한국복지패널조사 (4/7)
통계청 KOSIS 「한국복지패널조사」 의 표 20개, 항목 149개를 연도별 수치와 그래프로 모았습니다.
가족갈등 대처방법
맨 위로소득집단별 전체
중위값
2010 4.4점→2024 4.6점▲ +4.5%
저소득 중위값
2010 4.4점→2024 4.6점▲ +4.5%
일반 중위값
2010 4.6점→2024 4.6점▲ +0.0%
평균
2005 3.5점→2024 4.5점▲ +28.6%
저소득 평균
2005 3.4점→2024 4.5점▲ +32.4%
일반 평균
2005 3.6점→2024 4.5점▲ +25.0%
탈수급 이후 가장 아쉬운 지원 항목
맨 위로지원항목별 의료비 지원
의료비 지원 탈수급 이후 가장 아쉬운 지원 항목
2005 43.7%→2014 34.37%▼ −21.4%
주거비 지원 탈수급 이후 가장 아쉬운 지원 항목
2005 24.2%→2014 15.02%▼ −37.9%
바우처서비스 이용경험
맨 위로유무별 있다 · 소득집단별 전체
있다 바우처서비스 이용경험
2008 2.31%→2024 23.69%▲ +925.5%
없다 바우처서비스 이용경험
2008 97.69%→2024 76.31%▼ −21.9%
추가된 아동의 출생 시 체중정도
맨 위로체중정도별 2.5㎏ 이상 · 소득집단별 전체
2.5㎏ 이상 추가된 아동의 출생 시 체중정도
2005 95.4%→2024 87.75%▼ −8.0%
2.5㎏ 미만 추가된 아동의 출생 시 체중정도
2005 3.8%→2024 12.25%▲ +222.4%
추가된 아동의 선천성 기형 또는 선천성 질환
맨 위로유무별 있다 · 소득집단별 전체
있다 추가된 아동의 선천성 기형 또는 선천성 질환
2005 1.2%→2024 2.95%▲ +145.8%
없다 추가된 아동의 선천성 기형 또는 선천성 질환
2005 98%→2024 97.05%▼ −1.0%
사교육·보육기관 이용 여부 및 이용기관 수
맨 위로실태별 이용여부 · 소득집단별 전체
이용함 사교육 보육기관 이용 여부 및 이용기관 수
2005 78.7→2024 92.24▲ +17.2%
이용하지 않음 사교육 보육기관 이용 여부 및 이용기관 수
2005 20.9→2024 7.76▼ −62.9%
평균 사교육 보육기관 이용 여부 및 이용기관 수
2006 2.4→2024 2.3▼ −4.2%
표준오차 사교육 보육기관 이용 여부 및 이용기관 수
2007 0.03→2024 0.05▲ +66.7%
근로(자녀)장려세제에 대한 인지 여부
맨 위로인지여부별 근로장려세제
들어본 적도 없고 모른다 근로(자녀)장려세제에 대한 인지 여부
2008 78.28%→2024 13.19%▼ −83.2%
들어본 적은 있지만 내용은 모른다 근로(자녀)장려세제에 대한 인지 여부
2008 11.51%→2024 34.98%▲ +203.9%
들어본 적이 있고 내용도 어느 정도 알고 있다 근로(자녀)장려세제에 대한 인지 여부
2008 8.03%→2024 35.93%▲ +347.4%
들어본 적이 있고 내용도 비교적 자세히 알고 있다 근로(자녀)장려세제에 대한 인지 여부
2008 2.15%→2024 15.9%▲ +639.5%
취업자의 사직 또는 폐업 여부 및 사유
맨 위로폐업여부및사유별 사직 폐업 경험 여부 · 소득집단별 전체 · 대상별 가구주
- 있다 취업 가구주의 1년간 사직 또는 폐업 여부 및 사유
- 없다 취업 가구주의 1년간 사직 또는 폐업 여부 및 사유
- 파산 폐업 휴업 등 취업 가구주의 1년간 사직 또는 폐업 여부 및 사유
- 정리해고 취업 가구주의 1년간 사직 또는 폐업 여부 및 사유
- 권고사직/명예퇴직 취업 가구주의 1년간 사직 또는 폐업 여부 및 사유
- 정년퇴직 취업 가구주의 1년간 사직 또는 폐업 여부 및 사유
- 계약기간 만료 취업 가구주의 1년간 사직 또는 폐업 여부 및 사유
- 소득/보수 적음 취업 가구주의 1년간 사직 또는 폐업 여부 및 사유
- 일거리 부족 취업 가구주의 1년간 사직 또는 폐업 여부 및 사유
- 일의 장래성 없음 취업 가구주의 1년간 사직 또는 폐업 여부 및 사유
- 적성/지식/기능 안 맞음 취업 가구주의 1년간 사직 또는 폐업 여부 및 사유
- 근로시간/근로환경 열악 취업 가구주의 1년간 사직 또는 폐업 여부 및 사유
- 자기(가족) 사업시작 취업 가구주의 1년간 사직 또는 폐업 여부 및 사유
- 가사문제 취업 가구주의 1년간 사직 또는 폐업 여부 및 사유
- 건강/고령 등 취업 가구주의 1년간 사직 또는 폐업 여부 및 사유
- 거리가 멀어서 취업 가구주의 1년간 사직 또는 폐업 여부 및 사유
- 좀 더 좋은 일자리 취업 가구주의 1년간 사직 또는 폐업 여부 및 사유
- 기타 취업 가구주의 1년간 사직 또는 폐업 여부 및 사유
있다 취업 가구주의 1년간 사직 또는 폐업 여부 및 사유
2007 8.51%→2024 9.82%▲ +15.4%
없다 취업 가구주의 1년간 사직 또는 폐업 여부 및 사유
2007 91.49%→2024 90.18%▼ −1.4%
파산 폐업 휴업 등 취업 가구주의 1년간 사직 또는 폐업 여부 및 사유
2007 9.35%→2024 7.61%▼ −18.6%
정리해고 취업 가구주의 1년간 사직 또는 폐업 여부 및 사유
2007 3.44%→2024 0.09%▼ −97.4%
권고사직/명예퇴직 취업 가구주의 1년간 사직 또는 폐업 여부 및 사유
2007 2.53%→2023 2.19%▼ −13.4%
정년퇴직 취업 가구주의 1년간 사직 또는 폐업 여부 및 사유
2007 1.04%→2024 0.81%▼ −22.1%
계약기간 만료 취업 가구주의 1년간 사직 또는 폐업 여부 및 사유
2007 3.8%→2024 41.63%▲ +995.5%
소득/보수 적음 취업 가구주의 1년간 사직 또는 폐업 여부 및 사유
2007 16.79%→2024 4.98%▼ −70.3%
일거리 부족 취업 가구주의 1년간 사직 또는 폐업 여부 및 사유
2007 9.59%→2024 9.09%▼ −5.2%
일의 장래성 없음 취업 가구주의 1년간 사직 또는 폐업 여부 및 사유
2007 4.61%→2024 2.52%▼ −45.3%
적성/지식/기능 안 맞음 취업 가구주의 1년간 사직 또는 폐업 여부 및 사유
2007 2.12%→2024 2.66%▲ +25.5%
근로시간/근로환경 열악 취업 가구주의 1년간 사직 또는 폐업 여부 및 사유
2007 6.77%→2024 9.52%▲ +40.6%
자기(가족) 사업시작 취업 가구주의 1년간 사직 또는 폐업 여부 및 사유
2007 15.89%→2024 3.8%▼ −76.1%
가사문제 취업 가구주의 1년간 사직 또는 폐업 여부 및 사유
2007 0.59%→2023 0.53%▼ −10.2%
건강/고령 등 취업 가구주의 1년간 사직 또는 폐업 여부 및 사유
2007 3.66%→2024 4.48%▲ +22.4%
거리가 멀어서 취업 가구주의 1년간 사직 또는 폐업 여부 및 사유
2007 2.88%→2024 1.91%▼ −33.7%
좀 더 좋은 일자리 취업 가구주의 1년간 사직 또는 폐업 여부 및 사유
2007 13.44%→2024 7.78%▼ −42.1%
기타 취업 가구주의 1년간 사직 또는 폐업 여부 및 사유
2007 2.53%→2024 3.13%▲ +23.7%
임금 근로자의 고용관계, 근로시간 및 근로계약의 형태
맨 위로실태별 고용형태별 · 소득집단별 전체 · 대상별 가구주
- 직접고용 임금 근로자
- 간접고용 임금 근로자
- 특수고용 임금 근로자
- 시간제 임금 근로자
- 전일제 임금 근로자
- 계약기간 정해짐 임금 근로자
- 계약기간 정해지지 않음 임금 근로자
- 계속 근로 가능 임금 근로자
- 계속 근로 불가능 임금 근로자
직접고용 임금 근로자
2006 87.2%→2024 89.51%▲ +2.6%
간접고용 임금 근로자
2006 7.4%→2024 6.49%▼ −12.3%
특수고용 임금 근로자
2006 3.5%→2024 4%▲ +14.3%
시간제 임금 근로자
2006 3%→2024 13.41%▲ +347.0%
전일제 임금 근로자
2006 96.4%→2024 86.59%▼ −10.2%
계약기간 정해짐 임금 근로자
2007 20.23%→2024 32.41%▲ +60.2%
계약기간 정해지지 않음 임금 근로자
2007 79.43%→2024 67.59%▼ −14.9%
계속 근로 가능 임금 근로자
2007 78.71%→2024 64.47%▼ −18.1%
계속 근로 불가능 임금 근로자
2007 20.95%→2024 35.53%▲ +69.6%
임금 근로자 노동조합 가입 실태
맨 위로가입실태별 노동조합 없음 · 소득집단별 전체 · 대상별 가구주
노동조합 없음 임금 근로자 노동조합 가입 실태
2008 73.29%→2024 69.8%▼ −4.8%
노동조합이 있으나 가입대상이 안 됨 임금 근로자 노동조합 가입 실태
2008 4.95%→2024 9.19%▲ +85.7%
노동조합이 있고 가입대상이나 가입하지 않았음 임금 근로자 노동조합 가입 실태
2008 4.24%→2024 9.17%▲ +116.3%
노동조합에 가입하였음 임금 근로자 노동조합 가입 실태
2008 17.52%→2024 11.84%▼ −32.4%
건강상태
맨 위로소득집단별 전체 · 건강상태별 아주 건강하다 · 대상별 가구주
아주 건강하다 건강상태
2007 13.87%→2024 9.09%▼ −34.5%
건강한 편이다 건강상태
2007 46.05%→2024 49.18%▲ +6.8%
보통이다 건강상태
2007 19.95%→2024 26.16%▲ +31.1%
건강하지 않은 편이다 건강상태
2007 17.02%→2024 14.21%▼ −16.5%
건강이 아주 안 좋다 건강상태
2007 3.06%→2024 1.37%▼ −55.2%
민간의료보험 가입(가구 기준)
맨 위로실태별 가입률 · 소득집단별 전체
가입 민간의료보험 가입
2007 65.11→2024 78.45▲ +20.5%
미가입 민간의료보험 가입
2007 34.89→2024 21.55▼ −38.2%
중위값 민간의료보험 가입
2007 2→2024 4▲ +100.0%
평균 민간의료보험 가입
2007 2.51→2024 5.02▲ +100.0%
표준오차 민간의료보험 가입
2007 0.04→2024 0.05▲ +25.0%
민간의료보험 월평균 보험료(가구 기준)
맨 위로소득집단별 전체
중위값
2007 7만원→2024 28만원▲ +300.0%
저소득 중위값
2007 0만원→2024 12만원
일반 중위값
2007 11만원→2024 31만원▲ +181.8%
평균
2007 12.1만원→2024 33.94만원▲ +180.5%
저소득 평균
2007 3만원→2024 16.27만원▲ +442.3%
일반 평균
2007 15.41만원→2024 37.38만원▲ +142.6%
표준오차
2007 0.21만원→2024 0.41만원▲ +95.2%
저소득 표준오차
2007 0.13만원→2024 0.54만원▲ +315.4%
일반 표준오차
2007 0.29만원→2024 0.46만원▲ +58.6%
생애 흡연 경험
맨 위로흡연실태별 피운 담배의 총량 · 소득집단별 전체
- 5갑(100개비) 미만 생애 흡연 경험
- 5갑(100개비) 이상 생애 흡연 경험
- 피운 적 없음 생애 흡연 경험
- 10대 이하(~19세) 생애 흡연 경험
- 20~30대(20~39세) 생애 흡연 경험
- 40~50대(40~59세) 생애 흡연 경험
- 1년 미만 생애 흡연 경험
- 1년 이상~5년 미만 생애 흡연 경험
- 5년 이상~10년 미만 생애 흡연 경험
- 10년 이상~15년 미만 생애 흡연 경험
- 15년 이상 생애 흡연 경험
- 모름/무응답 생애 흡연 경험
5갑(100개비) 미만 생애 흡연 경험
2007 1.02%→2024 2.34%▲ +129.4%
5갑(100개비) 이상 생애 흡연 경험
2007 39%→2024 12.58%▼ −67.7%
피운 적 없음 생애 흡연 경험
2007 59.93%→2024 85.08%▲ +42.0%
10대 이하(~19세) 생애 흡연 경험
2007 43.25%→2024 63.78%▲ +47.5%
20~30대(20~39세) 생애 흡연 경험
2007 54.43%→2024 36.22%▼ −33.5%
40~50대(40~59세) 생애 흡연 경험
2007 1.96%→2024 0%▼ −100.0%
1년 미만 생애 흡연 경험
2007 1.81%→2024 0%▼ −100.0%
1년 이상~5년 미만 생애 흡연 경험
2007 6.07%→2024 70.44%▲ +1060.5%
5년 이상~10년 미만 생애 흡연 경험
2007 9.54%→2024 29.56%▲ +209.9%
10년 이상~15년 미만 생애 흡연 경험
2007 13.2%→2024 0%▼ −100.0%
15년 이상 생애 흡연 경험
2007 62.11%→2024 0%▼ −100.0%
모름/무응답 생애 흡연 경험
2007 7.27%→2024 0%▼ −100.0%
현재 흡연 실태
맨 위로실태별 현재흡연여부 · 소득집단별 전체
피움 현재 흡연 실태
2007 60.75%→2024 19.21%▼ −68.4%
피우지 않음 현재 흡연 실태
2007 39.17%→2024 80.79%▲ +106.3%
있음 현재 흡연 실태
2007 41.19%→2024 18.07%▼ −56.1%
없음 현재 흡연 실태
2007 58.29%→2024 81.93%▲ +40.6%
0시간(없음) 현재 흡연 실태
2007 55.43%→2024 84.71%▲ +52.8%
1시간 미만 현재 흡연 실태
2007 28.13%→2024 9.99%▼ −64.5%
1시간 이상 현재 흡연 실태
2007 12.58%→2024 0.97%▼ −92.3%
모름/무응답 현재 흡연 실태
2007 3.86%→2024 4.33%▲ +12.2%
출산경험
맨 위로경험여부별 있다 · 소득집단별 전체
있다 출산경험
2007 1.75%→2024 49.76%▲ +2743.4%
없다 출산경험
2007 51.24%→2024 0.69%▼ −98.7%
비해당(남성) 출산경험
2007 47.01%→2024 49.55%▲ +5.4%
가구의 생활여건
맨 위로유무별 있다 · 소득집단별 전체 · 생활여건별 두 달 이상 집세가 밀리거나 낼 수 없어 집을 옮긴 경험
두 달 이상 집세가 밀리거나 낼 수 없어 집을 옮긴 경험 가구의 생활여건
2007 2.1%→2024 0.22%▼ −89.5%
공과금을 기한 내 납부하지 못한 경험 가구의 생활여건
2007 6.9%→2024 1.27%▼ −81.6%
요금을 내지 못해 전기 전화 수도가 끊긴 경험 가구의 생활여건
2007 0.74%→2024 0.26%▼ −64.9%
자녀의 공교육비를 한 달 이상 못 준 경험 가구의 생활여건
2007 0.4%→2024 0.06%▼ −85.0%
돈이 없어 겨울에 난방을 못한 경험 가구의 생활여건
2007 2.43%→2024 0.32%▼ −86.8%
돈이 없어 본인이나 가족이 병원에 못간 경험 가구의 생활여건
2007 2.65%→2024 0.43%▼ −83.8%
가구원 중 신용불량자인 사람이 있었던 경험 가구의 생활여건
2007 6.14%→2024 2.27%▼ −63.0%
건강보험 미납으로 인하여 보험 급여자격을 정지당한 경험 가구의 생활여건
2007 2.03%→2024 0.2%▼ −90.1%
경제적인 어려움으로 인한 경험
맨 위로경험빈도별 먹을 것이 떨어졌는데도 더 살 돈이 없었던 경험 · 소득집단별 전체
- 자주 그렇다 경제적인 어려움으로 인한 경험
- 가끔 그렇다 경제적인 어려움으로 인한 경험
- 전혀 그렇지 않다 경제적인 어려움으로 인한 경험
- 자주 그렇다 경제적인 어려움으로 인한 경험
- 가끔 그렇다 경제적인 어려움으로 인한 경험
- 전혀 그렇지 않다 경제적인 어려움으로 인한 경험
- 있다 경제적인 어려움으로 인한 경험
- 없다 경제적인 어려움으로 인한 경험
- 모름/거부 경제적인 어려움으로 인한 경험
- 거의 매월 경제적인 어려움으로 인한 경험
- 몇 개월 동안(매월은 아님) 경제적인 어려움으로 인한 경험
- 1~2개월 동안 경제적인 어려움으로 인한 경험
- 그렇다 경제적인 어려움으로 인한 경험
- 아니다 경제적인 어려움으로 인한 경험
- 모름/거부 경제적인 어려움으로 인한 경험
자주 그렇다 경제적인 어려움으로 인한 경험
2007 0.44%→2024 0.03%▼ −93.2%
가끔 그렇다 경제적인 어려움으로 인한 경험
2007 3.87%→2024 0.68%▼ −82.4%
전혀 그렇지 않다 경제적인 어려움으로 인한 경험
2007 95.68%→2024 99.29%▲ +3.8%
자주 그렇다 경제적인 어려움으로 인한 경험
2007 2.54%→2024 0.32%▼ −87.4%
가끔 그렇다 경제적인 어려움으로 인한 경험
2007 9.53%→2024 2.47%▼ −74.1%
전혀 그렇지 않다 경제적인 어려움으로 인한 경험
2007 87.93%→2024 97.21%▲ +10.6%
있다 경제적인 어려움으로 인한 경험
2007 1.67%→2024 0.08%▼ −95.2%
없다 경제적인 어려움으로 인한 경험
2007 98.25%→2024 99.82%▲ +1.6%
모름/거부 경제적인 어려움으로 인한 경험
2007 0.08%→2024 0.1%▲ +25.0%
거의 매월 경제적인 어려움으로 인한 경험
2007 28.37%→2024 29.79%▲ +5.0%
몇 개월 동안(매월은 아님) 경제적인 어려움으로 인한 경험
2007 42.91%→2024 70.21%▲ +63.6%
1~2개월 동안 경제적인 어려움으로 인한 경험
2007 28.72%→2024 0%▼ −100.0%
그렇다 경제적인 어려움으로 인한 경험
2007 1.63%→2024 0.17%▼ −89.6%
아니다 경제적인 어려움으로 인한 경험
2007 98.36%→2024 99.83%▲ +1.5%
모름/거부 경제적인 어려움으로 인한 경험
2007 0.01%→2023 0.02%▲ +100.0%
국민연금 보험료 실제 미납사유 및 미납기간
맨 위로실태별 실제 미납사유 · 소득집단별 전체
- 비해당(미납경험 없음) 국민연금 보험료 실제 미납사유
- 보험료를 납부할 경제적 여유가 없어서 국민연금 보험료 실제 미납사유
- 국민연금에 대한 불신 때문에 국민연금 보험료 실제 미납사유
- 국민연금을 받지 않아도 생활걱정이 없어서 국민연금 보험료 실제 미납사유
- 기타 국민연금 보험료 실제 미납사유
- 0개월(미납경험 없음) 국민연금 보험료 실제 미납사유
- 1~3개월 국민연금 보험료 실제 미납사유
- 4~6개월 국민연금 보험료 실제 미납사유
- 7~9개월 국민연금 보험료 실제 미납사유
- 10~12개월 국민연금 보험료 실제 미납사유
비해당(미납경험 없음) 국민연금 보험료 실제 미납사유
2008 96.42%→2024 99.3%▲ +3.0%
보험료를 납부할 경제적 여유가 없어서 국민연금 보험료 실제 미납사유
2005 81.9%→2024 0.33%▼ −99.6%
국민연금에 대한 불신 때문에 국민연금 보험료 실제 미납사유
2005 13.1%→2024 0.37%▼ −97.2%
국민연금을 받지 않아도 생활걱정이 없어서 국민연금 보험료 실제 미납사유
2005 1.3%→2024 0%▼ −100.0%
기타 국민연금 보험료 실제 미납사유
2005 1.2%→2024 0%▼ −100.0%
0개월(미납경험 없음) 국민연금 보험료 실제 미납사유
2008 96.42%→2024 99.31%▲ +3.0%
1~3개월 국민연금 보험료 실제 미납사유
2005 1.2%→2024 0.05%▼ −95.8%
4~6개월 국민연금 보험료 실제 미납사유
2005 2.3%→2024 0.03%▼ −98.7%
7~9개월 국민연금 보험료 실제 미납사유
2005 3.4%→2024 0.08%▼ −97.6%
10~12개월 국민연금 보험료 실제 미납사유
2005 93.1%→2024 0.53%▼ −99.4%
가구의 근로소득 이외 소득유형별, 세부항목별 보유여부
맨 위로소득집단별 전체 · 소득유형별 재산소득 · 유무별 없다
- 재산소득 가구의 근로소득 이외 소득유형
- 이자 배당금 가구의 근로소득 이외 소득유형
- 임대료 가구의 근로소득 이외 소득유형
- 기타 가구의 근로소득 이외 소득유형
- 사회보험 가구의 근로소득 이외 소득유형
- 공적연금 가구의 근로소득 이외 소득유형
- 고용보험 가구의 근로소득 이외 소득유형
- 산재보험 가구의 근로소득 이외 소득유형
- 민간보험 가구의 근로소득 이외 소득유형
- 개인연금 가구의 근로소득 이외 소득유형
- 퇴직연금 가구의 근로소득 이외 소득유형
- 가구원 외 부모나 자녀로부터의 보조금 혹은 민간보조금 (현금 및 현물) 가구의 근로소득 이외 소득유형
- 가구원 외 부모나 자녀로부터의 보조금 가구의 근로소득 이외 소득유형
- 민간보조금 가구의 근로소득 이외 소득유형
- 국민기초생활 보장급여 가구의 근로소득 이외 소득유형
- 생계맞춤형급여 가구의 근로소득 이외 소득유형
- 주거맞춤형급여 가구의 근로소득 이외 소득유형
- 교육맞춤형급여 가구의 근로소득 이외 소득유형
- 기타정부보조금 가구의 근로소득 이외 소득유형
- 장애수당 또는 장애아동부양수당 가구의 근로소득 이외 소득유형
- 기초노령연금 가구의 근로소득 이외 소득유형
재산소득 가구의 근로소득 이외 소득유형
2005 67.7%→2024 54.85%▼ −19.0%
이자 배당금 가구의 근로소득 이외 소득유형
2006 76.7%→2024 60.75%▼ −20.8%
임대료 가구의 근로소득 이외 소득유형
2006 88%→2024 85.32%▼ −3.0%
기타 가구의 근로소득 이외 소득유형
2006 99.6%→2024 99.54%▼ −0.1%
사회보험 가구의 근로소득 이외 소득유형
2005 84.7%→2024 61.96%▼ −26.8%
공적연금 가구의 근로소득 이외 소득유형
2006 83.3%→2024 66.23%▼ −20.5%
고용보험 가구의 근로소득 이외 소득유형
2006 97.1%→2024 94.24%▼ −2.9%
산재보험 가구의 근로소득 이외 소득유형
2006 99.1%→2024 99.47%▲ +0.4%
민간보험 가구의 근로소득 이외 소득유형
2005 99.7%→2024 94.81%▼ −4.9%
개인연금 가구의 근로소득 이외 소득유형
2006 99.3%→2024 94.98%▼ −4.4%
퇴직연금 가구의 근로소득 이외 소득유형
2010 99.8%→2024 99.72%▼ −0.1%
가구원 외 부모나 자녀로부터의 보조금 혹은 민간보조금 (현금 및 현물) 가구의 근로소득 이외 소득유형
2006 30.7%→2024 14.38%▼ −53.2%
가구원 외 부모나 자녀로부터의 보조금 가구의 근로소득 이외 소득유형
2006 42%→2024 28.36%▼ −32.5%
민간보조금 가구의 근로소득 이외 소득유형
2006 74.4%→2024 48.53%▼ −34.8%
국민기초생활 보장급여 가구의 근로소득 이외 소득유형
2005 94.1%→2024 88.58%▼ −5.9%
생계맞춤형급여 가구의 근로소득 이외 소득유형
2015 92.12%→2024 90.78%▼ −1.5%
주거맞춤형급여 가구의 근로소득 이외 소득유형
2015 91.9%→2024 90.6%▼ −1.4%
교육맞춤형급여 가구의 근로소득 이외 소득유형
2015 98.62%→2024 99.39%▲ +0.8%
기타정부보조금 가구의 근로소득 이외 소득유형
2005 60.5%→2024 34.09%▼ −43.7%
장애수당 또는 장애아동부양수당 가구의 근로소득 이외 소득유형
2006 97.6%→2024 93.84%▼ −3.9%
기초노령연금 가구의 근로소득 이외 소득유형
2006 96.1%→2017 74.96%▼ −22.0%
데이터 출처
- 출처기관
- 기관 331
- 데이터셋
- 가구형태
- 제공처
- KOSIS 국가통계포털
- 데이터 기간
- 2005 ~ 2024
- 데이터 기준일
- 2026-08-29
- 가공 방법
- KOSIS OpenAPI 로 연간 전국값을 받아 그대로 사용. 가공 없음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