범죄분석통계 (14/20)
통계청 KOSIS 「범죄분석통계」 의 표 10개, 항목 184개를 연도별 수치와 그래프로 모았습니다.
강도·절도 및 사기 수법
맨 위로범죄수법별 강도
- 강도 발생건수
- 침입강도 발생건수
- 노상강도 발생건수
- 차내 강도 발생건수
- 해상강도 발생건수
- 차량이용강도 발생건수
- 약취강도 발생건수
- 마취강도 발생건수
- 인질강도 발생건수
- 강도 강간 발생건수
- 기타 발생건수
- 미상 발생건수
- 절도 발생건수
- 침입절도 발생건수
- 빈집(아파트 주택) 발생건수
- 사무실 발생건수
- 공장 발생건수
- 강도 검거건수
- 침입강도 검거건수
- 노상강도 검거건수
- 차내 강도 검거건수
- 해상강도 검거건수
- 차량이용강도 검거건수
- 약취강도 검거건수
- 마취강도 검거건수
- 인질강도 검거건수
- 강도 강간 검거건수
- 기타 검거건수
- 미상 검거건수
- 절도 검거건수
- 침입절도 검거건수
- 빈집(아파트 주택) 검거건수
- 사무실 검거건수
- 공장 검거건수
침입강도 발생건수
1993 854건→2024 117건▼ −86.3%
노상강도 발생건수
1993 1,051건→2024 33건▼ −96.9%
차내 강도 발생건수
1993 74건→2024 13건▼ −82.4%
해상강도 발생건수
1993 5건→2021 1건▼ −80.0%
차량이용강도 발생건수
1994 110건→2024 2건▼ −98.2%
약취강도 발생건수
1994 36건→2024 34건▼ −5.6%
마취강도 발생건수
1994 6건→2024 4건▼ −33.3%
인질강도 발생건수
1994 22건→2022 2건▼ −90.9%
강도 강간 발생건수
1994 189건→2024 5건▼ −97.4%
기타 발생건수
1993 771건→2024 238건▼ −69.1%
미상 발생건수
2014 74건→2024 28건▼ −62.2%
절도 발생건수
1993 60,492건→2024 184,155건▲ +204.4%
침입절도 발생건수
1993 21,532건→2024 10,106건▼ −53.1%
빈집(아파트 주택) 발생건수
1994 7,073건→2024 2,350건▼ −66.8%
사무실 발생건수
1994 1,695건→2024 704건▼ −58.5%
공장 발생건수
1994 599건→2024 287건▼ −52.1%
침입강도 검거건수
1993 692건→2024 118건▼ −82.9%
노상강도 검거건수
1993 1,163건→2024 32건▼ −97.2%
차내 강도 검거건수
1993 82건→2024 14건▼ −82.9%
해상강도 검거건수
1993 13건→2021 1건▼ −92.3%
차량이용강도 검거건수
1994 131건→2024 2건▼ −98.5%
약취강도 검거건수
1994 29건→2024 34건▲ +17.2%
마취강도 검거건수
1994 7건→2024 4건▼ −42.9%
인질강도 검거건수
1994 22건→2022 2건▼ −90.9%
강도 강간 검거건수
1994 196건→2024 5건▼ −97.4%
기타 검거건수
1993 1,758건→2024 237건▼ −86.5%
미상 검거건수
2014 71건→2024 21건▼ −70.4%
절도 검거건수
1993 49,999건→2024 129,737건▲ +159.5%
침입절도 검거건수
1993 14,097건→2024 8,145건▼ −42.2%
빈집(아파트 주택) 검거건수
1994 7,247건→2024 1,487건▼ −79.5%
사무실 검거건수
1994 1,753건→2024 631건▼ −64.0%
공장 검거건수
1994 706건→2024 260건▼ −63.2%
절도 범죄의 발생장소와 수법(1994~2005)
맨 위로장소별 합계 · 범죄별 합계
- 절도 범죄의 발생장소와 수법
- 아파트 연립 다세대 절도 범죄의 발생장소와 수법
- 단독주택 절도 범죄의 발생장소와 수법
- 고속도로 절도 범죄의 발생장소와 수법
- 노상 절도 범죄의 발생장소와 수법
- 상점 절도 범죄의 발생장소와 수법
- 시장 노점 절도 범죄의 발생장소와 수법
- 숙박업소 목욕탕 절도 범죄의 발생장소와 수법
- 유흥접객업소 절도 범죄의 발생장소와 수법
- 사무실 절도 범죄의 발생장소와 수법
- 공장 절도 범죄의 발생장소와 수법
- 공사장 광산 절도 범죄의 발생장소와 수법
- 창고 절도 범죄의 발생장소와 수법
- 역 대합실 절도 범죄의 발생장소와 수법
- 지하철 절도 범죄의 발생장소와 수법
- 기타 교통수단 내 절도 범죄의 발생장소와 수법
- 흥행장 절도 범죄의 발생장소와 수법
- 유원지 절도 범죄의 발생장소와 수법
- 학교 절도 범죄의 발생장소와 수법
- 금융기관 절도 범죄의 발생장소와 수법
- 의료기관 절도 범죄의 발생장소와 수법
- 종교기관 절도 범죄의 발생장소와 수법
- 산야 절도 범죄의 발생장소와 수법
- 해상 절도 범죄의 발생장소와 수법
절도 범죄의 발생장소와 수법
1994 61,122건→2005 191,111건▲ +212.7%
아파트 연립 다세대 절도 범죄의 발생장소와 수법
1994 5,649건→2005 20,142건▲ +256.6%
단독주택 절도 범죄의 발생장소와 수법
1994 9,507건→2005 27,861건▲ +193.1%
고속도로 절도 범죄의 발생장소와 수법
1994 55건→2005 158건▲ +187.3%
노상 절도 범죄의 발생장소와 수법
1994 19,057건→2005 51,350건▲ +169.5%
상점 절도 범죄의 발생장소와 수법
1994 6,263건→2005 17,439건▲ +178.4%
시장 노점 절도 범죄의 발생장소와 수법
1994 693건→2005 717건▲ +3.5%
숙박업소 목욕탕 절도 범죄의 발생장소와 수법
1994 2,017건→2005 7,473건▲ +270.5%
유흥접객업소 절도 범죄의 발생장소와 수법
1994 1,883건→2005 8,456건▲ +349.1%
사무실 절도 범죄의 발생장소와 수법
1994 3,208건→2005 7,676건▲ +139.3%
공장 절도 범죄의 발생장소와 수법
1994 1,155건→2005 2,197건▲ +90.2%
공사장 광산 절도 범죄의 발생장소와 수법
1994 470건→2005 1,975건▲ +320.2%
창고 절도 범죄의 발생장소와 수법
1994 338건→2005 1,147건▲ +239.3%
역 대합실 절도 범죄의 발생장소와 수법
1994 277건→2005 454건▲ +63.9%
지하철 절도 범죄의 발생장소와 수법
1994 502건→2005 538건▲ +7.2%
기타 교통수단 내 절도 범죄의 발생장소와 수법
1994 990건→2005 778건▼ −21.4%
흥행장 절도 범죄의 발생장소와 수법
1994 236건→2005 1,199건▲ +408.1%
유원지 절도 범죄의 발생장소와 수법
1994 199건→2005 831건▲ +317.6%
학교 절도 범죄의 발생장소와 수법
1994 385건→2005 1,974건▲ +412.7%
금융기관 절도 범죄의 발생장소와 수법
1994 205건→2005 2,256건▲ +1000.5%
의료기관 절도 범죄의 발생장소와 수법
1994 319건→2005 1,713건▲ +437.0%
종교기관 절도 범죄의 발생장소와 수법
1994 203건→2005 1,083건▲ +433.5%
산야 절도 범죄의 발생장소와 수법
1994 243건→2005 1,065건▲ +338.3%
해상 절도 범죄의 발생장소와 수법
1994 124건→2005 182건▲ +46.8%
범죄발생일 특수사정(1993~2005)
맨 위로범죄별 합계 · 발생일특수사정별 합계
- 범죄발생일 특수사정
- 절도 범죄발생일 특수사정
- 장물 범죄발생일 특수사정
- 손괴 범죄발생일 특수사정
- 살인 범죄발생일 특수사정
- 강도 범죄발생일 특수사정
- 방화 범죄발생일 특수사정
- 강간 범죄발생일 특수사정
- 폭행 범죄발생일 특수사정
- 상해 범죄발생일 특수사정
- 협박 범죄발생일 특수사정
- 공갈 범죄발생일 특수사정
- 약취와 유인 범죄발생일 특수사정
- 체포와 감금 범죄발생일 특수사정
- 간통 범죄발생일 특수사정
- 도박과 복표 범죄발생일 특수사정
- 과실치사상 범죄발생일 특수사정
- 업무상 과실치사상 범죄발생일 특수사정
- 실화 범죄발생일 특수사정
- 주거 침입 범죄발생일 특수사정
- 유기 범죄발생일 특수사정
- 교통사고 처리특례법 범죄발생일 특수사정
- 도로교통법 범죄발생일 특수사정
- 폭력행위 등 처벌에 관한법률 범죄발생일 특수사정
범죄발생일 특수사정
1993 136,711건→2005 795,032건▲ +481.5%
절도 범죄발생일 특수사정
1993 60,492건→2005 191,114건▲ +215.9%
장물 범죄발생일 특수사정
1993 971건→2005 3,547건▲ +265.3%
손괴 범죄발생일 특수사정
1993 3,483건→2005 12,344건▲ +254.4%
살인 범죄발생일 특수사정
1993 806건→2005 1,091건▲ +35.4%
강도 범죄발생일 특수사정
1993 2,876건→2005 5,266건▲ +83.1%
방화 범죄발생일 특수사정
1993 906건→2005 1,827건▲ +101.7%
강간 범죄발생일 특수사정
1993 7,051건→2005 11,757건▲ +66.7%
폭행 범죄발생일 특수사정
1993 5,867건→2005 19,463건▲ +231.7%
상해 범죄발생일 특수사정
1993 22,050건→2005 31,238건▲ +41.7%
협박 범죄발생일 특수사정
1993 652건→2005 2,499건▲ +283.3%
공갈 범죄발생일 특수사정
1993 1,075건→2005 1,967건▲ +83.0%
약취와 유인 범죄발생일 특수사정
1993 280건→2005 149건▼ −46.8%
체포와 감금 범죄발생일 특수사정
1993 174건→2005 378건▲ +117.2%
간통 범죄발생일 특수사정
1993 7,474건→2005 3,686건▼ −50.7%
도박과 복표 범죄발생일 특수사정
1993 14,085건→2005 7,276건▼ −48.3%
과실치사상 범죄발생일 특수사정
1993 726건→2005 1,070건▲ +47.4%
업무상 과실치사상 범죄발생일 특수사정
1993 3,585건→2005 2,683건▼ −25.2%
실화 범죄발생일 특수사정
1993 3,255건→2005 2,500건▼ −23.2%
주거 침입 범죄발생일 특수사정
1993 782건→2005 2,178건▲ +178.5%
유기 범죄발생일 특수사정
1993 113건→2005 208건▲ +84.1%
교통사고 처리특례법 범죄발생일 특수사정
1994 263,171건→2005 195,060건▼ −25.9%
도로교통법 범죄발생일 특수사정
1994 233,520건→2005 74,121건▼ −68.3%
폭력행위 등 처벌에 관한법률 범죄발생일 특수사정
1994 160,324건→2005 223,610건▲ +39.5%
범행시 일기(1994~2005)
맨 위로범죄별 합계 · 범행시일기별 합계
- 범행시 일기
- 절도 범행시 일기
- 살인 범행시 일기
- 강도 범행시 일기
- 방화 범행시 일기
- 강간 범행시 일기
- 폭행 범행시 일기
- 상해 범행시 일기
- 공갈 범행시 일기
- 약취와 유인 범행시 일기
- 체포와 감금 범행시 일기
- 도박과 복표 범행시 일기
- 과실치사상 범행시 일기
- 업무상 과실치사상 범행시 일기
- 교통사고 처리특례법 범행시 일기
- 도로교통법 범행시 일기
- 폭력행위 등 처벌에 관한법률 범행시 일기
범행시 일기
1994 775,474건→2005 768,070건▼ −1.0%
절도 범행시 일기
1994 61,132건→2005 191,114건▲ +212.6%
살인 범행시 일기
1994 705건→2005 1,091건▲ +54.8%
강도 범행시 일기
1994 4,751건→2005 5,266건▲ +10.8%
방화 범행시 일기
1994 704건→2005 1,827건▲ +159.5%
강간 범행시 일기
1994 6,465건→2005 11,757건▲ +81.9%
폭행 범행시 일기
1994 5,987건→2005 19,463건▲ +225.1%
상해 범행시 일기
1994 24,413건→2005 31,238건▲ +28.0%
공갈 범행시 일기
1994 1,105건→2005 1,967건▲ +78.0%
약취와 유인 범행시 일기
1994 307건→2005 149건▼ −51.5%
체포와 감금 범행시 일기
1994 219건→2005 378건▲ +72.6%
도박과 복표 범행시 일기
1994 8,547건→2005 7,276건▼ −14.9%
과실치사상 범행시 일기
1994 505건→2005 1,070건▲ +111.9%
업무상 과실치사상 범행시 일기
1994 3,619건→2005 2,683건▼ −25.9%
교통사고 처리특례법 범행시 일기
1994 263,171건→2005 195,060건▼ −25.9%
도로교통법 범행시 일기
1994 233,520건→2005 74,121건▼ −68.3%
폭력행위 등 처벌에 관한법률 범행시 일기
1994 160,324건→2005 223,610건▲ +39.5%
피해자 피해시 상황(1993~2005)
맨 위로범죄별 합계 · 상황별 합계
- 피해자 피해시 상황
- 절도 피해자 피해시 상황
- 장물 피해자 피해시 상황
- 손괴 피해자 피해시 상황
- 살인 피해자 피해시 상황
- 강도 피해자 피해시 상황
- 방화 피해자 피해시 상황
- 강간 피해자 피해시 상황
- 폭행 피해자 피해시 상황
- 상해 피해자 피해시 상황
- 협박 피해자 피해시 상황
- 공갈 피해자 피해시 상황
- 약취와 유인 피해자 피해시 상황
- 체포와 감금 피해자 피해시 상황
- 간통 피해자 피해시 상황
- 도박과 복표 피해자 피해시 상황
- 과실치사상 피해자 피해시 상황
- 업무상 과실치사상 피해자 피해시 상황
- 실화 피해자 피해시 상황
- 주거 침입 피해자 피해시 상황
- 유기 피해자 피해시 상황
- 교통사고 처리특례법 피해자 피해시 상황
피해자 피해시 상황
1993 136,711건→2005 792,513건▲ +479.7%
절도 피해자 피해시 상황
1993 60,492건→2005 190,761건▲ +215.3%
장물 피해자 피해시 상황
1993 971건→2005 3,519건▲ +262.4%
손괴 피해자 피해시 상황
1993 3,483건→2005 12,258건▲ +251.9%
살인 피해자 피해시 상황
1993 806건→2005 1,080건▲ +34.0%
강도 피해자 피해시 상황
1993 2,876건→2005 5,240건▲ +82.2%
방화 피해자 피해시 상황
1993 906건→2005 1,824건▲ +101.3%
강간 피해자 피해시 상황
1993 7,051건→2005 11,683건▲ +65.7%
폭행 피해자 피해시 상황
1993 5,867건→2005 19,286건▲ +228.7%
상해 피해자 피해시 상황
1993 22,050건→2005 30,951건▲ +40.4%
협박 피해자 피해시 상황
1993 652건→2005 2,388건▲ +266.3%
공갈 피해자 피해시 상황
1993 1,075건→2005 1,861건▲ +73.1%
약취와 유인 피해자 피해시 상황
1993 280건→2005 147건▼ −47.5%
체포와 감금 피해자 피해시 상황
1993 174건→2005 358건▲ +105.7%
간통 피해자 피해시 상황
1993 7,474건→2005 3,641건▼ −51.3%
도박과 복표 피해자 피해시 상황
1993 14,085건→2005 7,172건▼ −49.1%
과실치사상 피해자 피해시 상황
1993 726건→2005 1,059건▲ +45.9%
업무상 과실치사상 피해자 피해시 상황
1993 3,585건→2005 2,641건▼ −26.3%
실화 피해자 피해시 상황
1993 3,255건→2005 2,497건▼ −23.3%
주거 침입 피해자 피해시 상황
1993 782건→2005 2,132건▲ +172.6%
유기 피해자 피해시 상황
1993 113건→2005 203건▲ +79.6%
교통사고 처리특례법 피해자 피해시 상황
1994 263,170건→2005 194,938건▼ −25.9%
신체 피해(상해)정도(1994~2005)
맨 위로범죄별 합계 · 피해정도별 합계
- 신체 피해(상해)정도
- 살인 신체 피해(상해)정도
- 강도 신체 피해(상해)정도
- 방화 신체 피해(상해)정도
- 강간 신체 피해(상해)정도
- 폭행 신체 피해(상해)정도
- 상해 신체 피해(상해)정도
- 공갈 신체 피해(상해)정도
- 약취와 유인 신체 피해(상해)정도
- 체포와 감금 신체 피해(상해)정도
- 과실치사상 신체 피해(상해)정도
- 업무상 과실치사상 신체 피해(상해)정도
- 실화 신체 피해(상해)정도
- 유기 신체 피해(상해)정도
- 교통사고 처리특례법 신체 피해(상해)정도
- 폭력행위 등 처벌에 관한법률 신체 피해(상해)정도
신체 피해(상해)정도
1994 351,259건→2005 84,259건▼ −76.0%
살인 신체 피해(상해)정도
1994 207건→2005 266건▲ +28.5%
강도 신체 피해(상해)정도
1994 1,714건→2005 1,000건▼ −41.7%
방화 신체 피해(상해)정도
1994 59건→2005 54건▼ −8.5%
강간 신체 피해(상해)정도
1994 2,252건→2005 1,331건▼ −40.9%
폭행 신체 피해(상해)정도
1994 1,642건→2005 686건▼ −58.2%
상해 신체 피해(상해)정도
1994 20,281건→2005 10,232건▼ −49.5%
공갈 신체 피해(상해)정도
1994 11건→2005 27건▲ +145.5%
약취와 유인 신체 피해(상해)정도
1994 12건→2005 5건▼ −58.3%
체포와 감금 신체 피해(상해)정도
1994 48건→2005 53건▲ +10.4%
과실치사상 신체 피해(상해)정도
1994 321건→2005 339건▲ +5.6%
업무상 과실치사상 신체 피해(상해)정도
1994 1,545건→2005 527건▼ −65.9%
실화 신체 피해(상해)정도
1994 79건→2005 26건▼ −67.1%
유기 신체 피해(상해)정도
1994 8건→2005 2건▼ −75.0%
교통사고 처리특례법 신체 피해(상해)정도
1994 227,186건→2005 31,952건▼ −85.9%
폭력행위 등 처벌에 관한법률 신체 피해(상해)정도
1994 95,880건→2005 37,731건▼ −60.6%
범죄의 수사단서(1993~2005)
맨 위로범죄별 총계 · 신고및미신고이유별 총계
범죄의 수사단서
1995 1,399,085건→2005 1,893,896건▲ +35.4%
형법범 범죄의 수사단서
1993 287,451건→2005 825,840건▲ +187.3%
재산범죄 범죄의 수사단서
1993 185,929건→2005 442,015건▲ +137.7%
절도 범죄의 수사단서
1993 60,492건→2005 191,114건▲ +215.9%
장물 범죄의 수사단서
1993 971건→2005 3,547건▲ +265.3%
사기 범죄의 수사단서
1993 97,584건→2005 203,697건▲ +108.7%
횡령 범죄의 수사단서
1993 19,120건→2005 25,412건▲ +32.9%
배임 범죄의 수사단서
1993 4,009건→2005 5,901건▲ +47.2%
손괴 범죄의 수사단서
1993 3,483건→2005 12,344건▲ +254.4%
피해자 성별·연령
맨 위로범죄별 합계 · 성별 합계 · 연령별 계
- 피해자 성별 연령
- 형법범 피해자 성별 연령
- 재산범죄 피해자 성별 연령
- 절도 피해자 성별 연령
- 장물 피해자 성별 연령
- 사기 피해자 성별 연령
- 횡령 피해자 성별 연령
- 배임 피해자 성별 연령
- 손괴 피해자 성별 연령
- 강력범죄(흉악) 피해자 성별 연령
- 살인 피해자 성별 연령
- 강도 피해자 성별 연령
- 방화 피해자 성별 연령
- 강간 피해자 성별 연령
- 성폭력 피해자 성별 연령
형법범 피해자 성별 연령
1994 241,065명→2024 1,096,129명▲ +354.7%
재산범죄 피해자 성별 연령
1994 169,409명→2024 746,794명▲ +340.8%
절도 피해자 성별 연령
1994 45,696명→2024 184,155명▲ +303.0%
장물 피해자 성별 연령
1994 669명→2024 405명▼ −39.5%
사기 피해자 성별 연령
1994 99,535명→2024 443,410명▲ +345.5%
횡령 피해자 성별 연령
1994 16,502명→2024 66,005명▲ +300.0%
배임 피해자 성별 연령
1994 3,506명→2024 4,827명▲ +37.7%
손괴 피해자 성별 연령
1994 3,501명→2024 47,992명▲ +1270.8%
강력범죄(흉악) 피해자 성별 연령
2002 10,696명→2024 38,471명▲ +259.7%
살인 피해자 성별 연령
2002 615명→2024 806명▲ +31.1%
강도 피해자 성별 연령
2002 3,301명→2024 474명▼ −85.6%
방화 피해자 성별 연령
2002 746명→2024 1,011명▲ +35.5%
강간 피해자 성별 연령
2002 6,034명→2013 25,471명▲ +322.1%
성폭력 피해자 성별 연령
2014 29,863명→2024 36,180명▲ +21.2%
범죄발생지
맨 위로범죄별 범죄발생 총건수(A) · 발생지별 합계
- 범죄발생 총건수(A) 범죄 발생지
- 인구(B) 범죄 발생지
- A/B×100000 범죄 발생지
- 형법범 범죄 발생지
- 재산범죄 범죄 발생지
- 절도 범죄 발생지
- 장물 범죄 발생지
- 사기 범죄 발생지
- 횡령 범죄 발생지
- 배임 범죄 발생지
- 손괴 범죄 발생지
- 강력범죄(흉악) 범죄 발생지
- 살인 범죄 발생지
범죄발생 총건수(A) 범죄 발생지
1994 1,375,564건→2024 1,729,975건▲ +25.8%
인구(B) 범죄 발생지
1994 45,007,487명→2024 51,217,221명▲ +13.8%
A/B×100000 범죄 발생지
1994 3,056%→2024 3,378%▲ +10.5%
형법범 범죄 발생지
1994 325,343건→2024 1,096,129건▲ +236.9%
재산범죄 범죄 발생지
1994 222,127→2024 746,794▲ +236.2%
장물 범죄 발생지
1994 1,137→2024 405▼ −64.4%
사기 범죄 발생지
1994 132,537→2024 443,410▲ +234.6%
횡령 범죄 발생지
1994 21,976→2024 66,005▲ +200.4%
배임 범죄 발생지
1994 4,829→2024 4,827▲ +0.0%
손괴 범죄 발생지
1994 4,429→2024 47,992▲ +983.6%
강력범죄(흉악) 범죄 발생지
2002 17,759→2024 38,471▲ +116.6%
살인 범죄 발생지
2002 983→2024 806▼ −18.0%
재산 피해정도(1993~2005)
맨 위로범죄별 합계 · 피해정도별 합계
- 재산 피해정도
- 피해무 재산 피해정도
- 1만원이하 재산 피해정도
- 10만원이하 재산 피해정도
- 100만원이하 재산 피해정도
- 1000만원이하 재산 피해정도
- 1억원이하 재산 피해정도
- 10억원이하 재산 피해정도
- 10억원초과 재산 피해정도
- 미상 재산 피해정도
재산 피해정도
1993 189,880건→2005 449,248건▲ +136.6%
피해무 재산 피해정도
1993 50,052건→2005 302,155건▲ +503.7%
1만원이하 재산 피해정도
1993 1,605건→2005 2,145건▲ +33.6%
10만원이하 재산 피해정도
1993 5,184건→2005 15,484건▲ +198.7%
100만원이하 재산 피해정도
1993 14,941건→2005 58,203건▲ +289.6%
1000만원이하 재산 피해정도
1994 86,394건→2005 45,935건▼ −46.8%
1억원이하 재산 피해정도
1994 39,965건→2005 15,268건▼ −61.8%
10억원이하 재산 피해정도
1994 5,448건→2005 2,916건▼ −46.5%
10억원초과 재산 피해정도
1994 415건→2005 419건▲ +1.0%
미상 재산 피해정도
1993 2,705건→2005 6,723건▲ +148.5%
데이터 출처
- 출처기관
- 기관 135
- 데이터셋
- 소년범죄자 성별 범행시 정신상태
- 제공처
- KOSIS 국가통계포털
- 데이터 기간
- 1993 ~ 2024
- 데이터 기준일
- 2026-08-29
- 가공 방법
- KOSIS OpenAPI 로 연간 전국값을 받아 그대로 사용. 가공 없음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