보험통계 (11/19)
통계청 KOSIS 「보험통계」 의 표 10개, 항목 199개를 연도별 수치와 그래프로 모았습니다.
생명보험 보험지급 내역(변액보험)
맨 위로생명보험사별 합계 · 보험금지급내역별 합계
- 보험금(변액보험)
- 한화 보험금(변액보험)
- 삼성 보험금(변액보험)
- 흥국 보험금(변액보험)
- 교보 보험금(변액보험)
- 푸본현대 보험금(변액보험)
- 신한 보험금(변액보험)
- DGB 보험금(변액보험)
- KDB 보험금(변액보험)
- 미래에셋 보험금(변액보험)
- KB 보험금(변액보험)
- DB 보험금(변액보험)
- 동양 보험금(변액보험)
- 오렌지라이프 보험금(변액보험)
- BNP파리바카디프 보험금(변액보험)
- 푸르덴셜 보험금(변액보험)
- 하나 보험금(변액보험)
- ABL 보험금(변액보험)
- 메트라이프 보험금(변액보험)
- 처브라이프 보험금(변액보험)
- 라이나 보험금(변액보험)
- AIA 보험금(변액보험)
- IBK 연금 보험금(변액보험)
보험금(변액보험)
2006 2,488,781백만원→2022 10,421,109백만원▲ +318.7%
한화 보험금(변액보험)
2006 456,227백만원→2022 1,270,490백만원▲ +178.5%
삼성 보험금(변액보험)
2006 740,315백만원→2022 2,099,554백만원▲ +183.6%
흥국 보험금(변액보험)
2006 17,790백만원→2022 274,659백만원▲ +1443.9%
교보 보험금(변액보험)
2006 481,391백만원→2022 1,231,964백만원▲ +155.9%
푸본현대 보험금(변액보험)
2007 24백만원→2022 960백만원▲ +3900.0%
신한 보험금(변액보험)
2006 28,016백만원→2022 675,081백만원▲ +2309.6%
DGB 보험금(변액보험)
2010 95백만원→2022 87,353백만원▲ +91850.5%
KDB 보험금(변액보험)
2006 5,045백만원→2022 82,207백만원▲ +1529.5%
미래에셋 보험금(변액보험)
2006 42,858백만원→2022 1,599,004백만원▲ +3630.9%
KB 보험금(변액보험)
2007 479백만원→2022 123,948백만원▲ +25776.4%
DB 보험금(변액보험)
2006 495백만원→2022 88,519백만원▲ +17782.6%
동양 보험금(변액보험)
2006 18,813백만원→2022 125,138백만원▲ +565.2%
오렌지라이프 보험금(변액보험)
2006 99,646백만원→2020 1,091,401백만원▲ +995.3%
BNP파리바카디프 보험금(변액보험)
2006 191,735백만원→2022 170,498백만원▼ −11.1%
푸르덴셜 보험금(변액보험)
2006 14,433백만원→2022 453,635백만원▲ +3043.0%
하나 보험금(변액보험)
2006 6,426백만원→2022 121,691백만원▲ +1793.7%
ABL 보험금(변액보험)
2006 120,161백만원→2022 472,001백만원▲ +292.8%
메트라이프 보험금(변액보험)
2006 195,244백만원→2022 1,210,413백만원▲ +519.9%
처브라이프 보험금(변액보험)
2006 2,854백만원→2022 59,409백만원▲ +1981.6%
라이나 보험금(변액보험)
2006 1,989백만원→2022 164,044백만원▲ +8147.6%
AIA 보험금(변액보험)
2006 3,955백만원→2022 101,947백만원▲ +2477.7%
IBK 연금 보험금(변액보험)
2011 142백만원→2022 8,594백만원▲ +5952.1%
손해보험 모집형태별 원수보험료 내역(회사별)
맨 위로손해보험사별 합계 · 모집형태별 합계
- 원수보험료
- 메리츠 원수보험료
- 한화 원수보험료
- 롯데 원수보험료
- 엠지 원수보험료
- 흥국 원수보험료
- 삼성 원수보험료
- 현대 원수보험료
- 케이비 원수보험료
- DB 원수보험료
- 서울보증 원수보험료
- 코리안리 원수보험료
- AIG 원수보험료
- Ace American 원수보험료
- 퍼스트권원 원수보험료
- Mitsui 원수보험료
- AXA 원수보험료
- 하나 원수보험료
- 신한EZ 원수보험료
- 농협 원수보험료
원수보험료
1998 14,253,639백만원→2022 120,110,803백만원▲ +742.7%
메리츠 원수보험료
2005 1,913,431백만원→2022 17,710,243백만원▲ +825.6%
한화 원수보험료
2006 836,585백만원→2022 6,121,424백만원▲ +631.7%
롯데 원수보험료
2007 852,190백만원→2022 4,768,581백만원▲ +459.6%
엠지 원수보험료
2001 340,125백만원→2022 1,162,472백만원▲ +241.8%
흥국 원수보험료
2005 751,991백만원→2022 3,206,900백만원▲ +326.5%
삼성 원수보험료
1998 3,632,596백만원→2022 24,331,474백만원▲ +569.8%
현대 원수보험료
1998 1,920,313백만원→2022 18,104,964백만원▲ +842.8%
케이비 원수보험료
2005 3,594,466백만원→2022 15,977,070백만원▲ +344.5%
DB 원수보험료
1998 1,814,722백만원→2022 19,270,360백만원▲ +961.9%
서울보증 원수보험료
1998 612,394백만원→2022 2,075,420백만원▲ +238.9%
코리안리 원수보험료
2001 900백만원→2022 3,099백만원▲ +244.3%
AIG 원수보험료
1998 35,846백만원→2022 644,843백만원▲ +1698.9%
Ace American 원수보험료
2000 6,610백만원→2022 677,114백만원▲ +10143.8%
퍼스트권원 원수보험료
2003 522백만원→2022 12,639백만원▲ +2321.3%
Mitsui 원수보험료
2003 2,782백만원→2022 20,827백만원▲ +648.6%
AXA 원수보험료
2006 406,473백만원→2022 884,898백만원▲ +117.7%
하나 원수보험료
2003 9,459백만원→2022 569,354백만원▲ +5919.2%
신한EZ 원수보험료
2003 3,991백만원→2022 43,552백만원▲ +991.3%
농협 원수보험료
2012 1,793,841백만원→2022 4,198,919백만원▲ +134.1%
생명보험 실제사업비 내역
맨 위로생명보험사별 합계 · 실제사업비내역별 합계
- 신계약비 유지비 수금비
- 한화 신계약비 유지비 수금비
- 삼성 신계약비 유지비 수금비
- 흥국 신계약비 유지비 수금비
- 교보 신계약비 유지비 수금비
- 푸본현대 신계약비 유지비 수금비
- 신한 신계약비 유지비 수금비
- DGB 신계약비 유지비 수금비
- KDB 신계약비 유지비 수금비
- 미래에셋 신계약비 유지비 수금비
- KB 신계약비 유지비 수금비
- DB 신계약비 유지비 수금비
- 동양 신계약비 유지비 수금비
- 오렌지라이프 신계약비 유지비 수금비
- BNP파리바카디프 신계약비 유지비 수금비
- 푸르덴셜 신계약비 유지비 수금비
- 하나 신계약비 유지비 수금비
- ABL 신계약비 유지비 수금비
- 메트라이프 신계약비 유지비 수금비
- 처브라이프 신계약비 유지비 수금비
- 라이나 신계약비 유지비 수금비
- AIA 신계약비 유지비 수금비
- IBK 연금 신계약비 유지비 수금비
- 농협 신계약비 유지비 수금비
신계약비 유지비 수금비
1999 3,833,310백만원→2022 15,118,479백만원▲ +294.4%
한화 신계약비 유지비 수금비
1999 765,247백만원→2022 2,291,510백만원▲ +199.4%
삼성 신계약비 유지비 수금비
1999 1,034,128백만원→2022 3,455,181백만원▲ +234.1%
흥국 신계약비 유지비 수금비
1999 152,087백만원→2022 422,024백만원▲ +177.5%
교보 신계약비 유지비 수금비
1999 807,853백만원→2022 1,782,195백만원▲ +120.6%
푸본현대 신계약비 유지비 수금비
2003 33,841백만원→2022 140,333백만원▲ +314.7%
신한 신계약비 유지비 수금비
1999 69,499백만원→2022 1,204,531백만원▲ +1633.2%
DGB 신계약비 유지비 수금비
2007 81,504백만원→2022 115,619백만원▲ +41.9%
KDB 신계약비 유지비 수금비
1999 33,472백만원→2022 287,598백만원▲ +759.2%
미래에셋 신계약비 유지비 수금비
2005 368,153백만원→2022 534,772백만원▲ +45.3%
KB 신계약비 유지비 수금비
2004 34,380백만원→2022 353,802백만원▲ +929.1%
DB 신계약비 유지비 수금비
1999 42,249백만원→2022 414,564백만원▲ +881.2%
동양 신계약비 유지비 수금비
1999 86,624백만원→2022 622,484백만원▲ +618.6%
오렌지라이프 신계약비 유지비 수금비
1999 16,251백만원→2020 578,861백만원▲ +3462.0%
BNP파리바카디프 신계약비 유지비 수금비
2003 11,822백만원→2022 60,819백만원▲ +414.5%
푸르덴셜 신계약비 유지비 수금비
1999 65,537백만원→2022 391,863백만원▲ +497.9%
하나 신계약비 유지비 수금비
2002 5,841백만원→2022 72,580백만원▲ +1142.6%
ABL 신계약비 유지비 수금비
2001 267,292백만원→2022 378,654백만원▲ +41.7%
메트라이프 신계약비 유지비 수금비
1999 40,409백만원→2022 574,814백만원▲ +1322.5%
처브라이프 신계약비 유지비 수금비
2000 7,232백만원→2022 56,367백만원▲ +679.4%
라이나 신계약비 유지비 수금비
1999 16,175백만원→2022 777,168백만원▲ +4704.7%
AIA 신계약비 유지비 수금비
2000 19,903백만원→2022 431,538백만원▲ +2068.2%
IBK 연금 신계약비 유지비 수금비
2010 25,216백만원→2022 94,944백만원▲ +276.5%
농협 신계약비 유지비 수금비
2012 860,204백만원→2022 628,716백만원▼ −26.9%
손해보험 수납형태별 원수보험료 내역(종류별)
맨 위로손해보험종류별 합계 · 수납형태별 합계
원수보험료
1993 6,780,362백만원→2022 120,110,803백만원▲ +1671.5%
화재 원수보험료
1993 312,929백만원→2022 319,548백만원▲ +2.1%
해상 원수보험료
1993 359,753백만원→2022 876,207백만원▲ +143.6%
자동차 원수보험료
1993 3,281,351백만원→2022 20,839,651백만원▲ +535.1%
보증 원수보험료
1993 460,003백만원→2022 2,084,165백만원▲ +353.1%
특종 원수보험료
1993 341,660백만원→2022 8,516,891백만원▲ +2392.8%
해외원보험 원수보험료
1993 33,871백만원→2022 967,561백만원▲ +2756.6%
장기 원수보험료
1993 1,990,794백만원→2022 61,796,667백만원▲ +3004.1%
개인연금 원수보험료
1995 716,262백만원→2022 2,182,273백만원▲ +204.7%
퇴직 원수보험료
2000 2,009백만원→2022 22,527,841백만원▲ +1121246.0%
손해보험 수납형태별 원수보험료 내역(회사별)
맨 위로손해보험사별 합계 · 수납형태별 합계
- 원수보험료
- 메리츠 원수보험료
- 한화 원수보험료
- 롯데 원수보험료
- 엠지 원수보험료
- 흥국 원수보험료
- 삼성 원수보험료
- 현대 원수보험료
- KB 원수보험료
- DB 원수보험료
- 서울보증 원수보험료
- 코리안리 원수보험료
- AIG 원수보험료
- Ace American 원수보험료
- 퍼스트권원 원수보험료
- Mitsui 원수보험료
- AXA 원수보험료
- 하나 원수보험료
- 신한EZ 원수보험료
- 농협 원수보험료
원수보험료
1998 14,253,639백만원→2022 120,110,803백만원▲ +742.7%
메리츠 원수보험료
2005 1,913,431백만원→2022 17,710,243백만원▲ +825.6%
한화 원수보험료
2006 836,585백만원→2022 6,121,424백만원▲ +631.7%
롯데 원수보험료
2007 852,190백만원→2022 4,768,581백만원▲ +459.6%
엠지 원수보험료
2001 340,125백만원→2022 1,162,472백만원▲ +241.8%
흥국 원수보험료
2005 751,991백만원→2022 3,206,900백만원▲ +326.5%
삼성 원수보험료
1998 3,632,596백만원→2022 24,331,474백만원▲ +569.8%
현대 원수보험료
1998 1,920,313백만원→2022 18,104,964백만원▲ +842.8%
KB 원수보험료
2005 3,594,466백만원→2022 15,977,070백만원▲ +344.5%
DB 원수보험료
1998 1,814,722백만원→2022 19,270,360백만원▲ +961.9%
서울보증 원수보험료
1998 612,394백만원→2022 2,075,420백만원▲ +238.9%
코리안리 원수보험료
2001 900백만원→2022 3,099백만원▲ +244.3%
AIG 원수보험료
1998 35,846백만원→2022 644,843백만원▲ +1698.9%
Ace American 원수보험료
2000 6,610백만원→2022 677,114백만원▲ +10143.8%
퍼스트권원 원수보험료
2003 522백만원→2022 12,639백만원▲ +2321.3%
Mitsui 원수보험료
2003 2,782백만원→2022 20,827백만원▲ +648.6%
AXA 원수보험료
2006 406,473백만원→2022 884,898백만원▲ +117.7%
하나 원수보험료
2003 9,459백만원→2022 569,354백만원▲ +5919.2%
신한EZ 원수보험료
2003 3,991백만원→2022 43,552백만원▲ +991.3%
농협 원수보험료
2012 1,793,841백만원→2022 4,198,919백만원▲ +134.1%
손해보험 모집방법별 원수보험료 내역(종류별)
맨 위로손해보험종류별 합계 · 모집방법별 합계
- 원수보험료
- 대면모집 원수보험료
- T/M 원수보험료
- 본사 원수보험료
- 설계사 원수보험료
- 대리점 원수보험료
- 중개사 원수보험료
- 홈쇼핑 원수보험료
- C/M 원수보험료
- 본사 원수보험료
- 대리점 원수보험료
- 중개사 원수보험료
원수보험료
2004 23,218,931백만원→2022 120,110,802백만원▲ +417.3%
대면모집 원수보험료
2004 22,012,186백만원→2022 104,583,172백만원▲ +375.1%
T/M 원수보험료
2004 1,024,626백만원→2022 7,946,555백만원▲ +675.6%
본사 원수보험료
2005 849,775백만원→2022 3,760,348백만원▲ +342.5%
설계사 원수보험료
2005 57,124백만원→2022 1,519,778백만원▲ +2560.5%
대리점 원수보험료
2005 463,741백만원→2022 2,148,291백만원▲ +363.3%
중개사 원수보험료
2005 13,245백만원→2019 0백만원▼ −100.0%
홈쇼핑 원수보험료
2005 172,880백만원→2022 518,139백만원▲ +199.7%
C/M 원수보험료
2004 172,895백만원→2022 7,581,074백만원▲ +4284.8%
본사 원수보험료
2005 167,229백만원→2022 6,928,049백만원▲ +4042.9%
대리점 원수보험료
2005 12,124백만원→2022 639,963백만원▲ +5178.5%
중개사 원수보험료
2008 60,737백만원→2022 13,062백만원▼ −78.5%
생명보험 계약성적표(합계)
맨 위로생명보험사별 합계 · 계약성적표별 연시보유계약
- 건수
- 한화 건수
- 삼성 건수
- 흥국 건수
- 교보 건수
- 푸본현대 건수
- 신한 건수
- DGB 건수
- KDB 건수
- 미래에셋 건수
- KB 건수
- DB 건수
- 동양 건수
- 오렌지라이프 건수
- BNP파리바카디프 건수
- 푸르덴셜 건수
- 하나 건수
- ABL 건수
- 메트라이프 건수
- 처브라이프 건수
- 라이나 건수
- AIA 건수
- IBK 연금 건수
- 농협 건수
- 금액
- 한화 금액
- 삼성 금액
- 흥국 금액
- 교보 금액
- 푸본현대 금액
- 신한 금액
- DGB 금액
- KDB 금액
- 미래에셋 금액
- KB 금액
- DB 금액
- 동양 금액
- 오렌지라이프 금액
- BNP파리바카디프 금액
- 푸르덴셜 금액
- 하나 금액
- ABL 금액
- 메트라이프 금액
- 처브라이프 금액
- 라이나 금액
- AIA 금액
- IBK 연금 금액
- 농협 금액
건수
1999 38,430,158건→2022 87,099,244건▲ +126.6%
한화 건수
1999 7,018,496건→2022 11,433,734건▲ +62.9%
삼성 건수
1999 14,087,986건→2022 18,853,718건▲ +33.8%
흥국 건수
1999 1,236,492건→2022 3,016,310건▲ +143.9%
교보 건수
1999 7,329,884건→2022 8,975,014건▲ +22.4%
푸본현대 건수
2003 464,906건→2022 2,475,807건▲ +432.5%
신한 건수
1999 886,393건→2022 6,908,943건▲ +679.4%
DGB 건수
2007 1,865,372건→2022 1,729,021건▼ −7.3%
KDB 건수
1999 209,221건→2022 1,810,241건▲ +765.2%
미래에셋 건수
2005 1,879,258건→2022 3,199,761건▲ +70.3%
KB 건수
2004 37,730건→2022 510,827건▲ +1253.9%
DB 건수
1999 268,544건→2022 1,513,937건▲ +463.8%
동양 건수
1999 694,421건→2022 4,007,796건▲ +477.1%
오렌지라이프 건수
1999 77,029건→2020 1,847,568건▲ +2298.5%
BNP파리바카디프 건수
2003 8,427건→2022 102,922건▲ +1121.3%
푸르덴셜 건수
1999 97,710건→2022 1,208,060건▲ +1136.4%
하나 건수
2002 20,157건→2022 611,083건▲ +2931.6%
ABL 건수
2001 2,152,371건→2022 2,744,571건▲ +27.5%
메트라이프 건수
1999 248,310건→2022 1,568,950건▲ +531.9%
처브라이프 건수
2000 13,834건→2022 143,376건▲ +936.4%
라이나 건수
1999 182,957건→2022 6,388,029건▲ +3391.5%
AIA 건수
2000 70,979건→2022 4,049,170건▲ +5604.7%
IBK 연금 건수
2011 26,764건→2022 428,291건▲ +1500.3%
농협 건수
2012 5,049,721건→2022 5,202,792건▲ +3.0%
금액
1999 607,091,448백만원→2022 2,454,417,880백만원▲ +304.3%
한화 금액
1999 117,464,140백만원→2022 312,451,105백만원▲ +166.0%
삼성 금액
1999 225,376,216백만원→2022 631,203,739백만원▲ +180.1%
흥국 금액
1999 18,542,138백만원→2022 74,834,124백만원▲ +303.6%
교보 금액
1999 114,136,322백만원→2022 296,334,932백만원▲ +159.6%
푸본현대 금액
2003 7,362,213백만원→2022 32,268,266백만원▲ +338.3%
신한 금액
1999 12,176,026백만원→2022 196,146,626백만원▲ +1510.9%
DGB 금액
2007 8,607,122백만원→2022 26,760,387백만원▲ +210.9%
KDB 금액
1999 2,769,156백만원→2022 52,451,357백만원▲ +1794.1%
미래에셋 금액
2005 33,133,229백만원→2022 93,929,981백만원▲ +183.5%
KB 금액
2004 554,936백만원→2022 21,117,898백만원▲ +3705.5%
DB 금액
1999 4,457,149백만원→2022 46,014,412백만원▲ +932.4%
동양 금액
1999 10,331,191백만원→2022 92,527,195백만원▲ +795.6%
오렌지라이프 금액
1999 2,670,645백만원→2020 87,495,216백만원▲ +3176.2%
BNP파리바카디프 금액
2003 204,944백만원→2022 3,866,542백만원▲ +1786.6%
푸르덴셜 금액
1999 6,595,359백만원→2022 64,839,388백만원▲ +883.1%
하나 금액
2002 629,842백만원→2022 7,461,326백만원▲ +1084.6%
ABL 금액
2001 37,915,014백만원→2022 58,928,726백만원▲ +55.4%
메트라이프 금액
1999 4,276,929백만원→2022 70,797,277백만원▲ +1555.3%
처브라이프 금액
2000 217,783백만원→2022 4,802,675백만원▲ +2105.3%
라이나 금액
1999 1,559,901백만원→2022 129,107,335백만원▲ +8176.6%
AIA 금액
2000 1,282,167백만원→2022 102,460,792백만원▲ +7891.2%
IBK 연금 금액
2011 904,257백만원→2022 13,555,222백만원▲ +1399.0%
농협 금액
2012 99,662,582백만원→2022 116,740,535백만원▲ +17.1%
손해보험 모집방법별 원수보험료 내역(회사별)
맨 위로손해보험사별 합계 · 모집방법별 합계
- 원수보험료
- 메리츠 원수보험료
- 한화 원수보험료
- 롯데 원수보험료
- 엠지 원수보험료
- 흥국 원수보험료
- 삼성 원수보험료
- 현대 원수보험료
- 케이비 원수보험료
- DB 원수보험료
- 서울보증 원수보험료
- 코리안리 원수보험료
- AIG 원수보험료
- Ace American 원수보험료
- 퍼스트권원 원수보험료
- Mitsui 원수보험료
- AXA 원수보험료
- 하나 원수보험료
- 신환EZ 원수보험료
- 농협 원수보험료
원수보험료
2004 23,218,931백만원→2022 120,110,802백만원▲ +417.3%
메리츠 원수보험료
2005 1,913,431백만원→2022 17,970,404백만원▲ +839.2%
한화 원수보험료
2006 836,585백만원→2022 6,121,424백만원▲ +631.7%
롯데 원수보험료
2007 852,190백만원→2022 4,699,149백만원▲ +451.4%
엠지 원수보험료
2004 340,690백만원→2022 1,162,472백만원▲ +241.2%
흥국 원수보험료
2004 722,142백만원→2022 3,206,900백만원▲ +344.1%
삼성 원수보험료
2004 7,055,643백만원→2022 24,286,493백만원▲ +244.2%
현대 원수보험료
2004 3,290,258백만원→2022 18,006,395백만원▲ +447.3%
케이비 원수보험료
2005 3,594,466백만원→2022 15,977,070백만원▲ +344.5%
DB 원수보험료
2004 3,157,841백만원→2022 19,224,918백만원▲ +508.8%
서울보증 원수보험료
2004 903,237백만원→2022 2,075,420백만원▲ +129.8%
코리안리 원수보험료
2004 1,449백만원→2022 3,099백만원▲ +113.9%
AIG 원수보험료
2004 165,637백만원→2022 644,843백만원▲ +289.3%
Ace American 원수보험료
2004 77,856백만원→2022 677,114백만원▲ +769.7%
퍼스트권원 원수보험료
2004 2,117백만원→2022 12,639백만원▲ +497.0%
Mitsui 원수보험료
2004 3,385백만원→2022 20,827백만원▲ +515.3%
AXA 원수보험료
2006 406,473백만원→2022 917,454백만원▲ +125.7%
하나 원수보험료
2004 62,286백만원→2022 535,060백만원▲ +759.0%
신환EZ 원수보험료
2004 70,839백만원→2022 43,552백만원▼ −38.5%
농협 원수보험료
2012 1,793,841백만원→2022 4,198,919백만원▲ +134.1%
손해보험 납입방법별 원수보험료 내역(종류별)
맨 위로손해보험종류별 합계 · 납입방법별 합계
원수보험료(초회보험료)
2007 1,022,206백만원→2022 9,475,053백만원▲ +826.9%
일시납 원수보험료(초회보험료)
2007 129,901백만원→2022 7,559,067백만원▲ +5719.1%
연납 원수보험료(초회보험료)
2007 221,246백만원→2022 1,025,755백만원▲ +363.6%
6월납 원수보험료(초회보험료)
2007 2,085백만원→2022 492백만원▼ −76.4%
3월납 원수보험료(초회보험료)
2007 6,927백만원→2022 410백만원▼ −94.1%
2월납 원수보험료(초회보험료)
2007 14백만원→2022 1백만원▼ −92.9%
월납 원수보험료(초회보험료)
2007 662,033백만원→2022 889,329백만원▲ +34.3%
손해보험 납입방법별 원수보험료 내역(회사별)
맨 위로손해보험사별 합계 · 납입방법별 합계
- 원수보험료(초회보험료)
- 메리츠 원수보험료(초회보험료)
- 한화 원수보험료(초회보험료)
- 롯데 원수보험료(초회보험료)
- 엠지 원수보험료(초회보험료)
- 흥국 원수보험료(초회보험료)
- 삼성 원수보험료(초회보험료)
- 현대 원수보험료(초회보험료)
- 케이비 원수보험료(초회보험료)
- DB 원수보험료(초회보험료)
- AIG 원수보험료(초회보험료)
- Ace American 원수보험료(초회보험료)
- 악사 원수보험료(초회보험료)
- 하나 원수보험료(초회보험료)
- 농협 원수보험료(초회보험료)
원수보험료(초회보험료)
2007 1,022,206백만원→2022 9,604,063백만원▲ +839.5%
메리츠 원수보험료(초회보험료)
2007 95,694백만원→2022 7,151,347백만원▲ +7373.1%
한화 원수보험료(초회보험료)
2007 28,895백만원→2022 143,140백만원▲ +395.4%
롯데 원수보험료(초회보험료)
2007 37,175백만원→2022 231,551백만원▲ +522.9%
엠지 원수보험료(초회보험료)
2007 109,261백만원→2022 6,068백만원▼ −94.4%
흥국 원수보험료(초회보험료)
2007 45,669백만원→2022 32,398백만원▼ −29.1%
삼성 원수보험료(초회보험료)
2007 239,564백만원→2022 438,341백만원▲ +83.0%
현대 원수보험료(초회보험료)
2007 157,053백만원→2022 271,965백만원▲ +73.2%
케이비 원수보험료(초회보험료)
2007 158,405백만원→2022 951,470백만원▲ +500.7%
DB 원수보험료(초회보험료)
2007 119,837백만원→2022 224,033백만원▲ +86.9%
AIG 원수보험료(초회보험료)
2008 99백만원→2022 8,194백만원▲ +8176.8%
Ace American 원수보험료(초회보험료)
2007 3,649백만원→2022 8,243백만원▲ +125.9%
악사 원수보험료(초회보험료)
2007 64백만원→2022 4,513백만원▲ +6951.6%
하나 원수보험료(초회보험료)
2011 244백만원→2022 3,791백만원▲ +1453.7%
농협 원수보험료(초회보험료)
2012 293,069백만원→2022 129,011백만원▼ −56.0%
데이터 출처
- 출처기관
- 기관 382
- 데이터셋
- 보험사업의 주요지표
- 제공처
- KOSIS 국가통계포털
- 데이터 기간
- 1993 ~ 2022
- 데이터 기준일
- 2026-08-29
- 가공 방법
- KOSIS OpenAPI 로 연간 전국값을 받아 그대로 사용. 가공 없음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