병무통계 (8/12)
통계청 KOSIS 「병무통계」 의 표 10개, 항목 175개를 연도별 수치와 그래프로 모았습니다.
중앙병역판정검사 현황 - 병류별(종합)
맨 위로등급별 계 · 병류별 계
- 인원수
- 내과 인원수
- 신경외과 인원수
- 정형외과 인원수
- 성형외과 인원수
- 일반외과 인원수
- 흉부외과 인원수
- 안과 인원수
- 이비인후과 인원수
- 피부과 인원수
- 비뇨기과 인원수
- 신경과 인원수
- 정신과 인원수
- 치과 인원수
- 내과 비율
- 신경외과 비율
- 정형외과 비율
- 성형외과 비율
- 일반외과 비율
- 흉부외과 비율
- 안과 비율
- 이비인후과 비율
- 피부과 비율
- 비뇨기과 비율
- 신경과 비율
- 정신과 비율
- 치과 비율
인원수
2003 12,568명→2025 6,814명▼ −45.8%
내과 인원수
2005 3,042명→2025 1,501명▼ −50.7%
신경외과 인원수
2003 1,696명→2025 370명▼ −78.2%
정형외과 인원수
2003 2,798명→2025 1,326명▼ −52.6%
성형외과 인원수
2005 68명→2025 48명▼ −29.4%
일반외과 인원수
2003 1,420명→2025 169명▼ −88.1%
흉부외과 인원수
2005 946명→2025 161명▼ −83.0%
안과 인원수
2003 984명→2025 216명▼ −78.0%
이비인후과 인원수
2003 729명→2025 134명▼ −81.6%
피부과 인원수
2003 267명→2025 249명▼ −6.7%
비뇨기과 인원수
2003 131명→2025 111명▼ −15.3%
신경과 인원수
2003 1,076명→2025 968명▼ −10.0%
정신과 인원수
2003 894명→2025 1,536명▲ +71.8%
치과 인원수
2003 257명→2025 25명▼ −90.3%
내과 비율
2005 24.8%→2025 22%▼ −11.3%
신경외과 비율
2003 13.5%→2025 5.4%▼ −60.0%
정형외과 비율
2003 22.4%→2025 19.5%▼ −12.9%
성형외과 비율
2005 0.6%→2025 0.7%▲ +16.7%
일반외과 비율
2003 11.3%→2025 2.5%▼ −77.9%
흉부외과 비율
2005 7.7%→2025 2.4%▼ −68.8%
안과 비율
2003 7.8%→2025 3.2%▼ −59.0%
이비인후과 비율
2003 5.8%→2025 2%▼ −65.5%
피부과 비율
2003 2.1%→2025 3.6%▲ +71.4%
비뇨기과 비율
2003 1%→2025 1.6%▲ +60.0%
신경과 비율
2003 8.6%→2025 14.2%▲ +65.1%
정신과 비율
2003 7.1%→2025 22.5%▲ +216.9%
치과 비율
2003 2%→2025 0.4%▼ −80.0%
중앙병역판정검사 현황 - 병류별(병역판정검사자)
맨 위로등급별 계 · 병류별 계
- 인원수
- 내과 인원수
- 신경외과 인원수
- 정형외과 인원수
- 성형외과 인원수
- 일반외과 인원수
- 흉부외과 인원수
- 안과 인원수
- 이비인후과 인원수
- 피부과 인원수
- 비뇨기과 인원수
- 신경과 인원수
- 정신과 인원수
- 치과 인원수
- 내과 비율
- 신경외과 비율
- 정형외과 비율
- 성형외과 비율
- 일반외과 비율
- 흉부외과 비율
- 안과 비율
- 이비인후과 비율
- 피부과 비율
- 비뇨기과 비율
- 신경과 비율
- 정신과 비율
- 치과 비율
인원수
2003 6,234명→2025 4,175명▼ −33.0%
내과 인원수
2005 1,666명→2025 1,005명▼ −39.7%
신경외과 인원수
2003 523명→2025 173명▼ −66.9%
정형외과 인원수
2003 1,021명→2025 708명▼ −30.7%
성형외과 인원수
2005 38명→2025 32명▼ −15.8%
일반외과 인원수
2003 1,041명→2025 115명▼ −89.0%
흉부외과 인원수
2005 785명→2025 131명▼ −83.3%
안과 인원수
2003 612명→2025 128명▼ −79.1%
이비인후과 인원수
2003 508명→2025 96명▼ −81.1%
피부과 인원수
2003 92명→2025 149명▲ +62.0%
비뇨기과 인원수
2003 63명→2025 75명▲ +19.0%
신경과 인원수
2003 654명→2025 777명▲ +18.8%
정신과 인원수
2003 261명→2025 769명▲ +194.6%
치과 인원수
2003 164명→2025 17명▼ −89.6%
내과 비율
2005 27.3%→2025 24.1%▼ −11.7%
신경외과 비율
2003 8.4%→2025 4.1%▼ −51.2%
정형외과 비율
2003 16.4%→2025 17%▲ +3.7%
성형외과 비율
2005 0.6%→2025 0.8%▲ +33.3%
일반외과 비율
2003 16.7%→2025 2.7%▼ −83.8%
흉부외과 비율
2005 12.9%→2025 3.1%▼ −76.0%
안과 비율
2003 9.8%→2025 3.1%▼ −68.4%
이비인후과 비율
2003 8.1%→2025 2.3%▼ −71.6%
피부과 비율
2003 1.5%→2025 3.6%▲ +140.0%
비뇨기과 비율
2003 1%→2025 1.8%▲ +80.0%
신경과 비율
2003 10.5%→2025 18.6%▲ +77.1%
정신과 비율
2003 4.2%→2025 18.4%▲ +338.1%
치과 비율
2003 2.6%→2025 0.4%▼ −84.6%
중앙병역판정검사 현황 - 병류별(병역처분변경원출원자)
맨 위로등급별 계 · 병류별 계
- 인원수
- 내과 인원수
- 신경외과 인원수
- 정형외과 인원수
- 성형외과 인원수
- 일반외과 인원수
- 흉부외과 인원수
- 안과 인원수
- 이비인후과 인원수
- 피부과 인원수
- 비뇨기과 인원수
- 신경과 인원수
- 정신과 인원수
- 치과 인원수
- 내과 비율
- 신경외과 비율
- 정형외과 비율
- 성형외과 비율
- 일반외과 비율
- 흉부외과 비율
- 안과 비율
- 이비인후과 비율
- 피부과 비율
- 비뇨기과 비율
- 신경과 비율
- 정신과 비율
- 치과 비율
인원수
2003 6,424명→2025 2,410명▼ −62.5%
내과 인원수
2005 1,050명→2025 453명▼ −56.9%
신경외과 인원수
2003 1,117명→2025 181명▼ −83.8%
정형외과 인원수
2003 2,295명→2025 587명▼ −74.4%
성형외과 인원수
2005 29명→2025 16명▼ −44.8%
일반외과 인원수
2003 345명→2025 51명▼ −85.2%
흉부외과 인원수
2005 135명→2025 28명▼ −79.3%
안과 인원수
2003 345명→2025 87명▼ −74.8%
이비인후과 인원수
2003 193명→2025 37명▼ −80.8%
피부과 인원수
2003 160명→2025 92명▼ −42.5%
비뇨기과 인원수
2003 58명→2025 36명▼ −37.9%
신경과 인원수
2003 379명→2025 180명▼ −52.5%
정신과 인원수
2003 536명→2025 655명▲ +22.2%
치과 인원수
2003 84명→2025 7명▼ −91.7%
내과 비율
2005 20.1%→2025 18.8%▼ −6.5%
신경외과 비율
2003 17.4%→2025 7.5%▼ −56.9%
정형외과 비율
2003 35.7%→2025 24.3%▼ −31.9%
성형외과 비율
2005 0.6%→2025 0.7%▲ +16.7%
일반외과 비율
2003 5.4%→2025 2.1%▼ −61.1%
흉부외과 비율
2005 2.6%→2025 1.2%▼ −53.8%
안과 비율
2003 5.4%→2025 3.6%▼ −33.3%
이비인후과 비율
2003 3%→2025 1.5%▼ −50.0%
피부과 비율
2003 2.5%→2025 3.8%▲ +52.0%
비뇨기과 비율
2003 0.9%→2025 1.5%▲ +66.7%
신경과 비율
2003 5.9%→2025 7.5%▲ +27.1%
정신과 비율
2003 8.3%→2025 27.2%▲ +227.7%
치과 비율
2003 1.3%→2025 0.3%▼ −76.9%
중앙병역판정검사 현황 - 병류별(귀가자)
맨 위로등급별 계 · 병류별 계
- 인원수
- 내과 인원수
- 신경외과 인원수
- 정형외과 인원수
- 성형외과 인원수
- 일반외과 인원수
- 흉부외과 인원수
- 안과 인원수
- 이비인후과 인원수
- 피부과 인원수
- 비뇨기과 인원수
- 신경과 인원수
- 정신과 인원수
- 치과 인원수
- 내과 비율
- 신경외과 비율
- 정형외과 비율
- 성형외과 비율
- 일반외과 비율
- 흉부외과 비율
- 안과 비율
- 이비인후과 비율
- 피부과 비율
- 비뇨기과 비율
- 신경과 비율
- 정신과 비율
- 치과 비율
인원수
2003 510명→2025 229명▼ −55.1%
내과 인원수
2005 326명→2025 43명▼ −86.8%
신경외과 인원수
2003 56명→2025 16명▼ −71.4%
정형외과 인원수
2003 82명→2025 31명▼ −62.2%
성형외과 인원수
2005 1명→2025 0명▼ −100.0%
일반외과 인원수
2003 34명→2025 3명▼ −91.2%
흉부외과 인원수
2005 26명→2025 2명▼ −92.3%
안과 인원수
2003 27명→2025 1명▼ −96.3%
이비인후과 인원수
2003 28명→2025 1명▼ −96.4%
피부과 인원수
2003 15명→2025 8명▼ −46.7%
비뇨기과 인원수
2003 10명→2025 0명▼ −100.0%
신경과 인원수
2003 43명→2025 11명▼ −74.4%
정신과 인원수
2003 97명→2025 112명▲ +15.5%
치과 인원수
2003 9명→2025 1명▼ −88.9%
내과 비율
2005 34.7%→2025 18.8%▼ −45.8%
신경외과 비율
2003 11%→2025 7%▼ −36.4%
정형외과 비율
2003 16%→2025 13.6%▼ −15.0%
성형외과 비율
2005 0.1%→2025 0%▼ −100.0%
일반외과 비율
2003 6.7%→2025 1.3%▼ −80.6%
흉부외과 비율
2005 2.8%→2025 0.9%▼ −67.9%
안과 비율
2003 5.3%→2025 0.4%▼ −92.5%
이비인후과 비율
2003 5.5%→2025 0.4%▼ −92.7%
피부과 비율
2003 2.9%→2025 3.5%▲ +20.7%
비뇨기과 비율
2003 2%→2025 0%▼ −100.0%
신경과 비율
2003 8.4%→2025 4.8%▼ −42.9%
정신과 비율
2003 19%→2025 48.9%▲ +157.4%
치과 비율
2003 1.8%→2025 0.4%▼ −77.8%
현역병 입영현황 - 청별
맨 위로청별 계 · 입영현황별 계획
- 인원수
- 서울 인원수
- 부산 울산 인원수
- 대구 경북 인원수
- 인천 경기 인원수
- 광주 전남 인원수
- 대전 충남 인원수
- 강원 인원수
- 충북 인원수
- 전북 인원수
- 경남 인원수
- 제주 인원수
- 경기북부 인원수
- 강원영동 인원수
인원수
1998 221,338명→2025 94,595명▼ −57.3%
서울 인원수
2000 56,445명→2015 25,176명▼ −55.4%
부산 울산 인원수
2000 22,768명→2015 9,928명▼ −56.4%
대구 경북 인원수
2000 21,581명→2015 10,962명▼ −49.2%
인천 경기 인원수
2000 33,299명→2014 32,670명▼ −1.9%
광주 전남 인원수
2000 17,700명→2015 7,443명▼ −57.9%
대전 충남 인원수
2000 15,888명→2015 8,035명▼ −49.4%
강원 인원수
2000 6,221명→2015 1,721명▼ −72.3%
충북 인원수
2000 6,153명→2015 3,083명▼ −49.9%
전북 인원수
2000 9,681명→2015 3,997명▼ −58.7%
경남 인원수
2000 11,059명→2015 6,626명▼ −40.1%
제주 인원수
2000 1,706명→2015 1,091명▼ −36.0%
경기북부 인원수
2000 7,903명→2015 7,283명▼ −7.8%
강원영동 인원수
2002 1,396명→2015 1,246명▼ −10.7%
현역병 입영현황 - 학력별
맨 위로학력별 계
인원수
1998 220,730명→2025 86,889명▼ −60.6%
대학이상 인원수
1998 147,728명→2025 73,216명▼ −50.4%
고졸 인원수
1998 65,762명→2025 12,741명▼ −80.6%
고퇴이하 인원수
1998 7,240명→2025 932명▼ −87.1%
대학이상 비율
1998 66.9%→2025 84.3%▲ +26.0%
고졸 비율
1998 29.8%→2025 14.7%▼ −50.7%
고퇴이하 비율
1998 3.3%→2025 1.1%▼ −66.7%
현역병 입영현황 - 연령별
맨 위로연령별 계
인원수
1998 220,730명→2025 86,889명▼ −60.6%
19세 인원수
1998 8,719명→2025 7,391명▼ −15.2%
20-22세 인원수
1998 207,449명→2018 91,519명▼ −55.9%
23세이상 인원수
1998 4,562명→2018 8,223명▲ +80.2%
19세 비율
1998 3.9%→2025 8.5%▲ +117.9%
20-22세 비율
1998 94%→2018 90%▼ −4.3%
23세이상 비율
1998 2.1%→2018 8%▲ +281.0%
현역병 입영현황 - 신체등급별
맨 위로등급별 계
인원수
1998 220,730명→2025 86,889명▼ −60.6%
1급 인원수
1998 136,984명→2025 21,380명▼ −84.4%
2급 인원수
1998 41,352명→2025 31,157명▼ −24.7%
3급 인원수
1998 41,916명→2025 33,282명▼ −20.6%
4급 인원수
1998 478명→2025 1,070명▲ +123.8%
1급 비율
1998 62.1%→2025 24.6%▼ −60.4%
2급 비율
1998 18.7%→2025 35.9%▲ +92.0%
3급 비율
1998 19%→2025 38.3%▲ +101.6%
4급 비율
1998 0.2%→2025 1.2%▲ +500.0%
현역병 입영현황 - 부대별
맨 위로부대별 계 · 입영현황별 계획
계획 인원수
1999 228,729명→2025 94,595명▼ −58.6%
입영통지 인원수
1999 281,501명→2025 119,908명▼ −57.4%
기일연기 인원수
1999 48,050명→2025 32,554명▼ −32.2%
인도 인원수
1999 233,297명→2025 87,055명▼ −62.7%
귀가 인원수
1999 5,283명→2025 166명▼ −96.9%
입영 인원수
1999 228,014명→2025 86,889명▼ −61.9%
행불 인원수
1999 115명→2025 85명▼ −26.1%
기피 인원수
1999 39명→2025 214명▲ +448.7%
입영통지 비율
1999 123%→2025 127%▲ +3.0%
기일연기 비율
1999 17.1%→2025 27.1%▲ +58.5%
인도 비율
1999 102%→2025 92%▼ −9.8%
귀가 비율
1999 2.3%→2025 0.2%▼ −91.3%
입영 비율
1999 99.7%→2025 91.9%▼ −7.8%
행불 비율
1999 0.04%→2025 0.07%▲ +75.0%
기피 비율
1999 0.01%→2025 0.18%▲ +1700.0%
현역병입영 귀가자 현황 - 병류별, 부대별
맨 위로부대별 계 · 병류별 인도
인원수
1999 5,283명→2025 166명▼ −96.9%
인도 인원수
1999 233,297명→2025 87,055명▼ −62.7%
결핵 인원수
1999 314명→2012 62명▼ −80.3%
내과 인원수
1999 1,395명→2025 46명▼ −96.7%
신경과 인원수
2013 56명→2025 3명▼ −94.6%
정신과 인원수
1999 594명→2025 76명▼ −87.2%
외과 인원수
1999 1,639명→2025 35명▼ −97.9%
안과 인원수
1999 374명→2025 1명▼ −99.7%
이비인후과 인원수
1999 363명→2025 1명▼ −99.7%
피부비뇨기과 인원수
1999 344명→2009 185명▼ −46.2%
피부과 인원수
2010 105명→2025 3명▼ −97.1%
비뇨기과 인원수
2010 96명→2024 4명▼ −95.8%
치과 인원수
1999 100명→2025 1명▼ −99.0%
일반부위 인원수
1999 160명→2016 1,965명▲ +1128.1%
비율
1999 2.3%→2025 0.2%▼ −91.3%
데이터 출처
- 출처기관
- 기관 144
- 데이터셋
- 예술·체육요원 편입 현황 - 연도별
- 제공처
- KOSIS 국가통계포털
- 데이터 기간
- 1998 ~ 2025
- 데이터 기준일
- 2026-08-29
- 가공 방법
- KOSIS OpenAPI 로 연간 전국값을 받아 그대로 사용. 가공 없음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