범죄분석통계 (4/20)
통계청 KOSIS 「범죄분석통계」 의 표 9개, 항목 200개를 연도별 수치와 그래프로 모았습니다.
재범자 남녀 및 성인·소년별 전회처분 상황
맨 위로처분상황별 합계 · 범행연령별 합계 · 성별 계
- 재범자 남녀 및 성인 소년별 전회처분 상황
- 초범 재범자 남녀 및 성인 소년별 전회처분 상황
- 재범 재범자 남녀 및 성인 소년별 전회처분 상황
- 즉결심판 재범자 남녀 및 성인 소년별 전회처분 상황
- 기소유예 재범자 남녀 및 성인 소년별 전회처분 상황
- 선도유예 재범자 남녀 및 성인 소년별 전회처분 상황
- 수배중 재범자 남녀 및 성인 소년별 전회처분 상황
- 보호처분 재범자 남녀 및 성인 소년별 전회처분 상황
- 선고유예 재범자 남녀 및 성인 소년별 전회처분 상황
- 집행유예중 재범자 남녀 및 성인 소년별 전회처분 상황
- 보석/형집행정지중 재범자 남녀 및 성인 소년별 전회처분 상황
- 가석방 재범자 남녀 및 성인 소년별 전회처분 상황
- 형(재산형포함)집행종료 재범자 남녀 및 성인 소년별 전회처분 상황
- 감호소출소 재범자 남녀 및 성인 소년별 전회처분 상황
- 기타 재범자 남녀 및 성인 소년별 전회처분 상황
- 미상 재범자 남녀 및 성인 소년별 전회처분 상황
재범자 남녀 및 성인 소년별 전회처분 상황
2006 1,506,665명→2024 1,371,888명▼ −8.9%
초범 재범자 남녀 및 성인 소년별 전회처분 상황
2006 623,589명→2024 637,292명▲ +2.2%
재범 재범자 남녀 및 성인 소년별 전회처분 상황
2006 883,076명→2024 635,034명▼ −28.1%
즉결심판 재범자 남녀 및 성인 소년별 전회처분 상황
2006 536명→2024 851명▲ +58.8%
기소유예 재범자 남녀 및 성인 소년별 전회처분 상황
2006 40,355명→2024 25,565명▼ −36.6%
선도유예 재범자 남녀 및 성인 소년별 전회처분 상황
2006 1,693명→2024 517명▼ −69.5%
수배중 재범자 남녀 및 성인 소년별 전회처분 상황
2006 3,310명→2024 993명▼ −70.0%
보호처분 재범자 남녀 및 성인 소년별 전회처분 상황
2006 5,572명→2024 11,378명▲ +104.2%
선고유예 재범자 남녀 및 성인 소년별 전회처분 상황
2006 970명→2024 840명▼ −13.4%
집행유예중 재범자 남녀 및 성인 소년별 전회처분 상황
2006 11,511명→2024 16,755명▲ +45.6%
보석/형집행정지중 재범자 남녀 및 성인 소년별 전회처분 상황
2006 704명→2024 923명▲ +31.1%
가석방 재범자 남녀 및 성인 소년별 전회처분 상황
2006 201명→2024 404명▲ +101.0%
형(재산형포함)집행종료 재범자 남녀 및 성인 소년별 전회처분 상황
2006 646,351명→2024 544,931명▼ −15.7%
감호소출소 재범자 남녀 및 성인 소년별 전회처분 상황
2006 1,572명→2024 95명▼ −94.0%
기타 재범자 남녀 및 성인 소년별 전회처분 상황
2006 170,301명→2024 31,782명▼ −81.3%
미상 재범자 남녀 및 성인 소년별 전회처분 상황
2014 609,247명→2024 99,562명▼ −83.7%
범죄자와 피해자의 관계
맨 위로범죄별 합계 · 피해자관계별 합계
- 범죄자와 피해자의 관계
- 형법범 범죄자와 피해자의 관계
- 재산범죄 범죄자와 피해자의 관계
- 절도 범죄자와 피해자의 관계
- 장물 범죄자와 피해자의 관계
- 사기 범죄자와 피해자의 관계
- 횡령 범죄자와 피해자의 관계
- 배임 범죄자와 피해자의 관계
- 손괴 범죄자와 피해자의 관계
- 강력범죄(흉악) 범죄자와 피해자의 관계
- 살인 범죄자와 피해자의 관계
- 강도 범죄자와 피해자의 관계
- 방화 범죄자와 피해자의 관계
- 성폭력 범죄자와 피해자의 관계
- 강력범죄(폭력) 범죄자와 피해자의 관계
- 폭행 범죄자와 피해자의 관계
- 상해 범죄자와 피해자의 관계
- 협박 범죄자와 피해자의 관계
- 공갈 범죄자와 피해자의 관계
- 약취와유인 범죄자와 피해자의 관계
- 체포와감금 범죄자와 피해자의 관계
- 폭력행위등(손괴강요주거침입등) 범죄자와 피해자의 관계
- 폭력행위등(단체등의구성 활동) 범죄자와 피해자의 관계
범죄자와 피해자의 관계
2006 1,932,729명→2024 1,405,185명▼ −27.3%
형법범 범죄자와 피해자의 관계
2006 855,066명→2024 818,900명▼ −4.2%
재산범죄 범죄자와 피해자의 관계
2006 399,280명→2024 411,643명▲ +3.1%
절도 범죄자와 피해자의 관계
2006 64,812명→2024 102,035명▲ +57.4%
장물 범죄자와 피해자의 관계
2006 2,186명→2024 697명▼ −68.1%
사기 범죄자와 피해자의 관계
2006 276,344명→2024 228,516명▼ −17.3%
횡령 범죄자와 피해자의 관계
2006 27,691명→2024 38,411명▲ +38.7%
배임 범죄자와 피해자의 관계
2006 7,060명→2024 7,802명▲ +10.5%
손괴 범죄자와 피해자의 관계
2006 21,187명→2024 34,182명▲ +61.3%
강력범죄(흉악) 범죄자와 피해자의 관계
2006 15,408명→2024 36,511명▲ +137.0%
살인 범죄자와 피해자의 관계
2006 959명→2024 843명▼ −12.1%
강도 범죄자와 피해자의 관계
2006 3,047명→2024 758명▼ −75.1%
방화 범죄자와 피해자의 관계
2006 1,049명→2024 948명▼ −9.6%
성폭력 범죄자와 피해자의 관계
2014 25,223명→2024 33,962명▲ +34.6%
강력범죄(폭력) 범죄자와 피해자의 관계
2006 288,760명→2024 215,071명▼ −25.5%
폭행 범죄자와 피해자의 관계
2006 75,994명→2024 150,973명▲ +98.7%
상해 범죄자와 피해자의 관계
2006 91,688명→2024 27,197명▼ −70.3%
협박 범죄자와 피해자의 관계
2006 2,518명→2024 25,049명▲ +894.8%
공갈 범죄자와 피해자의 관계
2006 1,786명→2024 5,499명▲ +207.9%
약취와유인 범죄자와 피해자의 관계
2006 140명→2024 397명▲ +183.6%
체포와감금 범죄자와 피해자의 관계
2006 510명→2024 1,815명▲ +255.9%
폭력행위등(손괴강요주거침입등) 범죄자와 피해자의 관계
2014 4,996명→2024 3,531명▼ −29.3%
폭력행위등(단체등의구성 활동) 범죄자와 피해자의 관계
2006 279명→2024 610명▲ +118.6%
범죄자 범행후 은신처
맨 위로범죄별 합계 · 은신처별 합계
- 범죄자 범행후 은신처
- 형법범 범죄자 범행후 은신처
- 재산범죄 범죄자 범행후 은신처
- 절도 범죄자 범행후 은신처
- 장물 범죄자 범행후 은신처
- 사기 범죄자 범행후 은신처
- 횡령 범죄자 범행후 은신처
- 배임 범죄자 범행후 은신처
- 손괴 범죄자 범행후 은신처
- 강력범죄(흉악) 범죄자 범행후 은신처
- 살인 범죄자 범행후 은신처
- 강도 범죄자 범행후 은신처
- 방화 범죄자 범행후 은신처
- 성폭력 범죄자 범행후 은신처
- 강력범죄(폭력) 범죄자 범행후 은신처
- 폭행 범죄자 범행후 은신처
- 상해 범죄자 범행후 은신처
- 협박 범죄자 범행후 은신처
- 공갈 범죄자 범행후 은신처
- 약취와유인 범죄자 범행후 은신처
- 체포와감금 범죄자 범행후 은신처
- 폭력행위등(손괴강요주거침입등) 범죄자 범행후 은신처
- 폭력행위등(단체등의구성 활동) 범죄자 범행후 은신처
범죄자 범행후 은신처
2006 1,932,729명→2024 1,405,185명▼ −27.3%
형법범 범죄자 범행후 은신처
2006 855,066명→2024 818,900명▼ −4.2%
재산범죄 범죄자 범행후 은신처
2006 399,280명→2024 411,643명▲ +3.1%
절도 범죄자 범행후 은신처
2006 64,812명→2024 102,035명▲ +57.4%
장물 범죄자 범행후 은신처
2006 2,186명→2024 697명▼ −68.1%
사기 범죄자 범행후 은신처
2006 276,344명→2024 228,516명▼ −17.3%
횡령 범죄자 범행후 은신처
2006 27,691명→2024 38,411명▲ +38.7%
배임 범죄자 범행후 은신처
2006 7,060명→2024 7,802명▲ +10.5%
손괴 범죄자 범행후 은신처
2006 21,187명→2024 34,182명▲ +61.3%
강력범죄(흉악) 범죄자 범행후 은신처
2006 15,408명→2024 36,511명▲ +137.0%
살인 범죄자 범행후 은신처
2006 959명→2024 843명▼ −12.1%
강도 범죄자 범행후 은신처
2006 3,047명→2024 758명▼ −75.1%
방화 범죄자 범행후 은신처
2006 1,049명→2024 948명▼ −9.6%
성폭력 범죄자 범행후 은신처
2014 25,223명→2024 33,962명▲ +34.6%
강력범죄(폭력) 범죄자 범행후 은신처
2006 288,760명→2024 215,071명▼ −25.5%
폭행 범죄자 범행후 은신처
2006 75,994명→2024 150,973명▲ +98.7%
상해 범죄자 범행후 은신처
2006 91,688명→2024 27,197명▼ −70.3%
협박 범죄자 범행후 은신처
2006 2,518명→2024 25,049명▲ +894.8%
공갈 범죄자 범행후 은신처
2006 1,786명→2024 5,499명▲ +207.9%
약취와유인 범죄자 범행후 은신처
2006 140명→2024 397명▲ +183.6%
체포와감금 범죄자 범행후 은신처
2006 510명→2024 1,815명▲ +255.9%
폭력행위등(손괴강요주거침입등) 범죄자 범행후 은신처
2014 4,996명→2024 3,531명▼ −29.3%
폭력행위등(단체등의구성 활동) 범죄자 범행후 은신처
2006 279명→2024 610명▲ +118.6%
범죄자 마약류 등 상용여부
맨 위로범죄별 합계 · 상용여부별 합계
- 범죄자 마약류 등 상용여부
- 형법범 범죄자 마약류 등 상용여부
- 재산범죄 범죄자 마약류 등 상용여부
- 절도 범죄자 마약류 등 상용여부
- 장물 범죄자 마약류 등 상용여부
- 사기 범죄자 마약류 등 상용여부
- 횡령 범죄자 마약류 등 상용여부
- 배임 범죄자 마약류 등 상용여부
- 손괴 범죄자 마약류 등 상용여부
- 강력범죄(흉악) 범죄자 마약류 등 상용여부
- 살인 범죄자 마약류 등 상용여부
- 강도 범죄자 마약류 등 상용여부
- 방화 범죄자 마약류 등 상용여부
- 성폭력 범죄자 마약류 등 상용여부
- 강력범죄(폭력) 범죄자 마약류 등 상용여부
- 폭행 범죄자 마약류 등 상용여부
- 상해 범죄자 마약류 등 상용여부
- 협박 범죄자 마약류 등 상용여부
- 공갈 범죄자 마약류 등 상용여부
- 약취와유인 범죄자 마약류 등 상용여부
- 체포와감금 범죄자 마약류 등 상용여부
- 폭력행위등(손괴 강요 주거침입등) 범죄자 마약류 등 상용여부
- 폭력행위등(단체등의구성 활동) 범죄자 마약류 등 상용여부
범죄자 마약류 등 상용여부
2014 1,879,548명→2024 1,405,185명▼ −25.2%
형법범 범죄자 마약류 등 상용여부
2014 949,859명→2024 818,900명▼ −13.8%
재산범죄 범죄자 마약류 등 상용여부
2014 411,083명→2024 411,643명▲ +0.1%
절도 범죄자 마약류 등 상용여부
2014 96,901명→2024 102,035명▲ +5.3%
장물 범죄자 마약류 등 상용여부
2014 5,071명→2024 697명▼ −86.3%
사기 범죄자 마약류 등 상용여부
2014 232,827명→2024 228,516명▼ −1.9%
횡령 범죄자 마약류 등 상용여부
2014 34,337명→2024 38,411명▲ +11.9%
배임 범죄자 마약류 등 상용여부
2014 11,740명→2024 7,802명▼ −33.5%
손괴 범죄자 마약류 등 상용여부
2014 30,207명→2024 34,182명▲ +13.2%
강력범죄(흉악) 범죄자 마약류 등 상용여부
2014 29,861명→2024 36,511명▲ +22.3%
살인 범죄자 마약류 등 상용여부
2014 1,063명→2024 843명▼ −20.7%
강도 범죄자 마약류 등 상용여부
2014 2,124명→2024 758명▼ −64.3%
방화 범죄자 마약류 등 상용여부
2014 1,451명→2024 948명▼ −34.7%
성폭력 범죄자 마약류 등 상용여부
2014 25,223명→2024 33,962명▲ +34.6%
강력범죄(폭력) 범죄자 마약류 등 상용여부
2014 331,937명→2024 215,071명▼ −35.2%
폭행 범죄자 마약류 등 상용여부
2014 202,731명→2024 150,973명▼ −25.5%
상해 범죄자 마약류 등 상용여부
2014 102,320명→2024 27,197명▼ −73.4%
협박 범죄자 마약류 등 상용여부
2014 10,205명→2024 25,049명▲ +145.5%
공갈 범죄자 마약류 등 상용여부
2014 7,497명→2024 5,499명▼ −26.7%
약취와유인 범죄자 마약류 등 상용여부
2014 271명→2024 397명▲ +46.5%
체포와감금 범죄자 마약류 등 상용여부
2014 2,108명→2024 1,815명▼ −13.9%
폭력행위등(손괴 강요 주거침입등) 범죄자 마약류 등 상용여부
2014 4,996명→2024 3,531명▼ −29.3%
폭력행위등(단체등의구성 활동) 범죄자 마약류 등 상용여부
2014 1,809명→2024 610명▼ −66.3%
전과자 마약류 등 상용여부
맨 위로범죄별 합계 · 상용여부별 합계
- 전과자 마약류 등 상용여부
- 형법범 전과자 마약류 등 상용여부
- 재산범죄 전과자 마약류 등 상용여부
- 절도 전과자 마약류 등 상용여부
- 장물 전과자 마약류 등 상용여부
- 사기 전과자 마약류 등 상용여부
- 횡령 전과자 마약류 등 상용여부
- 배임 전과자 마약류 등 상용여부
- 손괴 전과자 마약류 등 상용여부
- 강력범죄(흉악) 전과자 마약류 등 상용여부
- 살인 전과자 마약류 등 상용여부
- 강도 전과자 마약류 등 상용여부
- 방화 전과자 마약류 등 상용여부
- 성폭력 전과자 마약류 등 상용여부
- 강력범죄(폭력) 전과자 마약류 등 상용여부
- 폭행 전과자 마약류 등 상용여부
- 상해 전과자 마약류 등 상용여부
- 협박 전과자 마약류 등 상용여부
- 공갈 전과자 마약류 등 상용여부
- 약취와유인 전과자 마약류 등 상용여부
- 체포와감금 전과자 마약류 등 상용여부
- 폭력행위등(손괴 강요 주거침입등) 전과자 마약류 등 상용여부
- 폭력행위등(단체등의구성 활동) 전과자 마약류 등 상용여부
전과자 마약류 등 상용여부
2014 852,244명→2024 648,777명▼ −23.9%
형법범 전과자 마약류 등 상용여부
2014 435,841명→2024 380,794명▼ −12.6%
재산범죄 전과자 마약류 등 상용여부
2014 174,950명→2024 192,527명▲ +10.0%
절도 전과자 마약류 등 상용여부
2014 51,798명→2024 54,268명▲ +4.8%
장물 전과자 마약류 등 상용여부
2014 2,911명→2024 358명▼ −87.7%
사기 전과자 마약류 등 상용여부
2014 86,323명→2024 101,245명▲ +17.3%
횡령 전과자 마약류 등 상용여부
2014 11,604명→2024 15,504명▲ +33.6%
배임 전과자 마약류 등 상용여부
2014 2,861명→2024 1,891명▼ −33.9%
손괴 전과자 마약류 등 상용여부
2014 19,453명→2024 19,261명▼ −1.0%
강력범죄(흉악) 전과자 마약류 등 상용여부
2014 15,614명→2024 14,588명▼ −6.6%
살인 전과자 마약류 등 상용여부
2014 607명→2024 412명▼ −32.1%
강도 전과자 마약류 등 상용여부
2014 1,502명→2024 461명▼ −69.3%
방화 전과자 마약류 등 상용여부
2014 981명→2024 605명▼ −38.3%
성폭력 전과자 마약류 등 상용여부
2014 12,524명→2024 13,110명▲ +4.7%
강력범죄(폭력) 전과자 마약류 등 상용여부
2014 160,429명→2024 109,121명▼ −32.0%
폭행 전과자 마약류 등 상용여부
2014 80,394명→2024 74,467명▼ −7.4%
상해 전과자 마약류 등 상용여부
2014 65,396명→2024 16,565명▼ −74.7%
협박 전과자 마약류 등 상용여부
2014 5,506명→2024 13,011명▲ +136.3%
공갈 전과자 마약류 등 상용여부
2014 4,393명→2024 2,442명▼ −44.4%
약취와유인 전과자 마약류 등 상용여부
2014 127명→2024 155명▲ +22.0%
체포와감금 전과자 마약류 등 상용여부
2014 856명→2024 721명▼ −15.8%
폭력행위등(손괴 강요 주거침입등) 전과자 마약류 등 상용여부
2014 2,615명→2024 1,306명▼ −50.1%
폭력행위등(단체등의구성 활동) 전과자 마약류 등 상용여부
2014 1,142명→2024 454명▼ −60.2%
범죄자 범행동기
맨 위로범죄별 합계 · 범행동기별 합계
- 범죄자 범행동기
- 형법범 범죄자 범행동기
- 재산범죄 범죄자 범행동기
- 절도 범죄자 범행동기
- 장물 범죄자 범행동기
- 사기 범죄자 범행동기
- 횡령 범죄자 범행동기
- 배임 범죄자 범행동기
- 손괴 범죄자 범행동기
- 강력범죄(흉악) 범죄자 범행동기
- 살인 범죄자 범행동기
- 강도 범죄자 범행동기
- 방화 범죄자 범행동기
- 성폭력 범죄자 범행동기
- 강력범죄(폭력) 범죄자 범행동기
- 폭행 범죄자 범행동기
- 상해 범죄자 범행동기
- 협박 범죄자 범행동기
- 공갈 범죄자 범행동기
- 약취와유인 범죄자 범행동기
- 체포와감금 범죄자 범행동기
- 폭력행위등(손괴강요주거침입등) 범죄자 범행동기
- 폭력행위등(단체등의구성 활동) 범죄자 범행동기
범죄자 범행동기
2006 1,932,729명→2024 1,405,185명▼ −27.3%
형법범 범죄자 범행동기
2006 855,066명→2024 818,900명▼ −4.2%
재산범죄 범죄자 범행동기
2006 399,280명→2024 411,643명▲ +3.1%
절도 범죄자 범행동기
2006 64,812명→2024 102,035명▲ +57.4%
장물 범죄자 범행동기
2006 2,186명→2024 697명▼ −68.1%
사기 범죄자 범행동기
2006 276,344명→2024 228,516명▼ −17.3%
횡령 범죄자 범행동기
2006 27,691명→2024 38,411명▲ +38.7%
배임 범죄자 범행동기
2006 7,060명→2024 7,802명▲ +10.5%
손괴 범죄자 범행동기
2006 21,187명→2024 34,182명▲ +61.3%
강력범죄(흉악) 범죄자 범행동기
2006 15,408명→2024 36,511명▲ +137.0%
살인 범죄자 범행동기
2006 959명→2024 843명▼ −12.1%
강도 범죄자 범행동기
2006 3,047명→2024 758명▼ −75.1%
방화 범죄자 범행동기
2006 1,049명→2024 948명▼ −9.6%
성폭력 범죄자 범행동기
2014 25,223명→2024 33,962명▲ +34.6%
강력범죄(폭력) 범죄자 범행동기
2006 288,760명→2024 215,071명▼ −25.5%
폭행 범죄자 범행동기
2006 75,994명→2024 150,973명▲ +98.7%
상해 범죄자 범행동기
2006 91,688명→2024 27,197명▼ −70.3%
협박 범죄자 범행동기
2006 2,518명→2024 25,049명▲ +894.8%
공갈 범죄자 범행동기
2006 1,786명→2024 5,499명▲ +207.9%
약취와유인 범죄자 범행동기
2006 140명→2024 397명▲ +183.6%
체포와감금 범죄자 범행동기
2006 510명→2024 1,815명▲ +255.9%
폭력행위등(손괴강요주거침입등) 범죄자 범행동기
2014 4,996명→2024 3,531명▼ −29.3%
폭력행위등(단체등의구성 활동) 범죄자 범행동기
2006 279명→2024 610명▲ +118.6%
범죄자 교육정도
맨 위로범죄별 합계 · 교육정도별 합계
- 범죄자 교육정도
- 형법범 범죄자 교육정도
- 재산범죄 범죄자 교육정도
- 절도 범죄자 교육정도
- 장물 범죄자 교육정도
- 사기 범죄자 교육정도
- 횡령 범죄자 교육정도
- 배임 범죄자 교육정도
- 손괴 범죄자 교육정도
- 강력범죄(흉악) 범죄자 교육정도
- 살인 범죄자 교육정도
- 강도 범죄자 교육정도
- 방화 범죄자 교육정도
- 성폭력 범죄자 교육정도
- 강력범죄(폭력) 범죄자 교육정도
- 폭행 범죄자 교육정도
- 상해 범죄자 교육정도
- 협박 범죄자 교육정도
- 공갈 범죄자 교육정도
- 약취와유인 범죄자 교육정도
- 체포와감금 범죄자 교육정도
- 폭력행위등(손괴강요주거침입등) 범죄자 교육정도
- 폭력행위등(단체등의구성 활동) 범죄자 교육정도
범죄자 교육정도
2006 1,932,729명→2024 1,405,185명▼ −27.3%
형법범 범죄자 교육정도
2006 855,066명→2024 818,900명▼ −4.2%
재산범죄 범죄자 교육정도
2006 399,280명→2024 411,643명▲ +3.1%
절도 범죄자 교육정도
2006 64,812명→2024 102,035명▲ +57.4%
장물 범죄자 교육정도
2006 2,186명→2024 697명▼ −68.1%
사기 범죄자 교육정도
2006 276,344명→2024 228,516명▼ −17.3%
횡령 범죄자 교육정도
2006 27,691명→2024 38,411명▲ +38.7%
배임 범죄자 교육정도
2006 7,060명→2024 7,802명▲ +10.5%
손괴 범죄자 교육정도
2006 21,187명→2024 34,182명▲ +61.3%
강력범죄(흉악) 범죄자 교육정도
2006 15,408명→2024 36,511명▲ +137.0%
살인 범죄자 교육정도
2006 959명→2024 843명▼ −12.1%
강도 범죄자 교육정도
2006 3,047명→2024 758명▼ −75.1%
방화 범죄자 교육정도
2006 1,049명→2024 948명▼ −9.6%
성폭력 범죄자 교육정도
2014 25,223명→2024 33,962명▲ +34.6%
강력범죄(폭력) 범죄자 교육정도
2006 288,760명→2024 215,071명▼ −25.5%
폭행 범죄자 교육정도
2006 75,994명→2024 150,973명▲ +98.7%
상해 범죄자 교육정도
2006 91,688명→2024 27,197명▼ −70.3%
협박 범죄자 교육정도
2006 2,518명→2024 25,049명▲ +894.8%
공갈 범죄자 교육정도
2006 1,786명→2024 5,499명▲ +207.9%
약취와유인 범죄자 교육정도
2006 140명→2024 397명▲ +183.6%
체포와감금 범죄자 교육정도
2006 510명→2024 1,815명▲ +255.9%
폭력행위등(손괴강요주거침입등) 범죄자 교육정도
2014 4,996명→2024 3,531명▼ −29.3%
폭력행위등(단체등의구성 활동) 범죄자 교육정도
2006 279명→2024 610명▲ +118.6%
전과자 범행시 정신상태
맨 위로범죄별 합계 · 정신상태별 합계
- 전과자 범행시 정신상태
- 형법범 전과자 범행시 정신상태
- 재산범죄 전과자 범행시 정신상태
- 절도 전과자 범행시 정신상태
- 장물 전과자 범행시 정신상태
- 사기 전과자 범행시 정신상태
- 횡령 전과자 범행시 정신상태
- 배임 전과자 범행시 정신상태
- 손괴 전과자 범행시 정신상태
- 강력범죄(흉악) 전과자 범행시 정신상태
- 살인 전과자 범행시 정신상태
- 강도 전과자 범행시 정신상태
- 방화 전과자 범행시 정신상태
- 성폭력 전과자 범행시 정신상태
- 강력범죄(폭력) 전과자 범행시 정신상태
- 폭행 전과자 범행시 정신상태
- 상해 전과자 범행시 정신상태
- 협박 전과자 범행시 정신상태
- 공갈 전과자 범행시 정신상태
- 약취와유인 전과자 범행시 정신상태
- 체포와감금 전과자 범행시 정신상태
- 폭력행위등(손괴 강요 주거침입등) 전과자 범행시 정신상태
- 폭력행위등(단체등의구성 활동) 전과자 범행시 정신상태
전과자 범행시 정신상태
2014 852,244명→2024 648,777명▼ −23.9%
형법범 전과자 범행시 정신상태
2014 435,841명→2024 380,794명▼ −12.6%
재산범죄 전과자 범행시 정신상태
2014 174,950명→2024 192,527명▲ +10.0%
절도 전과자 범행시 정신상태
2014 51,798명→2024 54,268명▲ +4.8%
장물 전과자 범행시 정신상태
2014 2,911명→2024 358명▼ −87.7%
사기 전과자 범행시 정신상태
2014 86,323명→2024 101,245명▲ +17.3%
횡령 전과자 범행시 정신상태
2014 11,604명→2024 15,504명▲ +33.6%
배임 전과자 범행시 정신상태
2014 2,861명→2024 1,891명▼ −33.9%
손괴 전과자 범행시 정신상태
2014 19,453명→2024 19,261명▼ −1.0%
강력범죄(흉악) 전과자 범행시 정신상태
2014 15,614명→2024 14,588명▼ −6.6%
살인 전과자 범행시 정신상태
2014 607명→2024 412명▼ −32.1%
강도 전과자 범행시 정신상태
2014 1,502명→2024 461명▼ −69.3%
방화 전과자 범행시 정신상태
2014 981명→2024 605명▼ −38.3%
성폭력 전과자 범행시 정신상태
2014 12,524명→2024 13,110명▲ +4.7%
강력범죄(폭력) 전과자 범행시 정신상태
2014 160,429명→2024 109,121명▼ −32.0%
폭행 전과자 범행시 정신상태
2014 80,394명→2024 74,467명▼ −7.4%
상해 전과자 범행시 정신상태
2014 65,396명→2024 16,565명▼ −74.7%
협박 전과자 범행시 정신상태
2014 5,506명→2024 13,011명▲ +136.3%
공갈 전과자 범행시 정신상태
2014 4,393명→2024 2,442명▼ −44.4%
약취와유인 전과자 범행시 정신상태
2014 127명→2024 155명▲ +22.0%
체포와감금 전과자 범행시 정신상태
2014 856명→2024 721명▼ −15.8%
폭력행위등(손괴 강요 주거침입등) 전과자 범행시 정신상태
2014 2,615명→2024 1,306명▼ −50.1%
폭력행위등(단체등의구성 활동) 전과자 범행시 정신상태
2014 1,142명→2024 454명▼ −60.2%
범죄자 성별 범행시 정신상태
맨 위로범죄별 합계 · 정신상태별 합계 · 성별 계
- 범죄자 성별 범행시 정신상태
- 형법범 범죄자 성별 범행시 정신상태
- 재산범죄 범죄자 성별 범행시 정신상태
- 절도 범죄자 성별 범행시 정신상태
- 장물 범죄자 성별 범행시 정신상태
- 사기 범죄자 성별 범행시 정신상태
- 횡령 범죄자 성별 범행시 정신상태
- 배임 범죄자 성별 범행시 정신상태
- 손괴 범죄자 성별 범행시 정신상태
- 강력범죄(흉악) 범죄자 성별 범행시 정신상태
- 살인 범죄자 성별 범행시 정신상태
- 강도 범죄자 성별 범행시 정신상태
- 방화 범죄자 성별 범행시 정신상태
- 성폭력 범죄자 성별 범행시 정신상태
- 강력범죄(폭력) 범죄자 성별 범행시 정신상태
- 폭행 범죄자 성별 범행시 정신상태
- 상해 범죄자 성별 범행시 정신상태
- 협박 범죄자 성별 범행시 정신상태
- 공갈 범죄자 성별 범행시 정신상태
- 약취와유인 범죄자 성별 범행시 정신상태
- 체포와감금 범죄자 성별 범행시 정신상태
- 폭력행위등(손괴강요주거침입등) 범죄자 성별 범행시 정신상태
- 폭력행위등(단체등의구성 활동) 범죄자 성별 범행시 정신상태
범죄자 성별 범행시 정신상태
2014 1,851,907명→2024 1,371,888명▼ −25.9%
형법범 범죄자 성별 범행시 정신상태
2014 934,318명→2024 803,430명▼ −14.0%
재산범죄 범죄자 성별 범행시 정신상태
2014 403,911명→2024 405,673명▲ +0.4%
절도 범죄자 성별 범행시 정신상태
2014 96,072명→2024 101,585명▲ +5.7%
장물 범죄자 성별 범행시 정신상태
2014 5,056명→2024 693명▼ −86.3%
사기 범죄자 성별 범행시 정신상태
2014 228,347명→2024 224,286명▼ −1.8%
횡령 범죄자 성별 범행시 정신상태
2014 33,526명→2024 37,798명▲ +12.7%
배임 범죄자 성별 범행시 정신상태
2014 10,900명→2024 7,479명▼ −31.4%
손괴 범죄자 성별 범행시 정신상태
2014 30,010명→2024 33,832명▲ +12.7%
강력범죄(흉악) 범죄자 성별 범행시 정신상태
2014 29,715명→2024 36,228명▲ +21.9%
살인 범죄자 성별 범행시 정신상태
2014 1,036명→2024 824명▼ −20.5%
강도 범죄자 성별 범행시 정신상태
2014 2,097명→2024 750명▼ −64.2%
방화 범죄자 성별 범행시 정신상태
2014 1,444명→2024 946명▼ −34.5%
성폭력 범죄자 성별 범행시 정신상태
2014 25,138명→2024 33,708명▲ +34.1%
강력범죄(폭력) 범죄자 성별 범행시 정신상태
2014 329,614명→2024 213,419명▼ −35.3%
폭행 범죄자 성별 범행시 정신상태
2014 201,262명→2024 150,051명▼ −25.4%
상해 범죄자 성별 범행시 정신상태
2014 101,931명→2024 27,107명▼ −73.4%
협박 범죄자 성별 범행시 정신상태
2014 10,037명→2024 24,573명▲ +144.8%
공갈 범죄자 성별 범행시 정신상태
2014 7,388명→2024 5,439명▼ −26.4%
약취와유인 범죄자 성별 범행시 정신상태
2014 263명→2024 383명▲ +45.6%
체포와감금 범죄자 성별 범행시 정신상태
2014 2,033명→2024 1,770명▼ −12.9%
폭력행위등(손괴강요주거침입등) 범죄자 성별 범행시 정신상태
2014 4,893명→2024 3,486명▼ −28.8%
폭력행위등(단체등의구성 활동) 범죄자 성별 범행시 정신상태
2014 1,807명→2024 610명▼ −66.2%
데이터 출처
- 출처기관
- 기관 135
- 데이터셋
- 소년범죄자 성별 범행시 정신상태
- 제공처
- KOSIS 국가통계포털
- 데이터 기간
- 2006 ~ 2024
- 데이터 기준일
- 2026-08-29
- 가공 방법
- KOSIS OpenAPI 로 연간 전국값을 받아 그대로 사용. 가공 없음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