취업자와 시간급, 어떻게 달라졌을까?
취업자와 시간급을 한 그래프에 놓았습니다. 단위가 달라 각자 시작값을 100으로 맞춰 변화 속도를 견줍니다.
취업자 1963 7,563.0천 명→2025 28,768.9천 명+280.4%
시간급 1988 462.5원 (시간급)→2027 10,700.0원 (시간급)+2213.5%
그래프는 각 데이터의 시작값을 100으로 맞춰 변화 속도를 비교합니다. 위 숫자는 원래 값입니다.
핵심 통계
| 데이터 | 기간 | 시작 | 종료 | 변화 |
|---|---|---|---|---|
| 취업자 | 1963~2025 | 7,563.0천 명 | 28,768.9천 명 | +280.4% |
| 시간급 | 1988~2027 | 462.5원 (시간급) | 10,700.0원 (시간급) | +2213.5% |
데이터 설명
「취업자」와 「시간급」를 같은 화면에 놓은 것입니다. 두 숫자가 같은 기간에 각각 어떻게 움직였는지만 보여줍니다 — 어느 쪽이 다른 쪽의 원인이라는 뜻은 아닙니다. 각 데이터의 정의와 기간은 아래 출처에 있습니다.
취업자: 15세 이상 취업자 수입니다. 경제활동인구조사 기준으로 조사 주간에 수입을 목적으로 1시간 이상 일한 사람을 포함합니다.
시간급: 1988·1989년은 사업 그룹별로 최저임금이 달랐습니다. 낮은 쪽 값입니다.
취업자와 시간급의 차이
- 1988년
- 16406.5천 명
- 2025년
- 18738.9천 명
- 차이의 변화
- 2332.4천 명
취업자에서 시간급를 뺀 값입니다. 두 데이터가 함께 있는 1988~2025년만 계산했습니다.
시간급 대비 취업자
- 1988년
- 36.47배
- 2025년
- 2.87배
- 비율의 변화
- -92.1%
취업자을(를) 시간급(으)로 나눈 값입니다. 두 데이터가 함께 있는 1988~2025년만 계산했습니다. 단위가 서로 다르므로 배수 자체보다 그 배수가 어떻게 움직였는지를 보아주세요.
데이터 출처
- 출처기관
- 통계청
- 데이터셋
- 경제활동인구조사 — 성/연령별 취업자, 행정구역별 실업률
- 제공처
- KOSIS 국가통계포털
- 데이터 기간
- 1963 ~ 2025
- 데이터 기준일
- 2026-08-25
- 가공 방법
- KOSIS OpenAPI로 연간 값을 받아 그대로 사용. 가공 없음.
🔴 실업률은 1999년 6월부터 구직기간 4주 기준으로 바뀌었다 — 그 이전과 단순 비교할 수 없어 2000년부터만 쓴다. 취업자는 조사 주간에 수입을 목적으로 1시간 이상 일한 사람을 포함한다.
원천 데이터 보기 →데이터 출처
- 출처기관
- 최저임금위원회
- 데이터셋
- 연도별 최저임금 결정현황
- 제공처
- 최저임금위원회
- 데이터 기간
- 1988 ~ 2027
- 데이터 기준일
- 2026-08-25
- 가공 방법
- 공식 표를 수기 입력(값이 40개뿐이라 API보다 정확하다). 공표 인상률과 전년 대비 계산값을 교차검증했다.
1988·1989년은 사업 그룹별 차등 적용이라 값이 둘이다. 낮은 쪽(그룹1)을 대표값으로 쓰고 페이지에 그 사실을 표시한다.
원천 데이터 보기 →