범죄분석통계 (15/20)
통계청 KOSIS 「범죄분석통계」 의 표 14개, 항목 189개를 연도별 수치와 그래프로 모았습니다.
신체 피해상황(1993~2005)
맨 위로범죄별 합계 · 피해상황별 총계 · 성별 계
- 신체 피해상황
- 살인 신체 피해상황
- 강도 신체 피해상황
- 방화 신체 피해상황
- 강간 신체 피해상황
- 폭행 신체 피해상황
- 상해 신체 피해상황
- 협박 신체 피해상황
- 공갈 신체 피해상황
- 약취와 유인 신체 피해상황
- 체포와 감금 신체 피해상황
- 과실치사상 신체 피해상황
- 업무상 과실치사상 신체 피해상황
- 실화 신체 피해상황
- 유기 신체 피해상황
- 교통사고 처리특례법 신체 피해상황
- 폭력행위 등 처벌에 관한법률 신체 피해상황
신체 피해상황
1993 394,504건→2005 434,702건▲ +10.2%
살인 신체 피해상황
1993 643건→2005 974건▲ +51.5%
강도 신체 피해상황
1993 1,146건→2005 1,579건▲ +37.8%
방화 신체 피해상황
1993 125건→2005 206건▲ +64.8%
강간 신체 피해상황
1993 2,481건→2005 1,759건▼ −29.1%
폭행 신체 피해상황
1993 2,302건→2005 1,336건▼ −42.0%
상해 신체 피해상황
1993 22,043건→2005 18,554건▼ −15.8%
협박 신체 피해상황
1993 19건→2005 42건▲ +121.1%
공갈 신체 피해상황
1993 25건→2005 50건▲ +100.0%
약취와 유인 신체 피해상황
1993 26건→2005 7건▼ −73.1%
체포와 감금 신체 피해상황
1993 31건→2005 68건▲ +119.4%
과실치사상 신체 피해상황
1993 544건→2005 483건▼ −11.2%
업무상 과실치사상 신체 피해상황
1993 3,304건→2005 1,943건▼ −41.2%
실화 신체 피해상황
1993 235건→2005 88건▼ −62.6%
유기 신체 피해상황
1993 23건→2005 9건▼ −60.9%
교통사고 처리특례법 신체 피해상황
1993 250,886건→2005 321,373건▲ +28.1%
폭력행위 등 처벌에 관한법률 신체 피해상황
1993 110,671건→2005 86,231건▼ −22.1%
범죄발생 장소
맨 위로범죄별 합계 · 장소별 합계
- 범죄 발생장소
- 절도 범죄 발생장소
- 장물 범죄 발생장소
- 손괴 범죄 발생장소
- 살인 범죄 발생장소
- 강도 범죄 발생장소
- 방화 범죄 발생장소
- 강간 범죄 발생장소
- 성폭력 범죄 발생장소
- 폭행 범죄 발생장소
- 상해 범죄 발생장소
- 협박 범죄 발생장소
- 공갈 범죄 발생장소
- 약취와 유인 범죄 발생장소
- 체포와 감금 범죄 발생장소
- 폭력행위등(손괴강요주거침입등) 범죄 발생장소
- 폭력행위등(단체등의구성 활동) 범죄 발생장소
- 폭력행위 등 처벌에 관한법률 범죄 발생장소
- 간통 범죄 발생장소
- 도박과 복표 범죄 발생장소
- 과실치사상 범죄 발생장소
- 업무상 과실치사상 범죄 발생장소
- 실화 범죄 발생장소
- 주거 침입 범죄 발생장소
절도 범죄 발생장소
1993 60,492건→2024 184,155건▲ +204.4%
장물 범죄 발생장소
1993 971건→2024 806건▼ −17.0%
손괴 범죄 발생장소
1993 3,483건→2024 47,992건▲ +1277.9%
살인 범죄 발생장소
1993 806건→2024 806건▲ +0.0%
강도 범죄 발생장소
1993 2,876건→2024 474건▼ −83.5%
방화 범죄 발생장소
1993 906건→2024 1,011건▲ +11.6%
강간 범죄 발생장소
1993 7,051건→2013 26,919건▲ +281.8%
성폭력 범죄 발생장소
2014 29,863건→2024 36,180건▲ +21.2%
폭행 범죄 발생장소
1993 5,867건→2024 118,779건▲ +1924.5%
상해 범죄 발생장소
1993 22,050건→2024 21,230건▼ −3.7%
협박 범죄 발생장소
1993 652건→2024 24,558건▲ +3666.6%
공갈 범죄 발생장소
1993 1,075건→2024 6,799건▲ +532.5%
약취와 유인 범죄 발생장소
1993 280건→2024 311건▲ +11.1%
체포와 감금 범죄 발생장소
1993 174건→2024 1,155건▲ +563.8%
폭력행위등(손괴강요주거침입등) 범죄 발생장소
2014 2,140건→2024 1,221건▼ −42.9%
폭력행위등(단체등의구성 활동) 범죄 발생장소
2014 1,212건→2024 148건▼ −87.8%
폭력행위 등 처벌에 관한법률 범죄 발생장소
1994 160,324건→2013 40,889건▼ −74.5%
간통 범죄 발생장소
1993 7,474건→2013 1,564건▼ −79.1%
도박과 복표 범죄 발생장소
1993 14,085건→2024 8,943건▼ −36.5%
과실치사상 범죄 발생장소
1993 726건→2024 3,078건▲ +324.0%
업무상 과실치사상 범죄 발생장소
1993 3,585건→2024 4,334건▲ +20.9%
실화 범죄 발생장소
1993 3,255건→2024 2,162건▼ −33.6%
주거 침입 범죄 발생장소
1993 782건→2024 18,993건▲ +2328.8%
침입강도의 침입구와 방법(1993~2005)
맨 위로침입구별 합계 · 방법별 합계
침입강도의 침입구와 방법
1993 854건→2005 1,138건▲ +33.3%
문단속 없음 침입강도의 침입구와 방법
1993 182건→2005 460건▲ +152.7%
시정장치부수고 침입강도의 침입구와 방법
1993 104건→2005 41건▼ −60.6%
문부수고 침입강도의 침입구와 방법
1993 7건→2005 10건▲ +42.9%
시정장치열고 침입강도의 침입구와 방법
1993 14건→2005 68건▲ +385.7%
유리깨고 침입강도의 침입구와 방법
1993 14건→2005 18건▲ +28.6%
기타 침입강도의 침입구와 방법
1993 523건→2005 541건▲ +3.4%
침입절도의 침입구와 방법(1993~2005)
맨 위로침입구별 합계 · 방법별 합계
침입절도의 침입구와 방법
1993 21,532건→2005 23,792건▲ +10.5%
문단속 없음 침입절도의 침입구와 방법
1993 3,555건→2005 7,138건▲ +100.8%
시정장치부수고 침입절도의 침입구와 방법
1993 3,084건→2005 4,154건▲ +34.7%
문부수고 침입절도의 침입구와 방법
1993 415건→2005 362건▼ −12.8%
시정장치열고 침입절도의 침입구와 방법
1993 785건→2005 2,756건▲ +251.1%
유리깨고 침입절도의 침입구와 방법
1993 790건→2005 1,019건▲ +29.0%
기타 침입절도의 침입구와 방법
1993 12,501건→2005 8,363건▼ −33.1%
범죄 발생부터 검거까지의 기간(1993~2005)
맨 위로범죄별 총계 · 기간별 합계
- 범죄 발생부터 검거까지의 기간
- 형법범 범죄 발생부터 검거까지의 기간
- 재산범죄 범죄 발생부터 검거까지의 기간
- 절도 범죄 발생부터 검거까지의 기간
- 장물 범죄 발생부터 검거까지의 기간
- 사기 범죄 발생부터 검거까지의 기간
- 횡령 범죄 발생부터 검거까지의 기간
- 배임 범죄 발생부터 검거까지의 기간
- 손괴 범죄 발생부터 검거까지의 기간
범죄 발생부터 검거까지의 기간
1995 1,269,375건→2005 1,624,522건▲ +28.0%
형법범 범죄 발생부터 검거까지의 기간
1993 263,922건→2005 634,244건▲ +140.3%
재산범죄 범죄 발생부터 검거까지의 기간
1993 161,447건→2005 285,864건▲ +77.1%
절도 범죄 발생부터 검거까지의 기간
1993 49,999건→2005 81,146건▲ +62.3%
장물 범죄 발생부터 검거까지의 기간
1993 1,515건→2005 3,490건▲ +130.4%
사기 범죄 발생부터 검거까지의 기간
1993 82,141건→2005 167,027건▲ +103.3%
횡령 범죄 발생부터 검거까지의 기간
1993 19,569건→2005 21,677건▲ +10.8%
배임 범죄 발생부터 검거까지의 기간
1993 4,428건→2005 5,143건▲ +16.1%
손괴 범죄 발생부터 검거까지의 기간
1993 3,795건→2005 7,381건▲ +94.5%
범죄의 기수, 미수, 예비·음모(1993~2005)
맨 위로범죄별 형법범 · 범죄실현단계별 합계
형법범 범죄의 기수 미수 예비 음모
1993 263,922건→2005 634,210건▲ +140.3%
재산범죄 범죄의 기수 미수 예비 음모
1993 161,447건→2005 285,843건▲ +77.1%
절도 범죄의 기수 미수 예비 음모
1993 49,999건→2005 81,140건▲ +62.3%
장물 범죄의 기수 미수 예비 음모
1993 1,515건→2005 3,490건▲ +130.4%
사기 범죄의 기수 미수 예비 음모
1993 82,141건→2005 167,013건▲ +103.3%
횡령 범죄의 기수 미수 예비 음모
1993 19,569건→2005 21,676건▲ +10.8%
배임 범죄의 기수 미수 예비 음모
1993 4,428건→2005 5,143건▲ +16.1%
손괴 범죄의 기수 미수 예비 음모
1993 3,795건→2005 7,381건▲ +94.5%
범죄의 공범수(1994~2005)
맨 위로범죄별 총계 · 공범수별 합계
범죄의 공범수
1995 1,269,375건→2005 1,624,522건▲ +28.0%
형법범 범죄의 공범수
1994 264,074건→2005 634,244건▲ +140.2%
재산범죄 범죄의 공범수
1994 166,386건→2005 285,864건▲ +71.8%
절도 범죄의 공범수
1994 41,420건→2005 81,146건▲ +95.9%
장물 범죄의 공범수
1994 1,234건→2005 3,490건▲ +182.8%
사기 범죄의 공범수
1994 95,619건→2005 167,027건▲ +74.7%
횡령 범죄의 공범수
1994 19,702건→2005 21,677건▲ +10.0%
배임 범죄의 공범수
1994 4,527건→2005 5,143건▲ +13.6%
손괴 범죄의 공범수
1994 3,884건→2005 7,381건▲ +90.0%
재산피해 및 회수상황(발생피해상황)(1993~2005)
맨 위로상황별 발생된 피해상황 · 범죄별 합계 · 재산별 합계
- 건수
- 화폐 건수
- 자동차 건수
- 유가증권 건수
- 귀금속 건수
- 전기 전자제품 건수
- 오토바이 자전거 건수
- 가구류 건수
- 의류 건수
- 기계류 건수
- 농 임산물 건수
- 축산물 건수
- 수산물 건수
- 잡화 건수
- 기타 건수
- 금액
- 화폐 금액
- 자동차 금액
- 유가증권 금액
- 귀금속 금액
- 전기 전자제품 금액
- 오토바이 자전거 금액
- 가구류 금액
- 의류 금액
- 기계류 금액
- 농 임산물 금액
- 축산물 금액
- 수산물 금액
- 잡화 금액
- 기타 금액
건수
1993 189,811건→2005 201,552건▲ +6.2%
화폐 건수
1993 65,893건→2005 89,988건▲ +36.6%
자동차 건수
1993 10,914건→2005 14,950건▲ +37.0%
유가증권 건수
1993 8,062건→2005 5,568건▼ −30.9%
귀금속 건수
1994 3,046건→2005 15,640건▲ +413.5%
전기 전자제품 건수
1993 4,040건→2005 18,263건▲ +352.1%
오토바이 자전거 건수
1994 8,838건→2005 19,911건▲ +125.3%
가구류 건수
1993 550건→2005 294건▼ −46.5%
의류 건수
1993 3,548건→2005 2,450건▼ −30.9%
기계류 건수
1993 2,798건→2005 4,166건▲ +48.9%
농 임산물 건수
1994 1,238건→2005 1,497건▲ +20.9%
축산물 건수
1994 475건→2005 619건▲ +30.3%
수산물 건수
1994 338건→2005 223건▼ −34.0%
잡화 건수
1993 1,641건→2005 4,606건▲ +180.7%
기타 건수
1993 88,985건→2005 23,377건▼ −73.7%
금액
1993 12,655,592,576십만원→2005 43,130,329십만원▼ −99.7%
화폐 금액
1993 7,070,027,693형법범→2005 32,345,820형법범▼ −99.5%
자동차 금액
1993 371,899,349십만원→2005 879,881십만원▼ −99.8%
유가증권 금액
1993 1,302,112,505십만원→2005 2,049,110십만원▼ −99.8%
귀금속 금액
1994 216,960십만원→2005 683,686십만원▲ +215.1%
전기 전자제품 금액
1993 82,237,535십만원→2005 529,576십만원▼ −99.4%
오토바이 자전거 금액
1994 84,959십만원→2005 95,108십만원▲ +11.9%
가구류 금액
1993 31,268,669십만원→2005 26,121십만원▼ −99.9%
의류 금액
1993 95,090,862십만원→2005 575,728십만원▼ −99.4%
기계류 금액
1993 186,737,199십만원→2005 418,427십만원▼ −99.8%
농 임산물 금액
1994 119,540십만원→2005 126,981십만원▲ +6.2%
축산물 금액
1994 36,517십만원→2005 25,284십만원▼ −30.8%
수산물 금액
1994 66,682십만원→2005 113,423십만원▲ +70.1%
잡화 금액
1993 33,680,898십만원→2005 179,254십만원▼ −99.5%
기타 금액
1993 3,397,762,917십만원→2005 5,081,930십만원▼ −99.9%
재산피해 및 회수상황(회수정도)(1994~2005)
맨 위로범죄별 합계 · 회수정도별 합계
- 재산피해 및 회수상황
- 절도 재산피해 및 회수상황
- 강도 재산피해 및 회수상황
- 사기 재산피해 및 회수상황
- 공갈 재산피해 및 회수상황
- 횡령 재산피해 및 회수상황
- 배임 재산피해 및 회수상황
- 장물 재산피해 및 회수상황
- 손괴 재산피해 및 회수상황
재산피해 및 회수상황
1994 185,500건→2005 282,569건▲ +52.3%
절도 재산피해 및 회수상황
1994 74,680건→2005 80,573건▲ +7.9%
강도 재산피해 및 회수상황
1994 4,940건→2005 4,018건▼ −18.7%
사기 재산피해 및 회수상황
1994 82,304건→2005 161,030건▲ +95.7%
공갈 재산피해 및 회수상황
1994 708건→2005 1,297건▲ +83.2%
횡령 재산피해 및 회수상황
1994 17,300건→2005 20,520건▲ +18.6%
배임 재산피해 및 회수상황
1994 2,272건→2005 4,383건▲ +92.9%
장물 재산피해 및 회수상황
1994 1,652건→2005 3,447건▲ +108.7%
손괴 재산피해 및 회수상황
1995 1,392건→2005 7,301건▲ +424.5%
범죄의 공범수와 범행도구(1994~2005)
맨 위로범행도구별 합계 · 공범수별 합계
- 범죄의 공범수와 범행도구
- 총기 범죄의 공범수와 범행도구
- 모의총기 범죄의 공범수와 범행도구
- 칼 범죄의 공범수와 범행도구
- 도끼 범죄의 공범수와 범행도구
- 낫 범죄의 공범수와 범행도구
- 유리병 범죄의 공범수와 범행도구
- 돌 범죄의 공범수와 범행도구
- 몽둥이 범죄의 공범수와 범행도구
- 공구 범죄의 공범수와 범행도구
- 줄(끈) 범죄의 공범수와 범행도구
- 마취제 범죄의 공범수와 범행도구
- 독극물 범죄의 공범수와 범행도구
- 컴퓨터 범죄의 공범수와 범행도구
- 기타 범죄의 공범수와 범행도구
- 소지무 범죄의 공범수와 범행도구
범죄의 공범수와 범행도구
1994 1,248,552건→2005 1,518,759건▲ +21.6%
총기 범죄의 공범수와 범행도구
1994 709건→2005 784건▲ +10.6%
모의총기 범죄의 공범수와 범행도구
1994 81건→2005 111건▲ +37.0%
칼 범죄의 공범수와 범행도구
1994 6,351건→2005 8,507건▲ +33.9%
도끼 범죄의 공범수와 범행도구
1994 120건→2005 162건▲ +35.0%
낫 범죄의 공범수와 범행도구
1994 226건→2005 226건▲ +0.0%
유리병 범죄의 공범수와 범행도구
1994 3,482건→2005 4,867건▲ +39.8%
돌 범죄의 공범수와 범행도구
1994 1,727건→2005 2,933건▲ +69.8%
몽둥이 범죄의 공범수와 범행도구
1994 2,484건→2005 2,840건▲ +14.3%
공구 범죄의 공범수와 범행도구
1994 3,739건→2005 13,013건▲ +248.0%
줄(끈) 범죄의 공범수와 범행도구
1994 592건→2005 1,048건▲ +77.0%
마취제 범죄의 공범수와 범행도구
1994 144건→2005 69건▼ −52.1%
독극물 범죄의 공범수와 범행도구
1994 308건→2005 837건▲ +171.8%
컴퓨터 범죄의 공범수와 범행도구
1994 41건→2005 5,884건▲ +14251.2%
기타 범죄의 공범수와 범행도구
1994 62,094건→2005 523,462건▲ +743.0%
소지무 범죄의 공범수와 범행도구
1994 1,166,454건→2005 954,016건▼ −18.2%
살인 범죄의 공범수와 범행도구(1994~2005)
맨 위로범행도구별 합계 · 공범수별 합계
- 살인 범죄의 공범수와 범행도구
- 총기 살인 범죄의 공범수와 범행도구
- 칼 살인 범죄의 공범수와 범행도구
- 도끼 살인 범죄의 공범수와 범행도구
- 낫 살인 범죄의 공범수와 범행도구
- 유리병 살인 범죄의 공범수와 범행도구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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- 공구 살인 범죄의 공범수와 범행도구
- 줄(끈) 살인 범죄의 공범수와 범행도구
- 독극물 살인 범죄의 공범수와 범행도구
- 기타 살인 범죄의 공범수와 범행도구
- 소지무 살인 범죄의 공범수와 범행도구
살인 범죄의 공범수와 범행도구
1994 720건→2005 1,026건▲ +42.5%
총기 살인 범죄의 공범수와 범행도구
1994 36건→2005 26건▼ −27.8%
칼 살인 범죄의 공범수와 범행도구
1994 312건→2005 566건▲ +81.4%
도끼 살인 범죄의 공범수와 범행도구
1994 6건→2005 8건▲ +33.3%
낫 살인 범죄의 공범수와 범행도구
1994 5건→2005 6건▲ +20.0%
유리병 살인 범죄의 공범수와 범행도구
1994 2건→2005 10건▲ +400.0%
돌 살인 범죄의 공범수와 범행도구
1994 8건→2005 5건▼ −37.5%
몽둥이 살인 범죄의 공범수와 범행도구
1994 10건→2005 15건▲ +50.0%
공구 살인 범죄의 공범수와 범행도구
1994 16건→2005 58건▲ +262.5%
줄(끈) 살인 범죄의 공범수와 범행도구
1994 30건→2005 44건▲ +46.7%
독극물 살인 범죄의 공범수와 범행도구
1994 13건→2005 36건▲ +176.9%
기타 살인 범죄의 공범수와 범행도구
1994 53건→2005 110건▲ +107.5%
소지무 살인 범죄의 공범수와 범행도구
1994 226건→2005 139건▼ −38.5%
범죄자 범행도구 입수방법(1993~2005)
맨 위로입수방법별 합계 · 범행도구별 합계
- 범죄자 범행도구 입수방법
- 총기 범죄자 범행도구 입수방법
- 모의총기 범죄자 범행도구 입수방법
- 도끼 범죄자 범행도구 입수방법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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- 돌 범죄자 범행도구 입수방법
- 줄(끈) 범죄자 범행도구 입수방법
- 마취제 범죄자 범행도구 입수방법
- 독극물 범죄자 범행도구 입수방법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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- 유리병 범죄자 범행도구 입수방법
- 몽둥이 범죄자 범행도구 입수방법
- 공구 범죄자 범행도구 입수방법
- 컴퓨터 범죄자 범행도구 입수방법
- 기타 범죄자 범행도구 입수방법
범죄자 범행도구 입수방법
1993 21,514건→2005 119,445건▲ +455.2%
총기 범죄자 범행도구 입수방법
1993 1,030건→2005 112건▼ −89.1%
모의총기 범죄자 범행도구 입수방법
1993 155건→2005 64건▼ −58.7%
도끼 범죄자 범행도구 입수방법
1993 90건→2005 132건▲ +46.7%
낫 범죄자 범행도구 입수방법
1993 73건→2005 164건▲ +124.7%
돌 범죄자 범행도구 입수방법
1993 1,144건→2005 2,356건▲ +105.9%
줄(끈) 범죄자 범행도구 입수방법
1993 1,079건→2005 908건▼ −15.8%
마취제 범죄자 범행도구 입수방법
1993 52건→2005 13건▼ −75.0%
독극물 범죄자 범행도구 입수방법
1993 113건→2005 93건▼ −17.7%
칼 범죄자 범행도구 입수방법
1994 6,351건→2005 7,414건▲ +16.7%
유리병 범죄자 범행도구 입수방법
1994 3,482건→2005 4,331건▲ +24.4%
몽둥이 범죄자 범행도구 입수방법
1994 2,484건→2005 2,462건▼ −0.9%
공구 범죄자 범행도구 입수방법
1994 3,739건→2005 11,954건▲ +219.7%
컴퓨터 범죄자 범행도구 입수방법
1994 41건→2005 221건▲ +439.0%
기타 범죄자 범행도구 입수방법
1993 12,100건→2005 89,221건▲ +637.4%
살인범 범행도구 입수방법(1993~2005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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- 살인범 범행도구 입수방법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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살인범 범행도구 입수방법
1993 266건→2005 860건▲ +223.3%
총기 살인범 범행도구 입수방법
1993 4건→2005 26건▲ +550.0%
도끼 살인범 범행도구 입수방법
1993 2건→2005 6건▲ +200.0%
낫 살인범 범행도구 입수방법
1993 2건→2005 6건▲ +200.0%
돌 살인범 범행도구 입수방법
1993 6건→2005 5건▼ −16.7%
줄(끈) 살인범 범행도구 입수방법
1993 8건→2005 44건▲ +450.0%
독극물 살인범 범행도구 입수방법
1993 4건→2005 36건▲ +800.0%
칼 살인범 범행도구 입수방법
1994 312건→2005 551건▲ +76.6%
유리병 살인범 범행도구 입수방법
1994 2건→2005 10건▲ +400.0%
몽둥이 살인범 범행도구 입수방법
1994 10건→2005 15건▲ +50.0%
공구 살인범 범행도구 입수방법
1994 16건→2005 56건▲ +250.0%
기타 살인범 범행도구 입수방법
1993 104건→2005 103건▼ −1.0%
강도범 범행도구 입수방법(1993~2005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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- 기타 강도범 범행도구 입수방법
강도범 범행도구 입수방법
1993 1,054건→2005 2,460건▲ +133.4%
총기 강도범 범행도구 입수방법
1993 8건→2005 10건▲ +25.0%
모의총기 강도범 범행도구 입수방법
1993 2건→2005 8건▲ +300.0%
도끼 강도범 범행도구 입수방법
1993 6건→2005 5건▼ −16.7%
돌 강도범 범행도구 입수방법
1993 45건→2005 29건▼ −35.6%
줄(끈) 강도범 범행도구 입수방법
1993 28건→2005 69건▲ +146.4%
마취제 강도범 범행도구 입수방법
1993 7건→2005 8건▲ +14.3%
칼 강도범 범행도구 입수방법
1994 1,579건→2005 1,400건▼ −11.3%
낫 강도범 범행도구 입수방법
1994 11건→2005 3건▼ −72.7%
유리병 강도범 범행도구 입수방법
1994 65건→2005 31건▼ −52.3%
몽둥이 강도범 범행도구 입수방법
1994 139건→2005 97건▼ −30.2%
공구 강도범 범행도구 입수방법
1994 77건→2005 152건▲ +97.4%
기타 강도범 범행도구 입수방법
1993 461건→2005 644건▲ +39.7%
데이터 출처
- 출처기관
- 기관 135
- 데이터셋
- 소년범죄자 성별 범행시 정신상태
- 제공처
- KOSIS 국가통계포털
- 데이터 기간
- 1993 ~ 2024
- 데이터 기준일
- 2026-08-29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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