범죄분석통계 (5/20)
통계청 KOSIS 「범죄분석통계」 의 표 8개, 항목 181개를 연도별 수치와 그래프로 모았습니다.
범죄자 생활정도·혼인관계 및 미혼자의 부모관계
맨 위로범죄별 합계 · 생활환경별 생활정도
- 범죄자 생활정도 혼인관계 및 미혼자의 부모관계
- 형법범 범죄자 생활정도 혼인관계 및 미혼자의 부모관계
- 재산범죄 범죄자 생활정도 혼인관계 및 미혼자의 부모관계
- 절도 범죄자 생활정도 혼인관계 및 미혼자의 부모관계
- 장물 범죄자 생활정도 혼인관계 및 미혼자의 부모관계
- 사기 범죄자 생활정도 혼인관계 및 미혼자의 부모관계
- 횡령 범죄자 생활정도 혼인관계 및 미혼자의 부모관계
- 배임 범죄자 생활정도 혼인관계 및 미혼자의 부모관계
- 손괴 범죄자 생활정도 혼인관계 및 미혼자의 부모관계
- 강력범죄(흉악) 범죄자 생활정도 혼인관계 및 미혼자의 부모관계
- 살인 범죄자 생활정도 혼인관계 및 미혼자의 부모관계
- 강도 범죄자 생활정도 혼인관계 및 미혼자의 부모관계
- 방화 범죄자 생활정도 혼인관계 및 미혼자의 부모관계
- 성폭력 범죄자 생활정도 혼인관계 및 미혼자의 부모관계
- 강력범죄(폭력) 범죄자 생활정도 혼인관계 및 미혼자의 부모관계
- 폭행 범죄자 생활정도 혼인관계 및 미혼자의 부모관계
- 상해 범죄자 생활정도 혼인관계 및 미혼자의 부모관계
- 협박 범죄자 생활정도 혼인관계 및 미혼자의 부모관계
- 공갈 범죄자 생활정도 혼인관계 및 미혼자의 부모관계
- 약취와유인 범죄자 생활정도 혼인관계 및 미혼자의 부모관계
- 체포와감금 범죄자 생활정도 혼인관계 및 미혼자의 부모관계
- 폭력행위등(손괴강요주거침입등) 범죄자 생활정도 혼인관계 및 미혼자의 부모관계
- 폭력행위등(단체등의구성 활동) 범죄자 생활정도 혼인관계 및 미혼자의 부모관계
범죄자 생활정도 혼인관계 및 미혼자의 부모관계
2006 1,932,729명→2024 1,405,185명▼ −27.3%
형법범 범죄자 생활정도 혼인관계 및 미혼자의 부모관계
2006 855,066명→2024 818,900명▼ −4.2%
재산범죄 범죄자 생활정도 혼인관계 및 미혼자의 부모관계
2006 399,280명→2024 411,643명▲ +3.1%
절도 범죄자 생활정도 혼인관계 및 미혼자의 부모관계
2006 64,812명→2024 102,035명▲ +57.4%
장물 범죄자 생활정도 혼인관계 및 미혼자의 부모관계
2006 2,186명→2024 697명▼ −68.1%
사기 범죄자 생활정도 혼인관계 및 미혼자의 부모관계
2006 276,344명→2024 228,516명▼ −17.3%
횡령 범죄자 생활정도 혼인관계 및 미혼자의 부모관계
2006 27,691명→2024 38,411명▲ +38.7%
배임 범죄자 생활정도 혼인관계 및 미혼자의 부모관계
2006 7,060명→2024 7,802명▲ +10.5%
손괴 범죄자 생활정도 혼인관계 및 미혼자의 부모관계
2006 21,187명→2024 34,182명▲ +61.3%
강력범죄(흉악) 범죄자 생활정도 혼인관계 및 미혼자의 부모관계
2006 15,408명→2024 36,511명▲ +137.0%
살인 범죄자 생활정도 혼인관계 및 미혼자의 부모관계
2006 959명→2024 843명▼ −12.1%
강도 범죄자 생활정도 혼인관계 및 미혼자의 부모관계
2006 3,047명→2024 758명▼ −75.1%
방화 범죄자 생활정도 혼인관계 및 미혼자의 부모관계
2006 1,049명→2024 948명▼ −9.6%
성폭력 범죄자 생활정도 혼인관계 및 미혼자의 부모관계
2014 25,223명→2024 33,962명▲ +34.6%
강력범죄(폭력) 범죄자 생활정도 혼인관계 및 미혼자의 부모관계
2006 288,760명→2024 215,071명▼ −25.5%
폭행 범죄자 생활정도 혼인관계 및 미혼자의 부모관계
2006 75,994명→2024 150,973명▲ +98.7%
상해 범죄자 생활정도 혼인관계 및 미혼자의 부모관계
2006 91,688명→2024 27,197명▼ −70.3%
협박 범죄자 생활정도 혼인관계 및 미혼자의 부모관계
2006 2,518명→2024 25,049명▲ +894.8%
공갈 범죄자 생활정도 혼인관계 및 미혼자의 부모관계
2006 1,786명→2024 5,499명▲ +207.9%
약취와유인 범죄자 생활정도 혼인관계 및 미혼자의 부모관계
2006 140명→2024 397명▲ +183.6%
체포와감금 범죄자 생활정도 혼인관계 및 미혼자의 부모관계
2006 510명→2024 1,815명▲ +255.9%
폭력행위등(손괴강요주거침입등) 범죄자 생활정도 혼인관계 및 미혼자의 부모관계
2014 4,996명→2024 3,531명▼ −29.3%
폭력행위등(단체등의구성 활동) 범죄자 생활정도 혼인관계 및 미혼자의 부모관계
2006 279명→2024 610명▲ +118.6%
강도 범죄자의 생활환경과 직업
맨 위로직업별 합계 · 생활환경별 생활정도
- 강도 범죄자의 생활환경과 직업
- 자영자 강도 범죄자의 생활환경과 직업
- 농 임 수산업 강도 범죄자의 생활환경과 직업
- 제조업 강도 범죄자의 생활환경과 직업
- 건설업 강도 범죄자의 생활환경과 직업
- 도 소매업 강도 범죄자의 생활환경과 직업
- 무역업 강도 범죄자의 생활환경과 직업
- 요식업 강도 범죄자의 생활환경과 직업
- 숙박업 강도 범죄자의 생활환경과 직업
- 유흥업 강도 범죄자의 생활환경과 직업
- 금융업 강도 범죄자의 생활환경과 직업
- 부동산업 강도 범죄자의 생활환경과 직업
- 차량정비업 강도 범죄자의 생활환경과 직업
- 노점 강도 범죄자의 생활환경과 직업
- 기타사업 강도 범죄자의 생활환경과 직업
- 피고용자 강도 범죄자의 생활환경과 직업
- 사무원 강도 범죄자의 생활환경과 직업
- 기술자 강도 범죄자의 생활환경과 직업
- 점원 강도 범죄자의 생활환경과 직업
- 공원 강도 범죄자의 생활환경과 직업
강도 범죄자의 생활환경과 직업
2006 3,047명→2024 758명▼ −75.1%
자영자 강도 범죄자의 생활환경과 직업
2006 248명→2024 48명▼ −80.6%
농 임 수산업 강도 범죄자의 생활환경과 직업
2006 19명→2024 4명▼ −78.9%
제조업 강도 범죄자의 생활환경과 직업
2006 15명→2022 2명▼ −86.7%
건설업 강도 범죄자의 생활환경과 직업
2006 17명→2024 4명▼ −76.5%
도 소매업 강도 범죄자의 생활환경과 직업
2006 20명→2024 3명▼ −85.0%
무역업 강도 범죄자의 생활환경과 직업
2006 8명→2023 1명▼ −87.5%
요식업 강도 범죄자의 생활환경과 직업
2006 22명→2023 4명▼ −81.8%
숙박업 강도 범죄자의 생활환경과 직업
2007 1명→2023 2명▲ +100.0%
유흥업 강도 범죄자의 생활환경과 직업
2006 63명→2024 5명▼ −92.1%
금융업 강도 범죄자의 생활환경과 직업
2006 2명→2022 1명▼ −50.0%
부동산업 강도 범죄자의 생활환경과 직업
2006 6명→2024 2명▼ −66.7%
차량정비업 강도 범죄자의 생활환경과 직업
2006 3명→2020 1명▼ −66.7%
노점 강도 범죄자의 생활환경과 직업
2006 2명→2021 1명▼ −50.0%
기타사업 강도 범죄자의 생활환경과 직업
2006 67명→2024 30명▼ −55.2%
피고용자 강도 범죄자의 생활환경과 직업
2006 540명→2024 115명▼ −78.7%
사무원 강도 범죄자의 생활환경과 직업
2006 4명→2021 1명▼ −75.0%
기술자 강도 범죄자의 생활환경과 직업
2006 8명→2024 3명▼ −62.5%
점원 강도 범죄자의 생활환경과 직업
2006 19명→2024 1명▼ −94.7%
공원 강도 범죄자의 생활환경과 직업
2006 39명→2024 1명▼ −97.4%
절도 범죄자의 생활환경과 직업
맨 위로직업별 합계 · 생활환경별 생활정도
- 절도 범죄자의 생활환경과 직업
- 자영자 절도 범죄자의 생활환경과 직업
- 농 임 수산업 절도 범죄자의 생활환경과 직업
- 광업 절도 범죄자의 생활환경과 직업
- 제조업 절도 범죄자의 생활환경과 직업
- 건설업 절도 범죄자의 생활환경과 직업
- 도 소매업 절도 범죄자의 생활환경과 직업
- 무역업 절도 범죄자의 생활환경과 직업
- 요식업 절도 범죄자의 생활환경과 직업
- 숙박업 절도 범죄자의 생활환경과 직업
- 유흥업 절도 범죄자의 생활환경과 직업
- 금융업 절도 범죄자의 생활환경과 직업
- 부동산업 절도 범죄자의 생활환경과 직업
- 의료보건업 절도 범죄자의 생활환경과 직업
- 차량정비업 절도 범죄자의 생활환경과 직업
- 노점 절도 범죄자의 생활환경과 직업
- 행상 절도 범죄자의 생활환경과 직업
- 기타사업 절도 범죄자의 생활환경과 직업
- 피고용자 절도 범죄자의 생활환경과 직업
- 교원(사립) 절도 범죄자의 생활환경과 직업
- 사무원 절도 범죄자의 생활환경과 직업
- 기술자 절도 범죄자의 생활환경과 직업
- 점원 절도 범죄자의 생활환경과 직업
- 공원 절도 범죄자의 생활환경과 직업
절도 범죄자의 생활환경과 직업
2006 64,812명→2024 102,035명▲ +57.4%
자영자 절도 범죄자의 생활환경과 직업
2006 5,456명→2024 7,119명▲ +30.5%
농 임 수산업 절도 범죄자의 생활환경과 직업
2006 879명→2024 1,015명▲ +15.5%
광업 절도 범죄자의 생활환경과 직업
2006 7명→2024 2명▼ −71.4%
제조업 절도 범죄자의 생활환경과 직업
2006 312명→2024 134명▼ −57.1%
건설업 절도 범죄자의 생활환경과 직업
2006 507명→2024 522명▲ +3.0%
도 소매업 절도 범죄자의 생활환경과 직업
2006 556명→2024 87명▼ −84.4%
무역업 절도 범죄자의 생활환경과 직업
2006 46명→2024 23명▼ −50.0%
요식업 절도 범죄자의 생활환경과 직업
2006 473명→2024 285명▼ −39.7%
숙박업 절도 범죄자의 생활환경과 직업
2006 40명→2024 66명▲ +65.0%
유흥업 절도 범죄자의 생활환경과 직업
2006 191명→2024 68명▼ −64.4%
금융업 절도 범죄자의 생활환경과 직업
2006 23명→2024 14명▼ −39.1%
부동산업 절도 범죄자의 생활환경과 직업
2006 89명→2024 180명▲ +102.2%
의료보건업 절도 범죄자의 생활환경과 직업
2006 12명→2024 26명▲ +116.7%
차량정비업 절도 범죄자의 생활환경과 직업
2006 68명→2024 37명▼ −45.6%
노점 절도 범죄자의 생활환경과 직업
2006 155명→2024 55명▼ −64.5%
행상 절도 범죄자의 생활환경과 직업
2006 282명→2024 6명▼ −97.9%
기타사업 절도 범죄자의 생활환경과 직업
2006 1,816명→2024 4,599명▲ +153.2%
피고용자 절도 범죄자의 생활환경과 직업
2006 10,545명→2024 15,109명▲ +43.3%
교원(사립) 절도 범죄자의 생활환경과 직업
2006 14명→2024 45명▲ +221.4%
사무원 절도 범죄자의 생활환경과 직업
2006 145명→2024 104명▼ −28.3%
기술자 절도 범죄자의 생활환경과 직업
2006 191명→2024 422명▲ +120.9%
점원 절도 범죄자의 생활환경과 직업
2006 415명→2024 118명▼ −71.6%
공원 절도 범죄자의 생활환경과 직업
2006 581명→2024 119명▼ −79.5%
범죄자 조치상황
맨 위로범죄별 합계 · 조치상황별 합계
- 범죄자 조치상황
- 형법범 범죄자 조치상황
- 재산범죄 범죄자 조치상황
- 절도 범죄자 조치상황
- 장물 범죄자 조치상황
- 사기 범죄자 조치상황
- 횡령 범죄자 조치상황
- 배임 범죄자 조치상황
- 손괴 범죄자 조치상황
- 강력범죄(흉악) 범죄자 조치상황
- 살인 범죄자 조치상황
- 강도 범죄자 조치상황
- 방화 범죄자 조치상황
- 성폭력 범죄자 조치상황
- 강력범죄(폭력) 범죄자 조치상황
- 폭행 범죄자 조치상황
- 상해 범죄자 조치상황
- 협박 범죄자 조치상황
- 공갈 범죄자 조치상황
- 약취와유인 범죄자 조치상황
- 체포와감금 범죄자 조치상황
- 폭력행위등(손괴 강요 주거침입등) 범죄자 조치상황
- 폭력행위등(단체등의구성 활동) 범죄자 조치상황
범죄자 조치상황
2006 1,932,729명→2024 1,405,185명▼ −27.3%
형법범 범죄자 조치상황
2006 855,066명→2024 818,900명▼ −4.2%
재산범죄 범죄자 조치상황
2006 399,280명→2024 411,643명▲ +3.1%
절도 범죄자 조치상황
2006 64,812명→2024 102,035명▲ +57.4%
장물 범죄자 조치상황
2006 2,186명→2024 697명▼ −68.1%
사기 범죄자 조치상황
2006 276,344명→2024 228,516명▼ −17.3%
횡령 범죄자 조치상황
2006 27,691명→2024 38,411명▲ +38.7%
배임 범죄자 조치상황
2006 7,060명→2024 7,802명▲ +10.5%
손괴 범죄자 조치상황
2006 21,187명→2024 34,182명▲ +61.3%
강력범죄(흉악) 범죄자 조치상황
2006 15,408명→2024 36,511명▲ +137.0%
살인 범죄자 조치상황
2006 959명→2024 843명▼ −12.1%
강도 범죄자 조치상황
2006 3,047명→2024 758명▼ −75.1%
방화 범죄자 조치상황
2006 1,049명→2024 948명▼ −9.6%
성폭력 범죄자 조치상황
2014 25,223명→2024 33,962명▲ +34.6%
강력범죄(폭력) 범죄자 조치상황
2006 288,760명→2024 215,071명▼ −25.5%
폭행 범죄자 조치상황
2006 75,994명→2024 150,973명▲ +98.7%
상해 범죄자 조치상황
2006 91,688명→2024 27,197명▼ −70.3%
협박 범죄자 조치상황
2006 2,518명→2024 25,049명▲ +894.8%
공갈 범죄자 조치상황
2006 1,786명→2024 5,499명▲ +207.9%
약취와유인 범죄자 조치상황
2006 140명→2024 397명▲ +183.6%
체포와감금 범죄자 조치상황
2006 510명→2024 1,815명▲ +255.9%
폭력행위등(손괴 강요 주거침입등) 범죄자 조치상황
2014 4,996명→2024 3,531명▼ −29.3%
폭력행위등(단체등의구성 활동) 범죄자 조치상황
2006 279명→2024 610명▲ +118.6%
범죄자 자백여부
맨 위로범죄별 형법범 · 자백여부별 합계
- 형법범 범죄자 자백여부
- 재산범죄 범죄자 자백여부
- 절도 범죄자 자백여부
- 장물 범죄자 자백여부
- 사기 범죄자 자백여부
- 횡령 범죄자 자백여부
- 배임 범죄자 자백여부
- 손괴 범죄자 자백여부
- 강력범죄(흉악) 범죄자 자백여부
- 살인 범죄자 자백여부
- 강도 범죄자 자백여부
- 방화 범죄자 자백여부
- 성폭력 범죄자 자백여부
- 강력범죄(폭력) 범죄자 자백여부
- 폭행 범죄자 자백여부
- 상해 범죄자 자백여부
- 협박 범죄자 자백여부
- 공갈 범죄자 자백여부
- 약취와유인 범죄자 자백여부
- 체포와감금 범죄자 자백여부
- 폭력행위등(손괴 강요 주거침입등) 범죄자 자백여부
- 폭력행위등(단체등의구성 활동) 범죄자 자백여부
형법범 범죄자 자백여부
2006 855,066명→2024 818,900명▼ −4.2%
재산범죄 범죄자 자백여부
2006 399,280명→2024 411,643명▲ +3.1%
절도 범죄자 자백여부
2006 64,812명→2024 102,035명▲ +57.4%
장물 범죄자 자백여부
2006 2,186명→2024 697명▼ −68.1%
사기 범죄자 자백여부
2006 276,344명→2024 228,516명▼ −17.3%
횡령 범죄자 자백여부
2006 27,691명→2024 38,411명▲ +38.7%
배임 범죄자 자백여부
2006 7,060명→2024 7,802명▲ +10.5%
손괴 범죄자 자백여부
2006 21,187명→2024 34,182명▲ +61.3%
강력범죄(흉악) 범죄자 자백여부
2006 15,408명→2024 36,511명▲ +137.0%
살인 범죄자 자백여부
2006 959명→2024 843명▼ −12.1%
강도 범죄자 자백여부
2006 3,047명→2024 758명▼ −75.1%
방화 범죄자 자백여부
2006 1,049명→2024 948명▼ −9.6%
성폭력 범죄자 자백여부
2014 25,223명→2024 33,962명▲ +34.6%
강력범죄(폭력) 범죄자 자백여부
2006 288,760명→2024 215,071명▼ −25.5%
폭행 범죄자 자백여부
2006 75,994명→2024 150,973명▲ +98.7%
상해 범죄자 자백여부
2006 91,688명→2024 27,197명▼ −70.3%
협박 범죄자 자백여부
2006 2,518명→2024 25,049명▲ +894.8%
공갈 범죄자 자백여부
2006 1,786명→2024 5,499명▲ +207.9%
약취와유인 범죄자 자백여부
2006 140명→2024 397명▲ +183.6%
체포와감금 범죄자 자백여부
2006 510명→2024 1,815명▲ +255.9%
폭력행위등(손괴 강요 주거침입등) 범죄자 자백여부
2014 4,996명→2024 3,531명▼ −29.3%
폭력행위등(단체등의구성 활동) 범죄자 자백여부
2006 279명→2024 610명▲ +118.6%
범죄자 구속·불구속 상황
맨 위로범죄별 합계 · 구속·불구속별 합계
- 범죄자 구속 불구속 상황
- 형법범 범죄자 구속 불구속 상황
- 재산범죄 범죄자 구속 불구속 상황
- 절도 범죄자 구속 불구속 상황
- 장물 범죄자 구속 불구속 상황
- 사기 범죄자 구속 불구속 상황
- 횡령 범죄자 구속 불구속 상황
- 배임 범죄자 구속 불구속 상황
- 손괴 범죄자 구속 불구속 상황
- 강력범죄(흉악) 범죄자 구속 불구속 상황
- 살인 범죄자 구속 불구속 상황
- 강도 범죄자 구속 불구속 상황
- 방화 범죄자 구속 불구속 상황
- 성폭력 범죄자 구속 불구속 상황
- 강력범죄(폭력) 범죄자 구속 불구속 상황
- 폭행 범죄자 구속 불구속 상황
- 상해 범죄자 구속 불구속 상황
- 협박 범죄자 구속 불구속 상황
- 공갈 범죄자 구속 불구속 상황
- 약취와유인 범죄자 구속 불구속 상황
- 체포와감금 범죄자 구속 불구속 상황
- 폭력행위등(손괴강요주거침입등) 범죄자 구속 불구속 상황
- 폭력행위등(단체등의구성 활동) 범죄자 구속 불구속 상황
범죄자 구속 불구속 상황
2006 1,358,789명→2024 937,175명▼ −31.0%
형법범 범죄자 구속 불구속 상황
2006 569,316명→2024 521,587명▼ −8.4%
재산범죄 범죄자 구속 불구속 상황
2006 219,002명→2024 262,238명▲ +19.7%
절도 범죄자 구속 불구속 상황
2006 57,314명→2024 90,361명▲ +57.7%
장물 범죄자 구속 불구속 상황
2006 1,938명→2024 568명▼ −70.7%
사기 범죄자 구속 불구속 상황
2006 123,369명→2024 120,643명▼ −2.2%
횡령 범죄자 구속 불구속 상황
2006 14,220명→2024 22,419명▲ +57.7%
배임 범죄자 구속 불구속 상황
2006 3,169명→2024 1,982명▼ −37.5%
손괴 범죄자 구속 불구속 상황
2006 18,992명→2024 26,265명▲ +38.3%
강력범죄(흉악) 범죄자 구속 불구속 상황
2006 12,299명→2024 25,803명▲ +109.8%
살인 범죄자 구속 불구속 상황
2006 778명→2024 644명▼ −17.2%
강도 범죄자 구속 불구속 상황
2006 2,624명→2024 651명▼ −75.2%
방화 범죄자 구속 불구속 상황
2006 955명→2024 808명▼ −15.4%
성폭력 범죄자 구속 불구속 상황
2014 21,387명→2024 23,700명▲ +10.8%
강력범죄(폭력) 범죄자 구속 불구속 상황
2006 232,466명→2024 143,667명▼ −38.2%
폭행 범죄자 구속 불구속 상황
2006 43,150명→2024 95,505명▲ +121.3%
상해 범죄자 구속 불구속 상황
2006 87,163명→2024 24,017명▼ −72.4%
협박 범죄자 구속 불구속 상황
2006 1,508명→2024 16,287명▲ +980.0%
공갈 범죄자 구속 불구속 상황
2006 1,318명→2024 3,665명▲ +178.1%
약취와유인 범죄자 구속 불구속 상황
2006 96명→2024 228명▲ +137.5%
체포와감금 범죄자 구속 불구속 상황
2006 343명→2024 958명▲ +179.3%
폭력행위등(손괴강요주거침입등) 범죄자 구속 불구속 상황
2014 3,971명→2024 2,458명▼ −38.1%
폭력행위등(단체등의구성 활동) 범죄자 구속 불구속 상황
2006 225명→2024 549명▲ +144.0%
여성범죄자 연령
맨 위로범죄별 합계 · 범행연령별 합계
- 여성범죄자 연령
- 형법범 여성범죄자 연령
- 재산범죄 여성범죄자 연령
- 절도 여성범죄자 연령
- 장물 여성범죄자 연령
- 사기 여성범죄자 연령
- 횡령 여성범죄자 연령
- 배임 여성범죄자 연령
- 손괴 여성범죄자 연령
- 강력범죄(흉악) 여성범죄자 연령
- 살인 여성범죄자 연령
- 강도 여성범죄자 연령
- 방화 여성범죄자 연령
- 성폭력 여성범죄자 연령
- 강력범죄(폭력) 여성범죄자 연령
- 폭행 여성범죄자 연령
- 상해 여성범죄자 연령
- 협박 여성범죄자 연령
- 공갈 여성범죄자 연령
- 약취와유인 여성범죄자 연령
- 체포와감금 여성범죄자 연령
- 폭력행위등(손괴강요주거침입등) 여성범죄자 연령
- 폭력행위등(단체등의구성 활동) 여성범죄자 연령
여성범죄자 연령
2006 301,366명→2024 297,342명▼ −1.3%
형법범 여성범죄자 연령
2006 163,909명→2024 182,124명▲ +11.1%
재산범죄 여성범죄자 연령
2006 86,623명→2024 102,573명▲ +18.4%
절도 여성범죄자 연령
2006 10,414명→2024 32,155명▲ +208.8%
장물 여성범죄자 연령
2006 263명→2024 106명▼ −59.7%
사기 여성범죄자 연령
2006 68,350명→2024 53,119명▼ −22.3%
횡령 여성범죄자 연령
2006 4,124명→2024 10,186명▲ +147.0%
배임 여성범죄자 연령
2006 1,292명→2024 1,455명▲ +12.6%
손괴 여성범죄자 연령
2006 2,180명→2024 5,552명▲ +154.7%
강력범죄(흉악) 여성범죄자 연령
2006 490명→2024 2,097명▲ +328.0%
살인 여성범죄자 연령
2006 117명→2024 174명▲ +48.7%
강도 여성범죄자 연령
2006 199명→2024 101명▼ −49.2%
방화 여성범죄자 연령
2006 109명→2024 167명▲ +53.2%
성폭력 여성범죄자 연령
2014 428명→2024 1,655명▲ +286.7%
강력범죄(폭력) 여성범죄자 연령
2006 47,278명→2024 41,823명▼ −11.5%
폭행 여성범죄자 연령
2006 11,183명→2024 30,892명▲ +176.2%
상해 여성범죄자 연령
2006 14,119명→2024 4,649명▼ −67.1%
협박 여성범죄자 연령
2006 374명→2024 3,806명▲ +917.6%
공갈 여성범죄자 연령
2006 260명→2024 965명▲ +271.2%
약취와유인 여성범죄자 연령
2006 50명→2024 104명▲ +108.0%
체포와감금 여성범죄자 연령
2006 71명→2024 407명▲ +473.2%
폭력행위등(손괴강요주거침입등) 여성범죄자 연령
2014 848명→2024 946명▲ +11.6%
폭력행위등(단체등의구성 활동) 여성범죄자 연령
2008 3명→2024 54명▲ +1700.0%
여성범죄자 직업
맨 위로범죄별 합계 · 직업별 합계
- 여성범죄자 직업
- 형법범 여성범죄자 직업
- 재산범죄 여성범죄자 직업
- 절도 여성범죄자 직업
- 장물 여성범죄자 직업
- 사기 여성범죄자 직업
- 횡령 여성범죄자 직업
- 배임 여성범죄자 직업
- 손괴 여성범죄자 직업
- 강력범죄(흉악) 여성범죄자 직업
- 살인 여성범죄자 직업
- 강도 여성범죄자 직업
- 방화 여성범죄자 직업
- 성폭력 여성범죄자 직업
- 강력범죄(폭력) 여성범죄자 직업
- 폭행 여성범죄자 직업
- 상해 여성범죄자 직업
- 협박 여성범죄자 직업
- 공갈 여성범죄자 직업
- 약취와유인 여성범죄자 직업
- 체포와감금 여성범죄자 직업
- 폭력행위등(손괴강요주거침입등) 여성범죄자 직업
- 폭력행위등(단체등의구성 활동) 여성범죄자 직업
여성범죄자 직업
2006 301,366명→2024 297,342명▼ −1.3%
형법범 여성범죄자 직업
2006 163,909명→2024 182,124명▲ +11.1%
재산범죄 여성범죄자 직업
2006 86,623명→2024 102,573명▲ +18.4%
절도 여성범죄자 직업
2006 10,414명→2024 32,155명▲ +208.8%
장물 여성범죄자 직업
2006 263명→2024 106명▼ −59.7%
사기 여성범죄자 직업
2006 68,350명→2024 53,119명▼ −22.3%
횡령 여성범죄자 직업
2006 4,124명→2024 10,186명▲ +147.0%
배임 여성범죄자 직업
2006 1,292명→2024 1,455명▲ +12.6%
손괴 여성범죄자 직업
2006 2,180명→2024 5,552명▲ +154.7%
강력범죄(흉악) 여성범죄자 직업
2006 490명→2024 2,097명▲ +328.0%
살인 여성범죄자 직업
2006 117명→2024 174명▲ +48.7%
강도 여성범죄자 직업
2006 199명→2024 101명▼ −49.2%
방화 여성범죄자 직업
2006 109명→2024 167명▲ +53.2%
성폭력 여성범죄자 직업
2014 428명→2024 1,655명▲ +286.7%
강력범죄(폭력) 여성범죄자 직업
2006 47,278명→2024 41,823명▼ −11.5%
폭행 여성범죄자 직업
2006 11,183명→2024 30,892명▲ +176.2%
상해 여성범죄자 직업
2006 14,119명→2024 4,649명▼ −67.1%
협박 여성범죄자 직업
2006 374명→2024 3,806명▲ +917.6%
공갈 여성범죄자 직업
2006 260명→2024 965명▲ +271.2%
약취와유인 여성범죄자 직업
2006 50명→2024 104명▲ +108.0%
체포와감금 여성범죄자 직업
2006 71명→2024 407명▲ +473.2%
폭력행위등(손괴강요주거침입등) 여성범죄자 직업
2014 848명→2024 946명▲ +11.6%
폭력행위등(단체등의구성 활동) 여성범죄자 직업
2008 3명→2024 54명▲ +1700.0%
데이터 출처
- 출처기관
- 기관 135
- 데이터셋
- 소년범죄자 성별 범행시 정신상태
- 제공처
- KOSIS 국가통계포털
- 데이터 기간
- 2006 ~ 2024
- 데이터 기준일
- 2026-08-29
- 가공 방법
- KOSIS OpenAPI 로 연간 전국값을 받아 그대로 사용. 가공 없음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