범죄분석통계 (17/20)
통계청 KOSIS 「범죄분석통계」 의 표 17개, 항목 197개를 연도별 수치와 그래프로 모았습니다.
재범자 남녀 및 성인·소년별 전회처분 상황(1993~2005)
맨 위로처분상황별 총계 · 성인·소년별 총계
- 재범자 남녀 및 성인 소년별 전회처분 상황
- 초범 재범자 남녀 및 성인 소년별 전회처분 상황
- 재범 재범자 남녀 및 성인 소년별 전회처분 상황
- 즉결심판 재범자 남녀 및 성인 소년별 전회처분 상황
- 기소유예 재범자 남녀 및 성인 소년별 전회처분 상황
- 선도유예 재범자 남녀 및 성인 소년별 전회처분 상황
- 수배중 재범자 남녀 및 성인 소년별 전회처분 상황
- 보호처분 재범자 남녀 및 성인 소년별 전회처분 상황
- 선고유예 재범자 남녀 및 성인 소년별 전회처분 상황
- 집행 유예중 재범자 남녀 및 성인 소년별 전회처분 상황
- 보석/형집행 정지중 재범자 남녀 및 성인 소년별 전회처분 상황
- 가석방 재범자 남녀 및 성인 소년별 전회처분 상황
- 형(재산형 포함) 집행종료 재범자 남녀 및 성인 소년별 전회처분 상황
- 감호소 출소 재범자 남녀 및 성인 소년별 전회처분 상황
- 기타 재범자 남녀 및 성인 소년별 전회처분 상황
재범자 남녀 및 성인 소년별 전회처분 상황
1993 1,739,883명→2005 1,580,888명▼ −9.1%
초범 재범자 남녀 및 성인 소년별 전회처분 상황
1993 1,004,689명→2005 633,307명▼ −37.0%
재범 재범자 남녀 및 성인 소년별 전회처분 상황
1993 735,194명→2005 947,581명▲ +28.9%
즉결심판 재범자 남녀 및 성인 소년별 전회처분 상황
1994 438명→2005 631명▲ +44.1%
기소유예 재범자 남녀 및 성인 소년별 전회처분 상황
1994 26,272명→2005 45,606명▲ +73.6%
선도유예 재범자 남녀 및 성인 소년별 전회처분 상황
1994 1,438명→2005 1,584명▲ +10.2%
수배중 재범자 남녀 및 성인 소년별 전회처분 상황
1993 465명→2005 3,466명▲ +645.4%
보호처분 재범자 남녀 및 성인 소년별 전회처분 상황
1994 1,892명→2005 6,258명▲ +230.8%
선고유예 재범자 남녀 및 성인 소년별 전회처분 상황
1994 556명→2005 1,148명▲ +106.5%
집행 유예중 재범자 남녀 및 성인 소년별 전회처분 상황
1993 4,322명→2005 13,632명▲ +215.4%
보석/형집행 정지중 재범자 남녀 및 성인 소년별 전회처분 상황
1994 590명→2005 1,130명▲ +91.5%
가석방 재범자 남녀 및 성인 소년별 전회처분 상황
1993 164명→2005 266명▲ +62.2%
형(재산형 포함) 집행종료 재범자 남녀 및 성인 소년별 전회처분 상황
1993 312,168명→2005 683,600명▲ +119.0%
감호소 출소 재범자 남녀 및 성인 소년별 전회처분 상황
1994 365명→2005 1,837명▲ +403.3%
기타 재범자 남녀 및 성인 소년별 전회처분 상황
1993 414,220명→2005 188,423명▼ −54.5%
범죄자와 피해자와의 관계(1994~2005)
맨 위로범죄별 총계 · 피해자관계별 합계
- 범죄자와 피해자와의 관계
- 형법범 범죄자와 피해자와의 관계
- 재산범죄 범죄자와 피해자와의 관계
- 절도 범죄자와 피해자와의 관계
- 장물 범죄자와 피해자와의 관계
- 사기 범죄자와 피해자와의 관계
- 횡령 범죄자와 피해자와의 관계
- 배임 범죄자와 피해자와의 관계
- 손괴 범죄자와 피해자와의 관계
범죄자와 피해자와의 관계
1995 1,804,405명→2005 1,965,571명▲ +8.9%
형법범 범죄자와 피해자와의 관계
1994 443,443명→2005 865,325명▲ +95.1%
재산범죄 범죄자와 피해자와의 관계
1994 278,519명→2005 376,690명▲ +35.2%
절도 범죄자와 피해자와의 관계
1994 50,630명→2005 58,458명▲ +15.5%
장물 범죄자와 피해자와의 관계
1994 2,551명→2005 1,857명▼ −27.2%
사기 범죄자와 피해자와의 관계
1994 184,706명→2005 274,638명▲ +48.7%
횡령 범죄자와 피해자와의 관계
1994 29,333명→2005 27,285명▼ −7.0%
배임 범죄자와 피해자와의 관계
1994 7,183명→2005 7,250명▲ +0.9%
손괴 범죄자와 피해자와의 관계
1994 4,116명→2005 7,202명▲ +75.0%
범죄자 범행후 은신처(1994~2005)
맨 위로범죄별 총계 · 은신처별 합계
- 범죄자 범행후 은신처
- 형법범 범죄자 범행후 은신처
- 재산범죄 범죄자 범행후 은신처
- 절도 범죄자 범행후 은신처
- 장물 범죄자 범행후 은신처
- 사기 범죄자 범행후 은신처
- 횡령 범죄자 범행후 은신처
- 배임 범죄자 범행후 은신처
- 손괴 범죄자 범행후 은신처
범죄자 범행후 은신처
1995 1,804,405명→2005 1,965,571명▲ +8.9%
형법범 범죄자 범행후 은신처
1994 443,443명→2005 865,325명▲ +95.1%
재산범죄 범죄자 범행후 은신처
1994 278,519명→2005 376,690명▲ +35.2%
절도 범죄자 범행후 은신처
1994 50,630명→2005 58,458명▲ +15.5%
장물 범죄자 범행후 은신처
1994 2,551명→2005 1,857명▼ −27.2%
사기 범죄자 범행후 은신처
1994 184,706명→2005 274,638명▲ +48.7%
횡령 범죄자 범행후 은신처
1994 29,333명→2005 27,285명▼ −7.0%
배임 범죄자 범행후 은신처
1994 7,183명→2005 7,250명▲ +0.9%
손괴 범죄자 범행후 은신처
1994 4,116명→2005 7,202명▲ +75.0%
범죄자 마약류 등 상용여부(1993~2005)
맨 위로범죄별 형법범 · 상용여부별 총계
형법범 범죄자 마약류 등 상용여부
1993 447,201명→2005 865,325명▲ +93.5%
재산범죄 범죄자 마약류 등 상용여부
1993 263,520명→2005 376,690명▲ +42.9%
절도 범죄자 마약류 등 상용여부
1993 53,031명→2005 58,458명▲ +10.2%
장물 범죄자 마약류 등 상용여부
1993 2,599명→2005 1,857명▼ −28.5%
사기 범죄자 마약류 등 상용여부
1993 165,284명→2005 274,638명▲ +66.2%
횡령 범죄자 마약류 등 상용여부
1993 30,420명→2005 27,285명▼ −10.3%
배임 범죄자 마약류 등 상용여부
1993 7,964명→2005 7,250명▼ −9.0%
손괴 범죄자 마약류 등 상용여부
1993 4,222명→2005 7,202명▲ +70.6%
전과자 마약류 등 상용여부(1994~2005)
맨 위로범죄별 형법범 · 상용여부별 총계
형법범 전과자 마약류 등 상용여부
1994 178,978명→2005 430,692명▲ +140.6%
재산범죄 전과자 마약류 등 상용여부
1994 112,841명→2005 156,725명▲ +38.9%
절도 전과자 마약류 등 상용여부
1994 17,598명→2005 27,817명▲ +58.1%
장물 전과자 마약류 등 상용여부
1994 814명→2005 1,023명▲ +25.7%
사기 전과자 마약류 등 상용여부
1994 77,195명→2005 109,542명▲ +41.9%
횡령 전과자 마약류 등 상용여부
1994 12,689명→2005 11,472명▼ −9.6%
배임 전과자 마약류 등 상용여부
1994 2,741명→2005 2,463명▼ −10.1%
손괴 전과자 마약류 등 상용여부
1994 1,804명→2005 4,408명▲ +144.3%
범죄자 범행동기(1994~2005)
맨 위로범죄별 총계 · 동기별 총계
범죄자 범행동기
1995 1,804,405명→2005 1,965,571명▲ +8.9%
형법범 범죄자 범행동기
1994 443,443명→2005 865,325명▲ +95.1%
재산범죄 범죄자 범행동기
1994 278,519명→2005 376,690명▲ +35.2%
절도 범죄자 범행동기
1994 50,630명→2005 58,458명▲ +15.5%
장물 범죄자 범행동기
1994 2,551명→2005 1,857명▼ −27.2%
사기 범죄자 범행동기
1994 184,706명→2005 274,638명▲ +48.7%
횡령 범죄자 범행동기
1994 29,333명→2005 27,285명▼ −7.0%
배임 범죄자 범행동기
1994 7,183명→2005 7,250명▲ +0.9%
손괴 범죄자 범행동기
1994 4,116명→2005 7,202명▲ +75.0%
범죄자 교육정도(1993~2005)
맨 위로범죄별 총계 · 교육정도별 합계
범죄자 교육정도
1995 1,804,405명→2005 1,965,571명▲ +8.9%
형법범 범죄자 교육정도
1993 447,201명→2005 865,325명▲ +93.5%
재산범죄 범죄자 교육정도
1993 263,520명→2005 376,690명▲ +42.9%
절도 범죄자 교육정도
1993 53,031명→2005 58,458명▲ +10.2%
장물 범죄자 교육정도
1993 2,599명→2005 1,857명▼ −28.5%
사기 범죄자 교육정도
1993 165,284명→2005 274,638명▲ +66.2%
횡령 범죄자 교육정도
1993 30,420명→2005 27,285명▼ −10.3%
배임 범죄자 교육정도
1993 7,964명→2005 7,250명▼ −9.0%
손괴 범죄자 교육정도
1993 4,222명→2005 7,202명▲ +70.6%
범죄자 종교
맨 위로범죄별 합계 · 종교별 합계
- 범죄자 종교
- 형법범 범죄자 종교
- 재산범죄 범죄자 종교
- 절도 범죄자 종교
- 장물 범죄자 종교
- 사기 범죄자 종교
- 횡령 범죄자 종교
- 배임 범죄자 종교
- 손괴 범죄자 종교
- 강력범죄(흉악) 범죄자 종교
- 살인 범죄자 종교
- 강도 범죄자 종교
- 방화 범죄자 종교
형법범 범죄자 종교
1993 447,201명→2024 818,900명▲ +83.1%
재산범죄 범죄자 종교
1993 263,520명→2024 411,643명▲ +56.2%
절도 범죄자 종교
1993 53,031명→2024 102,035명▲ +92.4%
장물 범죄자 종교
1993 2,599명→2024 697명▼ −73.2%
사기 범죄자 종교
1993 165,284명→2024 228,516명▲ +38.3%
횡령 범죄자 종교
1993 30,420명→2024 38,411명▲ +26.3%
배임 범죄자 종교
1993 7,964명→2024 7,802명▼ −2.0%
손괴 범죄자 종교
1993 4,222명→2024 34,182명▲ +709.6%
강력범죄(흉악) 범죄자 종교
2002 15,672명→2024 36,511명▲ +133.0%
살인 범죄자 종교
2002 1,031명→2024 843명▼ −18.2%
강도 범죄자 종교
2002 4,551명→2024 758명▼ −83.3%
방화 범죄자 종교
2002 1,121명→2024 948명▼ −15.4%
전과자 범행시 정신상태(1994~2005)
맨 위로범죄별 총계 · 정신상태별 총계
- 전과자 범행시 정신상태
- 형법범 전과자 범행시 정신상태
- 재산범죄 전과자 범행시 정신상태
- 절도 전과자 범행시 정신상태
- 장물 전과자 범행시 정신상태
- 사기 전과자 범행시 정신상태
- 횡령 전과자 범행시 정신상태
- 배임 전과자 범행시 정신상태
- 손괴 전과자 범행시 정신상태
전과자 범행시 정신상태
1995 717,193명→2005 498,692명▼ −30.5%
형법범 전과자 범행시 정신상태
1994 159,580명→2005 408,817명▲ +156.2%
재산범죄 전과자 범행시 정신상태
1994 96,025명→2005 138,908명▲ +44.7%
절도 전과자 범행시 정신상태
1994 17,025명→2005 27,276명▲ +60.2%
장물 전과자 범행시 정신상태
1994 797명→2005 1,007명▲ +26.3%
사기 전과자 범행시 정신상태
1994 62,892명→2005 93,853명▲ +49.2%
횡령 전과자 범행시 정신상태
1994 11,098명→2005 10,233명▼ −7.8%
배임 전과자 범행시 정신상태
1994 2,445명→2005 2,195명▼ −10.2%
손괴 전과자 범행시 정신상태
1994 1,768명→2005 4,344명▲ +145.7%
범죄자 범행시 정신상태(1994~2005)
맨 위로범죄별 총계 · 정신상태별 총계
- 범죄자 범행시 정신상태
- 형법범 범죄자 범행시 정신상태
- 재산범죄 범죄자 범행시 정신상태
- 절도 범죄자 범행시 정신상태
- 장물 범죄자 범행시 정신상태
- 사기 범죄자 범행시 정신상태
- 횡령 범죄자 범행시 정신상태
- 배임 범죄자 범행시 정신상태
- 손괴 범죄자 범행시 정신상태
범죄자 범행시 정신상태
1995 1,328,548명→2005 1,049,250명▼ −21.0%
형법범 범죄자 범행시 정신상태
1994 357,255명→2005 829,478명▲ +132.2%
재산범죄 범죄자 범행시 정신상태
1994 209,299명→2005 358,238명▲ +71.2%
절도 범죄자 범행시 정신상태
1994 49,712명→2005 56,302명▲ +13.3%
장물 범죄자 범행시 정신상태
1994 2,377명→2005 1,822명▼ −23.3%
사기 범죄자 범행시 정신상태
1994 124,894명→2005 260,525명▲ +108.6%
횡령 범죄자 범행시 정신상태
1994 22,685명→2005 26,023명▲ +14.7%
배임 범죄자 범행시 정신상태
1994 5,743명→2005 6,758명▲ +17.7%
손괴 범죄자 범행시 정신상태
1994 3,888명→2005 6,808명▲ +75.1%
소년범죄자 범행동기와 부모관계
맨 위로범행동기별 합계 · 부모관계별 합계
- 소년범죄자 범행동기와 부모관계
- 이욕 소년범죄자 범행동기와 부모관계
- 생활비마련 소년범죄자 범행동기와 부모관계
- 유흥비마련 소년범죄자 범행동기와 부모관계
- 도박비마련 소년범죄자 범행동기와 부모관계
- 허영사치심 소년범죄자 범행동기와 부모관계
- 치부 소년범죄자 범행동기와 부모관계
- 기타 소년범죄자 범행동기와 부모관계
- 보복 소년범죄자 범행동기와 부모관계
- 신고 고소 소년범죄자 범행동기와 부모관계
- 기타 소년범죄자 범행동기와 부모관계
- 기타 소년범죄자 범행동기와 부모관계
- 사행심 소년범죄자 범행동기와 부모관계
- 가정불화 소년범죄자 범행동기와 부모관계
- 호기심 소년범죄자 범행동기와 부모관계
- 유혹 소년범죄자 범행동기와 부모관계
- 우발적 소년범죄자 범행동기와 부모관계
- 현실불만 소년범죄자 범행동기와 부모관계
- 부주의 소년범죄자 범행동기와 부모관계
- 기타 소년범죄자 범행동기와 부모관계
- 미상 소년범죄자 범행동기와 부모관계
이욕 소년범죄자 범행동기와 부모관계
1994 20,629명→2024 13,121명▼ −36.4%
생활비마련 소년범죄자 범행동기와 부모관계
1994 1,967명→2024 3,855명▲ +96.0%
유흥비마련 소년범죄자 범행동기와 부모관계
1994 9,432명→2024 1,320명▼ −86.0%
도박비마련 소년범죄자 범행동기와 부모관계
1994 17명→2024 315명▲ +1752.9%
허영사치심 소년범죄자 범행동기와 부모관계
1994 1,638명→2024 201명▼ −87.7%
치부 소년범죄자 범행동기와 부모관계
1994 280명→2024 36명▼ −87.1%
기타 소년범죄자 범행동기와 부모관계
1994 7,295명→2024 7,394명▲ +1.4%
보복 소년범죄자 범행동기와 부모관계
1994 1,756명→2024 173명▼ −90.1%
신고 고소 소년범죄자 범행동기와 부모관계
2008 35명→2024 30명▼ −14.3%
기타 소년범죄자 범행동기와 부모관계
2008 73명→2024 142명▲ +94.5%
기타 소년범죄자 범행동기와 부모관계
2008 125,957명→2024 48,662명▼ −61.4%
사행심 소년범죄자 범행동기와 부모관계
1994 1,036명→2024 333명▼ −67.9%
가정불화 소년범죄자 범행동기와 부모관계
1994 135명→2024 361명▲ +167.4%
호기심 소년범죄자 범행동기와 부모관계
1994 9,711명→2024 8,056명▼ −17.0%
유혹 소년범죄자 범행동기와 부모관계
1994 1,251명→2024 548명▼ −56.2%
우발적 소년범죄자 범행동기와 부모관계
1994 26,786명→2024 11,507명▼ −57.0%
현실불만 소년범죄자 범행동기와 부모관계
1994 973명→2024 406명▼ −58.3%
부주의 소년범죄자 범행동기와 부모관계
1994 12,725명→2024 3,498명▼ −72.5%
기타 소년범죄자 범행동기와 부모관계
1994 33,394명→2024 16,896명▼ −49.4%
미상 소년범죄자 범행동기와 부모관계
2008 22,112명→2024 7,057명▼ −68.1%
범죄자 생활정도·혼인관계 및 미혼자의 부모관계(1994~2005)
맨 위로범죄별 총계 · 생활환경별 생활정도
- 범죄자 생활정도 혼인관계 및 미혼자의 부모관계
- 형법범 범죄자 생활정도 혼인관계 및 미혼자의 부모관계
- 재산범죄 범죄자 생활정도 혼인관계 및 미혼자의 부모관계
- 절도 범죄자 생활정도 혼인관계 및 미혼자의 부모관계
- 장물 범죄자 생활정도 혼인관계 및 미혼자의 부모관계
- 사기 범죄자 생활정도 혼인관계 및 미혼자의 부모관계
- 횡령 범죄자 생활정도 혼인관계 및 미혼자의 부모관계
- 배임 범죄자 생활정도 혼인관계 및 미혼자의 부모관계
- 손괴 범죄자 생활정도 혼인관계 및 미혼자의 부모관계
범죄자 생활정도 혼인관계 및 미혼자의 부모관계
1995 1,804,405명→2005 1,965,571명▲ +8.9%
형법범 범죄자 생활정도 혼인관계 및 미혼자의 부모관계
1994 443,443명→2005 865,325명▲ +95.1%
재산범죄 범죄자 생활정도 혼인관계 및 미혼자의 부모관계
1994 278,519명→2005 376,690명▲ +35.2%
절도 범죄자 생활정도 혼인관계 및 미혼자의 부모관계
1994 50,630명→2005 58,458명▲ +15.5%
장물 범죄자 생활정도 혼인관계 및 미혼자의 부모관계
1994 2,551명→2005 1,857명▼ −27.2%
사기 범죄자 생활정도 혼인관계 및 미혼자의 부모관계
1994 184,706명→2005 274,638명▲ +48.7%
횡령 범죄자 생활정도 혼인관계 및 미혼자의 부모관계
1994 29,333명→2005 27,285명▼ −7.0%
배임 범죄자 생활정도 혼인관계 및 미혼자의 부모관계
1994 7,183명→2005 7,250명▲ +0.9%
손괴 범죄자 생활정도 혼인관계 및 미혼자의 부모관계
1994 4,116명→2005 7,202명▲ +75.0%
강도 범죄자의 생활환경과 직업(1994~2005)
맨 위로직업별 총계 · 생활환경별 생활정도
- 강도 범죄자의 생활환경과 직업
- 자영자 강도 범죄자의 생활환경과 직업
- 농 임 수산업 강도 범죄자의 생활환경과 직업
- 제조업 강도 범죄자의 생활환경과 직업
- 건설업 강도 범죄자의 생활환경과 직업
- 도 소매업 강도 범죄자의 생활환경과 직업
- 무역업 강도 범죄자의 생활환경과 직업
- 요식업 강도 범죄자의 생활환경과 직업
- 유흥업 강도 범죄자의 생활환경과 직업
- 부동산업 강도 범죄자의 생활환경과 직업
- 차량정비업 강도 범죄자의 생활환경과 직업
- 노점 강도 범죄자의 생활환경과 직업
- 행상 강도 범죄자의 생활환경과 직업
- 기타 사업 강도 범죄자의 생활환경과 직업
- 피고용자 강도 범죄자의 생활환경과 직업
- 사무원 강도 범죄자의 생활환경과 직업
- 기술자 강도 범죄자의 생활환경과 직업
- 점원 강도 범죄자의 생활환경과 직업
- 공원 강도 범죄자의 생활환경과 직업
강도 범죄자의 생활환경과 직업
1994 6,736명→2005 3,055명▼ −54.6%
자영자 강도 범죄자의 생활환경과 직업
1994 230명→2005 208명▼ −9.6%
농 임 수산업 강도 범죄자의 생활환경과 직업
1994 35명→2005 21명▼ −40.0%
제조업 강도 범죄자의 생활환경과 직업
1994 13명→2005 5명▼ −61.5%
건설업 강도 범죄자의 생활환경과 직업
1994 17명→2005 10명▼ −41.2%
도 소매업 강도 범죄자의 생활환경과 직업
1994 21명→2005 19명▼ −9.5%
무역업 강도 범죄자의 생활환경과 직업
1994 2명→2005 7명▲ +250.0%
요식업 강도 범죄자의 생활환경과 직업
1994 10명→2005 23명▲ +130.0%
유흥업 강도 범죄자의 생활환경과 직업
1994 9명→2005 17명▲ +88.9%
부동산업 강도 범죄자의 생활환경과 직업
1994 3명→2005 4명▲ +33.3%
차량정비업 강도 범죄자의 생활환경과 직업
1994 5명→2005 4명▼ −20.0%
노점 강도 범죄자의 생활환경과 직업
1994 17명→2005 6명▼ −64.7%
행상 강도 범죄자의 생활환경과 직업
1994 12명→2004 4명▼ −66.7%
기타 사업 강도 범죄자의 생활환경과 직업
1994 79명→2005 86명▲ +8.9%
피고용자 강도 범죄자의 생활환경과 직업
1994 1,213명→2005 524명▼ −56.8%
사무원 강도 범죄자의 생활환경과 직업
1994 12명→2005 3명▼ −75.0%
기술자 강도 범죄자의 생활환경과 직업
1994 16명→2005 11명▼ −31.2%
점원 강도 범죄자의 생활환경과 직업
1994 63명→2005 18명▼ −71.4%
공원 강도 범죄자의 생활환경과 직업
1994 240명→2005 32명▼ −86.7%
절도 범죄자의 생활환경과 직업(1994~2005)
맨 위로직업별 총계 · 생활환경별 생활정도
- 절도 범죄자의 생활환경과 직업
- 자영자 절도 범죄자의 생활환경과 직업
- 농 임 수산업 절도 범죄자의 생활환경과 직업
- 광업 절도 범죄자의 생활환경과 직업
- 제조업 절도 범죄자의 생활환경과 직업
- 건설업 절도 범죄자의 생활환경과 직업
- 도 소매업 절도 범죄자의 생활환경과 직업
- 무역업 절도 범죄자의 생활환경과 직업
- 요식업 절도 범죄자의 생활환경과 직업
- 숙박업 절도 범죄자의 생활환경과 직업
- 유흥업 절도 범죄자의 생활환경과 직업
- 금융업 절도 범죄자의 생활환경과 직업
- 부동산업 절도 범죄자의 생활환경과 직업
- 의료보건업 절도 범죄자의 생활환경과 직업
- 차량정비업 절도 범죄자의 생활환경과 직업
- 노점 절도 범죄자의 생활환경과 직업
- 행상 절도 범죄자의 생활환경과 직업
- 기타 사업 절도 범죄자의 생활환경과 직업
- 피고용자 절도 범죄자의 생활환경과 직업
- 교원(사립) 절도 범죄자의 생활환경과 직업
- 사무원 절도 범죄자의 생활환경과 직업
- 기술자 절도 범죄자의 생활환경과 직업
- 점원 절도 범죄자의 생활환경과 직업
- 공원 절도 범죄자의 생활환경과 직업
절도 범죄자의 생활환경과 직업
1994 53,768명→2005 58,458명▲ +8.7%
자영자 절도 범죄자의 생활환경과 직업
1994 4,027명→2005 5,138명▲ +27.6%
농 임 수산업 절도 범죄자의 생활환경과 직업
1994 786명→2005 887명▲ +12.8%
광업 절도 범죄자의 생활환경과 직업
1994 16명→2005 4명▼ −75.0%
제조업 절도 범죄자의 생활환경과 직업
1994 225명→2005 345명▲ +53.3%
건설업 절도 범죄자의 생활환경과 직업
1994 193명→2005 479명▲ +148.2%
도 소매업 절도 범죄자의 생활환경과 직업
1994 273명→2005 421명▲ +54.2%
무역업 절도 범죄자의 생활환경과 직업
1994 23명→2005 39명▲ +69.6%
요식업 절도 범죄자의 생활환경과 직업
1994 183명→2005 430명▲ +135.0%
숙박업 절도 범죄자의 생활환경과 직업
1994 15명→2005 50명▲ +233.3%
유흥업 절도 범죄자의 생활환경과 직업
1994 84명→2005 174명▲ +107.1%
금융업 절도 범죄자의 생활환경과 직업
1994 9명→2005 26명▲ +188.9%
부동산업 절도 범죄자의 생활환경과 직업
1994 35명→2005 70명▲ +100.0%
의료보건업 절도 범죄자의 생활환경과 직업
1994 8명→2005 9명▲ +12.5%
차량정비업 절도 범죄자의 생활환경과 직업
1994 77명→2005 67명▼ −13.0%
노점 절도 범죄자의 생활환경과 직업
1994 113명→2005 156명▲ +38.1%
행상 절도 범죄자의 생활환경과 직업
1994 385명→2005 321명▼ −16.6%
기타 사업 절도 범죄자의 생활환경과 직업
1994 1,602명→2005 1,660명▲ +3.6%
피고용자 절도 범죄자의 생활환경과 직업
1994 11,065명→2005 9,310명▼ −15.9%
교원(사립) 절도 범죄자의 생활환경과 직업
1994 19명→2005 27명▲ +42.1%
사무원 절도 범죄자의 생활환경과 직업
1994 152명→2005 135명▼ −11.2%
기술자 절도 범죄자의 생활환경과 직업
1994 242명→2005 190명▼ −21.5%
점원 절도 범죄자의 생활환경과 직업
1994 462명→2005 349명▼ −24.5%
공원 절도 범죄자의 생활환경과 직업
1994 1,585명→2005 454명▼ −71.4%
범죄자 조치상황(1993~2005)
맨 위로범죄별 총계 · 조치상황별 합계
범죄자 조치상황
1995 1,804,405명→2005 1,965,571명▲ +8.9%
형법범 범죄자 조치상황
1993 447,201명→2005 865,325명▲ +93.5%
재산범죄 범죄자 조치상황
1993 263,520명→2005 376,690명▲ +42.9%
절도 범죄자 조치상황
1993 53,031명→2005 58,458명▲ +10.2%
장물 범죄자 조치상황
1993 2,599명→2005 1,857명▼ −28.5%
사기 범죄자 조치상황
1993 165,284명→2005 274,638명▲ +66.2%
횡령 범죄자 조치상황
1993 30,420명→2005 27,285명▼ −10.3%
배임 범죄자 조치상황
1993 7,964명→2005 7,250명▼ −9.0%
손괴 범죄자 조치상황
1993 4,222명→2005 7,202명▲ +70.6%
범죄자 자백여부(1994~2005)
맨 위로범죄별 형법범 · 자백여부별 합계
형법범 범죄자 자백여부
1994 450,310명→2005 865,325명▲ +92.2%
재산범죄 범죄자 자백여부
1994 283,387명→2005 376,690명▲ +32.9%
절도 범죄자 자백여부
1994 54,019명→2005 58,458명▲ +8.2%
장물 범죄자 자백여부
1994 2,582명→2005 1,857명▼ −28.1%
사기 범죄자 자백여부
1994 185,645명→2005 274,638명▲ +47.9%
횡령 범죄자 자백여부
1994 29,648명→2005 27,285명▼ −8.0%
배임 범죄자 자백여부
1994 7,377명→2005 7,250명▼ −1.7%
손괴 범죄자 자백여부
1994 4,116명→2005 7,202명▲ +75.0%
범죄사건 처리 기간(1994~2005)
맨 위로범죄별 총계 · 기간별 계 · 기관별 합계
- 범죄사건 처리 기간
- 형법범 범죄사건 처리 기간
- 재산범죄 범죄사건 처리 기간
- 절도 범죄사건 처리 기간
- 장물 범죄사건 처리 기간
- 사기 범죄사건 처리 기간
- 횡령 범죄사건 처리 기간
- 배임 범죄사건 처리 기간
- 손괴 범죄사건 처리 기간
범죄사건 처리 기간
1995 3,455,141명→2005 3,771,528명▲ +9.2%
형법범 범죄사건 처리 기간
1994 827,918명→2005 1,694,103명▲ +104.6%
재산범죄 범죄사건 처리 기간
1994 515,488명→2005 732,629명▲ +42.1%
절도 범죄사건 처리 기간
1994 98,964명→2005 115,546명▲ +16.8%
장물 범죄사건 처리 기간
1994 4,923명→2005 3,577명▼ −27.3%
사기 범죄사건 처리 기간
1994 336,915명→2005 533,306명▲ +58.3%
횡령 범죄사건 처리 기간
1994 53,899명→2005 52,619명▼ −2.4%
배임 범죄사건 처리 기간
1994 12,774명→2005 13,278명▲ +3.9%
손괴 범죄사건 처리 기간
1994 8,013명→2005 14,303명▲ +78.5%
데이터 출처
- 출처기관
- 기관 135
- 데이터셋
- 소년범죄자 성별 범행시 정신상태
- 제공처
- KOSIS 국가통계포털
- 데이터 기간
- 1993 ~ 2024
- 데이터 기준일
- 2026-08-29
- 가공 방법
- KOSIS OpenAPI 로 연간 전국값을 받아 그대로 사용. 가공 없음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