나노융합산업조사 (4/13)
통계청 KOSIS 「나노융합산업조사」 의 표 9개, 항목 173개를 연도별 수치와 그래프로 모았습니다.
나노융합제품의 중요성
맨 위로산업별 합계 · 제품중요도별 계 · 기업규모별 계
사업체수
2012 504개→2023 918개▲ +82.1%
회사의 주력 매출원 사업체수
2012 152개→2023 477개▲ +213.8%
회사의 다양한 사업 구성 품목 중 하나 사업체수
2012 100개→2023 311개▲ +211.0%
현재 위상은 작지만 미래 성장동력원 사업체수
2012 123개→2023 98개▼ −20.3%
많은 기술 후보군 중 하나 사업체수
2012 30개→2023 31개▲ +3.3%
나노융합제품의 중요성: 나노소재
맨 위로제품중요도별 합계 · 나노소재별 계
- 사업체 수
- 회사의 주력 매출원 사업체 수
- 회사의 다양한 사업 구성 품목 중 하나 사업체 수
- 현재 위상은 작지만 미래 성장동력원 사업체 수
- 많은 기술 후보군 중 하나 사업체 수
- 회사의 주력 매출원 비중
- 회사의 다양한 사업 구성 품목 중 하나 비중
- 현재 위상은 작지만 미래 성장동력원 비중
- 많은 기술 후보군 중 하나 비중
사업체 수
2012 218개→2023 381개▲ +74.8%
회사의 주력 매출원 사업체 수
2012 52개→2023 181개▲ +248.1%
회사의 다양한 사업 구성 품목 중 하나 사업체 수
2012 35개→2023 128개▲ +265.7%
현재 위상은 작지만 미래 성장동력원 사업체 수
2012 66개→2023 57개▼ −13.6%
많은 기술 후보군 중 하나 사업체 수
2012 13개→2023 15개▲ +15.4%
회사의 주력 매출원 비중
2012 23.9%→2023 47.5%▲ +98.7%
회사의 다양한 사업 구성 품목 중 하나 비중
2012 16.1%→2023 33.6%▲ +108.7%
현재 위상은 작지만 미래 성장동력원 비중
2012 30.3%→2023 15%▼ −50.5%
많은 기술 후보군 중 하나 비중
2012 6%→2023 3.9%▼ −35.0%
나노융합제품의 중요성: 나노전자
맨 위로제품중요성별 합계 · 나노전자별 계
- 사업체 수
- 회사의 주력 매출원 사업체 수
- 회사의 다양한 사업 구성 품목 중 하나 사업체 수
- 현재 위상은 작지만 미래 성장동력원 사업체 수
- 많은 기술 후보군 중 하나 사업체 수
- 회사의 주력 매출원 비중
- 회사의 다양한 사업 구성 품목 중 하나 비중
- 현재 위상은 작지만 미래 성장동력원 비중
- 많은 기술 후보군 중 하나 비중
사업체 수
2012 84개→2023 167개▲ +98.8%
회사의 주력 매출원 사업체 수
2012 29개→2023 95개▲ +227.6%
회사의 다양한 사업 구성 품목 중 하나 사업체 수
2012 22개→2023 52개▲ +136.4%
현재 위상은 작지만 미래 성장동력원 사업체 수
2012 15개→2023 14개▼ −6.7%
많은 기술 후보군 중 하나 사업체 수
2012 5개→2023 6개▲ +20.0%
회사의 주력 매출원 비중
2012 34.5%→2023 56.9%▲ +64.9%
회사의 다양한 사업 구성 품목 중 하나 비중
2012 26.2%→2023 31.1%▲ +18.7%
현재 위상은 작지만 미래 성장동력원 비중
2012 17.9%→2023 8.4%▼ −53.1%
많은 기술 후보군 중 하나 비중
2012 6%→2023 3.6%▼ −40.0%
나노융합제품의 중요성: 나노바이오·의료
맨 위로제품중요성별 합계 · 나노바이오·의료별 계
- 사업체 수
- 회사의 주력 매출원 사업체 수
- 회사의 다양한 사업 구성 품목 중 하나 사업체 수
- 현재 위상은 작지만 미래 성장동력원 사업체 수
- 많은 기술 후보군 중 하나 사업체 수
- 회사의 주력 매출원 비중
- 회사의 다양한 사업 구성 품목 중 하나 비중
- 현재 위상은 작지만 미래 성장동력원 비중
- 많은 기술 후보군 중 하나 비중
사업체 수
2012 58개→2023 77개▲ +32.8%
회사의 주력 매출원 사업체 수
2012 15개→2023 43개▲ +186.7%
회사의 다양한 사업 구성 품목 중 하나 사업체 수
2012 12개→2023 28개▲ +133.3%
현재 위상은 작지만 미래 성장동력원 사업체 수
2012 13개→2023 4개▼ −69.2%
많은 기술 후보군 중 하나 사업체 수
2012 7개→2023 2개▼ −71.4%
회사의 주력 매출원 비중
2012 25.9%→2023 55.8%▲ +115.4%
회사의 다양한 사업 구성 품목 중 하나 비중
2012 20.7%→2023 36.4%▲ +75.8%
현재 위상은 작지만 미래 성장동력원 비중
2012 22.4%→2023 5.2%▼ −76.8%
많은 기술 후보군 중 하나 비중
2012 12.1%→2023 2.6%▼ −78.5%
나노융합제품의 중요성: 나노장비·기기
맨 위로제품중요성별 합계 · 나노장비·기기별 계
- 사업체 수
- 회사의 주력 매출원 사업체 수
- 회사의 다양한 사업 구성 품목 중 하나 사업체 수
- 현재 위상은 작지만 미래 성장동력원 사업체 수
- 많은 기술 후보군 중 하나 사업체 수
- 회사의 주력 매출원 비중
- 회사의 다양한 사업 구성 품목 중 하나 비중
- 현재 위상은 작지만 미래 성장동력원 비중
- 많은 기술 후보군 중 하나 비중
사업체 수
2012 144개→2023 293개▲ +103.5%
회사의 주력 매출원 사업체 수
2012 56개→2023 158개▲ +182.1%
회사의 다양한 사업 구성 품목 중 하나 사업체 수
2012 31개→2023 103개▲ +232.3%
현재 위상은 작지만 미래 성장동력원 사업체 수
2012 29개→2023 23개▼ −20.7%
많은 기술 후보군 중 하나 사업체 수
2012 5개→2023 8개▲ +60.0%
회사의 주력 매출원 비중
2012 38.9%→2023 53.9%▲ +38.6%
회사의 다양한 사업 구성 품목 중 하나 비중
2012 21.5%→2023 35.2%▲ +63.7%
현재 위상은 작지만 미래 성장동력원 비중
2012 20.1%→2023 7.8%▼ −61.2%
많은 기술 후보군 중 하나 비중
2012 3.5%→2023 2.7%▼ −22.9%
나노융합제품의 활용산업 현황
맨 위로산업분야별 합계 · 활용산업별 합계
- 나노소재 나노융합제품의 활용산업 현황
- 금속소재 나노융합제품의 활용산업 현황
- 세라믹소재 나노융합제품의 활용산업 현황
- 폴리머소재 나노융합제품의 활용산업 현황
- 복합소재 나노융합제품의 활용산업 현황
- 탄소소재 나노융합제품의 활용산업 현황
- 나노전자 나노융합제품의 활용산업 현황
- 반도체용 나노소자 나노융합제품의 활용산업 현황
- 센서용 나노소자 나노융합제품의 활용산업 현황
- 디스플레이용 나노소자 부품 나노융합제품의 활용산업 현황
- 에너지용 나노소자 나노융합제품의 활용산업 현황
- 나노바이오 의료 나노융합제품의 활용산업 현황
- 나노의약품 나노융합제품의 활용산업 현황
- 나노바이오 기기 및 장비 나노융합제품의 활용산업 현황
- 나노화장품 나노융합제품의 활용산업 현황
- 나노농수산 식품 나노융합제품의 활용산업 현황
- 나노생체 삽입소재 나노융합제품의 활용산업 현황
- 의료 및 연구용 소모품 나노융합제품의 활용산업 현황
- 나노장비 기기 나노융합제품의 활용산업 현황
- 일반목적장비용 나노부품 나노융합제품의 활용산업 현황
- 나노제조공정 장비 나노융합제품의 활용산업 현황
- 나노측정분석 장비 나노융합제품의 활용산업 현황
나노소재 나노융합제품의 활용산업 현황
2012 42.1%→2023 39.1%▼ −7.1%
금속소재 나노융합제품의 활용산업 현황
2012 3.1%→2023 5.2%▲ +67.7%
세라믹소재 나노융합제품의 활용산업 현황
2012 4.4%→2023 10.8%▲ +145.5%
폴리머소재 나노융합제품의 활용산업 현황
2012 2.1%→2023 6.3%▲ +200.0%
복합소재 나노융합제품의 활용산업 현황
2012 28.3%→2023 13.2%▼ −53.4%
탄소소재 나노융합제품의 활용산업 현황
2012 4.2%→2023 3.5%▼ −16.7%
나노전자 나노융합제품의 활용산업 현황
2012 20.5%→2023 17.8%▼ −13.2%
반도체용 나노소자 나노융합제품의 활용산업 현황
2012 13%→2023 6.6%▼ −49.2%
센서용 나노소자 나노융합제품의 활용산업 현황
2012 1.6%→2023 4.8%▲ +200.0%
디스플레이용 나노소자 부품 나노융합제품의 활용산업 현황
2012 1.3%→2023 3.6%▲ +176.9%
에너지용 나노소자 나노융합제품의 활용산업 현황
2012 4.7%→2023 2.8%▼ −40.4%
나노바이오 의료 나노융합제품의 활용산업 현황
2012 8.8%→2023 6.1%▼ −30.7%
나노의약품 나노융합제품의 활용산업 현황
2012 2.6%→2023 1.1%▼ −57.7%
나노바이오 기기 및 장비 나노융합제품의 활용산업 현황
2012 1.6%→2023 1.7%▲ +6.2%
나노화장품 나노융합제품의 활용산업 현황
2012 1.3%→2023 1.4%▲ +7.7%
나노농수산 식품 나노융합제품의 활용산업 현황
2012 1%→2023 0.9%▼ −10.0%
나노생체 삽입소재 나노융합제품의 활용산업 현황
2012 2.3%→2023 0.6%▼ −73.9%
의료 및 연구용 소모품 나노융합제품의 활용산업 현황
2012 0%→2023 0.4%
나노장비 기기 나노융합제품의 활용산업 현황
2012 28.6%→2023 36.9%▲ +29.0%
일반목적장비용 나노부품 나노융합제품의 활용산업 현황
2012 2.9%→2023 2.1%▼ −27.6%
나노제조공정 장비 나노융합제품의 활용산업 현황
2012 17.9%→2023 17.2%▼ −3.9%
나노측정분석 장비 나노융합제품의 활용산업 현황
2012 7.8%→2023 17.6%▲ +125.6%
나노융합제품의 원·부자재 구매 현황(원료, 중간재)
맨 위로산업분야별 합계 · 구매현황별 합계
- 나노소재 나노융합제품의 원 부자재 구매 현황
- 금속소재 나노융합제품의 원 부자재 구매 현황
- 세라믹소재 나노융합제품의 원 부자재 구매 현황
- 폴리머소재 나노융합제품의 원 부자재 구매 현황
- 복합소재 나노융합제품의 원 부자재 구매 현황
- 탄소소재 나노융합제품의 원 부자재 구매 현황
- 나노전자 나노융합제품의 원 부자재 구매 현황
- 반도체용 나노소자 나노융합제품의 원 부자재 구매 현황
- 센서용 나노소자 나노융합제품의 원 부자재 구매 현황
- 디스플레이용 나노소자 부품 나노융합제품의 원 부자재 구매 현황
- 에너지용 나노소자 나노융합제품의 원 부자재 구매 현황
- 나노바이오 의료 나노융합제품의 원 부자재 구매 현황
- 나노의약품 나노융합제품의 원 부자재 구매 현황
- 나노바이오 기기 및 장비 나노융합제품의 원 부자재 구매 현황
- 나노화장품 나노융합제품의 원 부자재 구매 현황
- 나노농수산 식품 나노융합제품의 원 부자재 구매 현황
- 나노생체 삽입소재 나노융합제품의 원 부자재 구매 현황
- 의료 및 연구용 소모품 나노융합제품의 원 부자재 구매 현황
- 나노장비 기기 나노융합제품의 원 부자재 구매 현황
- 일반목적장비용 나노부품 나노융합제품의 원 부자재 구매 현황
- 나노제조공정 장비 나노융합제품의 원 부자재 구매 현황
- 나노측정분석 장비 나노융합제품의 원 부자재 구매 현황
나노소재 나노융합제품의 원 부자재 구매 현황
2012 43.3%→2023 41.5%▼ −4.2%
금속소재 나노융합제품의 원 부자재 구매 현황
2012 2.6%→2023 5.8%▲ +123.1%
세라믹소재 나노융합제품의 원 부자재 구매 현황
2012 4.8%→2023 10.8%▲ +125.0%
폴리머소재 나노융합제품의 원 부자재 구매 현황
2012 1%→2023 6.2%▲ +520.0%
복합소재 나노융합제품의 원 부자재 구매 현황
2012 31.7%→2023 14.8%▼ −53.3%
탄소소재 나노융합제품의 원 부자재 구매 현황
2012 3.2%→2023 3.9%▲ +21.9%
나노전자 나노융합제품의 원 부자재 구매 현황
2012 16.7%→2023 18.2%▲ +9.0%
반도체용 나노소자 나노융합제품의 원 부자재 구매 현황
2012 9.5%→2023 7.2%▼ −24.2%
센서용 나노소자 나노융합제품의 원 부자재 구매 현황
2012 2.4%→2023 4.2%▲ +75.0%
디스플레이용 나노소자 부품 나노융합제품의 원 부자재 구매 현황
2012 0.8%→2023 3.7%▲ +362.5%
에너지용 나노소자 나노융합제품의 원 부자재 구매 현황
2012 4%→2023 3.1%▼ −22.5%
나노바이오 의료 나노융합제품의 원 부자재 구매 현황
2012 11.5%→2023 8.4%▼ −27.0%
나노의약품 나노융합제품의 원 부자재 구매 현황
2012 2.6%→2023 1.5%▼ −42.3%
나노바이오 기기 및 장비 나노융합제품의 원 부자재 구매 현황
2012 2.6%→2023 2.3%▼ −11.5%
나노화장품 나노융합제품의 원 부자재 구매 현황
2012 2.8%→2023 1.9%▼ −32.1%
나노농수산 식품 나노융합제품의 원 부자재 구매 현황
2012 1.4%→2023 1.2%▼ −14.3%
나노생체 삽입소재 나노융합제품의 원 부자재 구매 현황
2012 2%→2023 0.9%▼ −55.0%
의료 및 연구용 소모품 나노융합제품의 원 부자재 구매 현황
2012 0.2%→2023 0.7%▲ +250.0%
나노장비 기기 나노융합제품의 원 부자재 구매 현황
2012 28.6%→2023 31.9%▲ +11.5%
일반목적장비용 나노부품 나노융합제품의 원 부자재 구매 현황
2012 4%→2023 2.6%▼ −35.0%
나노제조공정 장비 나노융합제품의 원 부자재 구매 현황
2012 17.7%→2023 15%▼ −15.3%
나노측정분석 장비 나노융합제품의 원 부자재 구매 현황
2012 6.9%→2023 14.3%▲ +107.2%
나노융합제품의 원·부자재 구매 현황(생산재)
맨 위로산업분야별 합계 · 구매현황별 합계
- 나노소재 나노융합제품의 원 부자재 구매 현황
- 금속소재 나노융합제품의 원 부자재 구매 현황
- 세라믹소재 나노융합제품의 원 부자재 구매 현황
- 폴리머소재 나노융합제품의 원 부자재 구매 현황
- 복합소재 나노융합제품의 원 부자재 구매 현황
- 탄소소재 나노융합제품의 원 부자재 구매 현황
- 나노전자 나노융합제품의 원 부자재 구매 현황
- 반도체용 나노소자 나노융합제품의 원 부자재 구매 현황
- 센서용 나노소자 나노융합제품의 원 부자재 구매 현황
- 디스플레이용 나노소자 부품 나노융합제품의 원 부자재 구매 현황
- 에너지용 나노소자 나노융합제품의 원 부자재 구매 현황
- 나노바이오 의료 나노융합제품의 원 부자재 구매 현황
- 나노의약품 나노융합제품의 원 부자재 구매 현황
- 나노바이오 기기 및 장비 나노융합제품의 원 부자재 구매 현황
- 나노화장품 나노융합제품의 원 부자재 구매 현황
- 나노농수산 식품 나노융합제품의 원 부자재 구매 현황
- 나노생체 삽입소재 나노융합제품의 원 부자재 구매 현황
- 의료 및 연구용 소모품 나노융합제품의 원 부자재 구매 현황
- 나노장비 기기 나노융합제품의 원 부자재 구매 현황
- 일반목적장비용 나노부품 나노융합제품의 원 부자재 구매 현황
- 나노제조공정 장비 나노융합제품의 원 부자재 구매 현황
- 나노측정분석 장비 나노융합제품의 원 부자재 구매 현황
나노소재 나노융합제품의 원 부자재 구매 현황
2012 43.3%→2023 41.5%▼ −4.2%
금속소재 나노융합제품의 원 부자재 구매 현황
2012 2.6%→2023 5.8%▲ +123.1%
세라믹소재 나노융합제품의 원 부자재 구매 현황
2012 4.8%→2023 10.8%▲ +125.0%
폴리머소재 나노융합제품의 원 부자재 구매 현황
2012 1%→2023 6.2%▲ +520.0%
복합소재 나노융합제품의 원 부자재 구매 현황
2012 31.7%→2023 14.8%▼ −53.3%
탄소소재 나노융합제품의 원 부자재 구매 현황
2012 3.2%→2023 3.9%▲ +21.9%
나노전자 나노융합제품의 원 부자재 구매 현황
2012 16.7%→2023 18.2%▲ +9.0%
반도체용 나노소자 나노융합제품의 원 부자재 구매 현황
2012 9.5%→2023 7.2%▼ −24.2%
센서용 나노소자 나노융합제품의 원 부자재 구매 현황
2012 2.4%→2023 4.2%▲ +75.0%
디스플레이용 나노소자 부품 나노융합제품의 원 부자재 구매 현황
2012 0.8%→2023 3.7%▲ +362.5%
에너지용 나노소자 나노융합제품의 원 부자재 구매 현황
2012 4%→2023 3.1%▼ −22.5%
나노바이오 의료 나노융합제품의 원 부자재 구매 현황
2012 11.5%→2023 8.4%▼ −27.0%
나노의약품 나노융합제품의 원 부자재 구매 현황
2012 2.6%→2023 1.5%▼ −42.3%
나노바이오 기기 및 장비 나노융합제품의 원 부자재 구매 현황
2012 2.6%→2023 2.3%▼ −11.5%
나노화장품 나노융합제품의 원 부자재 구매 현황
2012 2.8%→2023 1.9%▼ −32.1%
나노농수산 식품 나노융합제품의 원 부자재 구매 현황
2012 1.4%→2023 1.2%▼ −14.3%
나노생체 삽입소재 나노융합제품의 원 부자재 구매 현황
2012 2%→2023 0.9%▼ −55.0%
의료 및 연구용 소모품 나노융합제품의 원 부자재 구매 현황
2012 0.2%→2023 0.7%▲ +250.0%
나노장비 기기 나노융합제품의 원 부자재 구매 현황
2012 28.6%→2023 31.9%▲ +11.5%
일반목적장비용 나노부품 나노융합제품의 원 부자재 구매 현황
2012 4%→2023 2.6%▼ −35.0%
나노제조공정 장비 나노융합제품의 원 부자재 구매 현황
2012 17.7%→2023 15%▼ −15.3%
나노측정분석 장비 나노융합제품의 원 부자재 구매 현황
2012 6.9%→2023 14.3%▲ +107.2%
나노인력 현황
맨 위로제품별 합계
- 종업원 수
- NA 나노소재 종업원 수
- NA01 금속소재 종업원 수
- NA0101 나노분말(나노입자 포함) 종업원 수
- NA0102 나노선(나노막대 나노튜브 포함) 종업원 수
- NA0103 판상나노소재 종업원 수
- NA02 세라믹가공소재 종업원 수
- NA0201 나노분말(나노입자 포함) 종업원 수
- NA0202 나노선(나노막대 나노튜브 포함) 종업원 수
- NA0203 판상나노소재 종업원 수
- NA03 폴리머소재 종업원 수
- NA0301 나노분말(나노입자 포함) 종업원 수
- NA0302 나노선(나노막대 나노튜브 포함) 종업원 수
- NA0303 나노필름소재 종업원 수
- NA04 복합소재 종업원 수
- NA0401 나노분산체 종업원 수
- NA0402 나노코팅체 종업원 수
- NA0403 나노복합섬유 종업원 수
- NA0404 벌크형 나노복합체 종업원 수
- NA0405 나노기공체 종업원 수
- NA0406 나노구조막소재 종업원 수
- NA0407 나노필름소재 종업원 수
- NA05 탄소소재 종업원 수
- NA0501 나노분말(나노입자 포함) 종업원 수
- 정규직
- NA 나노소재 정규직
- NA01 금속소재 정규직
- NA0101 나노분말(나노입자 포함) 정규직
- NA0103 판상나노소재 정규직
- NA02 세라믹가공소재 정규직
- NA0201 나노분말(나노입자 포함) 정규직
- NA0203 판상나노소재 정규직
- NA03 폴리머소재 정규직
- NA0301 나노분말(나노입자 포함) 정규직
- NA0302 나노선(나노막대 나노튜브 포함) 정규직
- NA0303 나노필름소재 정규직
- NA04 복합소재 정규직
- NA0401 나노분산체 정규직
- NA0402 나노코팅체 정규직
- NA0403 나노복합섬유 정규직
- NA0404 벌크형 나노복합체 정규직
- NA0406 나노구조막소재 정규직
- NA0407 나노필름소재 정규직
- NA05 탄소소재 정규직
- NA0501 나노분말(나노입자 포함) 정규직
- 비정규직
- NA 나노소재 비정규직
- NA01 금속소재 비정규직
- NA0101 나노분말(나노입자 포함) 비정규직
- NA0103 판상나노소재 비정규직
- NA02 세라믹가공소재 비정규직
- NA0201 나노분말(나노입자 포함) 비정규직
- NA0203 판상나노소재 비정규직
- NA03 폴리머소재 비정규직
- NA0301 나노분말(나노입자 포함) 비정규직
- NA0302 나노선(나노막대 나노튜브 포함) 비정규직
- NA0303 나노필름소재 비정규직
- NA04 복합소재 비정규직
- NA0401 나노분산체 비정규직
- NA0402 나노코팅체 비정규직
- NA0403 나노복합섬유 비정규직
- NA0404 벌크형 나노복합체 비정규직
- NA0406 나노구조막소재 비정규직
- NA0407 나노필름소재 비정규직
- NA05 탄소소재 비정규직
- NA0501 나노분말(나노입자 포함) 비정규직
종업원 수
2012 150,942명→2023 165,343명▲ +9.5%
NA 나노소재 종업원 수
2012 11,868명→2023 17,171명▲ +44.7%
NA01 금속소재 종업원 수
2012 430명→2023 2,559명▲ +495.1%
NA0101 나노분말(나노입자 포함) 종업원 수
2012 372명→2023 2,407명▲ +547.0%
NA0102 나노선(나노막대 나노튜브 포함) 종업원 수
2012 7명→2023 66명▲ +842.9%
NA0103 판상나노소재 종업원 수
2012 51명→2023 86명▲ +68.6%
NA02 세라믹가공소재 종업원 수
2012 2,521명→2023 2,255명▼ −10.6%
NA0201 나노분말(나노입자 포함) 종업원 수
2012 457명→2023 2,050명▲ +348.6%
NA0202 나노선(나노막대 나노튜브 포함) 종업원 수
2012 7명→2023 184명▲ +2528.6%
NA0203 판상나노소재 종업원 수
2012 2,057명→2023 21명▼ −99.0%
NA03 폴리머소재 종업원 수
2012 568명→2023 1,443명▲ +154.0%
NA0301 나노분말(나노입자 포함) 종업원 수
2012 66명→2023 367명▲ +456.1%
NA0302 나노선(나노막대 나노튜브 포함) 종업원 수
2012 39명→2023 357명▲ +815.4%
NA0303 나노필름소재 종업원 수
2012 464명→2023 719명▲ +55.0%
NA04 복합소재 종업원 수
2012 6,959명→2023 10,047명▲ +44.4%
NA0401 나노분산체 종업원 수
2012 2,888명→2023 1,214명▼ −58.0%
NA0402 나노코팅체 종업원 수
2012 671명→2023 214명▼ −68.1%
NA0403 나노복합섬유 종업원 수
2012 287명→2023 638명▲ +122.3%
NA0404 벌크형 나노복합체 종업원 수
2012 344명→2023 228명▼ −33.7%
NA0405 나노기공체 종업원 수
2012 2명→2023 130명▲ +6400.0%
NA0406 나노구조막소재 종업원 수
2012 219명→2023 414명▲ +89.0%
NA0407 나노필름소재 종업원 수
2012 2,550명→2023 7,209명▲ +182.7%
NA05 탄소소재 종업원 수
2012 1,390명→2023 867명▼ −37.6%
NA0501 나노분말(나노입자 포함) 종업원 수
2012 660명→2023 552명▼ −16.4%
정규직
2012 92.6%→2023 98.8%▲ +6.7%
NA 나노소재 정규직
2012 98.8%→2023 98.5%▼ −0.3%
NA01 금속소재 정규직
2012 96.3%→2023 97.9%▲ +1.7%
NA0101 나노분말(나노입자 포함) 정규직
2012 96.8%→2023 97.8%▲ +1.0%
NA0103 판상나노소재 정규직
2012 92.2%→2023 100%▲ +8.5%
NA02 세라믹가공소재 정규직
2012 99.7%→2023 96.2%▼ −3.5%
NA0201 나노분말(나노입자 포함) 정규직
2012 98.3%→2023 95.8%▼ −2.5%
NA0203 판상나노소재 정규직
2012 100%→2023 100%▲ +0.0%
NA03 폴리머소재 정규직
2012 89.5%→2023 99.5%▲ +11.2%
NA0301 나노분말(나노입자 포함) 정규직
2012 100%→2023 99.2%▼ −0.8%
NA0302 나노선(나노막대 나노튜브 포함) 정규직
2012 100%→2023 100%▲ +0.0%
NA0303 나노필름소재 정규직
2012 87.1%→2023 99.4%▲ +14.1%
NA04 복합소재 정규직
2012 99.1%→2023 99.9%▲ +0.8%
NA0401 나노분산체 정규직
2012 99.4%→2023 99.8%▲ +0.4%
NA0402 나노코팅체 정규직
2012 99.8%→2023 100%▲ +0.2%
NA0403 나노복합섬유 정규직
2012 96.4%→2023 100%▲ +3.7%
NA0404 벌크형 나노복합체 정규직
2012 97.7%→2023 100%▲ +2.4%
NA0406 나노구조막소재 정규직
2012 99.4%→2023 100%▲ +0.6%
NA0407 나노필름소재 정규직
2012 99%→2023 100%▲ +1.0%
NA05 탄소소재 정규직
2012 99.9%→2023 100%▲ +0.1%
NA0501 나노분말(나노입자 포함) 정규직
2012 99.9%→2023 100%▲ +0.1%
비정규직
2012 7.4%→2023 1.2%▼ −83.8%
NA 나노소재 비정규직
2012 1.3%→2023 1.5%▲ +15.4%
NA01 금속소재 비정규직
2012 3.7%→2023 2.1%▼ −43.2%
NA0101 나노분말(나노입자 포함) 비정규직
2012 3.2%→2023 2.2%▼ −31.2%
NA0103 판상나노소재 비정규직
2012 7.8%→2021 0%▼ −100.0%
NA02 세라믹가공소재 비정규직
2012 0.2%→2023 3.8%▲ +1800.0%
NA0201 나노분말(나노입자 포함) 비정규직
2012 1.3%→2023 4.2%▲ +223.1%
NA0203 판상나노소재 비정규직
2012 0%→2021 0%
NA03 폴리머소재 비정규직
2012 10.6%→2023 0.5%▼ −95.3%
NA0301 나노분말(나노입자 포함) 비정규직
2012 0%→2023 0.8%
NA0302 나노선(나노막대 나노튜브 포함) 비정규직
2012 0%→2022 0.4%
NA0303 나노필름소재 비정규직
2012 12.9%→2023 0.6%▼ −95.3%
NA04 복합소재 비정규직
2012 1%→2023 0.1%▼ −90.0%
NA0401 나노분산체 비정규직
2012 0.8%→2023 0.2%▼ −75.0%
NA0402 나노코팅체 비정규직
2012 0.3%→2022 0.4%▲ +33.3%
NA0403 나노복합섬유 비정규직
2012 3.8%→2021 0%▼ −100.0%
NA0404 벌크형 나노복합체 비정규직
2012 2.3%→2021 0%▼ −100.0%
NA0406 나노구조막소재 비정규직
2012 0.9%→2021 0%▼ −100.0%
NA0407 나노필름소재 비정규직
2012 1.1%→2022 2.7%▲ +145.5%
NA05 탄소소재 비정규직
2012 0%→2021 0%
NA0501 나노분말(나노입자 포함) 비정규직
2012 0%→2021 0%
데이터 출처
- 출처기관
- 기관 115
- 데이터셋
- 응답업체 개요
- 제공처
- KOSIS 국가통계포털
- 데이터 기간
- 2012 ~ 2023
- 데이터 기준일
- 2026-08-29
- 가공 방법
- KOSIS OpenAPI 로 연간 전국값을 받아 그대로 사용. 가공 없음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