시간급과 1,000명당 출생아, 어떻게 달라졌을까?
시간급과 1,000명당 출생아를 한 그래프에 놓았습니다. 단위가 달라 각자 시작값을 100으로 맞춰 변화 속도를 견줍니다.
시간급 1988 462.5원 (시간급)→2027 10,700.0원 (시간급)+2213.5%
1,000명당 출생아 1992 16.4명→2025 5.0명-69.7%
그래프는 각 데이터의 시작값을 100으로 맞춰 변화 속도를 비교합니다. 위 숫자는 원래 값입니다.
핵심 통계
| 데이터 | 기간 | 시작 | 종료 | 변화 |
|---|---|---|---|---|
| 시간급 | 1988~2027 | 462.5원 (시간급) | 10,700.0원 (시간급) | +2213.5% |
| 1,000명당 출생아 | 1992~2025 | 16.4명 | 5.0명 | -69.7% |
데이터 설명
「시간급」와 「1,000명당 출생아」를 같은 화면에 놓은 것입니다. 두 숫자가 같은 기간에 각각 어떻게 움직였는지만 보여줍니다 — 어느 쪽이 다른 쪽의 원인이라는 뜻은 아닙니다. 각 데이터의 정의와 기간은 아래 출처에 있습니다.
시간급: 1988·1989년은 사업 그룹별로 최저임금이 달랐습니다. 낮은 쪽 값입니다.
1,000명당 출생아: 출생아 수를 주민등록인구로 나눠 인구 1,000명당 출생아 수로 환산한 값입니다(조출생률에 해당). DATA CLOCK KOREA에서 계산했습니다.
시간급와 1,000명당 출생아의 차이
- 1992년
- 908.6원 (시간급)
- 2025년
- 10025.0원 (시간급)
- 차이의 변화
- 9116.4원 (시간급)
시간급에서 1,000명당 출생아를 뺀 값입니다. 두 데이터가 함께 있는 1992~2025년만 계산했습니다.
시간급 대비 1,000명당 출생아
- 1992년
- 0.02배
- 2025년
- 0.00배
- 비율의 변화
- -97.2%
1,000명당 출생아을(를) 시간급(으)로 나눈 값입니다. 두 데이터가 함께 있는 1992~2025년만 계산했습니다. 단위가 서로 다르므로 배수 자체보다 그 배수가 어떻게 움직였는지를 보아주세요.
데이터 출처
- 출처기관
- 최저임금위원회
- 데이터셋
- 연도별 최저임금 결정현황
- 제공처
- 최저임금위원회
- 데이터 기간
- 1988 ~ 2027
- 데이터 기준일
- 2026-08-25
- 가공 방법
- 공식 표를 수기 입력(값이 40개뿐이라 API보다 정확하다). 공표 인상률과 전년 대비 계산값을 교차검증했다.
1988·1989년은 사업 그룹별 차등 적용이라 값이 둘이다. 낮은 쪽(그룹1)을 대표값으로 쓰고 페이지에 그 사실을 표시한다.
원천 데이터 보기 →데이터 출처
- 출처기관
- 통계청 · 행정안전부
- 데이터셋
- 인구동향조사 + 주민등록인구현황 (파생 계산)
- 제공처
- KOSIS 국가통계포털
- 데이터 기간
- 1992 ~ 2025
- 데이터 기준일
- 2026-08-24
- 가공 방법
- 출생·사망·인구 공식 통계를 빼거나 나눈 값(자연증감, 인구 1,000명당) — DATA CLOCK KOREA 계산
계산값은 공식 통계가 아니며, 통계청이 공표하는 조출생률·조사망률과 인구 기준(주민등록 vs 추계인구)이 달라 수치가 약간 다를 수 있습니다.
원천 데이터 보기 →