범죄분석통계 (13/20)
통계청 KOSIS 「범죄분석통계」 의 표 8개, 항목 168개를 연도별 수치와 그래프로 모았습니다.
외국인범죄자 전과
맨 위로범죄별 계 · 전과별 계
- 외국인 범죄자 전과
- 형법범 외국인 범죄자 전과
- 재산범죄 외국인 범죄자 전과
- 절도 외국인 범죄자 전과
- 장물 외국인 범죄자 전과
- 사기 외국인 범죄자 전과
- 횡령 외국인 범죄자 전과
- 배임 외국인 범죄자 전과
- 손괴 외국인 범죄자 전과
- 강력범죄(흉악) 외국인 범죄자 전과
- 살인 외국인 범죄자 전과
- 강도 외국인 범죄자 전과
- 방화 외국인 범죄자 전과
- 성폭력 외국인 범죄자 전과
- 강력범죄(폭력) 외국인 범죄자 전과
- 폭행 외국인 범죄자 전과
- 상해 외국인 범죄자 전과
- 협박 외국인 범죄자 전과
- 공갈 외국인 범죄자 전과
- 약취와 유인 외국인 범죄자 전과
- 체포와 감금 외국인 범죄자 전과
- 폭력행위등(손괴강요주거침입등) 외국인 범죄자 전과
- 폭력행위등(단체등의구성 활동) 외국인 범죄자 전과
- 위조범죄 외국인 범죄자 전과
외국인 범죄자 전과
2014 30,930명→2024 36,609명▲ +18.4%
형법범 외국인 범죄자 전과
2014 16,729명→2024 18,814명▲ +12.5%
재산범죄 외국인 범죄자 전과
2014 5,104명→2024 9,136명▲ +79.0%
절도 외국인 범죄자 전과
2014 1,783명→2024 3,114명▲ +74.6%
장물 외국인 범죄자 전과
2014 229명→2024 25명▼ −89.1%
사기 외국인 범죄자 전과
2014 2,101명→2024 4,276명▲ +103.5%
횡령 외국인 범죄자 전과
2014 317명→2024 918명▲ +189.6%
배임 외국인 범죄자 전과
2014 47명→2024 47명▲ +0.0%
손괴 외국인 범죄자 전과
2014 627명→2024 756명▲ +20.6%
강력범죄(흉악) 외국인 범죄자 전과
2014 790명→2024 1,005명▲ +27.2%
살인 외국인 범죄자 전과
2014 81명→2024 73명▼ −9.9%
강도 외국인 범죄자 전과
2014 75명→2024 38명▼ −49.3%
방화 외국인 범죄자 전과
2014 21명→2024 24명▲ +14.3%
성폭력 외국인 범죄자 전과
2014 613명→2024 870명▲ +41.9%
강력범죄(폭력) 외국인 범죄자 전과
2014 8,028명→2024 6,019명▼ −25.0%
폭행 외국인 범죄자 전과
2014 4,313명→2024 4,297명▼ −0.4%
상해 외국인 범죄자 전과
2014 3,179명→2024 949명▼ −70.1%
협박 외국인 범죄자 전과
2014 255명→2024 556명▲ +118.0%
공갈 외국인 범죄자 전과
2014 60명→2024 113명▲ +88.3%
약취와 유인 외국인 범죄자 전과
2014 10명→2024 16명▲ +60.0%
체포와 감금 외국인 범죄자 전과
2014 50명→2024 39명▼ −22.0%
폭력행위등(손괴강요주거침입등) 외국인 범죄자 전과
2014 87명→2024 45명▼ −48.3%
폭력행위등(단체등의구성 활동) 외국인 범죄자 전과
2014 74명→2024 4명▼ −94.6%
위조범죄 외국인 범죄자 전과
2014 568명→2024 408명▼ −28.2%
외국인범죄자 직업
맨 위로범죄별 계 · 직업별 계
- 외국인 범죄자 직업
- 형법범 외국인 범죄자 직업
- 재산범죄 외국인 범죄자 직업
- 절도 외국인 범죄자 직업
- 장물 외국인 범죄자 직업
- 사기 외국인 범죄자 직업
- 횡령 외국인 범죄자 직업
- 배임 외국인 범죄자 직업
- 손괴 외국인 범죄자 직업
- 강력범죄(흉악) 외국인 범죄자 직업
- 살인 외국인 범죄자 직업
- 강도 외국인 범죄자 직업
- 방화 외국인 범죄자 직업
- 성폭력 외국인 범죄자 직업
- 강력범죄(폭력) 외국인 범죄자 직업
- 폭행 외국인 범죄자 직업
- 상해 외국인 범죄자 직업
- 협박 외국인 범죄자 직업
- 공갈 외국인 범죄자 직업
- 약취와 유인 외국인 범죄자 직업
- 체포와 감금 외국인 범죄자 직업
- 폭력행위등(손괴강요주거침입등) 외국인 범죄자 직업
- 폭력행위등(단체등의구성 활동) 외국인 범죄자 직업
- 위조범죄 외국인 범죄자 직업
외국인 범죄자 직업
2014 30,930명→2024 36,609명▲ +18.4%
형법범 외국인 범죄자 직업
2014 16,729명→2024 18,814명▲ +12.5%
재산범죄 외국인 범죄자 직업
2014 5,104명→2024 9,136명▲ +79.0%
절도 외국인 범죄자 직업
2014 1,783명→2024 3,114명▲ +74.6%
장물 외국인 범죄자 직업
2014 229명→2024 25명▼ −89.1%
사기 외국인 범죄자 직업
2014 2,101명→2024 4,276명▲ +103.5%
횡령 외국인 범죄자 직업
2014 317명→2024 918명▲ +189.6%
배임 외국인 범죄자 직업
2014 47명→2024 47명▲ +0.0%
손괴 외국인 범죄자 직업
2014 627명→2024 756명▲ +20.6%
강력범죄(흉악) 외국인 범죄자 직업
2014 790명→2024 1,005명▲ +27.2%
살인 외국인 범죄자 직업
2014 81명→2024 73명▼ −9.9%
강도 외국인 범죄자 직업
2014 75명→2024 38명▼ −49.3%
방화 외국인 범죄자 직업
2014 21명→2024 24명▲ +14.3%
성폭력 외국인 범죄자 직업
2014 613명→2024 870명▲ +41.9%
강력범죄(폭력) 외국인 범죄자 직업
2014 8,028명→2024 6,019명▼ −25.0%
폭행 외국인 범죄자 직업
2014 4,313명→2024 4,297명▼ −0.4%
상해 외국인 범죄자 직업
2014 3,179명→2024 949명▼ −70.1%
협박 외국인 범죄자 직업
2014 255명→2024 556명▲ +118.0%
공갈 외국인 범죄자 직업
2014 60명→2024 113명▲ +88.3%
약취와 유인 외국인 범죄자 직업
2014 10명→2024 16명▲ +60.0%
체포와 감금 외국인 범죄자 직업
2014 50명→2024 39명▼ −22.0%
폭력행위등(손괴강요주거침입등) 외국인 범죄자 직업
2014 87명→2024 45명▼ −48.3%
폭력행위등(단체등의구성 활동) 외국인 범죄자 직업
2014 74명→2024 4명▼ −94.6%
위조범죄 외국인 범죄자 직업
2014 568명→2024 408명▼ −28.2%
외국인범죄자 재범기간 및 종류
맨 위로범죄별 계 · 재범기간및종류별 계
- 외국인 범죄자 재범기간 및 종류
- 형법범 외국인 범죄자 재범기간 및 종류
- 재산범죄 외국인 범죄자 재범기간 및 종류
- 절도 외국인 범죄자 재범기간 및 종류
- 장물 외국인 범죄자 재범기간 및 종류
- 사기 외국인 범죄자 재범기간 및 종류
- 횡령 외국인 범죄자 재범기간 및 종류
- 배임 외국인 범죄자 재범기간 및 종류
- 손괴 외국인 범죄자 재범기간 및 종류
- 강력범죄(흉악) 외국인 범죄자 재범기간 및 종류
- 살인 외국인 범죄자 재범기간 및 종류
- 강도 외국인 범죄자 재범기간 및 종류
- 방화 외국인 범죄자 재범기간 및 종류
- 성폭력 외국인 범죄자 재범기간 및 종류
- 강력범죄(폭력) 외국인 범죄자 재범기간 및 종류
- 폭행 외국인 범죄자 재범기간 및 종류
- 상해 외국인 범죄자 재범기간 및 종류
- 협박 외국인 범죄자 재범기간 및 종류
- 공갈 외국인 범죄자 재범기간 및 종류
- 체포와 감금 외국인 범죄자 재범기간 및 종류
- 폭력행위등(손괴강요주거침입등) 외국인 범죄자 재범기간 및 종류
- 위조범죄 외국인 범죄자 재범기간 및 종류
외국인 범죄자 재범기간 및 종류
2014 4,035명→2024 4,761명▲ +18.0%
형법범 외국인 범죄자 재범기간 및 종류
2014 2,285명→2024 2,606명▲ +14.0%
재산범죄 외국인 범죄자 재범기간 및 종류
2014 680명→2024 1,284명▲ +88.8%
절도 외국인 범죄자 재범기간 및 종류
2014 252명→2024 489명▲ +94.0%
장물 외국인 범죄자 재범기간 및 종류
2014 23명→2024 6명▼ −73.9%
사기 외국인 범죄자 재범기간 및 종류
2014 253명→2024 549명▲ +117.0%
횡령 외국인 범죄자 재범기간 및 종류
2014 24명→2024 90명▲ +275.0%
배임 외국인 범죄자 재범기간 및 종류
2014 3명→2024 1명▼ −66.7%
손괴 외국인 범죄자 재범기간 및 종류
2014 125명→2024 149명▲ +19.2%
강력범죄(흉악) 외국인 범죄자 재범기간 및 종류
2014 95명→2024 107명▲ +12.6%
살인 외국인 범죄자 재범기간 및 종류
2014 11명→2024 12명▲ +9.1%
강도 외국인 범죄자 재범기간 및 종류
2014 15명→2024 7명▼ −53.3%
방화 외국인 범죄자 재범기간 및 종류
2014 1명→2024 7명▲ +600.0%
성폭력 외국인 범죄자 재범기간 및 종류
2014 68명→2024 81명▲ +19.1%
강력범죄(폭력) 외국인 범죄자 재범기간 및 종류
2014 1,086명→2024 851명▼ −21.6%
폭행 외국인 범죄자 재범기간 및 종류
2014 522명→2024 591명▲ +13.2%
상해 외국인 범죄자 재범기간 및 종류
2014 478명→2024 149명▼ −68.8%
협박 외국인 범죄자 재범기간 및 종류
2014 43명→2024 86명▲ +100.0%
공갈 외국인 범죄자 재범기간 및 종류
2014 11명→2024 18명▲ +63.6%
체포와 감금 외국인 범죄자 재범기간 및 종류
2014 9명→2024 4명▼ −55.6%
폭력행위등(손괴강요주거침입등) 외국인 범죄자 재범기간 및 종류
2014 11명→2024 2명▼ −81.8%
위조범죄 외국인 범죄자 재범기간 및 종류
2014 43명→2024 30명▼ −30.2%
범죄발생 월
맨 위로범죄별 계 · 월별 계
- 범죄발생
- 형법범 범죄발생
- 재산범죄 범죄발생
- 절도 범죄발생
- 장물 범죄발생
- 사기 범죄발생
- 횡령 범죄발생
- 배임 범죄발생
- 손괴 범죄발생
- 강력범죄(흉악) 범죄발생
- 살인 범죄발생
- 강도 범죄발생
- 방화 범죄발생
- 성폭력 범죄발생
- 강력범죄(폭력) 범죄발생
- 폭행 범죄발생
- 상해 범죄발생
- 협박 범죄발생
- 공갈 범죄발생
- 약취와유인 범죄발생
- 체포와감금 범죄발생
- 폭력행위등(손괴 강요 주거침입등) 범죄발생
- 폭력행위등(단체등의구성 활동) 범죄발생
- 위조범죄 범죄발생
범죄발생
2014 1,933,835건→2024 1,729,975건▼ −10.5%
형법범 범죄발생
2014 1,016,209건→2024 1,096,129건▲ +7.9%
재산범죄 범죄발생
2014 617,119건→2024 746,794건▲ +21.0%
절도 범죄발생
2014 266,784건→2024 184,155건▼ −31.0%
장물 범죄발생
2014 3,668건→2024 405건▼ −89.0%
사기 범죄발생
2014 244,008건→2024 443,410건▲ +81.7%
횡령 범죄발생
2014 38,646건→2024 66,005건▲ +70.8%
배임 범죄발생
2014 5,819건→2024 4,827건▼ −17.0%
손괴 범죄발생
2014 58,194건→2024 47,992건▼ −17.5%
강력범죄(흉악) 범죄발생
2014 34,126건→2024 38,471건▲ +12.7%
살인 범죄발생
2014 938건→2024 806건▼ −14.1%
강도 범죄발생
2014 1,618건→2024 474건▼ −70.7%
방화 범죄발생
2014 1,707건→2024 1,011건▼ −40.8%
성폭력 범죄발생
2014 29,863건→2024 36,180건▲ +21.2%
강력범죄(폭력) 범죄발생
2014 233,655건→2024 174,201건▼ −25.4%
폭행 범죄발생
2014 146,625건→2024 118,779건▼ −19.0%
상해 범죄발생
2014 65,840건→2024 21,230건▼ −67.8%
협박 범죄발생
2014 9,205건→2024 24,558건▲ +166.8%
공갈 범죄발생
2014 7,162건→2024 6,799건▼ −5.1%
약취와유인 범죄발생
2014 206건→2024 311건▲ +51.0%
체포와감금 범죄발생
2014 1,265건→2024 1,155건▼ −8.7%
폭력행위등(손괴 강요 주거침입등) 범죄발생
2014 2,140건→2024 1,221건▼ −42.9%
폭력행위등(단체등의구성 활동) 범죄발생
2014 1,212건→2024 148건▼ −87.8%
위조범죄 범죄발생
2014 21,662건→2024 15,306건▼ −29.3%
범죄발생 시간(1994~2013)
맨 위로범죄별 합계 · 시간별 합계
- 범죄발생 시간
- 절도 범죄발생 시간
- 살인 범죄발생 시간
- 강도 범죄발생 시간
- 방화 범죄발생 시간
- 강간 범죄발생 시간
- 폭행 범죄발생 시간
- 상해 범죄발생 시간
- 공갈 범죄발생 시간
- 약취와 유인 범죄발생 시간
- 체포와 감금 범죄발생 시간
- 폭력행위 등 처벌에 관한법률 범죄발생 시간
- 도박과 복표 범죄발생 시간
- 과실치사상 범죄발생 시간
- 업무상 과실치사상 범죄발생 시간
- 교통사고 처리특례법 범죄발생 시간
- 도로교통법 범죄발생 시간
범죄발생 시간
1994 775,485건→2013 842,504건▲ +8.6%
절도 범죄발생 시간
1994 61,132건→2013 290,841건▲ +375.8%
살인 범죄발생 시간
1994 705건→2013 966건▲ +37.0%
강도 범죄발생 시간
1994 4,751건→2013 2,013건▼ −57.6%
방화 범죄발생 시간
1994 715건→2013 1,744건▲ +143.9%
강간 범죄발생 시간
1994 6,465건→2013 26,919건▲ +316.4%
폭행 범죄발생 시간
1994 5,987건→2013 126,520건▲ +2013.2%
상해 범죄발생 시간
1994 24,413건→2013 56,653건▲ +132.1%
공갈 범죄발생 시간
1994 1,105건→2013 4,456건▲ +303.3%
약취와 유인 범죄발생 시간
1994 307건→2013 194건▼ −36.8%
체포와 감금 범죄발생 시간
1994 219건→2013 970건▲ +342.9%
폭력행위 등 처벌에 관한법률 범죄발생 시간
1994 160,324건→2013 40,889건▼ −74.5%
도박과 복표 범죄발생 시간
1994 8,547건→2013 6,637건▼ −22.3%
과실치사상 범죄발생 시간
1994 505건→2013 1,672건▲ +231.1%
업무상 과실치사상 범죄발생 시간
1994 3,619건→2013 3,176건▼ −12.2%
교통사고 처리특례법 범죄발생 시간
1994 263,171건→2013 185,770건▼ −29.4%
도로교통법 범죄발생 시간
1994 233,520건→2013 93,084건▼ −60.1%
범죄발생 시간
맨 위로범죄별 계 · 시간별 계
- 범죄발생 시간
- 절도 범죄발생 시간
- 살인 범죄발생 시간
- 강도 범죄발생 시간
- 방화 범죄발생 시간
- 성폭력 범죄발생 시간
- 폭행 범죄발생 시간
- 상해 범죄발생 시간
- 협박 범죄발생 시간
- 공갈 범죄발생 시간
- 약취와유인 범죄발생 시간
- 체포와감금 범죄발생 시간
- 폭력행위등(손괴 강요 주거침입등) 범죄발생 시간
- 폭력행위등(단체등의구성 활동) 범죄발생 시간
- 도박과복표 범죄발생 시간
- 과실치사상 범죄발생 시간
- 업무상과실치사상 범죄발생 시간
- 가정폭력범죄의처벌등에관한특례법 범죄발생 시간
- 경범죄처벌법 범죄발생 시간
- 교통사고처리특례법 범죄발생 시간
- 도로교통법 범죄발생 시간
- 도로교통법(무면허운전) 범죄발생 시간
- 도로교통법(사고후미조치) 범죄발생 시간
- 도로교통법(음주운전) 범죄발생 시간
범죄발생 시간
2014 1,131,242건→2024 664,914건▼ −41.2%
절도 범죄발생 시간
2014 266,784건→2024 184,155건▼ −31.0%
살인 범죄발생 시간
2014 938건→2024 806건▼ −14.1%
강도 범죄발생 시간
2014 1,618건→2024 474건▼ −70.7%
방화 범죄발생 시간
2014 1,707건→2024 1,011건▼ −40.8%
성폭력 범죄발생 시간
2014 29,863건→2024 36,180건▲ +21.2%
폭행 범죄발생 시간
2014 146,625건→2024 118,779건▼ −19.0%
상해 범죄발생 시간
2014 65,840건→2024 21,230건▼ −67.8%
협박 범죄발생 시간
2014 9,205건→2024 24,558건▲ +166.8%
공갈 범죄발생 시간
2014 7,162건→2024 6,799건▼ −5.1%
약취와유인 범죄발생 시간
2014 206건→2024 311건▲ +51.0%
체포와감금 범죄발생 시간
2014 1,265건→2024 1,155건▼ −8.7%
폭력행위등(손괴 강요 주거침입등) 범죄발생 시간
2014 2,140건→2024 1,221건▼ −42.9%
폭력행위등(단체등의구성 활동) 범죄발생 시간
2014 1,212건→2024 148건▼ −87.8%
도박과복표 범죄발생 시간
2014 7,448건→2024 8,943건▲ +20.1%
과실치사상 범죄발생 시간
2014 1,872건→2024 3,078건▲ +64.4%
업무상과실치사상 범죄발생 시간
2014 3,150건→2024 4,334건▲ +37.6%
가정폭력범죄의처벌등에관한특례법 범죄발생 시간
2014 184건→2024 1,599건▲ +769.0%
경범죄처벌법 범죄발생 시간
2014 4,481건→2024 10,375건▲ +131.5%
교통사고처리특례법 범죄발생 시간
2014 193,099건→2024 68,155건▼ −64.7%
도로교통법 범죄발생 시간
2014 14,988건→2024 11,007건▼ −26.6%
도로교통법(무면허운전) 범죄발생 시간
2014 35,737건→2024 25,638건▼ −28.3%
도로교통법(사고후미조치) 범죄발생 시간
2014 86,561건→2024 7,034건▼ −91.9%
도로교통법(음주운전) 범죄발생 시간
2014 219,392건→2024 97,361건▼ −55.6%
범죄발생 요일
맨 위로범죄별 합계 · 요일별 합계
- 범죄발생 요일
- 절도 범죄발생 요일
- 장물 범죄발생 요일
- 손괴 범죄발생 요일
- 살인 범죄발생 요일
- 강도 범죄발생 요일
- 방화 범죄발생 요일
- 강간 범죄발생 요일
- 성폭력 범죄발생 요일
- 폭행 범죄발생 요일
- 상해 범죄발생 요일
- 협박 범죄발생 요일
- 공갈 범죄발생 요일
- 약취와유인 범죄발생 요일
- 체포와감금 범죄발생 요일
- 폭력행위등(손괴 강요 주거침입등) 범죄발생 요일
- 폭력행위등(단체등의구성 활동) 범죄발생 요일
- 폭력행위등처벌에관한법률 범죄발생 요일
- 간통 범죄발생 요일
- 도박과복표 범죄발생 요일
- 과실치사상 범죄발생 요일
- 업무상과실치사상 범죄발생 요일
- 실화 범죄발생 요일
- 주거침입 범죄발생 요일
절도 범죄발생 요일
1993 60,492건→2024 184,155건▲ +204.4%
장물 범죄발생 요일
1993 971건→2024 405건▼ −58.3%
손괴 범죄발생 요일
1993 3,483건→2024 47,992건▲ +1277.9%
살인 범죄발생 요일
1993 806건→2024 806건▲ +0.0%
강도 범죄발생 요일
1993 2,876건→2024 474건▼ −83.5%
방화 범죄발생 요일
1993 906건→2024 1,011건▲ +11.6%
강간 범죄발생 요일
1993 7,051건→2013 26,919건▲ +281.8%
성폭력 범죄발생 요일
2014 29,863건→2024 36,180건▲ +21.2%
폭행 범죄발생 요일
1993 5,867건→2024 118,779건▲ +1924.5%
상해 범죄발생 요일
1993 22,050건→2024 21,230건▼ −3.7%
협박 범죄발생 요일
1993 652건→2024 24,558건▲ +3666.6%
공갈 범죄발생 요일
1993 1,075건→2024 6,799건▲ +532.5%
약취와유인 범죄발생 요일
1993 280건→2024 311건▲ +11.1%
체포와감금 범죄발생 요일
1993 174건→2024 1,155건▲ +563.8%
폭력행위등(손괴 강요 주거침입등) 범죄발생 요일
2014 2,140건→2024 1,221건▼ −42.9%
폭력행위등(단체등의구성 활동) 범죄발생 요일
2014 1,212건→2024 148건▼ −87.8%
폭력행위등처벌에관한법률 범죄발생 요일
1994 160,324건→2013 40,889건▼ −74.5%
간통 범죄발생 요일
1993 7,474건→2013 1,564건▼ −79.1%
도박과복표 범죄발생 요일
1993 14,085건→2024 8,943건▼ −36.5%
과실치사상 범죄발생 요일
1993 726건→2024 3,078건▲ +324.0%
업무상과실치사상 범죄발생 요일
1993 3,585건→2024 4,334건▲ +20.9%
실화 범죄발생 요일
1993 3,255건→2024 2,162건▼ −33.6%
주거침입 범죄발생 요일
1993 782건→2024 18,993건▲ +2328.8%
범죄발생부터 인지까지의 기간(1993~2005)
맨 위로범죄별 총계 · 기간별 합계
- 범죄발생부터 인지까지의 기간
- 형법범 범죄발생부터 인지까지의 기간
- 재산범죄 범죄발생부터 인지까지의 기간
- 절도 범죄발생부터 인지까지의 기간
- 장물 범죄발생부터 인지까지의 기간
- 사기 범죄발생부터 인지까지의 기간
- 횡령 범죄발생부터 인지까지의 기간
- 배임 범죄발생부터 인지까지의 기간
- 손괴 범죄발생부터 인지까지의 기간
범죄발생부터 인지까지의 기간
1995 1,399,085건→2005 1,893,896건▲ +35.4%
형법범 범죄발생부터 인지까지의 기간
1993 287,451건→2005 825,840건▲ +187.3%
재산범죄 범죄발생부터 인지까지의 기간
1993 185,929건→2005 442,015건▲ +137.7%
절도 범죄발생부터 인지까지의 기간
1993 60,492건→2005 191,114건▲ +215.9%
장물 범죄발생부터 인지까지의 기간
1993 971건→2005 3,547건▲ +265.3%
사기 범죄발생부터 인지까지의 기간
1993 97,854건→2005 203,697건▲ +108.2%
횡령 범죄발생부터 인지까지의 기간
1993 19,120건→2005 25,412건▲ +32.9%
배임 범죄발생부터 인지까지의 기간
1993 4,009건→2005 5,901건▲ +47.2%
손괴 범죄발생부터 인지까지의 기간
1993 3,483건→2005 12,344건▲ +254.4%
데이터 출처
- 출처기관
- 기관 135
- 데이터셋
- 소년범죄자 성별 범행시 정신상태
- 제공처
- KOSIS 국가통계포털
- 데이터 기간
- 1993 ~ 2024
- 데이터 기준일
- 2026-08-29
- 가공 방법
- KOSIS OpenAPI 로 연간 전국값을 받아 그대로 사용. 가공 없음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