노동
취업자와 사교육 참여율, 어떻게 달라졌을까?
취업자와 사교육 참여율을 한 그래프에 놓았습니다. 단위가 달라 각자 시작값을 100으로 맞춰 변화 속도를 견줍니다.
취업자 1963 7,563.0천 명→2025 28,768.9천 명+280.4%
사교육 참여율 2007 68.4%→2025 56.5%-17.4%
연도
2025
취업자
28,768.9천 명
사교육 참여율
56.5%
그래프는 각 데이터의 시작값을 100으로 맞춰 변화 속도를 비교합니다. 위 숫자는 원래 값입니다.
시작=100
핵심 통계
| 데이터 | 기간 | 시작 | 종료 | 변화 |
|---|---|---|---|---|
| 취업자 | 1963~2025 | 7,563.0천 명 | 28,768.9천 명 | +280.4% |
| 사교육 참여율 | 2007~2025 | 68.4% | 56.5% | -17.4% |
데이터 설명
「취업자」와 「사교육 참여율」를 같은 화면에 놓은 것입니다. 두 숫자가 같은 기간에 각각 어떻게 움직였는지만 보여줍니다 — 어느 쪽이 다른 쪽의 원인이라는 뜻은 아닙니다. 각 데이터의 정의와 기간은 아래 출처에 있습니다.
취업자: 15세 이상 취업자 수입니다. 경제활동인구조사 기준으로 조사 주간에 수입을 목적으로 1시간 이상 일한 사람을 포함합니다.
사교육 참여율: 일반교과 사교육에 참여한 학생의 비율입니다.
취업자와 사교육 참여율의 차이
- 2007년
- 23492.7천 명
- 2025년
- 28712.4천 명
- 차이의 변화
- 5219.7천 명
취업자에서 사교육 참여율를 뺀 값입니다. 두 데이터가 함께 있는 2007~2025년만 계산했습니다.
데이터 출처
- 출처기관
- 통계청
- 데이터셋
- 경제활동인구조사 — 성/연령별 취업자, 행정구역별 실업률
- 제공처
- KOSIS 국가통계포털
- 데이터 기간
- 1963 ~ 2025
- 데이터 기준일
- 2026-08-25
- 가공 방법
- KOSIS OpenAPI로 연간 값을 받아 그대로 사용. 가공 없음.
🔴 실업률은 1999년 6월부터 구직기간 4주 기준으로 바뀌었다 — 그 이전과 단순 비교할 수 없어 2000년부터만 쓴다. 취업자는 조사 주간에 수입을 목적으로 1시간 이상 일한 사람을 포함한다.
원천 데이터 보기 →데이터 출처
- 출처기관
- 통계청·교육부
- 데이터셋
- 초중고 사교육비조사 — 학교급별 1인당 월평균 사교육비·참여율
- 제공처
- KOSIS 국가통계포털
- 데이터 기간
- 2007 ~ 2025
- 데이터 기준일
- 2026-08-25
- 가공 방법
- KOSIS OpenAPI로 학교급별 전 과목 합계를 받아 그대로 사용. 가공 없음.
🔴 사교육을 받지 않는 학생까지 포함한 전체 평균이다 — 실제로 사교육을 받는 학생의 평균 지출은 이보다 높다. 참여율과 함께 봐야 한다.
원천 데이터 보기 →