상용자가발전업체조사 (2/3)
통계청 KOSIS 「상용자가발전업체조사」 의 표 11개, 항목 185개를 연도별 수치와 그래프로 모았습니다.
업종별 자가발전
맨 위로업종별 합계
- 설비용량
- 제조업 설비용량
- 음식료 담배 설비용량
- 섬유가죽 설비용량
- 나무제품 설비용량
- 종이펄프 인쇄 설비용량
- 정유공장 설비용량
- 석유화학 설비용량
- 비금속광물 설비용량
- 철강 설비용량
- 비철금속 설비용량
- 기계류 설비용량
- 전기업 설비용량
- 서비스 설비용량
- 기타 부문 설비용량
- 발전량
- 제조업 발전량
- 음식료 담배 발전량
- 섬유가죽 발전량
- 나무제품 발전량
- 종이펄프 인쇄 발전량
- 정유공장 발전량
- 석유화학 발전량
- 비금속광물 발전량
- 철강 발전량
- 비철금속 발전량
- 기계류 발전량
- 전기업 발전량
- 서비스 발전량
- 기타 부문 발전량
- 설비이용률
- 제조업 설비이용률
- 음식료 담배 설비이용률
- 섬유가죽 설비이용률
- 나무제품 설비이용률
- 종이펄프 인쇄 설비이용률
- 정유공장 설비이용률
- 석유화학 설비이용률
- 비금속광물 설비이용률
- 철강 설비이용률
- 비철금속 설비이용률
- 기계류 설비이용률
- 전기업 설비이용률
- 서비스 설비이용률
- 기타 부문 설비이용률
- 자가발전비율
- 제조업 자가발전비율
- 음식료 담배 자가발전비율
- 섬유가죽 자가발전비율
- 나무제품 자가발전비율
- 종이펄프 인쇄 자가발전비율
- 정유공장 자가발전비율
- 석유화학 자가발전비율
- 비금속광물 자가발전비율
- 철강 자가발전비율
- 비철금속 자가발전비율
- 기계류 자가발전비율
- 전기업 자가발전비율
- 서비스 자가발전비율
- 기타 부문 자가발전비율
설비용량
2000 5,230,846kW→2024 6,596,632kW▲ +26.1%
제조업 설비용량
2012 3,899,100kW→2024 6,491,508kW▲ +66.5%
음식료 담배 설비용량
2000 78,700kW→2024 15,920kW▼ −79.8%
섬유가죽 설비용량
2000 193,650kW→2024 26,550kW▼ −86.3%
나무제품 설비용량
2000 13,185kW→2016 3,665kW▼ −72.2%
종이펄프 인쇄 설비용량
2000 127,530kW→2024 37,316kW▼ −70.7%
정유공장 설비용량
2000 376,975kW→2024 186,770kW▼ −50.5%
석유화학 설비용량
2000 751,681kW→2024 264,496kW▼ −64.8%
비금속광물 설비용량
2000 9,100kW→2024 79,000kW▲ +768.1%
철강 설비용량
2000 2,057,490kW→2024 4,423,330kW▲ +115.0%
비철금속 설비용량
2000 56,502kW→2024 311,704kW▲ +451.7%
기계류 설비용량
2012 6,550kW→2024 1,146,422kW▲ +17402.6%
전기업 설비용량
2000 1,230,255kW→2011 2,800kW▼ −99.8%
서비스 설비용량
2000 72,938kW→2011 141,677kW▲ +94.2%
기타 부문 설비용량
2012 144,417kW→2024 105,124kW▼ −27.2%
발전량
2000 28,755,768MWh→2024 39,155,917MWh▲ +36.2%
제조업 발전량
2012 21,388,311MWh→2024 38,981,423MWh▲ +82.3%
음식료 담배 발전량
2000 349,882MWh→2024 71,444MWh▼ −79.6%
섬유가죽 발전량
2000 737,293MWh→2024 88,280MWh▼ −88.0%
나무제품 발전량
2000 72,498MWh→2016 18,148MWh▼ −75.0%
종이펄프 인쇄 발전량
2000 575,271MWh→2024 274,539MWh▼ −52.3%
정유공장 발전량
2000 2,200,546MWh→2024 1,154,697MWh▼ −47.5%
석유화학 발전량
2000 4,145,460MWh→2024 1,516,623MWh▼ −63.4%
비금속광물 발전량
2000 50,314MWh→2024 402,367MWh▲ +699.7%
철강 발전량
2000 12,186,292MWh→2024 26,477,421MWh▲ +117.3%
비철금속 발전량
2000 314,282MWh→2024 2,236,197MWh▲ +611.5%
기계류 발전량
2012 7,359MWh→2024 6,759,855MWh▲ +91758.3%
전기업 발전량
2000 6,515,213MWh→2011 2,251MWh▼ −100.0%
서비스 발전량
2000 95,372MWh→2011 230,420MWh▲ +141.6%
기타 부문 발전량
2012 239,226MWh→2024 174,494MWh▼ −27.1%
설비이용률
2000 62.8%→2024 67.8%▲ +8.0%
제조업 설비이용률
2012 62.6%→2024 68.6%▲ +9.6%
음식료 담배 설비이용률
2000 50.8%→2024 51.2%▲ +0.8%
섬유가죽 설비이용률
2000 43.5%→2024 38%▼ −12.6%
나무제품 설비이용률
2000 62.8%→2016 56.5%▼ −10.0%
종이펄프 인쇄 설비이용률
2000 51.5%→2024 84%▲ +63.1%
정유공장 설비이용률
2000 66.6%→2024 70.6%▲ +6.0%
석유화학 설비이용률
2000 63%→2024 65.5%▲ +4.0%
비금속광물 설비이용률
2000 63.1%→2024 58.1%▼ −7.9%
철강 설비이용률
2000 67.6%→2024 68.3%▲ +1.0%
비철금속 설비이용률
2000 63.5%→2024 81.9%▲ +29.0%
기계류 설비이용률
2012 12.8%→2024 67.3%▲ +425.8%
전기업 설비이용률
2000 60.5%→2011 9.2%▼ −84.8%
서비스 설비이용률
2000 14.9%→2011 18.6%▲ +24.8%
기타 부문 설비이용률
2012 18.9%→2024 18.9%▲ +0.0%
자가발전비율
2000 52.5%→2024 64.8%▲ +23.4%
제조업 자가발전비율
2012 36.3%→2024 65.3%▲ +79.9%
음식료 담배 자가발전비율
2000 48.8%→2024 55.2%▲ +13.1%
섬유가죽 자가발전비율
2000 23.6%→2024 42.4%▲ +79.7%
나무제품 자가발전비율
2000 48.5%→2016 47.4%▼ −2.3%
종이펄프 인쇄 자가발전비율
2000 29.7%→2024 47.4%▲ +59.6%
정유공장 자가발전비율
2000 52.5%→2024 23.8%▼ −54.7%
석유화학 자가발전비율
2000 65.1%→2024 41.3%▼ −36.6%
비금속광물 자가발전비율
2000 8.1%→2024 20.6%▲ +154.3%
철강 자가발전비율
2000 83.8%→2024 80.2%▼ −4.3%
비철금속 자가발전비율
2000 12.1%→2024 54.6%▲ +351.2%
기계류 자가발전비율
2013 29.7%→2024 60.6%▲ +104.0%
전기업 자가발전비율
2000 71.2%→2012 2.1%▼ −97.1%
서비스 자가발전비율
2000 21%→2012 17.4%▼ −17.1%
기타 부문 자가발전비율
2013 18.9%→2024 23.8%▲ +25.9%
업종별 설비내역(1995~2012)
맨 위로업종별 제조업
- 설비용량
- 제조업 설비용량
- 전기업 설비용량
- 기타 서비스 설비용량
- 음식료업 설비용량
- 섬유 설비용량
- 목재 설비용량
- 제지 설비용량
- 정유 설비용량
- 화학 설비용량
- 비금속 설비용량
- 1차철강 설비용량
- 비철금속 설비용량
- 전자 설비용량
설비용량
1995 3,171,912kw→2012 5,230,846kw▲ +64.9%
제조업 설비용량
1995 2,884,524kw→2012 3,892,550kw▲ +34.9%
전기업 설비용량
1995 231,705kw→2012 9,847kw▼ −95.8%
기타 서비스 설비용량
1995 55,683kw→2012 141,120kw▲ +153.4%
음식료업 설비용량
1995 72,930kw→2012 37,500kw▼ −48.6%
섬유 설비용량
1995 259,020kw→2012 49,050kw▼ −81.1%
목재 설비용량
1995 12,385kw→2012 3,665kw▼ −70.4%
제지 설비용량
1995 127,530kw→2012 63,387kw▼ −50.3%
정유 설비용량
1995 201,015kw→2012 248,710kw▲ +23.7%
화학 설비용량
1995 604,784kw→2012 398,519kw▼ −34.1%
비금속 설비용량
1995 9,100kw→2012 58,400kw▲ +541.8%
1차철강 설비용량
1995 1,529,690kw→2012 2,908,690kw▲ +90.1%
비철금속 설비용량
1995 55,230kw→2012 124,629kw▲ +125.7%
전자 설비용량
1995 12,840kw→2012 0kw▼ −100.0%
업종별 발전량 내역(1995~2012)
맨 위로업종별 제조업
발전량
1995 20,440,636MWh→2012 21,627,537MWh▲ +5.8%
제조업 발전량
1995 18,973,833MWh→2012 21,380,952MWh▲ +12.7%
전기업 발전량
1995 1,315,734MWh→2012 10,181MWh▼ −99.2%
기타 서비스 발전량
1995 151,069MWh→2012 236,404MWh▲ +56.5%
음식료업 발전량
1995 309,785MWh→2012 65,940MWh▼ −78.7%
섬유 발전량
1995 1,422,018MWh→2012 118,477MWh▼ −91.7%
목재 발전량
1995 71,287MWh→2012 8,367MWh▼ −88.3%
제지 발전량
1995 737,340MWh→2012 404,517MWh▼ −45.1%
정유 발전량
1995 1,081,482MWh→2012 814,873MWh▼ −24.7%
화학 발전량
1995 3,529,354MWh→2012 2,040,969MWh▼ −42.2%
비금속 발전량
1995 47,913MWh→2012 283,434MWh▲ +491.6%
1차철강 발전량
1995 11,443,623MWh→2012 17,160,223MWh▲ +50.0%
비철금속 발전량
1995 260,409MWh→2012 484,152MWh▲ +85.9%
전자 발전량
1995 70,622MWh→2012 0MWh▼ −100.0%
제조업 업종별 자가소비량 실적(1999~2012)
맨 위로업종별 음식료
음식료 자가 소비량
1999 278GWh→2012 61.3GWh▼ −77.9%
섬유 자가 소비량
1999 704GWh→2012 110GWh▼ −84.3%
목재 자가 소비량
1999 68.9GWh→2012 7.8GWh▼ −88.7%
제지 자가 소비량
1999 584GWh→2012 376GWh▼ −35.6%
석유화학 자가 소비량
1999 5,371GWh→2012 2,554GWh▼ −52.5%
1차금속 자가 소비량
1999 10,801GWh→2012 16,403GWh▲ +51.9%
비금속 자가 소비량
1999 45.6GWh→2012 264GWh▲ +478.1%
기계전자 자가 소비량
1999 1,275GWh→2008 155GWh▼ −87.8%
제조업합계 자가 소비량
1999 19,128GWh→2012 19,776GWh▲ +3.4%
업종별 상용자가발전 현황
맨 위로업종별 제조업
- 상용설비용량
- 서비스 기타 상용설비용량
- 섬유 상용설비용량
- 제지 상용설비용량
- 목재 상용설비용량
- 1차철강 상용설비용량
- 비철금속 상용설비용량
- 제조업소계 상용설비용량
- 상용 자가 발전량
- 서비스 기타 상용 자가 발전량
- 섬유 상용 자가 발전량
- 제지 상용 자가 발전량
- 목재 상용 자가 발전량
- 1차철강 상용 자가 발전량
- 비철금속 상용 자가 발전량
- 제조업소계 상용 자가 발전량
상용설비용량
1988 1,515,727kW→1997 4,290,812kW▲ +183.1%
서비스 기타 상용설비용량
1988 84,702kW→1997 78,003kW▼ −7.9%
섬유 상용설비용량
1988 195,290kW→1997 256,150kW▲ +31.2%
제지 상용설비용량
1988 37,930kW→1997 127,500kW▲ +236.1%
목재 상용설비용량
1988 6,865kW→1997 13,185kW▲ +92.1%
1차철강 상용설비용량
1988 882,490kW→1997 1,534,390kW▲ +73.9%
비철금속 상용설비용량
1988 11,680kW→1997 56,500kW▲ +383.7%
제조업소계 상용설비용량
1988 1,431,025kW→1997 3,327,554kW▲ +132.5%
상용 자가 발전량
1988 7,885,961MWh→1997 24,208,219MWh▲ +207.0%
서비스 기타 상용 자가 발전량
1988 121,753MWh→1997 200,503MWh▲ +64.7%
섬유 상용 자가 발전량
1988 1,017,137MWh→1997 1,266,795MWh▲ +24.5%
제지 상용 자가 발전량
1988 240,520MWh→1997 697,886MWh▲ +190.2%
목재 상용 자가 발전량
1988 43,710MWh→1997 66,680MWh▲ +52.6%
1차철강 상용 자가 발전량
1988 5,262,278MWh→1997 11,579,634MWh▲ +120.0%
비철금속 상용 자가 발전량
1988 36,444MWh→1997 278,081MWh▲ +663.0%
제조업소계 상용 자가 발전량
1988 7,764,208MWh→1997 21,766,199MWh▲ +180.3%
사업소별 상용자가발전 현황
맨 위로지역및사업소별 경기
- 설비
- 경기 설비
- 인천 설비
- 충남 설비
- 전북 설비
- 전남 설비
- 경북 설비
- 경남 설비
- 부산 설비
- 강릉 설비
- 북부 설비
- 중부 설비
- 성동 설비
- 강서 설비
- 강남 설비
- 발전량
- 경기 발전량
- 인천 발전량
- 충북 발전량
- 충남 발전량
- 전북 발전량
- 전남 발전량
- 경북 발전량
- 경남 발전량
- 부산 발전량
- 강릉 발전량
- 북부 발전량
- 중부 발전량
- 성동 발전량
- 강동 발전량
- 강서 발전량
- 강남 발전량
설비
1984 784,793kw→1997 4,290,812kw▲ +446.7%
경기 설비
1984 29,500kw→1997 287,965kw▲ +876.2%
인천 설비
1984 14,565kw→1997 78,385kw▲ +438.2%
충남 설비
1988 54,000kw→1997 841,350kw▲ +1458.1%
전북 설비
1984 23,100kw→1997 160,050kw▲ +592.9%
전남 설비
1984 60,000kw→1997 1,247,264kw▲ +1978.8%
경북 설비
1984 473,076kw→1997 879,890kw▲ +86.0%
경남 설비
1984 11,200kw→1997 28,770kw▲ +156.9%
부산 설비
1984 144,280kw→1997 599,425kw▲ +315.5%
강릉 설비
1987 1,200kw→1997 20,700kw▲ +1625.0%
북부 설비
1984 12,800kw→1997 50,500kw▲ +294.5%
중부 설비
1984 1,120kw→1997 6,300kw▲ +462.5%
성동 설비
1984 1,692kw→1997 7,883kw▲ +365.9%
강서 설비
1984 5,060kw→1997 29,500kw▲ +483.0%
강남 설비
1986 1,800kw→1997 2,000kw▲ +11.1%
발전량
1984 4,528,908MWh→1997 24,208,219MWh▲ +434.5%
경기 발전량
1984 103,449MWh→1997 1,524,640MWh▲ +1373.8%
인천 발전량
1984 70,420MWh→1997 397,458MWh▲ +464.4%
충북 발전량
1988 0MWh→1997 94,932MWh
충남 발전량
1988 9,768MWh→1997 2,411,274MWh▲ +24585.4%
전북 발전량
1984 98,218MWh→1997 728,369MWh▲ +641.6%
전남 발전량
1984 167,242MWh→1997 8,869,441MWh▲ +5203.4%
경북 발전량
1984 3,217,163MWh→1997 6,125,877MWh▲ +90.4%
경남 발전량
1984 92,103MWh→1997 141,960MWh▲ +54.1%
부산 발전량
1984 673,006MWh→1997 3,240,369MWh▲ +381.5%
강릉 발전량
1987 573MWh→1997 178,736MWh▲ +31093.0%
북부 발전량
1984 56,213MWh→1997 166,766MWh▲ +196.7%
중부 발전량
1984 2,743MWh→1997 16,492MWh▲ +501.2%
성동 발전량
1984 2,279MWh→1997 15,944MWh▲ +599.6%
강동 발전량
1988 5,173MWh→1997 86,687MWh▲ +1575.8%
강서 발전량
1984 23,270MWh→1997 204,268MWh▲ +777.8%
강남 발전량
1986 1,265MWh→1997 5,006MWh▲ +295.7%
자가발전설비 및 발전량 추이(1985~1994)
맨 위로설비및발전량별 발전설비
발전설비 자가발전
1985 1,503,279kW→1994 4,563,122kW▲ +203.5%
발전량 자가발전
1985 4,733,196MWh→1994 19,974,124MWh▲ +322.0%
구입전력량(재게분) 자가발전
1985 73,372MWh→1994 1,601,369MWh▲ +2082.5%
발전설비용량 비교(1985~1994)
맨 위로발전주체별 자가발전설비
자가발전설비 설비용량
1985 1,503,279kw→1994 4,563,122kw▲ +203.5%
한전(타사 포함) 설비용량
1985 16,136,703kw→1994 28,749,573kw▲ +78.2%
합 계 설비용량
1985 17,639,982kw→1994 33,312,695kw▲ +88.8%
발전량 비교(1985~1994)
맨 위로발전주체별 자가발전
한전(타사 포함) 발전량
1985 57,934,005MWh→1994 163,391,408MWh▲ +182.0%
합 계 발전량
1985 62,667,201MWh→1994 183,365,532MWh▲ +192.6%
자가발전량 발전량
1985 4,733,196MWh→1994 19,974,124MWh▲ +322.0%
구입전력량(재게분) 발전량
1985 73,372MWh→1994 1,601,369MWh▲ +2082.5%
산업별 자가발전 현황
맨 위로용도및산업별 주택용
- 주택용 설비
- 농림수산업 설비
- 광업 설비
- 제조업 설비
- 기타 설비
- 총합계 설비
- 담배 제조업 설비
- 목재가구 설비
- 제지펄프 설비
- 인쇄출판 설비
- 고무제품 설비
- 석유 정제 설비
- 주택용 발전량
- 농림수산업 발전량
- 광업 발전량
- 제조업 발전량
- 기타 발전량
- 총합계 발전량
- 담배 제조업 발전량
- 목재가구 발전량
- 제지펄프 발전량
- 인쇄출판 발전량
- 고무제품 발전량
- 석유 정제 발전량
주택용 설비
1984 39,039kw→1994 156,238kw▲ +300.2%
농림수산업 설비
1985 750kw→1994 950kw▲ +26.7%
광업 설비
1984 20,176kw→1994 5,900kw▼ −70.8%
제조업 설비
1984 1,127,455kw→1994 3,484,217kw▲ +209.0%
기타 설비
1984 167,465kw→1994 915,817kw▲ +446.9%
총합계 설비
1984 1,354,186kw→1994 4,563,122kw▲ +237.0%
담배 제조업 설비
1984 13,330kw→1994 13,550kw▲ +1.7%
목재가구 설비
1984 5,965kw→1994 14,935kw▲ +150.4%
제지펄프 설비
1984 27,280kw→1994 130,180kw▲ +377.2%
인쇄출판 설비
1984 8,190kw→1994 21,820kw▲ +166.4%
고무제품 설비
1984 14,310kw→1994 23,151kw▲ +61.8%
석유 정제 설비
1984 36,480kw→1994 200,624kw▲ +450.0%
주택용 발전량
1984 348MWh→1994 397MWh▲ +14.1%
농림수산업 발전량
1985 30MWh→1994 30MWh▲ +0.0%
광업 발전량
1984 469MWh→1994 51MWh▼ −89.1%
제조업 발전량
1984 4,549,486MWh→1994 18,635,122MWh▲ +309.6%
기타 발전량
1984 9,617MWh→1994 1,338,524MWh▲ +13818.3%
총합계 발전량
1984 4,559,920MWh→1994 19,974,124MWh▲ +338.0%
담배 제조업 발전량
1984 53MWh→1994 668MWh▲ +1160.4%
목재가구 발전량
1984 17,661MWh→1994 74,359MWh▲ +321.0%
제지펄프 발전량
1984 138,690MWh→1994 726,849MWh▲ +424.1%
인쇄출판 발전량
1984 140MWh→1994 274MWh▲ +95.7%
고무제품 발전량
1984 1,731MWh→1994 396MWh▼ −77.1%
석유 정제 발전량
1984 155,981MWh→1994 1,074,118MWh▲ +588.6%
설비이용율 추이 및 비교
맨 위로발전주체별 자가발전
자가발전 설비이용율 추이 및 비교
1985 35.9%→1994 50%▲ +39.3%
한전 설비이용율 추이 및 비교
1985 45.1%→1994 65.4%▲ +45.0%
상용 설비이용율 추이 및 비교
1985 65.7%→1994 74.5%▲ +13.4%
비상용 설비이용율 추이 및 비교
1985 0.5%→1994 0.3%▼ −40.0%
기력 설비이용율 추이 및 비교
1985 44.2%→1994 75.1%▲ +69.9%
원자력 설비이용율 추이 및 비교
1985 78.7%→1994 87.4%▲ +11.1%
데이터 출처
- 출처기관
- 기관 388
- 데이터셋
- 업종별 설비내역
- 제공처
- KOSIS 국가통계포털
- 데이터 기간
- 1984 ~ 2024
- 데이터 기준일
- 2026-08-29
- 가공 방법
- KOSIS OpenAPI 로 연간 전국값을 받아 그대로 사용. 가공 없음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