국민생활체육조사 (1/10)
통계청 KOSIS 「국민생활체육조사」 의 표 17개, 항목 189개를 연도별 수치와 그래프로 모았습니다.
건강인식에 대한 연도별 비교
맨 위로항목 건강한편
건강한편 비율
1986 52.8%→2010 73.3%▲ +38.8%
보통이다 비율
1986 13.7%→2010 18.1%▲ +32.1%
허약한 편 비율
1986 33.2%→2010 8.6%▼ −74.1%
규칙적인 체육활동 참여인구에 대한 운동 빈도의 연도별 비교
맨 위로규칙적인 체육활동 참여인구 월2~3회
월2~3회 비율
1986 7.9%→2010 4.4%▼ −44.3%
주1회 비율
1986 19.8%→2010 8.8%▼ −55.6%
주2~3회 비율
1986 32.4%→2010 21.2%▼ −34.6%
주4~5회 비율
1986 11.4%→2010 11.8%▲ +3.5%
매일 비율
1986 28.5%→2010 5.6%▼ −80.4%
희망하는 운동종목에 대한 연도별 비교
맨 위로희망하는 운동종목 테니스
테니스 비율
1986 15.2%→2010 2.9%▼ −80.9%
수영 비율
1986 5.2%→2010 17.6%▲ +238.5%
축구 비율
1986 2.9%→2010 3.5%▲ +20.7%
등산 비율
1986 6.8%→2010 8.3%▲ +22.1%
직접관람 경험 유무에 대한 연도별 비교
맨 위로직접관람 경험 유무 예
예 비율
1986 26.8%→2010 15.7%▼ −41.4%
아니오 비율
1986 73.2%→2010 84.3%▲ +15.2%
직접관람 운동종목에 대한 연도별 비교
맨 위로직접관람 운동종목 배구
배구 비율
1986 4.6%→2010 2.3%▼ −50.0%
야구 비율
1986 48.3%→2010 53.5%▲ +10.8%
축구 비율
1986 25.2%→2010 38.1%▲ +51.2%
농구 비율
1986 5.8%→2010 7.5%▲ +29.3%
운동경기 관람유무 및 관람종목 연도별 비교
맨 위로통계분류 관람유무
배구 비율
1986 4.6%→2012 2.3%▼ −50.0%
야구 비율
1986 48.3%→2012 55.5%▲ +14.9%
축구 비율
1986 25.2%→2012 34.8%▲ +38.1%
농구 비율
1986 5.8%→2012 5.5%▼ −5.2%
체육활동 참여 이유 (1+2+3순위)
맨 위로통계분류 전체
- 건강 유지 및 체력증진
- 대도시 건강 유지 및 체력증진
- 중소도시 건강 유지 및 체력증진
- 읍 면 이하 건강 유지 및 체력증진
- 체중조절 및 체형관리
- 대도시 체중조절 및 체형관리
- 중소도시 체중조절 및 체형관리
- 읍 면 이하 체중조절 및 체형관리
- 스트레스 해소
- 대도시 스트레스 해소
- 중소도시 스트레스 해소
- 읍 면 이하 스트레스 해소
- 여가 선용
- 대도시 여가 선용
- 중소도시 여가 선용
- 읍 면 이하 여가 선용
- 개인의 즐거움
- 대도시 개인의 즐거움
- 중소도시 개인의 즐거움
- 읍 면 이하 개인의 즐거움
건강 유지 및 체력증진
2013 71.4명%→2025 79.9명%▲ +11.9%
대도시 건강 유지 및 체력증진
2013 73.7명%→2025 78.8명%▲ +6.9%
중소도시 건강 유지 및 체력증진
2013 68명%→2025 81명%▲ +19.1%
읍 면 이하 건강 유지 및 체력증진
2013 72.8명%→2025 80.6명%▲ +10.7%
체중조절 및 체형관리
2013 47.4명%→2025 48.5명%▲ +2.3%
대도시 체중조절 및 체형관리
2013 47.8명%→2025 46.6명%▼ −2.5%
중소도시 체중조절 및 체형관리
2013 45.6명%→2025 53.1명%▲ +16.4%
읍 면 이하 체중조절 및 체형관리
2013 50.5명%→2025 43.6명%▼ −13.7%
스트레스 해소
2013 41명%→2025 41.2명%▲ +0.5%
대도시 스트레스 해소
2013 41.2명%→2025 41.3명%▲ +0.2%
중소도시 스트레스 해소
2013 42.5명%→2025 42.5명%▲ +0.0%
읍 면 이하 스트레스 해소
2013 36명%→2025 38.3명%▲ +6.4%
여가 선용
2013 40.6명%→2025 38.6명%▼ −4.9%
대도시 여가 선용
2013 38.6명%→2025 38명%▼ −1.6%
중소도시 여가 선용
2013 40.5명%→2025 37.9명%▼ −6.4%
읍 면 이하 여가 선용
2013 47.1명%→2025 41.4명%▼ −12.1%
개인의 즐거움
2013 28.6명%→2025 30.2명%▲ +5.6%
대도시 개인의 즐거움
2013 27.8명%→2025 32.2명%▲ +15.8%
중소도시 개인의 즐거움
2013 30명%→2025 27.4명%▼ −8.7%
읍 면 이하 개인의 즐거움
2013 27.5명%→2025 31명%▲ +12.7%
체육활동 참여 영향 주체(1+2+3순위)
맨 위로통계분류 전체
- 스스로
- 대도시 스스로
- 중소도시 스스로
- 읍 면 이하 스스로
- 친구
- 대도시 친구
- 중소도시 친구
- 읍 면 이하 친구
- 가족/친지
- 대도시 가족/친지
- 중소도시 가족/친지
- 읍 면 이하 가족/친지
- 대중매체
- 대도시 대중매체
- 중소도시 대중매체
- 읍 면 이하 대중매체
- 직장/지역사회
- 대도시 직장/지역사회
- 중소도시 직장/지역사회
- 읍 면 이하 직장/지역사회
스스로
2013 68.6명%→2025 72.8명%▲ +6.1%
대도시 스스로
2013 73.9명%→2025 74.1명%▲ +0.3%
중소도시 스스로
2013 63.8명%→2025 72.3명%▲ +13.3%
읍 면 이하 스스로
2013 64.5명%→2025 70.7명%▲ +9.6%
친구
2013 74.6명%→2025 77명%▲ +3.2%
대도시 친구
2013 72.9명%→2025 75명%▲ +2.9%
중소도시 친구
2013 75.2명%→2025 77.8명%▲ +3.5%
읍 면 이하 친구
2013 78.1명%→2025 79.9명%▲ +2.3%
가족/친지
2013 66.2명%→2025 64.3명%▼ −2.9%
대도시 가족/친지
2013 69.9명%→2025 63.6명%▼ −9.0%
중소도시 가족/친지
2013 61.3명%→2025 67명%▲ +9.3%
읍 면 이하 가족/친지
2013 67명%→2025 60.3명%▼ −10.0%
대중매체
2013 25.9명%→2025 34.7명%▲ +34.0%
대도시 대중매체
2013 26명%→2025 34.6명%▲ +33.1%
중소도시 대중매체
2013 25.7명%→2025 33.8명%▲ +31.5%
읍 면 이하 대중매체
2013 26.3명%→2025 36.6명%▲ +39.2%
직장/지역사회
2013 13.4명%→2025 18.8명%▲ +40.3%
대도시 직장/지역사회
2013 10.8명%→2025 17.5명%▲ +62.0%
중소도시 직장/지역사회
2013 14.6명%→2025 19.4명%▲ +32.9%
읍 면 이하 직장/지역사회
2013 18.9명%→2025 20.5명%▲ +8.5%
체육활동 동반 참여자
맨 위로통계분류 전체
- 혼자
- 대도시 혼자
- 중소도시 혼자
- 읍 면 이하 혼자
- 친구(연인 포함)
- 대도시 친구(연인 포함)
- 중소도시 친구(연인 포함)
- 읍 면 이하 친구(연인 포함)
- 가족 및 친인척
- 대도시 가족 및 친인척
- 중소도시 가족 및 친인척
- 읍 면 이하 가족 및 친인척
- 지역 주민
- 대도시 지역 주민
- 중소도시 지역 주민
- 읍 면 이하 지역 주민
- 동호회 회원
- 대도시 동호회 회원
- 중소도시 동호회 회원
- 읍 면 이하 동호회 회원
혼자
2012 38.1명%→2025 35.5명%▼ −6.8%
대도시 혼자
2012 41.2명%→2025 36.6명%▼ −11.2%
중소도시 혼자
2012 37.2명%→2025 36.3명%▼ −2.4%
읍 면 이하 혼자
2012 30.5명%→2025 31.3명%▲ +2.6%
친구(연인 포함)
2012 33.8명%→2025 31.3명%▼ −7.4%
대도시 친구(연인 포함)
2012 33.1명%→2025 29.4명%▼ −11.2%
중소도시 친구(연인 포함)
2012 34.6명%→2025 32.6명%▼ −5.8%
읍 면 이하 친구(연인 포함)
2012 33.9명%→2025 33.4명%▼ −1.5%
가족 및 친인척
2012 4.2명%→2025 13.5명%▲ +221.4%
대도시 가족 및 친인척
2012 4.5명%→2025 14.1명%▲ +213.3%
중소도시 가족 및 친인척
2012 3.6명%→2025 12.2명%▲ +238.9%
읍 면 이하 가족 및 친인척
2012 4.9명%→2025 14.5명%▲ +195.9%
지역 주민
2012 4.7명%→2025 8.4명%▲ +78.7%
대도시 지역 주민
2012 4.3명%→2025 8.8명%▲ +104.7%
중소도시 지역 주민
2012 4.6명%→2025 7.1명%▲ +54.3%
읍 면 이하 지역 주민
2012 6.3명%→2025 10명%▲ +58.7%
동호회 회원
2012 5.6명%→2025 7.4명%▲ +32.1%
대도시 동호회 회원
2012 4.1명%→2025 8.1명%▲ +97.6%
중소도시 동호회 회원
2012 6.2명%→2025 7명%▲ +12.9%
읍 면 이하 동호회 회원
2012 8.5명%→2025 6.4명%▼ −24.7%
건강에 대한 인식
맨 위로통계분류 전체
- 전혀 건강하지 않은 편
- 대도시 전혀 건강하지 않은 편
- 중소도시 전혀 건강하지 않은 편
- 읍 면 이하 전혀 건강하지 않은 편
- 별로 건강하지 않은 편
- 대도시 별로 건강하지 않은 편
- 중소도시 별로 건강하지 않은 편
- 읍 면 이하 별로 건강하지 않은 편
- 보통
- 대도시 보통
- 중소도시 보통
- 읍 면 이하 보통
- 건강한 편
- 대도시 건강한 편
- 중소도시 건강한 편
- 읍 면 이하 건강한 편
- 매우 건강한 편
- 대도시 매우 건강한 편
- 중소도시 매우 건강한 편
- 읍 면 이하 매우 건강한 편
전혀 건강하지 않은 편
2012 0.6명%점→2025 0.5명%점▼ −16.7%
대도시 전혀 건강하지 않은 편
2012 0.4명%점→2025 0.3명%점▼ −25.0%
중소도시 전혀 건강하지 않은 편
2012 0.7명%점→2025 0.5명%점▼ −28.6%
읍 면 이하 전혀 건강하지 않은 편
2012 0.9명%점→2025 1명%점▲ +11.1%
별로 건강하지 않은 편
2012 6.2명%점→2025 6명%점▼ −3.2%
대도시 별로 건강하지 않은 편
2012 5명%점→2025 6.5명%점▲ +30.0%
중소도시 별로 건강하지 않은 편
2012 5.9명%점→2025 5.9명%점▲ +0.0%
읍 면 이하 별로 건강하지 않은 편
2012 11.2명%점→2025 5명%점▼ −55.4%
보통
2012 16.1명%점→2025 25.9명%점▲ +60.9%
대도시 보통
2012 16명%점→2025 24.7명%점▲ +54.4%
중소도시 보통
2012 16.5명%점→2025 27.8명%점▲ +68.5%
읍 면 이하 보통
2012 15.8명%점→2025 24.8명%점▲ +57.0%
건강한 편
2012 56.9명%점→2025 53.8명%점▼ −5.4%
대도시 건강한 편
2012 58.1명%점→2025 56.5명%점▼ −2.8%
중소도시 건강한 편
2012 56.9명%점→2025 51.9명%점▼ −8.8%
읍 면 이하 건강한 편
2012 52.9명%점→2025 51.7명%점▼ −2.3%
매우 건강한 편
2012 20.1명%점→2025 13.8명%점▼ −31.3%
대도시 매우 건강한 편
2012 20.5명%점→2025 12명%점▼ −41.5%
중소도시 매우 건강한 편
2012 20명%점→2025 13.9명%점▼ −30.5%
읍 면 이하 매우 건강한 편
2012 19.2명%점→2025 17.3명%점▼ −9.9%
건강 유지 방법
맨 위로통계분류 전체
- 규칙적인 식사 및 영양보충
- 대도시 규칙적인 식사 및 영양보충
- 중소도시 규칙적인 식사 및 영양보충
- 읍 면 이하 규칙적인 식사 및 영양보충
- 충분한 휴식 및 수면
- 대도시 충분한 휴식 및 수면
- 중소도시 충분한 휴식 및 수면
- 읍 면 이하 충분한 휴식 및 수면
- 규칙적인 체육활동
- 대도시 규칙적인 체육활동
- 중소도시 규칙적인 체육활동
- 읍 면 이하 규칙적인 체육활동
- 금주 및 금연
- 대도시 금주 및 금연
- 중소도시 금주 및 금연
- 읍 면 이하 금주 및 금연
규칙적인 식사 및 영양보충
2012 45.9명%→2025 41.2명%▼ −10.2%
대도시 규칙적인 식사 및 영양보충
2012 45.5명%→2025 37.7명%▼ −17.1%
중소도시 규칙적인 식사 및 영양보충
2012 44명%→2025 42.9명%▼ −2.5%
읍 면 이하 규칙적인 식사 및 영양보충
2012 50명%→2025 45.1명%▼ −9.8%
충분한 휴식 및 수면
2012 32.2명%→2025 36.3명%▲ +12.7%
대도시 충분한 휴식 및 수면
2012 33.4명%→2025 39.7명%▲ +18.9%
중소도시 충분한 휴식 및 수면
2012 31.9명%→2025 32.5명%▲ +1.9%
읍 면 이하 충분한 휴식 및 수면
2012 30.3명%→2025 36.7명%▲ +21.1%
규칙적인 체육활동
2012 19.2명%→2025 18.9명%▼ −1.6%
대도시 규칙적인 체육활동
2012 18명%→2025 19.1명%▲ +6.1%
중소도시 규칙적인 체육활동
2012 21.4명%→2025 20.8명%▼ −2.8%
읍 면 이하 규칙적인 체육활동
2012 17.8명%→2025 14.9명%▼ −16.3%
금주 및 금연
2012 2.7명%→2025 3.6명%▲ +33.3%
대도시 금주 및 금연
2012 3.1명%→2025 3.5명%▲ +12.9%
중소도시 금주 및 금연
2012 2.7명%→2025 3.8명%▲ +40.7%
읍 면 이하 금주 및 금연
2012 1.9명%→2025 3.2명%▲ +68.4%
체력에 대한 인식
맨 위로통계분류 전체
- 전혀 체력이 좋지 않은 편
- 대도시 전혀 체력이 좋지 않은 편
- 중소도시 전혀 체력이 좋지 않은 편
- 읍 면 이하 전혀 체력이 좋지 않은 편
- 별로 체력이 좋지 않은 편
- 대도시 별로 체력이 좋지 않은 편
- 중소도시 별로 체력이 좋지 않은 편
- 읍 면 이하 별로 체력이 좋지 않은 편
- 보통
- 대도시 보통
- 중소도시 보통
- 읍 면 이하 보통
- 체력이 좋은 편
- 대도시 체력이 좋은 편
- 중소도시 체력이 좋은 편
- 읍 면 이하 체력이 좋은 편
- 매우 체력이 좋은 편
- 대도시 매우 체력이 좋은 편
- 중소도시 매우 체력이 좋은 편
- 읍 면 이하 매우 체력이 좋은 편
전혀 체력이 좋지 않은 편
2012 0.6명%점→2025 0.7명%점▲ +16.7%
대도시 전혀 체력이 좋지 않은 편
2012 0.4명%점→2025 0.5명%점▲ +25.0%
중소도시 전혀 체력이 좋지 않은 편
2012 0.7명%점→2025 0.6명%점▼ −14.3%
읍 면 이하 전혀 체력이 좋지 않은 편
2012 1.3명%점→2025 1.3명%점▲ +0.0%
별로 체력이 좋지 않은 편
2012 7.3명%점→2025 8.3명%점▲ +13.7%
대도시 별로 체력이 좋지 않은 편
2012 6.3명%점→2025 8.8명%점▲ +39.7%
중소도시 별로 체력이 좋지 않은 편
2012 7.1명%점→2025 8.3명%점▲ +16.9%
읍 면 이하 별로 체력이 좋지 않은 편
2012 11.1명%점→2025 7.1명%점▼ −36.0%
보통
2012 23.1명%점→2025 35.5명%점▲ +53.7%
대도시 보통
2012 22명%점→2025 33.8명%점▲ +53.6%
중소도시 보통
2012 23.7명%점→2025 37.8명%점▲ +59.5%
읍 면 이하 보통
2012 24.7명%점→2025 34.6명%점▲ +40.1%
체력이 좋은 편
2012 55.6명%점→2025 47명%점▼ −15.5%
대도시 체력이 좋은 편
2012 58.3명%점→2025 49.9명%점▼ −14.4%
중소도시 체력이 좋은 편
2012 54.6명%점→2025 44.1명%점▼ −19.2%
읍 면 이하 체력이 좋은 편
2012 49.7명%점→2025 46.4명%점▼ −6.6%
매우 체력이 좋은 편
2012 13.4명%점→2025 8.6명%점▼ −35.8%
대도시 매우 체력이 좋은 편
2012 13명%점→2025 6.9명%점▼ −46.9%
중소도시 매우 체력이 좋은 편
2012 13.8명%점→2025 9.3명%점▼ −32.6%
읍 면 이하 매우 체력이 좋은 편
2012 13.3명%점→2025 10.7명%점▼ −19.5%
체력 유지 방법
맨 위로통계분류 전체
- 규칙적인 체육활동
- 대도시 규칙적인 체육활동
- 중소도시 규칙적인 체육활동
- 읍 면 이하 규칙적인 체육활동
- 충분한 휴식 및 수면
- 대도시 충분한 휴식 및 수면
- 중소도시 충분한 휴식 및 수면
- 읍 면 이하 충분한 휴식 및 수면
- 규칙적인 식사 및 영양보충
- 대도시 규칙적인 식사 및 영양보충
- 중소도시 규칙적인 식사 및 영양보충
- 읍 면 이하 규칙적인 식사 및 영양보충
- 금주 및 금연
- 대도시 금주 및 금연
- 중소도시 금주 및 금연
- 읍 면 이하 금주 및 금연
규칙적인 체육활동
2012 38.8명%→2025 38.2명%▼ −1.5%
대도시 규칙적인 체육활동
2012 37.8명%→2025 37.8명%▲ +0.0%
중소도시 규칙적인 체육활동
2012 38.8명%→2025 39.4명%▲ +1.5%
읍 면 이하 규칙적인 체육활동
2012 42.2명%→2025 36.7명%▼ −13.0%
충분한 휴식 및 수면
2012 28.5명%→2025 28.7명%▲ +0.7%
대도시 충분한 휴식 및 수면
2012 28.2명%→2025 29.7명%▲ +5.3%
중소도시 충분한 휴식 및 수면
2012 29.4명%→2025 26.1명%▼ −11.2%
읍 면 이하 충분한 휴식 및 수면
2012 27.2명%→2025 32명%▲ +17.6%
규칙적인 식사 및 영양보충
2012 29.1명%→2025 29.5명%▲ +1.4%
대도시 규칙적인 식사 및 영양보충
2012 30.4명%→2025 28.5명%▼ −6.2%
중소도시 규칙적인 식사 및 영양보충
2012 28.1명%→2025 31.8명%▲ +13.2%
읍 면 이하 규칙적인 식사 및 영양보충
2012 27.5명%→2025 26.9명%▼ −2.2%
금주 및 금연
2012 3.6명%→2025 3.6명%▲ +0.0%
대도시 금주 및 금연
2012 3.6명%→2025 4명%▲ +11.1%
중소도시 금주 및 금연
2012 3.7명%→2025 2.8명%▼ −24.3%
읍 면 이하 금주 및 금연
2012 3명%→2025 4.4명%▲ +46.7%
하루 평균 여가시간 - 1
맨 위로분류 평균
사례수
1994 6,000명분→2015 9,000명분▲ +50.0%
평일
1994 180명분→2015 189명분▲ +5.0%
휴일
1994 270명분→2015 325명분▲ +20.4%
여가 활용 방법 연도별 비교(복수응답)
맨 위로분류 비율
사례수
1991 12,449명%→2015 9,000명%▼ −27.7%
스포츠 참여활동
1991 14.8명%→2015 31.6명%▲ +113.5%
문화예술 관람활동
1991 16.7명%→2015 7.1명%▼ −57.5%
취미오락활동
1991 7.7명%→2015 53.4명%▲ +593.5%
주요 생활권 주변 체육시설 인지 여부
맨 위로통계분류 전체
알고 있음
2013 80.2명%→2025 91.2명%▲ +13.7%
대도시 알고 있음
2013 80.9명%→2025 90.7명%▲ +12.1%
중소도시 알고 있음
2013 79.5명%→2025 91.6명%▲ +15.2%
읍 면 이하 알고 있음
2013 79.9명%→2025 91.5명%▲ +14.5%
모름
2013 19.8명%→2025 8.8명%▼ −55.6%
대도시 모름
2013 19.1명%→2025 9.3명%▼ −51.3%
중소도시 모름
2013 20.5명%→2025 8.4명%▼ −59.0%
읍 면 이하 모름
2013 20.1명%→2025 8.5명%▼ −57.7%
생활체육 관련 정보 수집방법(1+2+3순위)
맨 위로통계분류 전체
- 가족과 지인(친구 동료 등)
- 대도시 가족과 지인(친구 동료 등)
- 중소도시 가족과 지인(친구 동료 등)
- 읍 면 이하 가족과 지인(친구 동료 등)
- 대중매체(신문 TV 라디오 등)
- 대도시 대중매체(신문 TV 라디오 등)
- 중소도시 대중매체(신문 TV 라디오 등)
- 읍 면 이하 대중매체(신문 TV 라디오 등)
- 인터넷(포털 사이트 유튜브 SNS 등)
- 대도시 인터넷(포털 사이트 유튜브 SNS 등)
- 중소도시 인터넷(포털 사이트 유튜브 SNS 등)
- 읍 면 이하 인터넷(포털 사이트 유튜브 SNS 등)
- 체육시설 단체의 홍보(책자 이메일 문자 등)
- 대도시 체육시설 단체의 홍보(책자 이메일 문자 등)
- 중소도시 체육시설 단체의 홍보(책자 이메일 문자 등)
- 읍 면 이하 체육시설 단체의 홍보(책자 이메일 문자 등)
- 지방자치 단체의 홍보(책자 이메일 문자 등)
- 대도시 지방자치 단체의 홍보(책자 이메일 문자 등)
- 중소도시 지방자치 단체의 홍보(책자 이메일 문자 등)
- 읍 면 이하 지방자치 단체의 홍보(책자 이메일 문자 등)
가족과 지인(친구 동료 등)
2014 83명%→2025 73.9명%▼ −11.0%
대도시 가족과 지인(친구 동료 등)
2014 82.5명%→2025 73.1명%▼ −11.4%
중소도시 가족과 지인(친구 동료 등)
2014 84.3명%→2025 74.5명%▼ −11.6%
읍 면 이하 가족과 지인(친구 동료 등)
2014 80.9명%→2025 74.4명%▼ −8.0%
대중매체(신문 TV 라디오 등)
2014 76.1명%→2025 67.9명%▼ −10.8%
대도시 대중매체(신문 TV 라디오 등)
2014 80.9명%→2025 62.6명%▼ −22.6%
중소도시 대중매체(신문 TV 라디오 등)
2014 70.4명%→2025 71.3명%▲ +1.3%
읍 면 이하 대중매체(신문 TV 라디오 등)
2014 77.1명%→2025 72.4명%▼ −6.1%
인터넷(포털 사이트 유튜브 SNS 등)
2014 45.5명%→2025 68.2명%▲ +49.9%
대도시 인터넷(포털 사이트 유튜브 SNS 등)
2014 49.7명%→2025 71.7명%▲ +44.3%
중소도시 인터넷(포털 사이트 유튜브 SNS 등)
2014 45명%→2025 68.9명%▲ +53.1%
읍 면 이하 인터넷(포털 사이트 유튜브 SNS 등)
2014 32.7명%→2025 59.2명%▲ +81.0%
체육시설 단체의 홍보(책자 이메일 문자 등)
2014 31.6명%→2025 38.1명%▲ +20.6%
대도시 체육시설 단체의 홍보(책자 이메일 문자 등)
2014 30명%→2025 39.7명%▲ +32.3%
중소도시 체육시설 단체의 홍보(책자 이메일 문자 등)
2014 33.9명%→2025 35.9명%▲ +5.9%
읍 면 이하 체육시설 단체의 홍보(책자 이메일 문자 등)
2014 30명%→2025 39.2명%▲ +30.7%
지방자치 단체의 홍보(책자 이메일 문자 등)
2014 25.9명%→2025 27.9명%▲ +7.7%
대도시 지방자치 단체의 홍보(책자 이메일 문자 등)
2014 23.2명%→2025 29.3명%▲ +26.3%
중소도시 지방자치 단체의 홍보(책자 이메일 문자 등)
2014 25.3명%→2025 26명%▲ +2.8%
읍 면 이하 지방자치 단체의 홍보(책자 이메일 문자 등)
2014 37명%→2025 28.7명%▼ −22.4%
데이터 출처
- 출처기관
- 기관 113
- 데이터셋
- 건강인식에 대한 연도별 비교
- 제공처
- KOSIS 국가통계포털
- 데이터 기간
- 1986 ~ 2025
- 데이터 기준일
- 2026-08-29
- 가공 방법
- KOSIS OpenAPI 로 연간 전국값을 받아 그대로 사용. 가공 없음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