범죄분석통계 (12/20)
통계청 KOSIS 「범죄분석통계」 의 표 8개, 항목 192개를 연도별 수치와 그래프로 모았습니다.
고령범죄자 전회처분 상황
맨 위로범죄별 계 · 처분상황별 계
- 고령범죄자 전회처분 상황
- 형법범 고령범죄자 전회처분 상황
- 재산범죄 고령범죄자 전회처분 상황
- 절도 고령범죄자 전회처분 상황
- 장물 고령범죄자 전회처분 상황
- 사기 고령범죄자 전회처분 상황
- 횡령 고령범죄자 전회처분 상황
- 배임 고령범죄자 전회처분 상황
- 손괴 고령범죄자 전회처분 상황
- 강력범죄(흉악) 고령범죄자 전회처분 상황
- 살인 고령범죄자 전회처분 상황
- 강도 고령범죄자 전회처분 상황
- 방화 고령범죄자 전회처분 상황
- 성폭력 고령범죄자 전회처분 상황
- 강력범죄(폭력) 고령범죄자 전회처분 상황
- 폭행 고령범죄자 전회처분 상황
- 상해 고령범죄자 전회처분 상황
- 협박 고령범죄자 전회처분 상황
- 공갈 고령범죄자 전회처분 상황
- 약취와 유인 고령범죄자 전회처분 상황
- 체포와 감금 고령범죄자 전회처분 상황
- 폭력행위등(손괴강요주거침입등) 고령범죄자 전회처분 상황
- 폭력행위등(단체등의구성 활동) 고령범죄자 전회처분 상황
- 위조범죄 고령범죄자 전회처분 상황
고령범죄자 전회처분 상황
2014 95,372명→2024 160,843명▲ +68.6%
형법범 고령범죄자 전회처분 상황
2014 47,921명→2024 101,170명▲ +111.1%
재산범죄 고령범죄자 전회처분 상황
2014 20,542명→2024 53,515명▲ +160.5%
절도 고령범죄자 전회처분 상황
2014 5,487명→2024 26,424명▲ +381.6%
장물 고령범죄자 전회처분 상황
2014 159명→2024 60명▼ −62.3%
사기 고령범죄자 전회처분 상황
2014 9,366명→2024 14,496명▲ +54.8%
횡령 고령범죄자 전회처분 상황
2014 2,522명→2024 6,630명▲ +162.9%
배임 고령범죄자 전회처분 상황
2014 1,205명→2024 1,123명▼ −6.8%
손괴 고령범죄자 전회처분 상황
2014 1,803명→2024 4,782명▲ +165.2%
강력범죄(흉악) 고령범죄자 전회처분 상황
2014 1,273명→2024 2,807명▲ +120.5%
살인 고령범죄자 전회처분 상황
2014 81명→2024 132명▲ +63.0%
강도 고령범죄자 전회처분 상황
2014 30명→2024 30명▲ +0.0%
방화 고령범죄자 전회처분 상황
2014 68명→2024 114명▲ +67.6%
성폭력 고령범죄자 전회처분 상황
2014 1,094명→2024 2,531명▲ +131.4%
강력범죄(폭력) 고령범죄자 전회처분 상황
2014 14,144명→2024 25,076명▲ +77.3%
폭행 고령범죄자 전회처분 상황
2014 8,354명→2024 18,534명▲ +121.9%
상해 고령범죄자 전회처분 상황
2014 4,708명→2024 2,977명▼ −36.8%
협박 고령범죄자 전회처분 상황
2014 491명→2024 2,784명▲ +467.0%
공갈 고령범죄자 전회처분 상황
2014 144명→2024 201명▲ +39.6%
약취와 유인 고령범죄자 전회처분 상황
2014 14명→2024 57명▲ +307.1%
체포와 감금 고령범죄자 전회처분 상황
2014 94명→2024 151명▲ +60.6%
폭력행위등(손괴강요주거침입등) 고령범죄자 전회처분 상황
2014 277명→2024 359명▲ +29.6%
폭력행위등(단체등의구성 활동) 고령범죄자 전회처분 상황
2014 62명→2024 13명▼ −79.0%
위조범죄 고령범죄자 전회처분 상황
2014 1,702명→2024 1,817명▲ +6.8%
고령범죄자 직업
맨 위로범죄별 계 · 직업별 계
- 고령범죄자 직업
- 형법범 고령범죄자 직업
- 재산범죄 고령범죄자 직업
- 절도 고령범죄자 직업
- 장물 고령범죄자 직업
- 사기 고령범죄자 직업
- 횡령 고령범죄자 직업
- 배임 고령범죄자 직업
- 손괴 고령범죄자 직업
- 강력범죄(흉악) 고령범죄자 직업
- 살인 고령범죄자 직업
- 강도 고령범죄자 직업
- 방화 고령범죄자 직업
- 성폭력 고령범죄자 직업
- 강력범죄(폭력) 고령범죄자 직업
- 폭행 고령범죄자 직업
- 상해 고령범죄자 직업
- 협박 고령범죄자 직업
- 공갈 고령범죄자 직업
- 약취와 유인 고령범죄자 직업
- 체포와 감금 고령범죄자 직업
- 폭력행위등(손괴강요주거침입등) 고령범죄자 직업
- 폭력행위등(단체등의구성 활동) 고령범죄자 직업
- 위조범죄 고령범죄자 직업
고령범죄자 직업
2014 95,372명→2024 160,843명▲ +68.6%
형법범 고령범죄자 직업
2014 47,921명→2024 101,170명▲ +111.1%
재산범죄 고령범죄자 직업
2014 20,542명→2024 53,515명▲ +160.5%
절도 고령범죄자 직업
2014 5,487명→2024 26,424명▲ +381.6%
장물 고령범죄자 직업
2014 159명→2024 60명▼ −62.3%
사기 고령범죄자 직업
2014 9,366명→2024 14,496명▲ +54.8%
횡령 고령범죄자 직업
2014 2,522명→2024 6,630명▲ +162.9%
배임 고령범죄자 직업
2014 1,205명→2024 1,123명▼ −6.8%
손괴 고령범죄자 직업
2014 1,803명→2024 4,782명▲ +165.2%
강력범죄(흉악) 고령범죄자 직업
2014 1,273명→2024 2,807명▲ +120.5%
살인 고령범죄자 직업
2014 81명→2024 132명▲ +63.0%
강도 고령범죄자 직업
2014 30명→2024 30명▲ +0.0%
방화 고령범죄자 직업
2014 68명→2024 114명▲ +67.6%
성폭력 고령범죄자 직업
2014 1,094명→2024 2,531명▲ +131.4%
강력범죄(폭력) 고령범죄자 직업
2014 14,144명→2024 25,076명▲ +77.3%
폭행 고령범죄자 직업
2014 8,354명→2024 18,534명▲ +121.9%
상해 고령범죄자 직업
2014 4,708명→2024 2,977명▼ −36.8%
협박 고령범죄자 직업
2014 491명→2024 2,784명▲ +467.0%
공갈 고령범죄자 직업
2014 144명→2024 201명▲ +39.6%
약취와 유인 고령범죄자 직업
2014 14명→2024 57명▲ +307.1%
체포와 감금 고령범죄자 직업
2014 94명→2024 151명▲ +60.6%
폭력행위등(손괴강요주거침입등) 고령범죄자 직업
2014 277명→2024 359명▲ +29.6%
폭력행위등(단체등의구성 활동) 고령범죄자 직업
2014 62명→2024 13명▼ −79.0%
위조범죄 고령범죄자 직업
2014 1,702명→2024 1,817명▲ +6.8%
고령범죄자 처분결과
맨 위로범죄별 계 · 처분결과별 계
- 고령범죄자 처분결과
- 형법범 고령범죄자 처분결과
- 재산범죄 고령범죄자 처분결과
- 절도 고령범죄자 처분결과
- 장물 고령범죄자 처분결과
- 사기 고령범죄자 처분결과
- 횡령 고령범죄자 처분결과
- 배임 고령범죄자 처분결과
- 손괴 고령범죄자 처분결과
- 강력범죄(흉악) 고령범죄자 처분결과
- 살인 고령범죄자 처분결과
- 강도 고령범죄자 처분결과
- 방화 고령범죄자 처분결과
- 성폭력 고령범죄자 처분결과
- 강력범죄(폭력) 고령범죄자 처분결과
- 폭행 고령범죄자 처분결과
- 상해 고령범죄자 처분결과
- 협박 고령범죄자 처분결과
- 공갈 고령범죄자 처분결과
- 약취와 유인 고령범죄자 처분결과
- 체포와 감금 고령범죄자 처분결과
- 폭력행위등(손괴강요주거침입등) 고령범죄자 처분결과
- 폭력행위등(단체등의구성 활동) 고령범죄자 처분결과
- 위조범죄 고령범죄자 처분결과
고령범죄자 처분결과
2014 88,763명→2024 157,681명▲ +77.6%
형법범 고령범죄자 처분결과
2014 44,414명→2024 100,562명▲ +126.4%
재산범죄 고령범죄자 처분결과
2014 19,014명→2024 53,515명▲ +181.5%
절도 고령범죄자 처분결과
2014 5,253명→2024 26,156명▲ +397.9%
장물 고령범죄자 처분결과
2014 140명→2024 61명▼ −56.4%
사기 고령범죄자 처분결과
2014 8,649명→2024 14,986명▲ +73.3%
횡령 고령범죄자 처분결과
2014 2,225명→2024 6,529명▲ +193.4%
배임 고령범죄자 처분결과
2014 1,041명→2024 1,045명▲ +0.4%
손괴 고령범죄자 처분결과
2014 1,706명→2024 4,738명▲ +177.7%
강력범죄(흉악) 고령범죄자 처분결과
2014 1,181명→2024 2,741명▲ +132.1%
살인 고령범죄자 처분결과
2014 78명→2024 132명▲ +69.2%
강도 고령범죄자 처분결과
2014 27명→2024 31명▲ +14.8%
방화 고령범죄자 처분결과
2014 64명→2024 112명▲ +75.0%
성폭력 고령범죄자 처분결과
2014 1,012명→2024 2,466명▲ +143.7%
강력범죄(폭력) 고령범죄자 처분결과
2014 13,465명→2024 24,799명▲ +84.2%
폭행 고령범죄자 처분결과
2014 8,028명→2024 18,337명▲ +128.4%
상해 고령범죄자 처분결과
2014 4,465명→2024 2,958명▼ −33.8%
협박 고령범죄자 처분결과
2014 444명→2024 2,765명▲ +522.7%
공갈 고령범죄자 처분결과
2014 127명→2024 190명▲ +49.6%
약취와 유인 고령범죄자 처분결과
2014 14명→2024 54명▲ +285.7%
체포와 감금 고령범죄자 처분결과
2014 78명→2024 142명▲ +82.1%
폭력행위등(손괴강요주거침입등) 고령범죄자 처분결과
2014 255명→2024 343명▲ +34.5%
폭력행위등(단체등의구성 활동) 고령범죄자 처분결과
2014 54명→2024 10명▼ −81.5%
위조범죄 고령범죄자 처분결과
2014 1,419명→2024 1,790명▲ +26.1%
외국인범죄자 공범관계
맨 위로범죄별 계 · 공범관계별 계
- 외국인 범죄자 공범관계
- 형법범 외국인 범죄자 공범관계
- 재산범죄 외국인 범죄자 공범관계
- 절도 외국인 범죄자 공범관계
- 장물 외국인 범죄자 공범관계
- 사기 외국인 범죄자 공범관계
- 횡령 외국인 범죄자 공범관계
- 배임 외국인 범죄자 공범관계
- 손괴 외국인 범죄자 공범관계
- 강력범죄(흉악) 외국인 범죄자 공범관계
- 살인 외국인 범죄자 공범관계
- 강도 외국인 범죄자 공범관계
- 방화 외국인 범죄자 공범관계
- 성폭력 외국인 범죄자 공범관계
- 강력범죄(폭력) 외국인 범죄자 공범관계
- 폭행 외국인 범죄자 공범관계
- 상해 외국인 범죄자 공범관계
- 협박 외국인 범죄자 공범관계
- 공갈 외국인 범죄자 공범관계
- 약취와 유인 외국인 범죄자 공범관계
- 체포와 감금 외국인 범죄자 공범관계
- 폭력행위등(손괴강요주거침입등) 외국인 범죄자 공범관계
- 폭력행위등(단체등의구성 활동) 외국인 범죄자 공범관계
- 위조범죄 외국인 범죄자 공범관계
외국인 범죄자 공범관계
2014 30,930명→2024 36,609명▲ +18.4%
형법범 외국인 범죄자 공범관계
2014 16,729명→2024 18,814명▲ +12.5%
재산범죄 외국인 범죄자 공범관계
2014 5,104명→2024 9,136명▲ +79.0%
절도 외국인 범죄자 공범관계
2014 1,783명→2024 3,114명▲ +74.6%
장물 외국인 범죄자 공범관계
2014 229명→2024 25명▼ −89.1%
사기 외국인 범죄자 공범관계
2014 2,101명→2024 4,276명▲ +103.5%
횡령 외국인 범죄자 공범관계
2014 317명→2024 918명▲ +189.6%
배임 외국인 범죄자 공범관계
2014 47명→2024 47명▲ +0.0%
손괴 외국인 범죄자 공범관계
2014 627명→2024 756명▲ +20.6%
강력범죄(흉악) 외국인 범죄자 공범관계
2014 790명→2024 1,005명▲ +27.2%
살인 외국인 범죄자 공범관계
2014 81명→2024 73명▼ −9.9%
강도 외국인 범죄자 공범관계
2014 75명→2024 38명▼ −49.3%
방화 외국인 범죄자 공범관계
2014 21명→2024 24명▲ +14.3%
성폭력 외국인 범죄자 공범관계
2014 613명→2024 870명▲ +41.9%
강력범죄(폭력) 외국인 범죄자 공범관계
2014 8,028명→2024 6,019명▼ −25.0%
폭행 외국인 범죄자 공범관계
2014 4,313명→2024 4,297명▼ −0.4%
상해 외국인 범죄자 공범관계
2014 3,179명→2024 949명▼ −70.1%
협박 외국인 범죄자 공범관계
2014 255명→2024 556명▲ +118.0%
공갈 외국인 범죄자 공범관계
2014 60명→2024 113명▲ +88.3%
약취와 유인 외국인 범죄자 공범관계
2014 10명→2024 16명▲ +60.0%
체포와 감금 외국인 범죄자 공범관계
2014 50명→2024 39명▼ −22.0%
폭력행위등(손괴강요주거침입등) 외국인 범죄자 공범관계
2014 87명→2024 45명▼ −48.3%
폭력행위등(단체등의구성 활동) 외국인 범죄자 공범관계
2014 74명→2024 4명▼ −94.6%
위조범죄 외국인 범죄자 공범관계
2014 568명→2024 408명▼ −28.2%
외국인범죄자 구속·불구속 상황
맨 위로범죄별 계 · 구속·불구속별 계
- 외국인 범죄자 구속 불구속 상황
- 형법범 외국인 범죄자 구속 불구속 상황
- 재산범죄 외국인 범죄자 구속 불구속 상황
- 절도 외국인 범죄자 구속 불구속 상황
- 장물 외국인 범죄자 구속 불구속 상황
- 사기 외국인 범죄자 구속 불구속 상황
- 횡령 외국인 범죄자 구속 불구속 상황
- 배임 외국인 범죄자 구속 불구속 상황
- 손괴 외국인 범죄자 구속 불구속 상황
- 강력범죄(흉악) 외국인 범죄자 구속 불구속 상황
- 살인 외국인 범죄자 구속 불구속 상황
- 강도 외국인 범죄자 구속 불구속 상황
- 방화 외국인 범죄자 구속 불구속 상황
- 성폭력 외국인 범죄자 구속 불구속 상황
- 강력범죄(폭력) 외국인 범죄자 구속 불구속 상황
- 폭행 외국인 범죄자 구속 불구속 상황
- 상해 외국인 범죄자 구속 불구속 상황
- 협박 외국인 범죄자 구속 불구속 상황
- 공갈 외국인 범죄자 구속 불구속 상황
- 약취와 유인 외국인 범죄자 구속 불구속 상황
- 체포와 감금 외국인 범죄자 구속 불구속 상황
- 폭력행위등(손괴강요주거침입등) 외국인 범죄자 구속 불구속 상황
- 폭력행위등(단체등의구성 활동) 외국인 범죄자 구속 불구속 상황
- 위조범죄 외국인 범죄자 구속 불구속 상황
외국인 범죄자 구속 불구속 상황
2014 22,913명→2024 27,238명▲ +18.9%
형법범 외국인 범죄자 구속 불구속 상황
2014 12,327명→2024 13,211명▲ +7.2%
재산범죄 외국인 범죄자 구속 불구속 상황
2014 3,422명→2024 6,581명▲ +92.3%
절도 외국인 범죄자 구속 불구속 상황
2014 1,609명→2024 2,727명▲ +69.5%
장물 외국인 범죄자 구속 불구속 상황
2014 185명→2024 21명▼ −88.6%
사기 외국인 범죄자 구속 불구속 상황
2014 878명→2024 2,525명▲ +187.6%
횡령 외국인 범죄자 구속 불구속 상황
2014 175명→2024 686명▲ +292.0%
배임 외국인 범죄자 구속 불구속 상황
2014 15명→2024 13명▼ −13.3%
손괴 외국인 범죄자 구속 불구속 상황
2014 560명→2024 609명▲ +8.7%
강력범죄(흉악) 외국인 범죄자 구속 불구속 상황
2014 694명→2024 725명▲ +4.5%
살인 외국인 범죄자 구속 불구속 상황
2014 74명→2024 67명▼ −9.5%
강도 외국인 범죄자 구속 불구속 상황
2014 67명→2024 33명▼ −50.7%
방화 외국인 범죄자 구속 불구속 상황
2014 18명→2024 21명▲ +16.7%
성폭력 외국인 범죄자 구속 불구속 상황
2014 535명→2024 604명▲ +12.9%
강력범죄(폭력) 외국인 범죄자 구속 불구속 상황
2014 5,897명→2024 4,067명▼ −31.0%
폭행 외국인 범죄자 구속 불구속 상황
2014 2,615명→2024 2,700명▲ +3.3%
상해 외국인 범죄자 구속 불구속 상황
2014 2,858명→2024 848명▼ −70.3%
협박 외국인 범죄자 구속 불구속 상황
2014 195명→2024 387명▲ +98.5%
공갈 외국인 범죄자 구속 불구속 상황
2014 49명→2024 67명▲ +36.7%
약취와 유인 외국인 범죄자 구속 불구속 상황
2014 4명→2024 11명▲ +175.0%
체포와 감금 외국인 범죄자 구속 불구속 상황
2014 36명→2024 22명▼ −38.9%
폭력행위등(손괴강요주거침입등) 외국인 범죄자 구속 불구속 상황
2014 79명→2024 28명▼ −64.6%
폭력행위등(단체등의구성 활동) 외국인 범죄자 구속 불구속 상황
2014 61명→2024 4명▼ −93.4%
위조범죄 외국인 범죄자 구속 불구속 상황
2014 389명→2024 273명▼ −29.8%
외국인범죄자 범행동기
맨 위로범죄별 계 · 범행동기별 계
- 외국인 범죄자 범행 동기
- 형법범 외국인 범죄자 범행 동기
- 재산범죄 외국인 범죄자 범행 동기
- 절도 외국인 범죄자 범행 동기
- 장물 외국인 범죄자 범행 동기
- 사기 외국인 범죄자 범행 동기
- 횡령 외국인 범죄자 범행 동기
- 배임 외국인 범죄자 범행 동기
- 손괴 외국인 범죄자 범행 동기
- 강력범죄(흉악) 외국인 범죄자 범행 동기
- 살인 외국인 범죄자 범행 동기
- 강도 외국인 범죄자 범행 동기
- 방화 외국인 범죄자 범행 동기
- 성폭력 외국인 범죄자 범행 동기
- 강력범죄(폭력) 외국인 범죄자 범행 동기
- 폭행 외국인 범죄자 범행 동기
- 상해 외국인 범죄자 범행 동기
- 협박 외국인 범죄자 범행 동기
- 공갈 외국인 범죄자 범행 동기
- 약취와 유인 외국인 범죄자 범행 동기
- 체포와 감금 외국인 범죄자 범행 동기
- 폭력행위등(손괴강요주거침입등) 외국인 범죄자 범행 동기
- 폭력행위등(단체등의구성 활동) 외국인 범죄자 범행 동기
- 위조범죄 외국인 범죄자 범행 동기
외국인 범죄자 범행 동기
2014 30,930명→2024 36,609명▲ +18.4%
형법범 외국인 범죄자 범행 동기
2014 16,729명→2024 18,814명▲ +12.5%
재산범죄 외국인 범죄자 범행 동기
2014 5,104명→2024 9,136명▲ +79.0%
절도 외국인 범죄자 범행 동기
2014 1,783명→2024 3,114명▲ +74.6%
장물 외국인 범죄자 범행 동기
2014 229명→2024 25명▼ −89.1%
사기 외국인 범죄자 범행 동기
2014 2,101명→2024 4,276명▲ +103.5%
횡령 외국인 범죄자 범행 동기
2014 317명→2024 918명▲ +189.6%
배임 외국인 범죄자 범행 동기
2014 47명→2024 47명▲ +0.0%
손괴 외국인 범죄자 범행 동기
2014 627명→2024 756명▲ +20.6%
강력범죄(흉악) 외국인 범죄자 범행 동기
2014 790명→2024 1,005명▲ +27.2%
살인 외국인 범죄자 범행 동기
2014 81명→2024 73명▼ −9.9%
강도 외국인 범죄자 범행 동기
2014 75명→2024 38명▼ −49.3%
방화 외국인 범죄자 범행 동기
2014 21명→2024 24명▲ +14.3%
성폭력 외국인 범죄자 범행 동기
2014 613명→2024 870명▲ +41.9%
강력범죄(폭력) 외국인 범죄자 범행 동기
2014 8,028명→2024 6,019명▼ −25.0%
폭행 외국인 범죄자 범행 동기
2014 4,313명→2024 4,297명▼ −0.4%
상해 외국인 범죄자 범행 동기
2014 3,179명→2024 949명▼ −70.1%
협박 외국인 범죄자 범행 동기
2014 255명→2024 556명▲ +118.0%
공갈 외국인 범죄자 범행 동기
2014 60명→2024 113명▲ +88.3%
약취와 유인 외국인 범죄자 범행 동기
2014 10명→2024 16명▲ +60.0%
체포와 감금 외국인 범죄자 범행 동기
2014 50명→2024 39명▼ −22.0%
폭력행위등(손괴강요주거침입등) 외국인 범죄자 범행 동기
2014 87명→2024 45명▼ −48.3%
폭력행위등(단체등의구성 활동) 외국인 범죄자 범행 동기
2014 74명→2024 4명▼ −94.6%
위조범죄 외국인 범죄자 범행 동기
2014 568명→2024 408명▼ −28.2%
외국인범죄자 성별 범행시 정신상태
맨 위로범죄별 계 · 정신상태별 합계 · 성별 계
- 외국인 범죄자 성별 범행시 정신상태
- 형법범 외국인 범죄자 성별 범행시 정신상태
- 재산범죄 외국인 범죄자 성별 범행시 정신상태
- 절도 외국인 범죄자 성별 범행시 정신상태
- 장물 외국인 범죄자 성별 범행시 정신상태
- 사기 외국인 범죄자 성별 범행시 정신상태
- 횡령 외국인 범죄자 성별 범행시 정신상태
- 배임 외국인 범죄자 성별 범행시 정신상태
- 손괴 외국인 범죄자 성별 범행시 정신상태
- 강력범죄(흉악) 외국인 범죄자 성별 범행시 정신상태
- 살인 외국인 범죄자 성별 범행시 정신상태
- 강도 외국인 범죄자 성별 범행시 정신상태
- 방화 외국인 범죄자 성별 범행시 정신상태
- 성폭력 외국인 범죄자 성별 범행시 정신상태
- 강력범죄(폭력) 외국인 범죄자 성별 범행시 정신상태
- 폭행 외국인 범죄자 성별 범행시 정신상태
- 상해 외국인 범죄자 성별 범행시 정신상태
- 협박 외국인 범죄자 성별 범행시 정신상태
- 공갈 외국인 범죄자 성별 범행시 정신상태
- 약취와 유인 외국인 범죄자 성별 범행시 정신상태
- 체포와 감금 외국인 범죄자 성별 범행시 정신상태
- 폭력행위등(손괴강요주거침입등) 외국인 범죄자 성별 범행시 정신상태
- 폭력행위등(단체등의구성 활동) 외국인 범죄자 성별 범행시 정신상태
- 위조범죄 외국인 범죄자 성별 범행시 정신상태
외국인 범죄자 성별 범행시 정신상태
2014 30,591명→2024 36,435명▲ +19.1%
형법범 외국인 범죄자 성별 범행시 정신상태
2014 16,573명→2024 18,725명▲ +13.0%
재산범죄 외국인 범죄자 성별 범행시 정신상태
2014 5,014명→2024 9,097명▲ +81.4%
절도 외국인 범죄자 성별 범행시 정신상태
2014 1,779명→2024 3,110명▲ +74.8%
장물 외국인 범죄자 성별 범행시 정신상태
2014 227명→2024 25명▼ −89.0%
사기 외국인 범죄자 성별 범행시 정신상태
2014 2,032명→2024 4,244명▲ +108.9%
횡령 외국인 범죄자 성별 범행시 정신상태
2014 313명→2024 917명▲ +193.0%
배임 외국인 범죄자 성별 범행시 정신상태
2014 41명→2024 46명▲ +12.2%
손괴 외국인 범죄자 성별 범행시 정신상태
2014 622명→2024 755명▲ +21.4%
강력범죄(흉악) 외국인 범죄자 성별 범행시 정신상태
2014 787명→2024 1,004명▲ +27.6%
살인 외국인 범죄자 성별 범행시 정신상태
2014 81명→2024 72명▼ −11.1%
강도 외국인 범죄자 성별 범행시 정신상태
2014 74명→2024 38명▼ −48.6%
방화 외국인 범죄자 성별 범행시 정신상태
2014 21명→2024 24명▲ +14.3%
성폭력 외국인 범죄자 성별 범행시 정신상태
2014 611명→2024 870명▲ +42.4%
강력범죄(폭력) 외국인 범죄자 성별 범행시 정신상태
2014 7,989명→2024 5,997명▼ −24.9%
폭행 외국인 범죄자 성별 범행시 정신상태
2014 4,283명→2024 4,282명▲ +0.0%
상해 외국인 범죄자 성별 범행시 정신상태
2014 3,174명→2024 948명▼ −70.1%
협박 외국인 범죄자 성별 범행시 정신상태
2014 254명→2024 553명▲ +117.7%
공갈 외국인 범죄자 성별 범행시 정신상태
2014 59명→2024 113명▲ +91.5%
약취와 유인 외국인 범죄자 성별 범행시 정신상태
2014 9명→2024 16명▲ +77.8%
체포와 감금 외국인 범죄자 성별 범행시 정신상태
2014 50명→2024 37명▼ −26.0%
폭력행위등(손괴강요주거침입등) 외국인 범죄자 성별 범행시 정신상태
2014 86명→2024 44명▼ −48.8%
폭력행위등(단체등의구성 활동) 외국인 범죄자 성별 범행시 정신상태
2014 74명→2024 4명▼ −94.6%
위조범죄 외국인 범죄자 성별 범행시 정신상태
2014 560명→2024 398명▼ −28.9%
외국인범죄자 연령
맨 위로범죄별 계 · 범행연령별 총계
- 외국인 범죄자 연령
- 형법범 외국인 범죄자 연령
- 재산범죄 외국인 범죄자 연령
- 절도 외국인 범죄자 연령
- 장물 외국인 범죄자 연령
- 사기 외국인 범죄자 연령
- 횡령 외국인 범죄자 연령
- 배임 외국인 범죄자 연령
- 손괴 외국인 범죄자 연령
- 강력범죄(흉악) 외국인 범죄자 연령
- 살인 외국인 범죄자 연령
- 강도 외국인 범죄자 연령
- 방화 외국인 범죄자 연령
- 성폭력 외국인 범죄자 연령
- 강력범죄(폭력) 외국인 범죄자 연령
- 폭행 외국인 범죄자 연령
- 상해 외국인 범죄자 연령
- 협박 외국인 범죄자 연령
- 공갈 외국인 범죄자 연령
- 약취와 유인 외국인 범죄자 연령
- 체포와 감금 외국인 범죄자 연령
- 폭력행위등(손괴강요주거침입등) 외국인 범죄자 연령
- 폭력행위등(단체등의구성 활동) 외국인 범죄자 연령
- 위조범죄 외국인 범죄자 연령
외국인 범죄자 연령
2014 30,930명→2024 36,609명▲ +18.4%
형법범 외국인 범죄자 연령
2014 16,729명→2024 18,814명▲ +12.5%
재산범죄 외국인 범죄자 연령
2014 5,104명→2024 9,136명▲ +79.0%
절도 외국인 범죄자 연령
2014 1,783명→2024 3,114명▲ +74.6%
장물 외국인 범죄자 연령
2014 229명→2024 25명▼ −89.1%
사기 외국인 범죄자 연령
2014 2,101명→2024 4,276명▲ +103.5%
횡령 외국인 범죄자 연령
2014 317명→2024 918명▲ +189.6%
배임 외국인 범죄자 연령
2014 47명→2024 47명▲ +0.0%
손괴 외국인 범죄자 연령
2014 627명→2024 756명▲ +20.6%
강력범죄(흉악) 외국인 범죄자 연령
2014 790명→2024 1,005명▲ +27.2%
살인 외국인 범죄자 연령
2014 81명→2024 73명▼ −9.9%
강도 외국인 범죄자 연령
2014 75명→2024 38명▼ −49.3%
방화 외국인 범죄자 연령
2014 21명→2024 24명▲ +14.3%
성폭력 외국인 범죄자 연령
2014 613명→2024 870명▲ +41.9%
강력범죄(폭력) 외국인 범죄자 연령
2014 8,028명→2024 6,019명▼ −25.0%
폭행 외국인 범죄자 연령
2014 4,313명→2024 4,297명▼ −0.4%
상해 외국인 범죄자 연령
2014 3,179명→2024 949명▼ −70.1%
협박 외국인 범죄자 연령
2014 255명→2024 556명▲ +118.0%
공갈 외국인 범죄자 연령
2014 60명→2024 113명▲ +88.3%
약취와 유인 외국인 범죄자 연령
2014 10명→2024 16명▲ +60.0%
체포와 감금 외국인 범죄자 연령
2014 50명→2024 39명▼ −22.0%
폭력행위등(손괴강요주거침입등) 외국인 범죄자 연령
2014 87명→2024 45명▼ −48.3%
폭력행위등(단체등의구성 활동) 외국인 범죄자 연령
2014 74명→2024 4명▼ −94.6%
위조범죄 외국인 범죄자 연령
2014 568명→2024 408명▼ −28.2%
데이터 출처
- 출처기관
- 기관 135
- 데이터셋
- 소년범죄자 성별 범행시 정신상태
- 제공처
- KOSIS 국가통계포털
- 데이터 기간
- 2014 ~ 2024
- 데이터 기준일
- 2026-08-29
- 가공 방법
- KOSIS OpenAPI 로 연간 전국값을 받아 그대로 사용. 가공 없음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