시간급과 월평균 사교육비, 어떻게 달라졌을까?
시간급과 월평균 사교육비를 한 그래프에 놓았습니다. 단위가 달라 각자 시작값을 100으로 맞춰 변화 속도를 견줍니다.
시간급 1988 462.5원 (시간급)→2027 10,700.0원 (시간급)+2213.5%
월평균 사교육비 2007 22.2만원→2025 45.8만원+106.1%
그래프는 각 데이터의 시작값을 100으로 맞춰 변화 속도를 비교합니다. 위 숫자는 원래 값입니다.
핵심 통계
| 데이터 | 기간 | 시작 | 종료 | 변화 |
|---|---|---|---|---|
| 시간급 | 1988~2027 | 462.5원 (시간급) | 10,700.0원 (시간급) | +2213.5% |
| 월평균 사교육비 | 2007~2025 | 22.2만원 | 45.8만원 | +106.1% |
데이터 설명
「시간급」와 「월평균 사교육비」를 같은 화면에 놓은 것입니다. 두 숫자가 같은 기간에 각각 어떻게 움직였는지만 보여줍니다 — 어느 쪽이 다른 쪽의 원인이라는 뜻은 아닙니다. 각 데이터의 정의와 기간은 아래 출처에 있습니다.
시간급: 1988·1989년은 사업 그룹별로 최저임금이 달랐습니다. 낮은 쪽 값입니다.
월평균 사교육비: 학생 1인당 월평균 사교육비입니다. 🔴 사교육을 받지 않는 학생까지 포함한 전체 평균이라, 실제로 받는 학생의 지출은 이보다 높습니다.
시간급와 월평균 사교육비의 차이
- 2007년
- 3457.8원 (시간급)
- 2025년
- 9984.2원 (시간급)
- 차이의 변화
- 6526.4원 (시간급)
시간급에서 월평균 사교육비를 뺀 값입니다. 두 데이터가 함께 있는 2007~2025년만 계산했습니다.
시간급 대비 월평균 사교육비
- 2007년
- 0.01배
- 2025년
- 0.00배
- 비율의 변화
- -28.5%
월평균 사교육비을(를) 시간급(으)로 나눈 값입니다. 두 데이터가 함께 있는 2007~2025년만 계산했습니다. 단위가 서로 다르므로 배수 자체보다 그 배수가 어떻게 움직였는지를 보아주세요.
데이터 출처
- 출처기관
- 최저임금위원회
- 데이터셋
- 연도별 최저임금 결정현황
- 제공처
- 최저임금위원회
- 데이터 기간
- 1988 ~ 2027
- 데이터 기준일
- 2026-08-25
- 가공 방법
- 공식 표를 수기 입력(값이 40개뿐이라 API보다 정확하다). 공표 인상률과 전년 대비 계산값을 교차검증했다.
1988·1989년은 사업 그룹별 차등 적용이라 값이 둘이다. 낮은 쪽(그룹1)을 대표값으로 쓰고 페이지에 그 사실을 표시한다.
원천 데이터 보기 →데이터 출처
- 출처기관
- 통계청·교육부
- 데이터셋
- 초중고 사교육비조사 — 학교급별 1인당 월평균 사교육비·참여율
- 제공처
- KOSIS 국가통계포털
- 데이터 기간
- 2007 ~ 2025
- 데이터 기준일
- 2026-08-25
- 가공 방법
- KOSIS OpenAPI로 학교급별 전 과목 합계를 받아 그대로 사용. 가공 없음.
🔴 사교육을 받지 않는 학생까지 포함한 전체 평균이다 — 실제로 사교육을 받는 학생의 평균 지출은 이보다 높다. 참여율과 함께 봐야 한다.
원천 데이터 보기 →