보험통계 (2/19)
통계청 KOSIS 「보험통계」 의 표 4개, 항목 192개를 연도별 수치와 그래프로 모았습니다.
보험회사 종합 손익계산서(비용)
맨 위로계정과목별 합계
- 손익계산서(비용)
- 보험비용 손익계산서(비용)
- 출재보험료 손익계산서(비용)
- 원수보험금 손익계산서(비용)
- 수재보험금 손익계산서(비용)
- 보험환급금 손익계산서(비용)
- 지급수수료 손익계산서(비용)
- 사업경비 손익계산서(비용)
- 기타비용 손익계산서(비용)
- 보험계약준비금적립 손익계산서(비용)
- 자산운용비용 손익계산서(비용)
- 재산관리비 손익계산서(비용)
- 유가증권매각(평가)손 손익계산서(비용)
- 기타비용 손익계산서(비용)
- 영업외비용 손익계산서(비용)
- 특별계정비용 손익계산서(비용)
- 특별손실 손익계산서(비용)
- 법인세등 손익계산서(비용)
- 당기순이익 손익계산서(비용)
보험비용 손익계산서(비용)
1981 3,787,686백만원→2022 491,547,057백만원▲ +12877.5%
출재보험료 손익계산서(비용)
1981 448,976백만원→2022 18,453,176백만원▲ +4010.1%
원수보험금 손익계산서(비용)
1981 753,407백만원→2022 163,514,043백만원▲ +21603.3%
수재보험금 손익계산서(비용)
1981 300,956백만원→2022 10,531,026백만원▲ +3399.2%
보험환급금 손익계산서(비용)
1981 65,570백만원→2022 1,630,065백만원▲ +2386.0%
지급수수료 손익계산서(비용)
1981 121,311백만원→2022 4,929,382백만원▲ +3963.4%
사업경비 손익계산서(비용)
1981 329,062백만원→2022 26,068,966백만원▲ +7822.2%
기타비용 손익계산서(비용)
1981 8,782백만원→2022 8,311,326백만원▲ +94538.5%
보험계약준비금적립 손익계산서(비용)
1981 1,607,755백만원→2022 258,109,073백만원▲ +15954.0%
자산운용비용 손익계산서(비용)
1981 24,752백만원→2022 25,797,299백만원▲ +104125.2%
재산관리비 손익계산서(비용)
1981 10,965백만원→2022 1,745,521백만원▲ +15819.7%
유가증권매각(평가)손 손익계산서(비용)
1981 5,426백만원→2022 5,662,317백만원▲ +104258.4%
기타비용 손익계산서(비용)
1981 5,786백만원→2022 18,389,461백만원▲ +317730.1%
영업외비용 손익계산서(비용)
1981 16,036백만원→2022 2,160,765백만원▲ +13374.2%
특별계정비용 손익계산서(비용)
2008 7,175,702백만원→2022 16,159,234백만원▲ +125.2%
특별손실 손익계산서(비용)
1981 299백만원→2003 109,177백만원▲ +36371.6%
법인세등 손익계산서(비용)
1981 1,641백만원→2022 2,878,106백만원▲ +175338.6%
당기순이익 손익계산서(비용)
1981 15,466백만원→2022 9,183,692백만원▲ +59280.9%
보험회사 종합 손익계산서(수익)
맨 위로계정과목별 합계
- 손익계산서(수익)
- 보험수익 손익계산서(수익)
- 원수보험료 손익계산서(수익)
- 수재보험료 손익계산서(수익)
- 출재보험금 손익계산서(수익)
- 보험환입금 손익계산서(수익)
- 수입수수료 손익계산서(수익)
- 기타수익 손익계산서(수익)
- 보험계약준비금환입 손익계산서(수익)
- 자산운용수익 손익계산서(수익)
- 수입이자 손익계산서(수익)
- 수입배당금 손익계산서(수익)
- 수입임대료 손익계산서(수익)
- 투자수입수수료 손익계산서(수익)
- 유가증권매각(평가)익 손익계산서(수익)
- 기타수익 손익계산서(수익)
- 영업외수익 손익계산서(수익)
- 특별계정수익 손익계산서(수익)
- 특별이익 손익계산서(수익)
보험수익 손익계산서(수익)
1981 3,530,769백만원→2022 468,264,314백만원▲ +13162.4%
원수보험료 손익계산서(수익)
1981 1,418,098백만원→2022 189,981,521백만원▲ +13296.9%
수재보험료 손익계산서(수익)
1981 444,040백만원→2022 15,027,089백만원▲ +3284.2%
출재보험금 손익계산서(수익)
1981 296,716백만원→2022 12,600,008백만원▲ +4146.5%
보험환입금 손익계산서(수익)
1981 36,159백만원→2022 2,215,150백만원▲ +6026.1%
수입수수료 손익계산서(수익)
1981 101,216백만원→2022 1,940,117백만원▲ +1816.8%
기타수익 손익계산서(수익)
1981 6,498백만원→2022 99,896백만원▲ +1437.3%
보험계약준비금환입 손익계산서(수익)
1981 1,096,301백만원→2022 246,400,533백만원▲ +22375.6%
자산운용수익 손익계산서(수익)
1981 291,108백만원→2022 57,858,725백만원▲ +19775.3%
수입이자 손익계산서(수익)
1981 253,395백만원→2022 26,796,301백만원▲ +10474.9%
수입배당금 손익계산서(수익)
1981 11,015백만원→2022 7,285,382백만원▲ +66043.5%
수입임대료 손익계산서(수익)
1981 12,019백만원→2022 767,367백만원▲ +6284.8%
투자수입수수료 손익계산서(수익)
1981 1,765백만원→2022 237,129백만원▲ +13331.9%
유가증권매각(평가)익 손익계산서(수익)
1981 12,791백만원→2022 4,309,906백만원▲ +33595.6%
기타수익 손익계산서(수익)
1981 124백만원→2022 18,462,640백만원▲ +14894771.4%
영업외수익 손익계산서(수익)
1981 23,151백만원→2022 5,443,881백만원▲ +23415.0%
특별계정수익 손익계산서(수익)
2008 7,175,702백만원→2022 16,159,234백만원▲ +125.2%
특별이익 손익계산서(수익)
1981 852백만원→2006 165백만원▼ −80.6%
손해보험 주요지표
맨 위로손해보험사별 합계
- 원수손해율
- 메리츠 원수손해율
- 한화 원수손해율
- 롯데 원수손해율
- 엠지 원수손해율
- 흥국 원수손해율
- 삼성 원수손해율
- 현대 원수손해율
- 케이비 원수손해율
- DB 원수손해율
- 서울보증 원수손해율
- 코리안리 원수손해율
- AIG 원수손해율
- Ace American 원수손해율
- 퍼스트권원 원수손해율
- Mitsui 원수손해율
- AXA 원수손해율
- 하나 원수손해율
- 신한EZ 원수손해율
- 경과손해율(A)
- 메리츠 경과손해율(A)
- 한화 경과손해율(A)
- 롯데 경과손해율(A)
- 엠지 경과손해율(A)
- 흥국 경과손해율(A)
- 삼성 경과손해율(A)
- 현대 경과손해율(A)
- 케이비 경과손해율(A)
- DB 경과손해율(A)
- 서울보증 경과손해율(A)
- 코리안리 경과손해율(A)
- AIG 경과손해율(A)
- Ace American 경과손해율(A)
- 퍼스트권원 경과손해율(A)
- Mitsui 경과손해율(A)
- AXA 경과손해율(A)
- 하나 경과손해율(A)
- 신한EZ 경과손해율(A)
- 제네럴 경과손해율(A)
- 스위스 경과손해율(A)
- 뮌헨 경과손해율(A)
- 순사업비율(B)
- 메리츠 순사업비율(B)
- 한화 순사업비율(B)
- 롯데 순사업비율(B)
- 엠지 순사업비율(B)
- 흥국 순사업비율(B)
- 삼성 순사업비율(B)
- 현대 순사업비율(B)
- 케이비 순사업비율(B)
- DB 순사업비율(B)
- 서울보증 순사업비율(B)
- 코리안리 순사업비율(B)
- AIG 순사업비율(B)
- Ace American 순사업비율(B)
- 퍼스트권원 순사업비율(B)
- Mitsui 순사업비율(B)
- AXA 순사업비율(B)
- 하나 순사업비율(B)
- 신한EZ 순사업비율(B)
- 제네럴 순사업비율(B)
- 스위스 순사업비율(B)
- 뮌헨 순사업비율(B)
- 합산비율(A+B)
- 메리츠 합산비율(A+B)
- 한화 합산비율(A+B)
- 롯데 합산비율(A+B)
- 엠지 합산비율(A+B)
- 흥국 합산비율(A+B)
- 삼성 합산비율(A+B)
- 현대 합산비율(A+B)
- 케이비 합산비율(A+B)
- DB 합산비율(A+B)
- 서울보증 합산비율(A+B)
- 코리안리 합산비율(A+B)
- AIG 합산비율(A+B)
- Ace American 합산비율(A+B)
- 퍼스트권원 합산비율(A+B)
- Mitsui 합산비율(A+B)
- AXA 합산비율(A+B)
- 하나 합산비율(A+B)
- 신한EZ 합산비율(A+B)
- 제네럴 합산비율(A+B)
- 스위스 합산비율(A+B)
- 뮌헨 합산비율(A+B)
- 자산운용률
- 메리츠 자산운용률
- 한화 자산운용률
- 롯데 자산운용률
- 엠지 자산운용률
- 흥국 자산운용률
- 삼성 자산운용률
- 현대 자산운용률
- 케이비 자산운용률
- DB 자산운용률
- 서울보증 자산운용률
- 코리안리 자산운용률
- AIG 자산운용률
- Ace American 자산운용률
- 퍼스트권원 자산운용률
- Mitsui 자산운용률
- 다스법률비용 자산운용률
- AXA 자산운용률
- 하나 자산운용률
- 신한EZ 자산운용률
- 제네럴 자산운용률
- 스위스 자산운용률
- 뮌헨 자산운용률
- 총자산운용이익률
- 메리츠 총자산운용이익률
- 한화 총자산운용이익률
- 롯데 총자산운용이익률
- 엠지 총자산운용이익률
- 흥국 총자산운용이익률
- 삼성 총자산운용이익률
- 현대 총자산운용이익률
- 케이비 총자산운용이익률
- DB 총자산운용이익률
- 서울보증 총자산운용이익률
- 코리안리 총자산운용이익률
- AIG 총자산운용이익률
- Ace American 총자산운용이익률
- 퍼스트권원 총자산운용이익률
- Mitsui 총자산운용이익률
- 다스법률비용 총자산운용이익률
- AXA 총자산운용이익률
- 하나 총자산운용이익률
- 신한EZ 총자산운용이익률
- 제네럴 총자산운용이익률
- 스위스 총자산운용이익률
- 뮌헨 총자산운용이익률
원수손해율
1998 51.3%→2022 45.3%▼ −11.7%
메리츠 원수손해율
2005 39.4%→2022 25.2%▼ −36.0%
한화 원수손해율
2006 44.2%→2022 45.7%▲ +3.4%
롯데 원수손해율
2007 36.3%→2022 151%▲ +315.4%
엠지 원수손해율
2001 47.5%→2022 48.1%▲ +1.3%
흥국 원수손해율
2005 53%→2022 52.2%▼ −1.5%
삼성 원수손해율
1998 32.8%→2022 42.2%▲ +28.7%
현대 원수손해율
1998 34.7%→2022 45.6%▲ +31.4%
케이비 원수손해율
2005 35.5%→2022 41.8%▲ +17.7%
DB 원수손해율
1998 31.9%→2022 42.6%▲ +33.5%
서울보증 원수손해율
1998 413%→2022 59.8%▼ −85.5%
코리안리 원수손해율
2001 6.6%→2021 0.2%▼ −97.0%
AIG 원수손해율
1998 36.3%→2022 52.2%▲ +43.8%
Ace American 원수손해율
2000 28.3%→2022 35.5%▲ +25.4%
퍼스트권원 원수손해율
2006 0.2%→2022 9.8%▲ +4800.0%
Mitsui 원수손해율
2003 485%→2022 2.9%▼ −99.4%
AXA 원수손해율
2006 67.6%→2022 71.4%▲ +5.6%
하나 원수손해율
2003 7.4%→2022 58.6%▲ +691.9%
신한EZ 원수손해율
2003 5.3%→2022 11.4%▲ +115.1%
경과손해율(A)
1998 89.6%→2022 88%▼ −1.8%
메리츠 경과손해율(A)
2005 82%→2022 85.4%▲ +4.1%
한화 경과손해율(A)
2006 85.7%→2022 82.6%▼ −3.6%
롯데 경과손해율(A)
2007 81.7%→2022 39.4%▼ −51.8%
엠지 경과손해율(A)
2001 86.2%→2022 90.2%▲ +4.6%
흥국 경과손해율(A)
2005 80.8%→2022 88.4%▲ +9.4%
삼성 경과손해율(A)
1998 79.1%→2022 85.4%▲ +8.0%
현대 경과손해율(A)
1998 78.4%→2022 85.6%▲ +9.2%
케이비 경과손해율(A)
2005 80.3%→2022 87.5%▲ +9.0%
DB 경과손해율(A)
1998 77.9%→2022 84.3%▲ +8.2%
서울보증 경과손해율(A)
1998 306%→2022 49.6%▼ −83.8%
코리안리 경과손해율(A)
2001 66.2%→2022 86.8%▲ +31.1%
AIG 경과손해율(A)
1998 40.2%→2022 53%▲ +31.8%
Ace American 경과손해율(A)
2000 48.1%→2022 39.3%▼ −18.3%
퍼스트권원 경과손해율(A)
2003 3.7%→2022 8.4%▲ +127.0%
Mitsui 경과손해율(A)
2003 467%→2022 50.1%▼ −89.3%
AXA 경과손해율(A)
2006 81.1%→2022 75.3%▼ −7.2%
하나 경과손해율(A)
2003 85.3%→2022 92.9%▲ +8.9%
신한EZ 경과손해율(A)
2003 203%→2022 53.1%▼ −73.8%
제네럴 경과손해율(A)
2010 59.4%→2022 49.7%▼ −16.3%
스위스 경과손해율(A)
2006 40.1%→2022 77.6%▲ +93.5%
뮌헨 경과손해율(A)
2006 35.9%→2022 87.6%▲ +144.0%
순사업비율(B)
1998 93.5%→2022 16.6%▼ −82.2%
메리츠 순사업비율(B)
2005 24.5%→2022 14%▼ −42.9%
한화 순사업비율(B)
2006 27.9%→2022 21.4%▼ −23.3%
롯데 순사업비율(B)
2007 22.2%→2022 11.6%▼ −47.7%
엠지 순사업비율(B)
2001 28.9%→2022 21.9%▼ −24.2%
흥국 순사업비율(B)
2005 30.6%→2022 19.1%▼ −37.6%
삼성 순사업비율(B)
1998 80.4%→2022 17.1%▼ −78.7%
현대 순사업비율(B)
1998 81.7%→2022 17.4%▼ −78.7%
케이비 순사업비율(B)
2005 23.9%→2022 14.7%▼ −38.5%
DB 순사업비율(B)
1998 80.7%→2022 16.9%▼ −79.1%
서울보증 순사업비율(B)
1998 415%→2022 17%▼ −95.9%
코리안리 순사업비율(B)
2001 27.8%→2022 13.8%▼ −50.4%
AIG 순사업비율(B)
1998 41.2%→2022 35.5%▼ −13.8%
Ace American 순사업비율(B)
2000 174%→2022 36%▼ −79.3%
퍼스트권원 순사업비율(B)
2003 262%→2022 86.5%▼ −67.0%
Mitsui 순사업비율(B)
2003 41.8%→2022 43.1%▲ +3.1%
AXA 순사업비율(B)
2006 20.6%→2022 24.1%▲ +17.0%
하나 순사업비율(B)
2003 64.2%→2022 24%▼ −62.6%
신한EZ 순사업비율(B)
2003 201%→2022 72%▼ −64.3%
제네럴 순사업비율(B)
2010 21.1%→2022 32.6%▲ +54.5%
스위스 순사업비율(B)
2006 22.7%→2022 13.4%▼ −41.0%
뮌헨 순사업비율(B)
2006 25%→2022 26.1%▲ +4.4%
합산비율(A+B)
1998 183%→2022 105%▼ −42.9%
메리츠 합산비율(A+B)
2005 107%→2022 99.4%▼ −6.7%
한화 합산비율(A+B)
2006 114%→2022 104%▼ −8.5%
롯데 합산비율(A+B)
2007 104%→2022 51.1%▼ −50.8%
엠지 합산비율(A+B)
2001 115%→2022 112%▼ −2.7%
흥국 합산비율(A+B)
2005 111%→2022 108%▼ −3.4%
삼성 합산비율(A+B)
1998 160%→2022 103%▼ −35.7%
현대 합산비율(A+B)
1998 160%→2022 103%▼ −35.7%
케이비 합산비율(A+B)
2005 104%→2022 102%▼ −1.9%
DB 합산비율(A+B)
1998 159%→2022 101%▼ −36.2%
서울보증 합산비율(A+B)
1998 721%→2022 66.6%▼ −90.8%
코리안리 합산비율(A+B)
2001 93.9%→2022 101%▲ +7.1%
AIG 합산비율(A+B)
1998 81.3%→2022 88.5%▲ +8.9%
Ace American 합산비율(A+B)
2000 222%→2022 75.3%▼ −66.0%
퍼스트권원 합산비율(A+B)
2003 266%→2022 94.9%▼ −64.3%
Mitsui 합산비율(A+B)
2003 508%→2022 93.2%▼ −81.7%
AXA 합산비율(A+B)
2006 102%→2022 99.4%▼ −2.3%
하나 합산비율(A+B)
2003 149%→2022 117%▼ −21.8%
신한EZ 합산비율(A+B)
2003 404%→2022 125%▼ −69.0%
제네럴 합산비율(A+B)
2010 80.4%→2022 82.3%▲ +2.4%
스위스 합산비율(A+B)
2006 62.8%→2022 91%▲ +44.9%
뮌헨 합산비율(A+B)
2006 60.9%→2022 114%▲ +86.7%
자산운용률
1998 93.2%→2022 87.1%▼ −6.5%
메리츠 자산운용률
2005 82.1%→2022 88.6%▲ +7.9%
한화 자산운용률
2006 78.2%→2022 86.4%▲ +10.5%
롯데 자산운용률
2007 82.5%→2022 84.2%▲ +2.1%
엠지 자산운용률
2001 79.3%→2022 89.1%▲ +12.4%
흥국 자산운용률
2005 81.6%→2022 90.9%▲ +11.4%
삼성 자산운용률
1998 105%→2022 92%▼ −12.4%
현대 자산운용률
1998 93.7%→2022 89.3%▼ −4.7%
케이비 자산운용률
2005 80.9%→2022 89.6%▲ +10.8%
DB 자산운용률
1998 91.8%→2022 89.3%▼ −2.7%
서울보증 자산운용률
1998 112%→2022 83%▼ −25.6%
코리안리 자산운용률
2001 59%→2022 58.1%▼ −1.5%
AIG 자산운용률
1998 61.6%→2022 61.4%▼ −0.3%
Ace American 자산운용률
2000 73.9%→2022 62.1%▼ −16.0%
퍼스트권원 자산운용률
2003 68.5%→2022 84.5%▲ +23.4%
Mitsui 자산운용률
2003 93.4%→2022 81%▼ −13.3%
다스법률비용 자산운용률
2011 67.2%→2020 99%▲ +47.3%
AXA 자산운용률
2006 63.7%→2022 64.6%▲ +1.4%
하나 자산운용률
2003 78.6%→2022 82.2%▲ +4.6%
신한EZ 자산운용률
2003 24.9%→2022 76.3%▲ +206.4%
제네럴 자산운용률
2010 95.2%→2022 97.4%▲ +2.3%
스위스 자산운용률
2006 41.7%→2022 48.1%▲ +15.3%
뮌헨 자산운용률
2006 79.7%→2022 87.3%▲ +9.5%
총자산운용이익률
1998 10%→2022 2.9%▼ −71.0%
메리츠 총자산운용이익률
2005 6.3%→2022 3.8%▼ −39.7%
한화 총자산운용이익률
2006 5%→2022 3.5%▼ −30.0%
롯데 총자산운용이익률
2007 4.3%→2022 2%▼ −53.5%
엠지 총자산운용이익률
2001 8.2%→2022 1.7%▼ −79.3%
흥국 총자산운용이익률
2005 6.3%→2022 2.9%▼ −54.0%
삼성 총자산운용이익률
1998 12.2%→2022 2.7%▼ −77.9%
현대 총자산운용이익률
1998 9.9%→2022 2.8%▼ −71.7%
케이비 총자산운용이익률
2005 6.3%→2022 3.1%▼ −50.8%
DB 총자산운용이익률
1998 11.8%→2022 3.3%▼ −72.0%
서울보증 총자산운용이익률
1998 4.6%→2022 1.8%▼ −60.9%
코리안리 총자산운용이익률
2001 8.2%→2022 2%▼ −75.6%
AIG 총자산운용이익률
1998 6.1%→2022 1.2%▼ −80.3%
Ace American 총자산운용이익률
2000 7%→2022 1.3%▼ −81.4%
퍼스트권원 총자산운용이익률
2003 6.3%→2022 2%▼ −68.3%
Mitsui 총자산운용이익률
2003 5.1%→2022 1.7%▼ −66.7%
다스법률비용 총자산운용이익률
2011 5.7%→2020 0.5%▼ −91.2%
AXA 총자산운용이익률
2006 2.3%→2022 0.7%▼ −69.6%
하나 총자산운용이익률
2003 1.5%→2022 2.3%▲ +53.3%
신한EZ 총자산운용이익률
2003 2.1%→2022 1.1%▼ −47.6%
제네럴 총자산운용이익률
2010 3.2%→2022 0.7%▼ −78.1%
스위스 총자산운용이익률
2006 2.1%→2022 0.7%▼ −66.7%
뮌헨 총자산운용이익률
2006 5.8%→2022 1.3%▼ −77.6%
손해보험 대차대조표(일반계정 자산)
맨 위로손해보험사별 합계 · 주요지표별 총자산
- 자산
- 메리츠 자산
- 한화 자산
- 롯데 자산
- 엠지 자산
- 흥국 자산
- 삼성 자산
- 현대 자산
- 케이비 자산
- DB 자산
- 서울보증 자산
- 코리안리 자산
- AIG 자산
- Ace American 자산
- 퍼스트권원 자산
- Mitsui 자산
- 다스법률비용 자산
- AXA 자산
- 하나 자산
- 신한EZ 자산
- 제네럴 자산
- 스위스 자산
- 뮌헨 자산
자산
1998 22,429,512백만원→2022 371,799,225백만원▲ +1557.6%
메리츠 자산
2005 3,110,007백만원→2022 37,420,761백만원▲ +1103.2%
한화 자산
2006 1,288,677백만원→2022 20,266,217백만원▲ +1472.6%
롯데 자산
2007 1,210,253백만원→2022 18,370,296백만원▲ +1417.9%
엠지 자산
2001 450,697백만원→2022 4,430,921백만원▲ +883.1%
흥국 자산
2005 1,049,335백만원→2022 13,963,400백만원▲ +1230.7%
삼성 자산
1998 5,642,805백만원→2022 86,856,871백만원▲ +1439.2%
현대 자산
1998 2,561,495백만원→2022 51,608,012백만원▲ +1914.8%
케이비 자산
2005 5,369,149백만원→2022 41,957,433백만원▲ +681.5%
DB 자산
1998 2,178,829백만원→2022 50,396,099백만원▲ +2213.0%
서울보증 자산
1998 2,341,247백만원→2022 9,338,980백만원▲ +298.9%
코리안리 자산
2001 1,817,332백만원→2022 14,636,016백만원▲ +705.4%
AIG 자산
1998 45,547백만원→2022 1,056,499백만원▲ +2219.6%
Ace American 자산
2000 11,575백만원→2022 1,024,693백만원▲ +8752.6%
퍼스트권원 자산
2003 2,984백만원→2022 21,298백만원▲ +613.7%
Mitsui 자산
2003 20,176백만원→2022 112,948백만원▲ +459.8%
다스법률비용 자산
2011 8,985백만원→2020 2,279백만원▼ −74.6%
AXA 자산
2006 253,266백만원→2022 1,073,724백만원▲ +324.0%
하나 자산
2003 41,209백만원→2022 1,554,594백만원▲ +3672.5%
신한EZ 자산
2003 20,236백만원→2022 241,090백만원▲ +1091.4%
제네럴 자산
2010 81,727백만원→2022 132,388백만원▲ +62.0%
스위스 자산
2006 168,661백만원→2022 1,352,557백만원▲ +701.9%
뮌헨 자산
2006 76,810백만원→2022 664,484백만원▲ +765.1%
데이터 출처
- 출처기관
- 기관 382
- 데이터셋
- 보험사업의 주요지표
- 제공처
- KOSIS 국가통계포털
- 데이터 기간
- 1981 ~ 2022
- 데이터 기준일
- 2026-08-29
- 가공 방법
- KOSIS OpenAPI 로 연간 전국값을 받아 그대로 사용. 가공 없음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