수입니다(2020=100). 가격이 아니라 가격의 변화를 나타내는 지수라, 몇 배 올랐는지만 말할 수 있습니다.
전기료: 전기료의 소비자물가지수입니다(2020=100). 가격이 아니라 가격의 변화를 나타내는 지수라, 몇 배 올랐는지만 말할 수 있습니다.
처음과 지금
달걀127.4지수 늘었습니다
197513.1지수
2025140.4지수
전기료84.6지수 늘었습니다
197555.3지수
2025139.9지수
달걀와 전기료의 차이
- 1975년
- -42.2지수
- 2025년
- 0.6지수
- 차이의 변화
- 42.8지수
달걀에서 전기료를 뺀 값입니다. 두 데이터가 함께 있는 1975~2025년만 계산했습니다. 이 기간 동안 차이가 줄었습니다.
데이터 출처
- 출처기관
- 통계청
- 데이터셋
- 소비자물가조사 — 품목별 소비자물가지수(2020=100)
- 제공처
- KOSIS 국가통계포털
- 데이터 기간
- 1975 ~ 2025
- 데이터 기준일
- 2026-08-24
- 가공 방법
- KOSIS OpenAPI로 전국·연간 품목별 지수를 받아 그대로 사용. 가공 없음.
지수는 가격 수준이 아니라 가격의 변화율입니다. 품목의 조사 규격이 바뀌면 시계열이 개편될 수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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