나노융합산업조사 (6/13)
통계청 KOSIS 「나노융합산업조사」 의 표 3개, 항목 192개를 연도별 수치와 그래프로 모았습니다.
투자액
맨 위로제품별 합계
- 합계
- NA 나노소재 합계
- NA01 금속소재 합계
- NA0101 나노분말(나노입자 포함) 합계
- NA0102 나노선(나노막대 나노튜브 포함) 합계
- NA0103 판상나노소재 합계
- NA02 세라믹가공소재 합계
- NA0201 나노분말(나노입자 포함) 합계
- NA0202 나노선(나노막대 나노튜브 포함) 합계
- NA0203 판상나노소재 합계
- NA03 폴리머소재 합계
- NA0301 나노분말(나노입자 포함) 합계
- NA0302 나노선(나노막대 나노튜브 포함) 합계
- NA0303 나노필름소재 합계
- NA04 복합소재 합계
- NA0401 나노분산체 합계
- NA0402 나노코팅체 합계
- NA0403 나노복합섬유 합계
- NA0404 벌크형 나노복합체 합계
- NA0405 나노기공체 합계
- NA0406 나노구조막소재 합계
- NA0407 나노필름소재 합계
- NA05 탄소소재 합계
- NA0501 나노분말(나노입자 포함) 합계
- 나노설비투자액
- NA 나노소재 나노설비투자액
- NA01 금속소재 나노설비투자액
- NA0101 나노분말(나노입자 포함) 나노설비투자액
- NA0102 나노선(나노막대 나노튜브 포함) 나노설비투자액
- NA0103 판상나노소재 나노설비투자액
- NA02 세라믹가공소재 나노설비투자액
- NA0201 나노분말(나노입자 포함) 나노설비투자액
- NA0202 나노선(나노막대 나노튜브 포함) 나노설비투자액
- NA0203 판상나노소재 나노설비투자액
- NA03 폴리머소재 나노설비투자액
- NA0301 나노분말(나노입자 포함) 나노설비투자액
- NA0302 나노선(나노막대 나노튜브 포함) 나노설비투자액
- NA0303 나노필름소재 나노설비투자액
- NA04 복합소재 나노설비투자액
- NA0401 나노분산체 나노설비투자액
- NA0402 나노코팅체 나노설비투자액
- NA0403 나노복합섬유 나노설비투자액
- NA0404 벌크형 나노복합체 나노설비투자액
- NA0405 나노기공체 나노설비투자액
- NA0406 나노구조막소재 나노설비투자액
- NA0407 나노필름소재 나노설비투자액
- NA05 탄소소재 나노설비투자액
- NA0501 나노분말(나노입자 포함) 나노설비투자액
- 나노연구개발투자액
- NA 나노소재 나노연구개발투자액
- NA01 금속소재 나노연구개발투자액
- NA0101 나노분말(나노입자 포함) 나노연구개발투자액
- NA0102 나노선(나노막대 나노튜브 포함) 나노연구개발투자액
- NA0103 판상나노소재 나노연구개발투자액
- NA02 세라믹가공소재 나노연구개발투자액
- NA0201 나노분말(나노입자 포함) 나노연구개발투자액
- NA0202 나노선(나노막대 나노튜브 포함) 나노연구개발투자액
- NA0203 판상나노소재 나노연구개발투자액
- NA03 폴리머소재 나노연구개발투자액
- NA0301 나노분말(나노입자 포함) 나노연구개발투자액
- NA0302 나노선(나노막대 나노튜브 포함) 나노연구개발투자액
- NA0303 나노필름소재 나노연구개발투자액
- NA04 복합소재 나노연구개발투자액
- NA0401 나노분산체 나노연구개발투자액
- NA0402 나노코팅체 나노연구개발투자액
- NA0403 나노복합섬유 나노연구개발투자액
- NA0404 벌크형 나노복합체 나노연구개발투자액
- NA0405 나노기공체 나노연구개발투자액
- NA0406 나노구조막소재 나노연구개발투자액
- NA0407 나노필름소재 나노연구개발투자액
- NA05 탄소소재 나노연구개발투자액
- NA0501 나노분말(나노입자 포함) 나노연구개발투자액
합계
2014 290,751억원→2023 392,843억원▲ +35.1%
NA 나노소재 합계
2014 3,303억원→2023 8,238억원▲ +149.4%
NA01 금속소재 합계
2014 327억원→2023 1,057억원▲ +223.2%
NA0101 나노분말(나노입자 포함) 합계
2014 315억원→2023 981억원▲ +211.4%
NA0102 나노선(나노막대 나노튜브 포함) 합계
2014 8억원→2023 36억원▲ +350.0%
NA0103 판상나노소재 합계
2014 4억원→2023 40억원▲ +900.0%
NA02 세라믹가공소재 합계
2014 649억원→2023 822억원▲ +26.7%
NA0201 나노분말(나노입자 포함) 합계
2014 589억원→2023 630억원▲ +7.0%
NA0202 나노선(나노막대 나노튜브 포함) 합계
2014 4억원→2023 185억원▲ +4525.0%
NA0203 판상나노소재 합계
2014 57억원→2023 8억원▼ −86.0%
NA03 폴리머소재 합계
2014 743억원→2023 475억원▼ −36.1%
NA0301 나노분말(나노입자 포함) 합계
2014 330억원→2023 94억원▼ −71.5%
NA0302 나노선(나노막대 나노튜브 포함) 합계
2014 214억원→2023 59억원▼ −72.4%
NA0303 나노필름소재 합계
2014 199억원→2023 322억원▲ +61.8%
NA04 복합소재 합계
2014 1,441억원→2023 5,322억원▲ +269.3%
NA0401 나노분산체 합계
2014 372억원→2023 850억원▲ +128.5%
NA0402 나노코팅체 합계
2014 38억원→2023 69억원▲ +81.6%
NA0403 나노복합섬유 합계
2014 62억원→2023 111억원▲ +79.0%
NA0404 벌크형 나노복합체 합계
2014 178억원→2023 80억원▼ −55.1%
NA0405 나노기공체 합계
2014 12억원→2023 71억원▲ +491.7%
NA0406 나노구조막소재 합계
2014 105억원→2023 419억원▲ +299.0%
NA0407 나노필름소재 합계
2014 674억원→2023 3,721억원▲ +452.1%
NA05 탄소소재 합계
2014 142억원→2023 563억원▲ +296.5%
NA0501 나노분말(나노입자 포함) 합계
2014 21억원→2023 380억원▲ +1709.5%
나노설비투자액
2012 10,652억원→2023 235,951억원▲ +2115.1%
NA 나노소재 나노설비투자액
2012 2,300억원→2023 5,889억원▲ +156.0%
NA01 금속소재 나노설비투자액
2012 31억원→2023 810억원▲ +2512.9%
NA0101 나노분말(나노입자 포함) 나노설비투자액
2012 17억원→2023 773억원▲ +4447.1%
NA0102 나노선(나노막대 나노튜브 포함) 나노설비투자액
2012 2억원→2023 20억원▲ +900.0%
NA0103 판상나노소재 나노설비투자액
2012 12억원→2023 16억원▲ +33.3%
NA02 세라믹가공소재 나노설비투자액
2012 541억원→2023 501억원▼ −7.4%
NA0201 나노분말(나노입자 포함) 나노설비투자액
2012 77억원→2023 333억원▲ +332.5%
NA0202 나노선(나노막대 나노튜브 포함) 나노설비투자액
2012 1억원→2023 167억원▲ +16600.0%
NA0203 판상나노소재 나노설비투자액
2012 464억원→2023 1억원▼ −99.8%
NA03 폴리머소재 나노설비투자액
2012 153억원→2023 188억원▲ +22.9%
NA0301 나노분말(나노입자 포함) 나노설비투자액
2012 4억원→2023 39억원▲ +875.0%
NA0302 나노선(나노막대 나노튜브 포함) 나노설비투자액
2012 1억원→2023 14억원▲ +1300.0%
NA0303 나노필름소재 나노설비투자액
2012 149억원→2023 135억원▼ −9.4%
NA04 복합소재 나노설비투자액
2012 1,206억원→2023 4,050억원▲ +235.8%
NA0401 나노분산체 나노설비투자액
2012 899억원→2023 510억원▼ −43.3%
NA0402 나노코팅체 나노설비투자액
2012 2억원→2023 29억원▲ +1350.0%
NA0403 나노복합섬유 나노설비투자액
2012 166억원→2023 19억원▼ −88.6%
NA0404 벌크형 나노복합체 나노설비투자액
2012 16억원→2023 25억원▲ +56.2%
NA0405 나노기공체 나노설비투자액
2012 1억원→2023 39억원▲ +3800.0%
NA0406 나노구조막소재 나노설비투자액
2012 2억원→2023 217억원▲ +10750.0%
NA0407 나노필름소재 나노설비투자액
2012 120억원→2023 3,210억원▲ +2575.0%
NA05 탄소소재 나노설비투자액
2012 369억원→2023 342억원▼ −7.3%
NA0501 나노분말(나노입자 포함) 나노설비투자액
2012 364억원→2023 306억원▼ −15.9%
나노연구개발투자액
2012 62,029억원→2023 156,892억원▲ +152.9%
NA 나노소재 나노연구개발투자액
2012 2,262억원→2023 2,349억원▲ +3.8%
NA01 금속소재 나노연구개발투자액
2012 170억원→2023 247억원▲ +45.3%
NA0101 나노분말(나노입자 포함) 나노연구개발투자액
2012 107억원→2023 207억원▲ +93.5%
NA0102 나노선(나노막대 나노튜브 포함) 나노연구개발투자액
2012 4억원→2023 16억원▲ +300.0%
NA0103 판상나노소재 나노연구개발투자액
2012 59억원→2023 24억원▼ −59.3%
NA02 세라믹가공소재 나노연구개발투자액
2012 451억원→2023 321억원▼ −28.8%
NA0201 나노분말(나노입자 포함) 나노연구개발투자액
2012 58억원→2023 297억원▲ +412.1%
NA0202 나노선(나노막대 나노튜브 포함) 나노연구개발투자액
2012 1억원→2023 18억원▲ +1700.0%
NA0203 판상나노소재 나노연구개발투자액
2012 393억원→2023 6억원▼ −98.5%
NA03 폴리머소재 나노연구개발투자액
2012 45억원→2023 287억원▲ +537.8%
NA0301 나노분말(나노입자 포함) 나노연구개발투자액
2012 4억원→2023 55억원▲ +1275.0%
NA0302 나노선(나노막대 나노튜브 포함) 나노연구개발투자액
2012 1억원→2023 45억원▲ +4400.0%
NA0303 나노필름소재 나노연구개발투자액
2012 40억원→2023 187억원▲ +367.5%
NA04 복합소재 나노연구개발투자액
2012 1,400억원→2023 1,272억원▼ −9.1%
NA0401 나노분산체 나노연구개발투자액
2012 608억원→2023 341억원▼ −43.9%
NA0402 나노코팅체 나노연구개발투자액
2012 44억원→2023 40억원▼ −9.1%
NA0403 나노복합섬유 나노연구개발투자액
2012 36억원→2023 92억원▲ +155.6%
NA0404 벌크형 나노복합체 나노연구개발투자액
2012 119억원→2023 55억원▼ −53.8%
NA0405 나노기공체 나노연구개발투자액
2012 1억원→2023 31억원▲ +3000.0%
NA0406 나노구조막소재 나노연구개발투자액
2012 4억원→2023 201억원▲ +4925.0%
NA0407 나노필름소재 나노연구개발투자액
2012 589억원→2023 511억원▼ −13.2%
NA05 탄소소재 나노연구개발투자액
2012 195억원→2023 221억원▲ +13.3%
NA0501 나노분말(나노입자 포함) 나노연구개발투자액
2012 45억원→2023 74억원▲ +64.4%
나노투자/업체 총투자 비중
맨 위로제품별 합계
- 나노투자액(A)
- NA 나노소재 나노투자액(A)
- NA01 금속소재 나노투자액(A)
- NA0101 나노분말(나노입자 포함) 나노투자액(A)
- NA0102 나노선(나노막대 나노튜브 포함) 나노투자액(A)
- NA0103 판상나노소재 나노투자액(A)
- NA02 세라믹가공소재 나노투자액(A)
- NA0201 나노분말(나노입자 포함) 나노투자액(A)
- NA0202 나노선(나노막대 나노튜브 포함) 나노투자액(A)
- NA0203 판상나노소재 나노투자액(A)
- NA03 폴리머소재 나노투자액(A)
- NA0301 나노분말(나노입자 포함) 나노투자액(A)
- NA0302 나노선(나노막대 나노튜브 포함) 나노투자액(A)
- NA0303 나노필름소재 나노투자액(A)
- NA04 복합소재 나노투자액(A)
- NA0401 나노분산체 나노투자액(A)
- NA0402 나노코팅체 나노투자액(A)
- NA0403 나노복합섬유 나노투자액(A)
- NA0404 벌크형 나노복합체 나노투자액(A)
- NA0405 나노기공체 나노투자액(A)
- NA0406 나노구조막소재 나노투자액(A)
- NA0407 나노필름소재 나노투자액(A)
- NA05 탄소소재 나노투자액(A)
- NA0501 나노분말(나노입자 포함) 나노투자액(A)
- 총투자액(B)
- NA 나노소재 총투자액(B)
- NA01 금속소재 총투자액(B)
- NA0101 나노분말(나노입자 포함) 총투자액(B)
- NA0102 나노선(나노막대 나노튜브 포함) 총투자액(B)
- NA0103 판상나노소재 총투자액(B)
- NA02 세라믹가공소재 총투자액(B)
- NA0201 나노분말(나노입자 포함) 총투자액(B)
- NA0202 나노선(나노막대 나노튜브 포함) 총투자액(B)
- NA0203 판상나노소재 총투자액(B)
- NA03 폴리머소재 총투자액(B)
- NA0301 나노분말(나노입자 포함) 총투자액(B)
- NA0302 나노선(나노막대 나노튜브 포함) 총투자액(B)
- NA0303 나노필름소재 총투자액(B)
- NA04 복합소재 총투자액(B)
- NA0401 나노분산체 총투자액(B)
- NA0402 나노코팅체 총투자액(B)
- NA0403 나노복합섬유 총투자액(B)
- NA0404 벌크형 나노복합체 총투자액(B)
- NA0405 나노기공체 총투자액(B)
- NA0406 나노구조막소재 총투자액(B)
- NA0407 나노필름소재 총투자액(B)
- NA05 탄소소재 총투자액(B)
- NA0501 나노분말(나노입자 포함) 총투자액(B)
- 비중(A/B)
- NA 나노소재 비중(A/B)
- NA01 금속소재 비중(A/B)
- NA0101 나노분말(나노입자 포함) 비중(A/B)
- NA0102 나노선(나노막대 나노튜브 포함) 비중(A/B)
- NA0103 판상나노소재 비중(A/B)
- NA02 세라믹가공소재 비중(A/B)
- NA0201 나노분말(나노입자 포함) 비중(A/B)
- NA0202 나노선(나노막대 나노튜브 포함) 비중(A/B)
- NA0203 판상나노소재 비중(A/B)
- NA03 폴리머소재 비중(A/B)
- NA0301 나노분말(나노입자 포함) 비중(A/B)
- NA0302 나노선(나노막대 나노튜브 포함) 비중(A/B)
- NA0303 나노필름소재 비중(A/B)
- NA04 복합소재 비중(A/B)
- NA0401 나노분산체 비중(A/B)
- NA0402 나노코팅체 비중(A/B)
- NA0403 나노복합섬유 비중(A/B)
- NA0404 벌크형 나노복합체 비중(A/B)
- NA0405 나노기공체 비중(A/B)
- NA0406 나노구조막소재 비중(A/B)
- NA0407 나노필름소재 비중(A/B)
- NA05 탄소소재 비중(A/B)
- NA0501 나노분말(나노입자 포함) 비중(A/B)
나노투자액(A)
2012 72,681억원→2023 392,843억원▲ +440.5%
NA 나노소재 나노투자액(A)
2012 4,562억원→2023 8,238억원▲ +80.6%
NA01 금속소재 나노투자액(A)
2012 201억원→2023 1,057억원▲ +425.9%
NA0101 나노분말(나노입자 포함) 나노투자액(A)
2012 124억원→2023 981억원▲ +691.1%
NA0102 나노선(나노막대 나노튜브 포함) 나노투자액(A)
2012 6억원→2023 36억원▲ +500.0%
NA0103 판상나노소재 나노투자액(A)
2012 71억원→2023 40억원▼ −43.7%
NA02 세라믹가공소재 나노투자액(A)
2012 993억원→2023 822억원▼ −17.2%
NA0201 나노분말(나노입자 포함) 나노투자액(A)
2012 135억원→2023 630억원▲ +366.7%
NA0202 나노선(나노막대 나노튜브 포함) 나노투자액(A)
2012 2억원→2023 185억원▲ +9150.0%
NA0203 판상나노소재 나노투자액(A)
2012 856억원→2023 8억원▼ −99.1%
NA03 폴리머소재 나노투자액(A)
2012 198억원→2023 475억원▲ +139.9%
NA0301 나노분말(나노입자 포함) 나노투자액(A)
2012 8억원→2023 94억원▲ +1075.0%
NA0302 나노선(나노막대 나노튜브 포함) 나노투자액(A)
2012 2억원→2023 59억원▲ +2850.0%
NA0303 나노필름소재 나노투자액(A)
2012 188억원→2023 322억원▲ +71.3%
NA04 복합소재 나노투자액(A)
2012 2,606억원→2023 5,322억원▲ +104.2%
NA0401 나노분산체 나노투자액(A)
2012 1,507억원→2023 850억원▼ −43.6%
NA0402 나노코팅체 나노투자액(A)
2012 46억원→2023 69억원▲ +50.0%
NA0403 나노복합섬유 나노투자액(A)
2012 202억원→2023 111억원▼ −45.0%
NA0404 벌크형 나노복합체 나노투자액(A)
2012 135억원→2023 80억원▼ −40.7%
NA0405 나노기공체 나노투자액(A)
2012 2억원→2023 71억원▲ +3450.0%
NA0406 나노구조막소재 나노투자액(A)
2012 6억원→2023 419억원▲ +6883.3%
NA0407 나노필름소재 나노투자액(A)
2012 709억원→2023 3,721억원▲ +424.8%
NA05 탄소소재 나노투자액(A)
2012 564억원→2023 563억원▼ −0.2%
NA0501 나노분말(나노입자 포함) 나노투자액(A)
2012 409억원→2023 380억원▼ −7.1%
총투자액(B)
2012 215,045억원→2023 608,588억원▲ +183.0%
NA 나노소재 총투자액(B)
2012 40,228억원→2023 18,874억원▼ −53.1%
NA01 금속소재 총투자액(B)
2012 8,540억원→2023 1,698억원▼ −80.1%
NA0101 나노분말(나노입자 포함) 총투자액(B)
2012 310억원→2023 1,340억원▲ +332.3%
NA0102 나노선(나노막대 나노튜브 포함) 총투자액(B)
2012 14억원→2023 316억원▲ +2157.1%
NA0103 판상나노소재 총투자액(B)
2012 8,215억원→2023 42억원▼ −99.5%
NA02 세라믹가공소재 총투자액(B)
2012 2,991억원→2023 2,299억원▼ −23.1%
NA0201 나노분말(나노입자 포함) 총투자액(B)
2012 486억원→2023 1,813억원▲ +273.0%
NA0202 나노선(나노막대 나노튜브 포함) 총투자액(B)
2012 3억원→2023 432억원▲ +14300.0%
NA0203 판상나노소재 총투자액(B)
2012 2,502억원→2023 54억원▼ −97.8%
NA03 폴리머소재 총투자액(B)
2012 346억원→2023 3,034억원▲ +776.9%
NA0301 나노분말(나노입자 포함) 총투자액(B)
2012 31억원→2023 263억원▲ +748.4%
NA0302 나노선(나노막대 나노튜브 포함) 총투자액(B)
2012 49억원→2023 2,269억원▲ +4530.6%
NA0303 나노필름소재 총투자액(B)
2012 266억원→2023 502억원▲ +88.7%
NA04 복합소재 총투자액(B)
2012 21,632억원→2023 8,922억원▼ −58.8%
NA0401 나노분산체 총투자액(B)
2012 12,684억원→2023 1,982억원▼ −84.4%
NA0402 나노코팅체 총투자액(B)
2012 2,059억원→2023 463억원▼ −77.5%
NA0403 나노복합섬유 총투자액(B)
2012 1,431억원→2023 466억원▼ −67.4%
NA0404 벌크형 나노복합체 총투자액(B)
2012 1,879억원→2023 446억원▼ −76.3%
NA0405 나노기공체 총투자액(B)
2012 2억원→2023 209억원▲ +10350.0%
NA0406 나노구조막소재 총투자액(B)
2012 32억원→2023 652억원▲ +1937.5%
NA0407 나노필름소재 총투자액(B)
2012 3,545억원→2023 4,705억원▲ +32.7%
NA05 탄소소재 총투자액(B)
2012 6,720억원→2023 2,921억원▼ −56.5%
NA0501 나노분말(나노입자 포함) 총투자액(B)
2012 4,705억원→2023 1,463억원▼ −68.9%
비중(A/B)
2012 33.8%→2023 64.5%▲ +90.8%
NA 나노소재 비중(A/B)
2012 11.3%→2023 43.6%▲ +285.8%
NA01 금속소재 비중(A/B)
2012 2.4%→2023 62.3%▲ +2495.8%
NA0101 나노분말(나노입자 포함) 비중(A/B)
2012 40%→2023 73.2%▲ +83.0%
NA0102 나노선(나노막대 나노튜브 포함) 비중(A/B)
2012 40.4%→2023 11.5%▼ −71.5%
NA0103 판상나노소재 비중(A/B)
2012 0.9%→2023 96.8%▲ +10655.6%
NA02 세라믹가공소재 비중(A/B)
2012 33.2%→2023 35.8%▲ +7.8%
NA0201 나노분말(나노입자 포함) 비중(A/B)
2012 27.7%→2023 34.8%▲ +25.6%
NA0202 나노선(나노막대 나노튜브 포함) 비중(A/B)
2012 80%→2023 42.7%▼ −46.6%
NA0203 판상나노소재 비중(A/B)
2012 34.2%→2023 14%▼ −59.1%
NA03 폴리머소재 비중(A/B)
2012 57.2%→2023 15.7%▼ −72.6%
NA0301 나노분말(나노입자 포함) 비중(A/B)
2012 25.1%→2023 35.7%▲ +42.2%
NA0302 나노선(나노막대 나노튜브 포함) 비중(A/B)
2012 3.7%→2023 2.6%▼ −29.7%
NA0303 나노필름소재 비중(A/B)
2012 70.7%→2023 64.1%▼ −9.3%
NA04 복합소재 비중(A/B)
2012 12%→2023 59.6%▲ +396.7%
NA0401 나노분산체 비중(A/B)
2012 11.9%→2023 42.9%▲ +260.5%
NA0402 나노코팅체 비중(A/B)
2012 2.2%→2023 14.9%▲ +577.3%
NA0403 나노복합섬유 비중(A/B)
2012 14.1%→2023 23.9%▲ +69.5%
NA0404 벌크형 나노복합체 비중(A/B)
2012 7.2%→2023 18%▲ +150.0%
NA0405 나노기공체 비중(A/B)
2012 100%→2023 33.8%▼ −66.2%
NA0406 나노구조막소재 비중(A/B)
2012 18.6%→2023 64.2%▲ +245.2%
NA0407 나노필름소재 비중(A/B)
2012 20%→2023 79.1%▲ +295.5%
NA05 탄소소재 비중(A/B)
2012 8.4%→2023 19.3%▲ +129.8%
NA0501 나노분말(나노입자 포함) 비중(A/B)
2012 8.7%→2023 26%▲ +198.9%
연구개발 집약도
맨 위로제품별 합계
- 나노연구개발투자액
- NA 나노소재 나노연구개발투자액
- NA01 금속소재 나노연구개발투자액
- NA0101 나노분말(나노입자 포함) 나노연구개발투자액
- NA0102 나노선(나노막대 나노튜브 포함) 나노연구개발투자액
- NA0103 판상나노소재 나노연구개발투자액
- NA02 세라믹가공소재 나노연구개발투자액
- NA0201 나노분말(나노입자 포함) 나노연구개발투자액
- NA0202 나노선(나노막대 나노튜브 포함) 나노연구개발투자액
- NA0203 판상나노소재 나노연구개발투자액
- NA03 폴리머소재 나노연구개발투자액
- NA0301 나노분말(나노입자 포함) 나노연구개발투자액
- NA0302 나노선(나노막대 나노튜브 포함) 나노연구개발투자액
- NA0303 나노필름소재 나노연구개발투자액
- NA04 복합소재 나노연구개발투자액
- NA0401 나노분산체 나노연구개발투자액
- NA0402 나노코팅체 나노연구개발투자액
- NA0403 나노복합섬유 나노연구개발투자액
- NA0404 벌크형 나노복합체 나노연구개발투자액
- NA0405 나노기공체 나노연구개발투자액
- NA0406 나노구조막소재 나노연구개발투자액
- NA0407 나노필름소재 나노연구개발투자액
- NA05 탄소소재 나노연구개발투자액
- NA0501 나노분말(나노입자 포함) 나노연구개발투자액
- 연구개발 집약도
- NA 나노소재 연구개발 집약도
- NA01 금속소재 연구개발 집약도
- NA0101 나노분말(나노입자 포함) 연구개발 집약도
- NA0102 나노선(나노막대 나노튜브 포함) 연구개발 집약도
- NA0103 판상나노소재 연구개발 집약도
- NA02 세라믹가공소재 연구개발 집약도
- NA0201 나노분말(나노입자 포함) 연구개발 집약도
- NA0202 나노선(나노막대 나노튜브 포함) 연구개발 집약도
- NA0203 판상나노소재 연구개발 집약도
- NA03 폴리머소재 연구개발 집약도
- NA0301 나노분말(나노입자 포함) 연구개발 집약도
- NA0302 나노선(나노막대 나노튜브 포함) 연구개발 집약도
- NA0303 나노필름소재 연구개발 집약도
- NA04 복합소재 연구개발 집약도
- NA0401 나노분산체 연구개발 집약도
- NA0402 나노코팅체 연구개발 집약도
- NA0403 나노복합섬유 연구개발 집약도
- NA0404 벌크형 나노복합체 연구개발 집약도
- NA0405 나노기공체 연구개발 집약도
- NA0406 나노구조막소재 연구개발 집약도
- NA0407 나노필름소재 연구개발 집약도
- NA05 탄소소재 연구개발 집약도
- NA0501 나노분말(나노입자 포함) 연구개발 집약도
나노연구개발투자액
2012 62,029억원→2023 156,892억원▲ +152.9%
NA 나노소재 나노연구개발투자액
2012 2,262억원→2023 2,349억원▲ +3.8%
NA01 금속소재 나노연구개발투자액
2012 170억원→2023 247억원▲ +45.3%
NA0101 나노분말(나노입자 포함) 나노연구개발투자액
2012 107억원→2023 207억원▲ +93.5%
NA0102 나노선(나노막대 나노튜브 포함) 나노연구개발투자액
2012 4억원→2023 16억원▲ +300.0%
NA0103 판상나노소재 나노연구개발투자액
2012 59억원→2023 24억원▼ −59.3%
NA02 세라믹가공소재 나노연구개발투자액
2012 451억원→2023 321억원▼ −28.8%
NA0201 나노분말(나노입자 포함) 나노연구개발투자액
2012 58억원→2023 297억원▲ +412.1%
NA0202 나노선(나노막대 나노튜브 포함) 나노연구개발투자액
2012 1억원→2023 18억원▲ +1700.0%
NA0203 판상나노소재 나노연구개발투자액
2012 393억원→2023 6억원▼ −98.5%
NA03 폴리머소재 나노연구개발투자액
2012 45억원→2023 287억원▲ +537.8%
NA0301 나노분말(나노입자 포함) 나노연구개발투자액
2012 4억원→2023 55억원▲ +1275.0%
NA0302 나노선(나노막대 나노튜브 포함) 나노연구개발투자액
2012 1억원→2023 45억원▲ +4400.0%
NA0303 나노필름소재 나노연구개발투자액
2012 40억원→2023 187억원▲ +367.5%
NA04 복합소재 나노연구개발투자액
2012 1,400억원→2023 1,272억원▼ −9.1%
NA0401 나노분산체 나노연구개발투자액
2012 608억원→2023 341억원▼ −43.9%
NA0402 나노코팅체 나노연구개발투자액
2012 44억원→2023 40억원▼ −9.1%
NA0403 나노복합섬유 나노연구개발투자액
2012 36억원→2023 92억원▲ +155.6%
NA0404 벌크형 나노복합체 나노연구개발투자액
2012 119억원→2023 55억원▼ −53.8%
NA0405 나노기공체 나노연구개발투자액
2012 1억원→2023 31억원▲ +3000.0%
NA0406 나노구조막소재 나노연구개발투자액
2012 4억원→2023 201억원▲ +4925.0%
NA0407 나노필름소재 나노연구개발투자액
2012 589억원→2023 511억원▼ −13.2%
NA05 탄소소재 나노연구개발투자액
2012 195억원→2023 221억원▲ +13.3%
NA0501 나노분말(나노입자 포함) 나노연구개발투자액
2012 45억원→2023 74억원▲ +64.4%
연구개발 집약도
2012 4.8%→2023 10.6%▲ +120.8%
NA 나노소재 연구개발 집약도
2012 2.3%→2023 1.6%▼ −30.4%
NA01 금속소재 연구개발 집약도
2012 9.6%→2023 2.3%▼ −76.0%
NA0101 나노분말(나노입자 포함) 연구개발 집약도
2012 6.3%→2023 2%▼ −68.3%
NA0102 나노선(나노막대 나노튜브 포함) 연구개발 집약도
2012 155%→2023 7.1%▼ −95.4%
NA0103 판상나노소재 연구개발 집약도
2012 65.6%→2023 16.5%▼ −74.8%
NA02 세라믹가공소재 연구개발 집약도
2012 9.1%→2023 3.1%▼ −65.9%
NA0201 나노분말(나노입자 포함) 연구개발 집약도
2012 11.7%→2023 5.3%▼ −54.7%
NA0202 나노선(나노막대 나노튜브 포함) 연구개발 집약도
2012 270%→2023 0.4%▼ −99.9%
NA0203 판상나노소재 연구개발 집약도
2012 8.8%→2023 16.5%▲ +87.5%
NA03 폴리머소재 연구개발 집약도
2012 2.6%→2023 4.3%▲ +65.4%
NA0301 나노분말(나노입자 포함) 연구개발 집약도
2012 18.8%→2023 1.7%▼ −91.0%
NA0302 나노선(나노막대 나노튜브 포함) 연구개발 집약도
2012 1.1%→2023 5.1%▲ +363.6%
NA0303 나노필름소재 연구개발 집약도
2012 2.4%→2023 7.5%▲ +212.5%
NA04 복합소재 연구개발 집약도
2012 1.9%→2023 1.1%▼ −42.1%
NA0401 나노분산체 연구개발 집약도
2012 1.8%→2023 7%▲ +288.9%
NA0402 나노코팅체 연구개발 집약도
2012 16.2%→2023 8.1%▼ −50.0%
NA0403 나노복합섬유 연구개발 집약도
2012 0.7%→2023 1.8%▲ +157.1%
NA0404 벌크형 나노복합체 연구개발 집약도
2012 3.3%→2023 5.7%▲ +72.7%
NA0405 나노기공체 연구개발 집약도
2012 8.9%→2023 8.8%▼ −1.1%
NA0406 나노구조막소재 연구개발 집약도
2012 23.9%→2023 9.5%▼ −60.3%
NA0407 나노필름소재 연구개발 집약도
2012 1.8%→2023 0.5%▼ −72.2%
NA05 탄소소재 연구개발 집약도
2012 1.4%→2023 3.1%▲ +121.4%
NA0501 나노분말(나노입자 포함) 연구개발 집약도
2012 0.4%→2023 2.3%▲ +475.0%
데이터 출처
- 출처기관
- 기관 115
- 데이터셋
- 응답업체 개요
- 제공처
- KOSIS 국가통계포털
- 데이터 기간
- 2012 ~ 2023
- 데이터 기준일
- 2026-08-29
- 가공 방법
- KOSIS OpenAPI 로 연간 전국값을 받아 그대로 사용. 가공 없음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