건강보험통계 (29/52)
통계청 KOSIS 「건강보험통계」 의 표 1개, 항목 138개를 연도별 수치와 그래프로 모았습니다.
의원급 표시과목별 진료비 심사실적(계)
맨 위로표시과목별 계
- 청구건수
- 내과 청구건수
- 신경과 청구건수
- 정신건강의학과 청구건수
- 외과 청구건수
- 정형외과 청구건수
- 신경외과 청구건수
- 심장혈관흉부외과 청구건수
- 성형외과 청구건수
- 마취통증의학과 청구건수
- 산부인과 청구건수
- 소아청소년과 청구건수
- 안과 청구건수
- 이비인후과 청구건수
- 피부과 청구건수
- 비뇨의학과 청구건수
- 영상의학과 청구건수
- 병리과 청구건수
- 진단검사의학과 청구건수
- 결핵과 청구건수
- 재활의학과 청구건수
- 핵의학과 청구건수
- 가정의학과 청구건수
- 입내원일수
- 내과 입내원일수
- 신경과 입내원일수
- 정신건강의학과 입내원일수
- 외과 입내원일수
- 정형외과 입내원일수
- 신경외과 입내원일수
- 심장혈관흉부외과 입내원일수
- 성형외과 입내원일수
- 마취통증의학과 입내원일수
- 산부인과 입내원일수
- 소아청소년과 입내원일수
- 안과 입내원일수
- 이비인후과 입내원일수
- 피부과 입내원일수
- 비뇨의학과 입내원일수
- 영상의학과 입내원일수
- 병리과 입내원일수
- 진단검사의학과 입내원일수
- 결핵과 입내원일수
- 재활의학과 입내원일수
- 핵의학과 입내원일수
- 가정의학과 입내원일수
- 요양급여일수
- 내과 요양급여일수
- 신경과 요양급여일수
- 정신건강의학과 요양급여일수
- 외과 요양급여일수
- 정형외과 요양급여일수
- 신경외과 요양급여일수
- 심장혈관흉부외과 요양급여일수
- 성형외과 요양급여일수
- 마취통증의학과 요양급여일수
- 산부인과 요양급여일수
- 소아청소년과 요양급여일수
- 안과 요양급여일수
- 이비인후과 요양급여일수
- 피부과 요양급여일수
- 비뇨의학과 요양급여일수
- 영상의학과 요양급여일수
- 병리과 요양급여일수
- 진단검사의학과 요양급여일수
- 결핵과 요양급여일수
- 재활의학과 요양급여일수
- 핵의학과 요양급여일수
- 가정의학과 요양급여일수
- 원외처방횟수
- 내과 원외처방횟수
- 신경과 원외처방횟수
- 정신건강의학과 원외처방횟수
- 외과 원외처방횟수
- 정형외과 원외처방횟수
- 신경외과 원외처방횟수
- 심장혈관흉부외과 원외처방횟수
- 성형외과 원외처방횟수
- 마취통증의학과 원외처방횟수
- 산부인과 원외처방횟수
- 소아청소년과 원외처방횟수
- 안과 원외처방횟수
- 이비인후과 원외처방횟수
- 피부과 원외처방횟수
- 비뇨의학과 원외처방횟수
- 영상의학과 원외처방횟수
- 병리과 원외처방횟수
- 진단검사의학과 원외처방횟수
- 결핵과 원외처방횟수
- 재활의학과 원외처방횟수
- 핵의학과 원외처방횟수
- 가정의학과 원외처방횟수
- 원외처방일수
- 내과 원외처방일수
- 신경과 원외처방일수
- 정신건강의학과 원외처방일수
- 외과 원외처방일수
- 정형외과 원외처방일수
- 신경외과 원외처방일수
- 심장혈관흉부외과 원외처방일수
- 성형외과 원외처방일수
- 마취통증의학과 원외처방일수
- 산부인과 원외처방일수
- 소아청소년과 원외처방일수
- 안과 원외처방일수
- 이비인후과 원외처방일수
- 피부과 원외처방일수
- 비뇨의학과 원외처방일수
- 영상의학과 원외처방일수
- 병리과 원외처방일수
- 진단검사의학과 원외처방일수
- 결핵과 원외처방일수
- 재활의학과 원외처방일수
- 핵의학과 원외처방일수
- 가정의학과 원외처방일수
- 진료비(계)
- 내과 진료비(계)
- 신경과 진료비(계)
- 정신건강의학과 진료비(계)
- 외과 진료비(계)
- 정형외과 진료비(계)
- 신경외과 진료비(계)
- 심장혈관흉부외과 진료비(계)
- 성형외과 진료비(계)
- 마취통증의학과 진료비(계)
- 산부인과 진료비(계)
- 소아청소년과 진료비(계)
- 안과 진료비(계)
- 이비인후과 진료비(계)
- 피부과 진료비(계)
- 비뇨의학과 진료비(계)
- 영상의학과 진료비(계)
- 병리과 진료비(계)
- 진단검사의학과 진료비(계)
- 결핵과 진료비(계)
- 재활의학과 진료비(계)
- 핵의학과 진료비(계)
- 가정의학과 진료비(계)
청구건수
2004 247,545,398건→2024 589,323,352건▲ +138.1%
내과 청구건수
2004 49,239,585건→2024 115,869,702건▲ +135.3%
신경과 청구건수
2004 927,342건→2024 3,974,704건▲ +328.6%
정신건강의학과 청구건수
2004 2,777,157건→2024 18,224,272건▲ +556.2%
외과 청구건수
2004 8,365,369건→2024 11,448,415건▲ +36.9%
정형외과 청구건수
2004 18,247,734건→2024 63,298,127건▲ +246.9%
신경외과 청구건수
2004 3,650,758건→2024 10,714,340건▲ +193.5%
심장혈관흉부외과 청구건수
2004 251,444건→2024 417,219건▲ +65.9%
성형외과 청구건수
2004 86,365건→2024 768,612건▲ +790.0%
마취통증의학과 청구건수
2004 2,754,708건→2024 16,304,578건▲ +491.9%
산부인과 청구건수
2004 10,971,830건→2024 13,209,275건▲ +20.4%
소아청소년과 청구건수
2004 24,825,935건→2024 53,579,843건▲ +115.8%
안과 청구건수
2004 16,477,743건→2024 34,171,857건▲ +107.4%
이비인후과 청구건수
2004 27,489,609건→2024 74,681,194건▲ +171.7%
피부과 청구건수
2004 8,200,517건→2024 20,747,020건▲ +153.0%
비뇨의학과 청구건수
2004 6,914,917건→2024 12,493,157건▲ +80.7%
영상의학과 청구건수
2004 1,337,094건→2024 1,095,949건▼ −18.0%
병리과 청구건수
2004 758건→2024 43건▼ −94.3%
진단검사의학과 청구건수
2004 29,270건→2024 17,464건▼ −40.3%
결핵과 청구건수
2004 73,016건→2024 10,441건▼ −85.7%
재활의학과 청구건수
2004 1,517,599건→2024 8,677,247건▲ +471.8%
핵의학과 청구건수
2004 3,010건→2024 2,529건▼ −16.0%
가정의학과 청구건수
2004 7,465,881건→2024 14,477,017건▲ +93.9%
입내원일수
2004 435,767,315일→2024 593,085,549일▲ +36.1%
내과 입내원일수
2004 73,372,981일→2024 115,874,524일▲ +57.9%
신경과 입내원일수
2004 1,634,717일→2024 3,987,267일▲ +143.9%
정신건강의학과 입내원일수
2004 5,531,077일→2024 18,377,368일▲ +232.3%
외과 입내원일수
2004 15,661,797일→2024 11,682,220일▼ −25.4%
정형외과 입내원일수
2004 40,508,413일→2024 64,588,250일▲ +59.4%
신경외과 입내원일수
2004 8,173,120일→2024 10,886,758일▲ +33.2%
심장혈관흉부외과 입내원일수
2004 447,622일→2024 428,248일▼ −4.3%
성형외과 입내원일수
2004 155,121일→2024 784,542일▲ +405.8%
마취통증의학과 입내원일수
2004 5,288,097일→2024 16,354,093일▲ +209.3%
산부인과 입내원일수
2004 19,197,442일→2024 13,750,953일▼ −28.4%
소아청소년과 입내원일수
2004 49,509,803일→2024 53,812,422일▲ +8.7%
안과 입내원일수
2004 22,175,280일→2024 34,167,820일▲ +54.1%
이비인후과 입내원일수
2004 49,820,194일→2024 74,763,476일▲ +50.1%
피부과 입내원일수
2004 12,749,103일→2024 20,745,136일▲ +62.7%
비뇨의학과 입내원일수
2004 11,619,407일→2024 12,495,048일▲ +7.5%
영상의학과 입내원일수
2004 1,460,558일→2024 1,096,622일▼ −24.9%
병리과 입내원일수
2004 834일→2024 43일▼ −94.8%
진단검사의학과 입내원일수
2004 45,332일→2024 17,464일▼ −61.5%
결핵과 입내원일수
2004 126,472일→2024 10,441일▼ −91.7%
재활의학과 입내원일수
2004 3,769,811일→2024 8,778,841일▲ +132.9%
핵의학과 입내원일수
2004 3,818일→2024 2,568일▼ −32.7%
가정의학과 입내원일수
2004 12,636,316일→2024 14,480,138일▲ +14.6%
요양급여일수
2004 494,763,821일→2024 884,231,647일▲ +78.7%
내과 요양급여일수
2004 76,151,951일→2024 122,708,666일▲ +61.1%
신경과 요양급여일수
2004 3,652,030일→2024 4,993,548일▲ +36.7%
정신건강의학과 요양급여일수
2004 44,842,681일→2024 256,252,421일▲ +471.4%
외과 요양급여일수
2004 15,995,743일→2024 12,144,951일▼ −24.1%
정형외과 요양급여일수
2004 41,048,857일→2024 65,602,376일▲ +59.8%
신경외과 요양급여일수
2004 8,356,291일→2024 11,001,301일▲ +31.7%
심장혈관흉부외과 요양급여일수
2004 450,143일→2024 519,156일▲ +15.3%
성형외과 요양급여일수
2004 158,249일→2024 821,271일▲ +419.0%
마취통증의학과 요양급여일수
2004 5,321,851일→2024 16,411,577일▲ +208.4%
산부인과 요양급여일수
2004 20,193,842일→2024 14,105,254일▼ −30.2%
소아청소년과 요양급여일수
2004 49,631,766일→2024 54,765,316일▲ +10.3%
안과 요양급여일수
2004 22,292,891일→2024 34,851,422일▲ +56.3%
이비인후과 요양급여일수
2004 49,912,436일→2024 76,324,955일▲ +52.9%
피부과 요양급여일수
2004 13,853,694일→2024 20,859,790일▲ +50.6%
비뇨의학과 요양급여일수
2004 11,650,999일→2024 12,658,494일▲ +8.6%
영상의학과 요양급여일수
2004 1,466,821일→2024 1,104,289일▼ −24.7%
병리과 요양급여일수
2004 834일→2024 43일▼ −94.8%
진단검사의학과 요양급여일수
2004 45,433일→2024 17,464일▼ −61.6%
결핵과 요양급여일수
2004 134,639일→2024 10,441일▼ −92.2%
재활의학과 요양급여일수
2004 3,793,308일→2024 8,913,370일▲ +135.0%
핵의학과 요양급여일수
2004 6,461일→2024 2,578일▼ −60.1%
가정의학과 요양급여일수
2004 12,821,268일→2024 14,610,685일▲ +14.0%
원외처방횟수
2004 336,899,028회→2024 433,301,329회▲ +28.6%
내과 원외처방횟수
2004 66,868,495회→2024 97,999,349회▲ +46.6%
신경과 원외처방횟수
2004 1,058,994회→2024 3,196,858회▲ +201.9%
정신건강의학과 원외처방횟수
2004 487,389회→2024 4,230,813회▲ +768.1%
외과 원외처방횟수
2004 10,676,279회→2024 6,545,756회▼ −38.7%
정형외과 원외처방횟수
2004 19,815,498회→2024 31,028,198회▲ +56.6%
신경외과 원외처방횟수
2004 4,329,495회→2024 5,701,673회▲ +31.7%
심장혈관흉부외과 원외처방횟수
2004 341,716회→2024 257,513회▼ −24.6%
성형외과 원외처방횟수
2004 59,279회→2024 177,777회▲ +199.9%
마취통증의학과 원외처방횟수
2004 2,290,393회→2024 6,987,396회▲ +205.1%
산부인과 원외처방횟수
2004 9,325,818회→2024 7,425,086회▼ −20.4%
소아청소년과 원외처방횟수
2004 47,747,651회→2024 50,247,093회▲ +5.2%
안과 원외처방횟수
2004 17,238,679회→2024 26,667,502회▲ +54.7%
이비인후과 원외처방횟수
2004 45,040,776회→2024 68,579,470회▲ +52.3%
피부과 원외처방횟수
2004 11,326,511회→2024 15,345,585회▲ +35.5%
비뇨의학과 원외처방횟수
2004 10,130,865회→2024 10,588,086회▲ +4.5%
영상의학과 원외처방횟수
2004 325,959회→2024 231,412회▼ −29.0%
병리과 원외처방횟수
2004 412회→2024 26회▼ −93.7%
진단검사의학과 원외처방횟수
2004 34,042회→2024 10,892회▼ −68.0%
결핵과 원외처방횟수
2004 109,578회→2024 9,898회▼ −91.0%
재활의학과 원외처방횟수
2004 1,435,586회→2024 3,291,577회▲ +129.3%
핵의학과 원외처방횟수
2004 2,271회→2024 1,043회▼ −54.1%
가정의학과 원외처방횟수
2004 11,133,612회→2024 12,264,978회▲ +10.2%
원외처방일수
2004 1,872,594,284일→2024 6,208,916,582일▲ +231.6%
내과 원외처방일수
2004 640,195,918일→2024 2,680,679,453일▲ +318.7%
신경과 원외처방일수
2004 12,166,349일→2024 85,076,514일▲ +599.3%
정신건강의학과 원외처방일수
2004 6,106,998일→2024 96,064,585일▲ +1473.0%
외과 원외처방일수
2004 61,442,056일→2024 114,409,595일▲ +86.2%
정형외과 원외처방일수
2004 88,742,640일→2024 311,247,316일▲ +250.7%
신경외과 원외처방일수
2004 23,591,151일→2024 72,647,552일▲ +207.9%
심장혈관흉부외과 원외처방일수
2004 2,037,454일→2024 6,016,460일▲ +195.3%
성형외과 원외처방일수
2004 229,010일→2024 1,290,816일▲ +463.7%
마취통증의학과 원외처방일수
2004 12,048,361일→2024 73,059,174일▲ +506.4%
산부인과 원외처방일수
2004 65,063,584일→2024 101,805,437일▲ +56.5%
소아청소년과 원외처방일수
2004 135,087,158일→2024 247,887,729일▲ +83.5%
안과 원외처방일수
2004 59,409,401일→2024 149,000,280일▲ +150.8%
이비인후과 원외처방일수
2004 119,784,018일→2024 343,835,500일▲ +187.0%
피부과 원외처방일수
2004 46,046,705일→2024 109,062,020일▲ +136.9%
비뇨의학과 원외처방일수
2004 47,345,100일→2024 220,307,548일▲ +365.3%
영상의학과 원외처방일수
2004 3,753,489일→2024 7,503,258일▲ +99.9%
병리과 원외처방일수
2004 6,358일→2024 891일▼ −86.0%
진단검사의학과 원외처방일수
2004 390,620일→2024 203,255일▼ −48.0%
결핵과 원외처방일수
2004 748,331일→2024 182,043일▼ −75.7%
재활의학과 원외처방일수
2004 7,361,130일→2024 35,243,702일▲ +378.8%
핵의학과 원외처방일수
2004 65,819일→2024 85,425일▲ +29.8%
가정의학과 원외처방일수
2004 65,173,714일→2024 214,015,815일▲ +228.4%
진료비(계)
2004 6,110,974,754천원→2024 26,383,079,504천원▲ +331.7%
내과 진료비(계)
2004 981,220,225천원→2024 4,868,050,250천원▲ +396.1%
신경과 진료비(계)
2004 28,423,256천원→2024 232,540,034천원▲ +718.1%
정신건강의학과 진료비(계)
2004 146,232,759천원→2024 1,320,517,825천원▲ +803.0%
외과 진료비(계)
2004 312,432,437천원→2024 864,654,746천원▲ +176.7%
정형외과 진료비(계)
2004 695,964,795천원→2024 3,181,914,749천원▲ +357.2%
신경외과 진료비(계)
2004 140,168,338천원→2024 622,198,292천원▲ +343.9%
심장혈관흉부외과 진료비(계)
2004 6,338,241천원→2024 42,770,025천원▲ +574.8%
성형외과 진료비(계)
2004 2,968,190천원→2024 57,808,924천원▲ +1847.6%
마취통증의학과 진료비(계)
2004 133,764,200천원→2024 1,204,545,814천원▲ +800.5%
산부인과 진료비(계)
2004 335,629,724천원→2024 1,372,498,658천원▲ +308.9%
소아청소년과 진료비(계)
2004 464,087,550천원→2024 1,089,485,467천원▲ +134.8%
안과 진료비(계)
2004 469,830,036천원→2024 2,534,274,853천원▲ +439.4%
이비인후과 진료비(계)
2004 537,795,310천원→2024 2,167,760,116천원▲ +303.1%
피부과 진료비(계)
2004 139,232,835천원→2024 628,150,352천원▲ +351.2%
비뇨의학과 진료비(계)
2004 161,700,506천원→2024 769,501,039천원▲ +375.9%
영상의학과 진료비(계)
2004 53,591,859천원→2024 164,265,918천원▲ +206.5%
병리과 진료비(계)
2004 14,891천원→2024 1,904천원▼ −87.2%
진단검사의학과 진료비(계)
2004 594,872천원→2024 431,039천원▼ −27.5%
결핵과 진료비(계)
2004 1,373,826천원→2024 173,237천원▼ −87.4%
재활의학과 진료비(계)
2004 64,745,030천원→2024 529,220,617천원▲ +717.4%
핵의학과 진료비(계)
2004 269,479천원→2024 309,510천원▲ +14.9%
가정의학과 진료비(계)
2004 131,816,886천원→2024 313,323,366천원▲ +137.7%
데이터 출처
- 출처기관
- 기관 350
- 데이터셋
- 연령별 연간진료비 구간별 실인원 및 진료비 현황(외래)
- 제공처
- KOSIS 국가통계포털
- 데이터 기간
- 2004 ~ 2024
- 데이터 기준일
- 2026-08-29
- 가공 방법
- KOSIS OpenAPI 로 연간 전국값을 받아 그대로 사용. 가공 없음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