해상조난사고통계
통계청 KOSIS 「해상조난사고통계」 의 표 7개, 항목 132개를 연도별 수치와 그래프로 모았습니다.
연도별 해상조난사고 현황 총괄
맨 위로발생및구조별 발생
구조 인명
1993 2,914명→2025 26,394명▲ +805.8%
구조불능 인명
1993 433명→2025 72명▼ −83.4%
사망 인명
1993 333명→2025 52명▼ −84.4%
실종 인명
1993 100명→2025 20명▼ −80.0%
구조기관별 해상조난사고 현황
맨 위로구조기관별 소계
- 척수
- 해양경찰 척수
- 해양재난구조대(민해대) 척수
- 어선 척수
- 관공선 척수
- 해군 척수
- 자력 척수
- 일본 척수
- 기타 척수
- 인원
- 해양경찰 인원
- 해양재난구조대(민해대) 인원
- 어선 인원
- 관공선 인원
- 해군 인원
- 자력 인원
- 일본 인원
- 기타 인원
척수
1993 359척→2025 4,636척▲ +1191.4%
해양경찰 척수
1993 218척→2025 2,702척▲ +1139.4%
해양재난구조대(민해대) 척수
2007 95척→2025 239척▲ +151.6%
관공선 척수
1994 1척→2025 7척▲ +600.0%
해군 척수
1993 1척→2024 3척▲ +200.0%
자력 척수
1993 57척→2025 675척▲ +1084.2%
일본 척수
1993 1척→2004 1척▲ +0.0%
기타 척수
1993 26척→2025 4척▼ −84.6%
해양경찰 인원
1993 1,428명→2025 14,304명▲ +901.7%
해양재난구조대(민해대) 인원
2007 275명→2025 882명▲ +220.7%
어선 인원
1993 804명→2025 2,928명▲ +264.2%
관공선 인원
1994 19명→2025 15명▼ −21.1%
해군 인원
1993 26명→2024 5명▼ −80.8%
자력 인원
1993 462명→2025 6,101명▲ +1220.6%
일본 인원
1993 23명→2004 1명▼ −95.7%
기타 인원
1993 171명→2025 89명▼ −48.0%
선종별 해상조난사고 현황
맨 위로사고선종별 소계
- 척수
- 어선 척수
- 낚시어선 척수
- 레저선박 척수
- 관공선 척수
- 화물선 척수
- 예부선 척수
- 여객선 척수
- 유조선 척수
- 유도선 척수
- 기타선 척수
- 인원
- 어선 인원
- 낚시어선 인원
- 레저선박 인원
- 관공선 인원
- 화물선 인원
- 예부선 인원
- 여객선 인원
- 유조선 인원
- 유도선 인원
- 기타선 인원
척수
1993 510척→2025 4,636척▲ +809.0%
어선 척수
1993 449척→2025 2,304척▲ +413.1%
낚시어선 척수
2010 93척→2025 482척▲ +418.3%
레저선박 척수
2010 88척→2025 941척▲ +969.3%
관공선 척수
1993 2척→2025 37척▲ +1750.0%
화물선 척수
1993 12척→2025 234척▲ +1850.0%
예부선 척수
2010 92척→2025 345척▲ +275.0%
여객선 척수
1993 9척→2025 56척▲ +522.2%
유조선 척수
1993 5척→2025 88척▲ +1660.0%
유도선 척수
2010 7척→2025 28척▲ +300.0%
인원
1993 3,347명→2025 26,466명▲ +690.7%
어선 인원
1993 2,650명→2025 7,513명▲ +183.5%
낚시어선 인원
2010 749명→2025 5,963명▲ +696.1%
레저선박 인원
2010 308명→2025 2,178명▲ +607.1%
관공선 인원
1993 17명→2025 165명▲ +870.6%
예부선 인원
2010 244명→2025 928명▲ +280.3%
여객선 인원
1993 416명→2025 4,902명▲ +1078.4%
유조선 인원
1993 35명→2025 500명▲ +1328.6%
유도선 인원
2010 373명→2025 1,361명▲ +264.9%
기타선 인원
1993 121명→2025 286명▲ +136.4%
유형별 해상조난사고 현황
맨 위로사고유형별 소계
- 척수
- 충돌 척수
- 접촉 척수
- 좌초 척수
- 전복 척수
- 화재 척수
- 침몰 척수
- 침수 척수
- 폭발 척수
- 방향상실 척수
- 인명사상 척수
- 해양오염 척수
- 기관손상 척수
- 추진기손상 척수
- 키손상 척수
- 속구손상 척수
- 시설물손상 척수
- 부유물감김 척수
- 운항저해 척수
- 기타 척수
- 인원
- 충돌 인원
- 접촉 인원
- 좌초 인원
- 전복 인원
- 화재 인원
- 침몰 인원
- 침수 인원
- 폭발 인원
- 방향상실 인원
- 인명사상 인원
- 해양오염 인원
- 기관손상 인원
- 추진기손상 인원
- 키손상 인원
- 속구손상 인원
- 시설물손상 인원
- 부유물감김 인원
- 운항저해 인원
- 기타 인원
척수
1993 510척→2025 4,636척▲ +809.0%
접촉 척수
2014 50척→2025 168척▲ +236.0%
좌초 척수
1993 46척→2025 215척▲ +367.4%
전복 척수
1993 33척→2025 99척▲ +200.0%
화재 척수
1993 48척→2025 127척▲ +164.6%
침몰 척수
2014 22척→2025 42척▲ +90.9%
침수 척수
1993 77척→2025 333척▲ +332.5%
폭발 척수
2015 6척→2025 6척▲ +0.0%
방향상실 척수
2014 12척→2025 41척▲ +241.7%
인명사상 척수
2014 113척→2025 61척▼ −46.0%
해양오염 척수
2014 26척→2025 66척▲ +153.8%
기관손상 척수
1993 161척→2025 1,309척▲ +713.0%
추진기손상 척수
1993 46척→2025 254척▲ +452.2%
키손상 척수
1993 15척→2025 171척▲ +1040.0%
속구손상 척수
2014 4척→2025 15척▲ +275.0%
시설물손상 척수
2014 5척→2025 6척▲ +20.0%
부유물감김 척수
2014 103척→2025 809척▲ +685.4%
운항저해 척수
2014 57척→2025 314척▲ +450.9%
기타 척수
1997 3척→2025 264척▲ +8700.0%
인원
1993 3,347명→2025 26,466명▲ +690.7%
접촉 인원
2014 375명→2025 1,145명▲ +205.3%
좌초 인원
1993 295명→2025 1,360명▲ +361.0%
전복 인원
1993 527명→2025 130명▼ −75.3%
화재 인원
1993 235명→2025 461명▲ +96.2%
침몰 인원
2014 576명→2025 26명▼ −95.5%
침수 인원
1993 277명→2025 506명▲ +82.7%
폭발 인원
2015 19명→2025 24명▲ +26.3%
방향상실 인원
2014 26명→2025 101명▲ +288.5%
인명사상 인원
2014 649명→2025 119명▼ −81.7%
해양오염 인원
2014 61명→2025 92명▲ +50.8%
기관손상 인원
1993 1,170명→2025 9,721명▲ +730.9%
추진기손상 인원
1993 287명→2025 987명▲ +243.9%
키손상 인원
1993 119명→2025 1,229명▲ +932.8%
속구손상 인원
2014 56명→2025 85명▲ +51.8%
시설물손상 인원
2014 28명→2025 81명▲ +189.3%
부유물감김 인원
2014 736명→2025 6,697명▲ +809.9%
운항저해 인원
2014 614명→2025 1,313명▲ +113.8%
기타 인원
1997 14명→2025 135명▲ +864.3%
원인별 해상조난사고 현황
맨 위로사고원인별 소계
- 척수
- 정비불량 척수
- 운항부주의 척수
- 관리소홀 척수
- 기상악화 척수
- 연료고갈 척수
- 화기취급부주의 척수
- 적재불량 척수
- 재질불량 척수
- 기타 척수
- 인원
- 정비불량 인원
- 운항부주의 인원
- 관리소홀 인원
- 기상악화 인원
- 연료고갈 인원
- 화기취급부주의 인원
- 적재불량 인원
- 재질불량 인원
- 기타 인원
척수
1993 510척→2025 4,636척▲ +809.0%
운항부주의 척수
1993 210척→2025 1,584척▲ +654.3%
관리소홀 척수
2013 73척→2025 588척▲ +705.5%
기상악화 척수
2013 39척→2025 69척▲ +76.9%
연료고갈 척수
2013 20척→2025 92척▲ +360.0%
화기취급부주의 척수
1993 48척→2025 32척▼ −33.3%
적재불량 척수
1993 7척→2025 5척▼ −28.6%
재질불량 척수
1993 76명→2025 1명▼ −98.7%
기타 척수
1994 2명→2025 515명▲ +25650.0%
인원
1993 3,347명→2025 26,466명▲ +690.7%
운항부주의 인원
1993 1,506명→2025 11,481명▲ +662.4%
관리소홀 인원
2013 198명→2025 489명▲ +147.0%
기상악화 인원
2013 275명→2025 406명▲ +47.6%
연료고갈 인원
2013 73명→2025 278명▲ +280.8%
화기취급부주의 인원
1993 235명→2025 144명▼ −38.7%
적재불량 인원
1993 39명→2025 22명▼ −43.6%
재질불량 인원
1993 454척→2025 2척▼ −99.6%
기타 인원
1997 13척→2025 1,533척▲ +11692.3%
해역별 해상조난사고 현황
맨 위로해역별 소계
- 척수
- 항계내 척수
- 협수로 척수
- 영해 척수
- 영해~EEZ 척수
- EEZ 30마일이내 척수
- EEZ 30마일외측 척수
- 인원
- 항계내 인원
- 협수로 인원
- 영해 인원
- 영해~EEZ 인원
- EEZ 30마일이내 인원
- EEZ 30마일외측 인원
척수
1993 510척→2025 4,636척▲ +809.0%
항계내 척수
1993 59척→2025 1,432척▲ +2327.1%
협수로 척수
1993 1척→2025 38척▲ +3700.0%
영해~EEZ 척수
1993 57척→2025 203척▲ +256.1%
EEZ 30마일이내 척수
1993 43척→2019 14척▼ −67.4%
EEZ 30마일외측 척수
1993 44척→2019 49척▲ +11.4%
인원
1993 3,347명→2025 26,466명▲ +690.7%
항계내 인원
1993 113명→2025 5,793명▲ +5026.5%
협수로 인원
1993 42명→2025 271명▲ +545.2%
영해~EEZ 인원
1993 418명→2025 2,424명▲ +479.9%
EEZ 30마일이내 인원
1993 388명→2019 108명▼ −72.2%
EEZ 30마일외측 인원
1993 419명→2019 433명▲ +3.3%
기상별 해상조난사고 현황
맨 위로기상별 소계
척수
1993 510척→2025 4,636척▲ +809.0%
저시정(1~3급) 척수
1993 16척→2025 130척▲ +712.5%
풍랑주의보 이상 척수
1993 104척→2025 107척▲ +2.9%
황천설정(1~6급) 척수
1993 221척→2025 101척▼ −54.3%
인원
1993 3,347명→2025 26,466명▲ +690.7%
저시정(1~3급) 인원
1993 155명→2025 981명▲ +532.9%
풍랑주의보 이상 인원
1993 510명→2025 424명▼ −16.9%
황천설정(1~6급) 인원
1993 1,740명→2025 503명▼ −71.1%
데이터 출처
- 출처기관
- 기관 155
- 데이터셋
- 연도별 해상조난사고 현황 총괄
- 제공처
- KOSIS 국가통계포털
- 데이터 기간
- 1993 ~ 2025
- 데이터 기준일
- 2026-08-29
- 가공 방법
- KOSIS OpenAPI 로 연간 전국값을 받아 그대로 사용. 가공 없음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